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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ything that's a part of you
( 팝 버젼)
 Elvis Presley(엘비스 프레슬리)
I memorize The note you sent Go all the places That we went I seem to search The whole day through For anything that's part of you
그대와 내가 같이 가곤 했던 곳에 대한그대의 편지를 읽어보고 나서는우리가 함께했던 날들을 되돌아 보았습니다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기 때문이죠
I kept a ribbon From your hair A breath of perfume Lingers there It helps to cheer me When I'm blue Anything that's part of you
한 향기가 배어나오던 그대의 머리핀을아직도 간직하고 있어요 내가 우울할 때마다 나를 기쁘게 해 주곤 하죠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기 때문입니다
Oh, how it hurts To miss you so When I know You don't love me Anymore To go on needing you Knowing you
그대가 더 이상 나를 사랑하지 않는다는 것을뻔히 알면서도 여전히 그대를 그리워하는 내 마음은 말할 수 없이 아프답니다
Don't need me No reason left For me to live What can I take What can I give
When I'd give of someone new For anything That's part of you
그대는 나를 필요로 하지 않는다는 것을 잘 알고 있어요 이제 나는 더 이상 살아갈 이유가 없어요 무엇을 받을 수 있으며 예쁜 것이 생겨서 주고 싶은 마음이 들어도 어떻게 줄수가 있겠나요 바로 그대가 내 곁을 떠나갔기 때문입니다.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
차중락
찬바람이 싸늘하게 얼굴을 스치면 따스하던 너의 두 뺨이 몹시도 그리웁구나 푸르던 잎 단풍으로 곱게곱게 물들어 그 잎새에 사랑의 꿈, 고이 간직 하렸더니...
아아아아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 지면 꿈도 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 마음을 어찌하오 어찌하오 너와 나의 낙엽따라 가버렸으니...
아아아아 그 옛날이 너무도 그리워라 낙엽이 지면 꿈도 따라 가는 줄 왜 몰랐던가 사랑하는 이 마음을 어찌하오 어찌하오 너와 나의 사랑의 꿈, 낙엽따라 가버렸으니... |
첫댓글 가을의 우수를 한껏 느낄수있는 멜로디에 한번 젖어봅니다..
<인간은 고독한 존재다, 고로 나는 생각한다>
고독을 느끼기에 많은 생각의 발상이 나지 않을까 싶네요..
아직껏 안주무시는 분이 많은것 같네요..
음악 때문인가요?
세상살이 고달파서 인가요?
늦가을 너무 잘 어울리는 곡이기에 잠못이루는 밤인가 봅니다..
이른아침에 늦은저녁?? 분위기 좌~아악 깔고
함 해볼폼이신데,,,
오늘은 누굴 꼬시어^^ 대려오실지,,
기대됨돠
순박하고 시골적이며 계산적이지 않은 사람들..
다들 내게로 오라~~~낄 낄낄...
낙엽따라 가버린 사랑찾아...
지금 떠납니다....지리산 가을속으로>>>
번안가요 차중락의 "낙옆따라 가버린사랑"으로 귀에 익숙한 음악
가을비가 촉촉히 내리는 토욜 오후
참 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