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번에 수영장에 가서 잠수를 해 인공환청이 물 속에서 들리나 테스트를 했다. 들렸다. 전파라면 물 속에서 통하지가 않는다. 뇌해킹은 무선 전파가 아니었다. 그리고 간간히 언급되는 스칼라파를 검색해보니 그 특징이 내가 테스트하는 여러 특징과 일치했다. 스칼라파로 뇌해킹을 하는 것이다.
대서양을 항해중인 선장이 두죄 조종을 당해서 나에게 자주 연락을 했다. 한국에서는 지구 반대쪽이다. 이건 인공위성이 사용된다는 의미이다. 그러면 스칼라파와 인공위성이 뇌해킹에 이용된다는 것은 확인이 되었다. 지구 위와 물 속 어디에도 이것을 벗어날 방법이 없다는 의미가 된다. 그리고 오늘 동굴 테스트를 하기 위해 평창 백룡 동굴에 갔다. 왕복 400km이다.
예약을 할 때 안내실에 전화를 걸어 동굴에 핸드폰 중계기가 설치되어있나 물어보았다. 없다고 했다. 핸드폰이 되는 동굴들도 있어서 이것이 아닌 곳을 찾다가 평창 백룡동굴이 그렇다는 것을 확인했다.
동굴에 간 이유는 뇌해킹 스칼라파가 땅 속을 통과하는지 확인하기 위한 것이었고 다른 전파 중계기가 설치되어 있으면 이것이 스칼라파인지 무선 전파인지 알 수가 없기 때문에 어떤 전파 중계기도 없다는 답을 듣고 갔던 것이다. 동굴에 들어가기 전이나 동굴 안에서 물 속에서처럼 인공환청은 계속되었고, 오른쪽 어깨 아프게 하는 것도 동일했다. 동굴은 백운산의 허리에서 시작해 수평으로 이어지고 산 정상에서 50m 가량의 땅 속이다. 700m가 관람구역인데 가다가 안테나가 보였다. 망했군. 나와서 안내실에 동굴의 안테나가 뭐냐고 물었더니 비상 상황에 대비해 무전기를 사용하기 위한 안테나라고 했다. 700m 동굴 안에 등거리로 4개의 안테나가 있었다. 무전기 주파수가 뇌해킹 무선 전파와 거의 같은 대역이기 때문에 이것은 실패한 테스트가 되었다. 하지만.
동굴 안의 인공환청이 꼭 이 안테나를 타고 들어왔다고 결론 내릴수는 없다. 안테나가 아니고 인공위성의 스칼라파가 50m 땅속을 뚫고 인공환청과 신체 가해를 한 것일수도 있다. 인공환청은 15Hz에서 가능하고, 450MHZ에서는 모든 뇌해킹이 가능하다. 인공환청의 특징이 속도가 너무 빠르다는 것이다. 거의 항상 나의 의식의 속도를 앞서있다. 인간의 의식의 속도는 1/300초라고 한다. 공이 나에게 날아와 눈이 공을 보고 공에 반응하는 속도가 1/300초라는 의미이다. 의식은 무의식에서 형성된 반응이 표면으로 올라와 드러나는 것이다. 무의식에서 생각이 형성되고 이것은 알 수가 없다. 의식의 층으로 올라와야 알 수가 있다. 그런데 인공환청의 속도는 내 의식에서 생각이 다 이루어지기 전에 먼저 내 의식에 떠오르는 내용을 떠들어댄다. 의식의 층보다 먼저 내 생각을 캐치하는 것이다. 컴퓨터라서 이것이 가능하다. 무의식과 의식의 중간 단계에서 내 의식에서 생각이 다 이루어지기 전에 그 내용을 먼저 떠들고 반응까지 해버리곤 한다. 이러니 인공환청을 따라잡을 방법이 없다. 내 생각과 그에 대한 반응까지 컴퓨터 인공지능이 다 떠들어버리는 것이다. T.I들이 속수무책으로 망상에 빠져 못 나오는 이유가 이렇게 생각(의식)보다 앞서 생각과 반응까지 다 만들어버리기 때문에 이걸 따라잡지 못해서 그대로 인공지능에 끌려가 망상에 빠지는 것이다. 나는 이것이 이렇다는 것을 알고 있다. 정신분석과 인트로스펙션을 했기 때문에 내 안에서 올라오는 것과 내 안에서 올라온 것이 아닌 것을 분간하기 때문이다. 여기에 감정이나 기분 조작이 거의 항상 동반되는데 이것은 강제다. 따라서 감정이나 기분을 내가 변경할 수는 없는데 스토리는 방향을 전환시킬 수 있다. 나의 의식보다 빠르게 진행되는 인공환청의 내용을 내 스타일로 방향을 틀어버리면 인공지능은 바뀐 방향으로 끌려온다. 감정이나 기분은 그대로 변하지 않고 내용은 바뀌어있다. 이러니 이게 감정 기분 조종이라는 것이 티가 난다. 스토리와 감정 기분이 맞지 않는 것이다.
