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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음악으로의 초대 타타타 / 김국환
엄지 추천 0 조회 635 20.05.06 11:19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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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0.05.06 11:29

    첫댓글 옛날에 어떤 연속극에서 이노래가 나왔던것으로 기억합니다.잘듣고갑니다

  • 작성자 20.05.06 11:51

    참 좋은 날씨입니다
    그냥 집에 있기는
    아까운 날씨네요
    점심먹구 동네
    한바퀴 돌아야지요
    오늘도 많이 행복하세요

  • 20.05.06 13:42

    누구나 태어나고 삶을 마감을 하지만
    삶의 정의는 답이 없는듯 싶습니다.

    수지맞는 장사일수도 있고
    걱정없이 살면 무슨 재미. . .

    5월은 어버이날 스승의날 어린이날들이
    두루겹쳐있어 가족들과의 시간이 즐거움일것 같습니다.

    선곡에 감사드립니다.

  • 작성자 20.05.06 15:25

    예전에는
    그냥 멜로디만
    흥얼거렸던 곡들이
    이제는 가사내용을
    들으면 공감하는
    부분들이 참 많네요
    햇볕이 따사롭네요
    즐거운 시간되세요

  • 20.05.06 18:35

    수많은 명곡을 탄생시킨 양인자 작사, 김희갑 작곡이지요.
    제목 "타타타"에 그런 심오한 의미가 있는 줄은 몰랐네요.
    노랫말도 곱씹을수록 우리네 삶이 녹아있는 진솔함에 고개가 끄덕여지는군요.^^

  • 작성자 20.05.06 20:14

    저녁 맛있게 드셨는지요
    '옷한벌은 건졌다'는
    가사 내용에
    가진 것에
    감사한 마음이 듭니다
    들려주심에 감사드리며
    편안한 저녁 되세요

  • 20.05.06 19:19

    "사랑이 뭐길래"
    지금은 기억조차 가물거리지만
    모였다 하면 이 드라마 얘기였지요
    무심코 따라 부른 타타타 라는 뜻은
    오늘에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김국환을 생각 하면
    만화영화 은하철도 999가 떠오르네요

  • 작성자 20.05.06 20:23

    김국환 님이
    '타타따 '곡으로
    알려지기 시작하셨지요

    태어날때는
    모든 사람들이
    다 가지려고 주먹을
    꼭 쥐고 있지만
    갈때는 아무것도
    가져갈 수가 없어서
    두손을 편다고 합니다

    사는 동안
    가진것에 만족하고
    욕심내지 않는 삶이
    되어야 행복하겠지요
    행복한 시간되세요

  • 20.05.06 19:37

    이 좋은 음악 듣고 그냥 가면 않되지 , 감사 . 점 이라도 찍어야,,,

  • 작성자 20.05.06 20:28

    음악방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이 세상에 음악이
    없었다면 얼마나 삭막하겠어요

    좋은 음악 만드시는
    작사 ,작곡 분들께
    늘 감사한 마음을
    드립니다

  • 20.05.06 22:24

    노랫말에 많은 이들이 환호 했던 시절이 떠 오릅니다.
    인생은 ??
    노랫말 에서 찾아 보면 답이 나올거라는......

    그래서 사람들 마음에서 불려졌던 노래.
    오랜 만에 듣는 곡 입니다.
    엄지님!
    정성스럽게 만든 노래 잘 들었습니다.

  • 작성자 20.05.07 08:57

    아침 맛있게 드셨는지요
    주로 클래식이나
    팝을 듣던 친구가
    이곡을 들어보라고
    하더군요
    그냥 흘려보냈던
    가사내용이 점점
    마음에 닥아 오는건
    나만의 생각일까요
    오늘도 행복하세요

  • 20.05.07 11:14

    저는 한국사람으로서
    한국음악을 많이 모르니까
    어떤때는 미안하기도 하고요..
    어던때는 창피하기도합니다..
    결과는 처음 듣는 곡입니다요...ㅋㅋ
    그래도 가사도 곡도 재미가있네요..
    감사합니다

  • 작성자 20.05.07 20:27

    제 경우도
    대학생이었던
    큰언니께서 팝을 듣는 바람에 ABC도 모르던
    국민학교때 부터
    올드팝을 들어서

    처음 접한 음악에
    귀가 익숙해지고
    길들여진 것 같아요
    멋진 시간되세요

  • 20.05.08 20:30

    좋은 노래입니다 깊이있는....

  • 작성자 20.05.08 20:44

    오래간만에
    만난 내 동창이
    이곡을 들려주면서
    '그래
    알몸으로 태어나
    옷 한벌을 건졌잖아'
    예전에 잘 살았지만 지금은 어려운 친구가
    웃으며 말할때
    마음이 몹시 아팠어요
    편안한 밤되세요

  • 20.05.08 20:54

    @엄지 일요일 가벼운 산해이니 만나봐요 오세요 역사방도 못가니...ㅎ

  • 작성자 20.05.09 09:41

    @승빈 마음 써주셔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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