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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光州出入國·外國人事務所]
정의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에 있는 외무 행정 기관.
개설
출입국관리사무소는 1963년에 제정된 출입국관리법에 따라 설치되었으며, 법무부 법무국 출입국관리과에서 관할하였다. 출입국관리과는 1970년 법무부 차관 직속의 출입국관리담당관실을 거쳐 출입국관리국으로 개편되었으며, 국내에 체류하는 외국인의 숫자가 100만 명을 넘게 된 2007년 5월 4일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로 개편되었다.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새로 출범한 출입국·외국인청과 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총괄한다.
설립 목적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광주광역시 및 전라남도 일원(2개 시, 17개 군)을 관할하고 있으며, 관할지역 내의 출입국 심사 및 선박검색, 체류외국인관리, 사증발급인정서 발급, 출입국사범 조사 및 보호, 체류외국인 동향조사와 제증명발급, 국적 및 난민 심사 업무를 수행하기 위해 설립되었다.
변천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전신은 1960년 11월 1일에 설치된 외무부 여수출장소이다. 1961년 출입국관리행정이 외무부에서 법무부로 이관됨에 따라 외무부 여수출장소는 인천출입국관리사무소 여수출장소로 관할이 변경되었고, 전라남도 광주시에 출장소가 생긴 것은 1967년 7월 26일의 일이다. 광주출장소는 1989년 12월 14일 광주사무소로 승격되었고 2002년 5월 27일 사무소장의 직급 또한 5급에서 4급으로 격상되었다. 광주출입국관리사무소는 2013년 11월 4일 광주광역시 서구 화정동 종합청사에서 광주광역시 서구 쌍촌동 단독청사로 이전하여 청사를 사용하고 있다. 2018년 5월 10일에는 대통령령 제 28870호에 의거하여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의 주요 업무는 체류관리, 국적·사증, 난민·증명, 이민통합지원센터, 행정지원, 조사, 광역단속, 무안공항출장소 관리, 목포출장소 관리가 있다.
체류관리는 외국인 등록 등 각종 체류허가, 재외동포 국내 거소 신고, 이동 출입국을 담당한다. 국적·사증, 난민·증명 업무는 국적 신청, 사증발급인정서 발급, 난민인정신청, 제증명 발급을 담당한다. 이민통합지원센터는 재한외국인 이민통합업무를 담당하고 있다. 행정지원은 인사, 서무, 경리, 물품 및 국유재산 일반을 담당한다. 조사 업무는 개인 및 단체 동향, 실태, 출입국사범, 보호외국인 보호 조사 및 처리를 담당하고 광역단속 업무는 출입국사범 단속, 기획조사, 불법체류자 제보 전화 업무, 무안공항출장소 관리는 무안국제공항을 통한 출입국 담당, 목포출장소 관리는 외국인 등록 등 각종 체류허가, 재외동포 국내 거소 신고, 제증명 발급, 동향(실태) 조사, 사증발급인정서 발급을 담당하고 있다.
현황
2021년 기준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는 난민인정심사, 귀화면접 대상자 공고, 국적증서수여식 등의 업무를 진행하고 있다.
참고문헌
광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https://www.immigration.go.kr/immigration/1707/subview.do
출처:(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무안면 행정복지센터[武安面 行政福祉-]
정의
경상남도 밀양시 무안면 무안리에 있는 무안면 관할 행정 기관.
설립 목적
무안면 행정복지센터는 무안면의 행정 사무와 주민 자치 프로그램 운영을 통하여 주민들에게 문화 복지 공간을 제공하고자 설립되었다.
변천
무안면 면사무소는 1977년 연면적 581.24㎡, 지상 2층 규모로 건립되었다. 2017년 3월 23일 읍·면·동 복지 허브화에 따라 무안면 면사무소에서 무안면 행정복지센터로 명칭을 변경하였다.