이 뇌해킹을 하는 무선 파장이 스칼라파라고 하는 것과 특징이 일치하는데 빛보다 빠르다고 한다. 라디오나 TV 전파는 처음 방송국에서 제작해서 안테나로 송출을 하고 라디오나 TV가 이 전파를 받아서 소리와 영상을 재생을 하는데 극소한 시간차가 발생한다. 인공환청은 쌍방향이다. 내가 있고 컴퓨터가 방송국이다. 내가 무슨 생각을 하면 이것이 컴퓨터 인공지능에 갔다가 다시 그에 대한 반응이 나에게 인공환청으로 전달되는 것인데 여기에 극소의 시간차도 존재하지 않는다. 인공환청이 나의 의식의 속도보다 빠르게 형성되는 나의 생각을 알고 대답까지 한다. 동굴 안에서도 마찬가지였다.
동굴에 안테나가 있어서 테스트는 실패했는데 없었으면 땅속도 얼마든지 뇌해킹 스칼라파가 통한다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이게 끝이 아니다. 핸드폰이 통하지 않는 건설 현장 지하에서 일한적이 많다. 내 지식으로는 무선 전파도 거기까지는 닿지 않는다. 그러나 인공환청은 그런 지하에서도 전혀 변함없이 언제나 선명하게 들렸다. 무선 전파가 닿지 않는 땅속에서도 인공환청은 언제나 계속되었다. 이것으로 뇌해킹 스칼라파가 땅 속도 얼마든지 뚫고 들어온다는 것은 이미 알고있었다. 오늘 동굴에 가서 이것을 확인하려 했는데 안테나가 있어서 확인은 못했지만 이미 이전에 무선 전파가 들어오지 않는 지하 공간에서 일 할 때 확인은 되었다.
스칼라파에 대한 설명.
제미나이에 스칼라파를 물어보았다.
스칼라파(Scalar Wave)는 현대 주류 물리학에서는 인정되지 않는 의사과학(사이비 과학) 및 대체의학 분야의 개념입니다.
일반적인 전자기파(빛, 라디오파 등)가 방향성을 가진 '벡터(Vector)' 형태로 진행하는 것과 달리, 방향이 없고 크기만 있는 '스칼라(Scalar)' 형태의 에너지가 공간을 채우며 전파된다는 주장입니다.
스칼라파의 주요 특징과 과학적 사실은 다음과 같습니다.
⚠️ 과학적 진실과 배경
주류 과학의 부정: 현대 물리학, 전자기학, 양자역학 등 정통 학계에서는 스칼라파의 존재를 완전히 부정합니다.
맥스웰 방정식의 오해: 지지자들은 제임스 클러크 맥스웰의 초기 방정식에서 이 개념이 유래했다고 주장하지만, 이는 수학적 해석을 오도한 것입니다.
니콜라 테슬라 인용: 니콜라 테슬라가 발견한 '방사 에너지(Radiant Energy)'가 스칼라파라는 주장이 있으나, 테슬라의 실제 실험 기록과 현대의 스칼라파 주장은 일치하지 않습니다.
🔮 의사과학에서의 주장 (특징)
주류 과학계에서는 인정받지 못하지만, 뉴에이지나 대체의학계에서는 다음과 같은 초자연적인 특성이 있다고 주장합니다.
종파(Longitudinal Wave): 전자기파와 달리 진행 방향과 같은 방향으로 진동하여 매질을 관통한다고 합니다.
시간차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대서양의 선장과 전화 통화를 하면 위성을 경유해서 통화가 이루어진다. 그런데 내가 말하고 1초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선장에게 들린다. 선장이 대답을 하면 또 1초 정도 시간차가 발생한다. 도합 2초 정도의 시간차가 생긴다. 그래서 내가 말 하고 2초 정도 기다려야 선장의 대답이 들리고 그거 듣고 내가 말을 하면 또 2초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선장에게 갔던 통신이 나에게 돌아온다. 인공환청은 이런 시간차가 전혀 없고 내 머릿속의 의식(생각)의 속도보다 빠르다.
첫댓글
시간차라는 것은 이런 것이다.
대서양의 선장과 전화 통화를 하면 위성을 경유해서 통화가 이루어진다.
그런데 내가 말하고 1초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선장에게 들린다.
선장이 대답을 하면 또 1초 정도 시간차가 발생한다. 도합 2초 정도의 시간차가 생긴다.
그래서 내가 말 하고 2초 정도 기다려야 선장의 대답이 들리고
그거 듣고 내가 말을 하면 또 2초 정도의 시간이 흐르고 선장에게 갔던 통신이 나에게 돌아온다.
인공환청은 이런 시간차가 전혀 없고 내 머릿속의 의식(생각)의 속도보다 빠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