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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式會社 드림
 
 
 
카페 게시글
드림실험교회 어느 때는 행복한 거렁뱅이였답니다.
구름문 추천 0 조회 170 08.07.14 02:15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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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8.07.14 11:02

    첫댓글 하하....너무 재밌어 한참 웃었네요. 목사님이 언젠가는 도사로 오해를 받으셨다더니...

  • 08.07.14 19:38

    목사님...그래서 목사님이 참 좋습니다. 하나님보다 안 좋아할라고 열심히 노력중입니다.

  • 08.07.14 20:37

    글세요...제 생각엔 목사님을 주님의 천사로 보시고 그러신거 같은데요^^주님께서 보내신 분을 모시는 영광이 감사하여서...샬롬^^

  • 08.07.15 00:15

    세상에! 벼라별 놈의 일이 다 이러났네요. 부자 돈만 돈이고 거렁뱅이 돈은 돈 축에도 안 드능기여? 돈이야 그렇다 치고라도 사람 꼬락서니도 보면서 살아야지 돈만 봐서야 쓰겠는가요?

  • 08.07.15 11:16

    무소유 거렁뱅이 차림(?) 도인으로 본 거죠. 늘 그렇게 하고 다니시잖아요? *^-^* 내 귀와 눈엔 "다음에 또 오시라"는 주인의 말씀이 태산처럼 들리고 보이는군요! 형님, 다음에 또 오시라고 말하는 그 분의 초대 때문에라도 오래 오래 사셔야겠습니다!!! *^-^*

  • 08.07.15 11:16

    구름문 님, 님의 마음에 담긴 한 토막 풍경이 참 아름답습니다. 요한계시록 마지막 구절인 기도가 기억나시죠. 아멘, 주 예수여 오시옵소서! 그것을 우리들의 일상생활에 옮기면--- "또 오십시요!" 그 말 듣고 이웃에게 전하는 말은 '그리구는 다음에 또 오래!' 입니다. 그러니 오늘 복음(기쁜 소식)은 "또 오십시오!"로군요. 나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준 구름문 님은 언덕을 넘어오는 전도자의 아름다운 발걸음입니다. 구름문 님, 참 감사합니다!

  • 08.07.15 13:21

    정말 복받았으면.. 이미 받았겠지? 구름문도 우리도 모두.. 나눠주어서 고마워. 솔내음 치자향 속에서 더 행복하기를...

  • 08.07.16 19:35

    생각나게 해 주셔서 또 한번 웃어봅니다. ^----^

  • 08.07.16 21:23

    먼 길 잘가셨는지요??너무 늦은 안부지만요.또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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