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북봉사회, 화재발생 '긴급구호품' 전달
대한적십자사 경기도지사 산북봉사회(회장 권영옥)는 지난 4월 22일, 산북면 소재 한 가구에 화재 발생으로 비상식량세트와 긴급구호세트를 전달하며 위로를 전했다.
산북행정복지센터 양정흠 주무관이 산북면 한 가구에 화재소식을 여주시 산북적십자에 소식을 전하면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여주시협의회(회장 황영선)를 통해 긴급구호품을 전달 할 수 있었다.
여주시협의회 황영선 회장, 간은희 총무부장, 안미숙 재무부장, 이선주 홍보부장은 화재 소식을 듣고 여주시협의회 사무실에 준비되어 있는 비상식량세트와 긴급구호세트를 가지고 현장으로 달려갔다.
협의회 임원, 산북봉사회 홍숙자 부회장과 회원들은 화재현장을 둘러보며 주택 일부가 완전히 불에 탄 현장을 보며 안타까운 마음 금할길이 없었다. 화재가 난 주택에는 부부가 살고 있었고 마을 경로당으로 피신 했어야 했다.
긴급구호세트(남 1세트, 여 1세트)와 비상식량세트(2세트)를 전달하며 "인명피해가 없는것을 다행스럽게 생각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회복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화재긴급구호품세트(남,여) : 담요, 구호의류, 일용품세트(수건, 칫솔, 베게, 내의, 양말, 화장지, 비누, 안대, 귀마개)
▶비상식량세트 : 즉석밥 12개, 프레스햄 3개, 간편미역국 4개, 참치통조림 3개, 즉석카레 2개, 장조림통조림 1개, 즉석짜장 2개, 볶음김치 1개로 구성되어 있다.
첫댓글 여주 산북봉사회(회장 권영옥) 봉사원님들 산북면 소재
가구의 화재 발생으로 비상식량세트와 긴급구호세트 전달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빠른 복구를 기원하며 이선주 홍보차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