주요 사업과 업무(활동 사항)
무안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주민의 복리를 증진하고 지역 발전을 도모하기 위하여 다양한 업무를 수행한다. 일반 행정에 관한 업무로는 주민 여론·동향 관리와 선거 관리, 기관·단체 등과 관련된 업무가 있고, 지역 개발에 관한 업무로는 주민 숙원 사업, 건설, 상하수도, 환경, 건축, 관광, 체육 등과 관련된 업무가 있다. 주민 복리를 증진하기 위한 업무로는 평생 학습, 통합 사례 관리 및 방문형 복지 서비스, 경로당 개보수, 복지 사각지대 발굴, 찾아가는 복지 상담, 장애인·노인·아동·청소년 복지, 지역 사회 서비스 투자 사업 등이 있다. 이외에도 가족 관계 등록 사무, 주민 등록 일반 사무, 제적부 관리, 지방세, 제 증명 발급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으며 농업 기반, 농촌 개발, 농지 전용, 공공 비축미, 산림 녹지 등에 관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 한편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에서는 면 소재지 활성화 사업 및 농촌 중심지 활성화 사업, 밀양 사명대사 생가지 일원 정비 사업, 장미 꽃길 산책로 조성 등 지역 활성화 사업 및 관광 명소 정비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현황
2022년 12월 현재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의 관할 면적은 100.35㎢이며 밀양시의 12.6%를 차지하고 있다. 관할 행정 구역은 28리, 77반, 68개 자연 마을이다. 무안면 행정복지센터의 조직은 면장 아래 총무 담당, 민원 재무 담당, 산업 경제 담당으로 편성되어 있으며, 총 19명의 공무원이 근무하고 있다.
참고문헌
「밀양시청 제공 자료」(2022. 5. 17.)
밀양시청(https://www.miryang.go.kr)
출처:(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무안광주고속도로[務安光州高速道路]
정의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과 광주광역시 광산구 운수동을 연결하는 고속국도.
개설
무안광주고속도로는 무안공항~운수 구간이 2002년에 착공하여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개통하였다. 본래 88올림픽고속도로의 일부로 지정되었다가 2008년 1월 3일에 노선번호를 공유하는 별개의 노선으로 분리되었다. 도로의 개통에 따라 무안국제공항에서 광주 간 거리는 국도 이용 시보다 약 20㎞가 단축되고 소요시간도 약 30분 줄어들게 되어, 연간 물류비가 1,500억 원가량 절감될 것으로 추정한다.
명칭 유래
전라남도 무안군과 광주광역시를 잇는 고속도로라는 의미에서 명명되었다.
제원
무안광주고속도로는 전구간 왕복 4차선이고 총 연장 41.35㎞이며, 제한속도는 100㎞/h이다.
건립 경위
무안광주고속도로는 2002년 12월 5일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광주광역시 광산구 구간을 88올림픽고속도로로 연장을 지정하면서 시작하였다. 2002년 12월 6일에는 2007년 12월까지 무안~광주 구간 신설을 위하여 망운면 피서리~운수동 41.62㎞ 구간을 도로구역으로 결정하고 착공에 들어갔다. 일부 도로구역 변경을 거쳐 2007년 11월 9일 무안공항나들목과 나주나들목의 30.4㎞ 구간이 개통되었고, 2008년 1월 3일 현재의 무안공항나들목~운수나들목 구간을 88올림픽고속도로와 분할하여 무안광주고속도로로 지정하였다. 총 공사비는 6,107억 원을 투입하였다. 2009년 9월 29일 서광산나들목이 개통되었다.
현황
무안광주고속도로는 광주광역시 구간에서는 광산구 동산동, 용곡동, 용동, 지죽동, 서봉동, 선암동, 운수동을 지난다. 국가지원지방도 제49호선[빛가람장성로], 국도 제13호선[동곡로], 국도 제22호선[어등대로], 무진대로가 광산구 지역에서 중복된다. 전구간 최고 100㎞/h, 최저 50㎞/h의 제한속도가 있다. 무안광주고속도로에는 보평터널, 함평나비터널, 문평1·2·3·4·5터널, 노안터널, 어등산호남대터널이 있다. 어등산호남대터널의 명칭은 이 도로가 호남대학교 부지를 관통하면서 캠퍼스가 분할되고 학습권 침해를 받기 때문에 명칭을 넣어달라는 요구를 호남대학교 측에서 하였고. 광산구 지역에서도 어등산의 명칭을 꼭 넣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여서, 이를 중재하여 2011년 한국도로공사에서 어등산호남대터널로 명칭을 정하였다.광주광역시와 무안국제공항을 연결하는 고속도로이다. 무안국제공항의 활성화에 따라 고속도로의 교통량에 많은 영향을 준다. 현재는 교통량이 적지만, 광주공항의 이전과 변화에 따라 이 도로의 역할이 크게 바뀔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참고문헌
『국도타고 떠나는 51가지 행복여행』(국토해양부, 2010)
무안광주고속도로(『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http://encykorea.aks.ac.kr)』)
서울지방국토관리청(www.molit.go.kr)
출처:(한국향토문화전자대전)
무안국제공항[務安國際空港]
정의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 공항로에 있는 국제공항.
형성 및 변천
1994년 수립된「공항개발중장기기본계획」에 의거하여 국토의 균형발전을 도모할 수 있는 호남지역 거점 공항을 목표로 개항된 국제공항이다. 1990년 1월 동 · 서해안 신국제공항 개발 타당성을 조사를 시작으로 1998년 기본 설계 및 호남권 신공항(무안)기본계획을 고시하였으며, 1999년 12월 공사를 시작하여 8년만인 2007년 11월에 개항하였다. 개항 이후 목포공항을 대체하는 국내선 전용 공항으로 사용되다가 2008년 5월무안광주고속도로가 개통되면서 광주국제공항의 모든 국제선 노선이 이곳으로 이전되고, 광주공항은 국내선 공항으로 전환되었다.
구성
부지 면적은 2,585,733㎡이고 2,800m×45m 크기의 활주로 1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연간 140,000회의 항공기 운항을 처리할 수 있다. 여객터미널은 총 29,106㎡ 면적(국내선 20,000㎡, 국제선 9,106㎡)에 연간 519만명(국내선 416만명, 국제선 103만명)의 여객을 처리할 수 있고 화물터미널은 총 3,112㎡ 면적(국내선 2,050㎡, 국제선 1,062㎡)에 연간 50,000톤(국내선 41,000톤, 국제선 9,000톤)의 화물 처리가 가능하다. 이 밖에 항공기 9대가 동시에 머무를 수 있는 90,692㎡의 계류장과 차량 2,095대가 동시 주차할 수 있는 66,990㎡의 주차장을 보유하고 있다.
현황
무안국제공항은 전라남도 무안군 망운면 피서리와 목서리 일원에 총 사업비 3,056억원을 들여 건설되었다. 규모만으로는 인천 · 김포 · 제주국제공항에 이어 한국에서 네 번째로 큰 공항이다. 광주국제공항과 목포공항의 기능을 통합함으로써 한반도 서남부의 중심 국제공항으로서 발전시키려는 목표로 개항하였으나, 대도시 지역과의 접근성이 떨어지는데다 고속철도(KTX), 고속도로 등 경쟁 관계에 있는 내륙교통 인프라의 지속적인 확충에 따라 공항 이용객 유치에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 2007년 11월 개항 당시 주당 총 15편에 달할 것으로 전망하였던 국제 항공 노선은, 북경노선(아시아나), 상해(푸동)노선(중국동방항공)이 운영되고 있으며, 국내선은 아시아나항공이 제주노선에만 취항하고 있었다. 그러나 2024년 12월 29일 제주항공 여객기가 추락하여 179명이 숨진 참사 이후 공항 안전 진단 및 안전 시설 보완을 위해 운영을 중단하고 있다.
참고문헌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방안」(황화종, 전남대학교 경영학과 석사학위논문, 2008)
「무안국제공항 활성화 방안에 관한 연구」(최원태, 목포대학교 행정학과 석사학위논문, 2008)
한국공항공사(www.airport.co.kr)
출처:(한국민족문화대백과, 한국학중앙연구원)
2026-04-28 작성자 명사십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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