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이거 저도 들었는데...훔...참고로 전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요. 저희 어머니가 고혈압이 있으셔서 혈압약을 드신지 꽤 됐는데 혈압약 드시고부터 머리카락이 부쩍 적어지셨어요. 저야 모 남자니 대충 살아간다지만 어머니가 요즘 자꾸 걱정되네요. 약을 안드실 수도 없고.....오죽했으면 14만원 넘게주고 산 싸이뮤스킨 샴푸인가....두세번 쓰다가 좋았는데 걍 어머니 드렸어요;; ㅜ.ㅜ 어머니가 몰래 거울로 머리 비추시는 모습은 제가 탈모겪는거보다 훨씬 가혹하더군요 ㅡ.ㅡ;; 헤어맥스가 빨리 와야 할텐데..
첫댓글 이거 저도 들었는데...훔...참고로 전 관련이 없다고 생각했는데요. 저희 어머니가 고혈압이 있으셔서 혈압약을 드신지 꽤 됐는데 혈압약 드시고부터 머리카락이 부쩍 적어지셨어요. 저야 모 남자니 대충 살아간다지만 어머니가 요즘 자꾸 걱정되네요. 약을 안드실 수도 없고.....오죽했으면 14만원 넘게주고 산 싸이뮤스킨 샴푸인가....두세번 쓰다가 좋았는데 걍 어머니 드렸어요;; ㅜ.ㅜ 어머니가 몰래 거울로 머리 비추시는 모습은 제가 탈모겪는거보다 훨씬 가혹하더군요 ㅡ.ㅡ;; 헤어맥스가 빨리 와야 할텐데..
이런것도 다 개인마다 다를거 같군요..저희 아버지 34년생이십니다...고혈압으로 꽤 오랜동안 혈압약 드시는데 아직까지도 머리가 풍성하십니다....
제 주변에도 혈압약을 매일 드시는분이 계신데~연세는 60거의 되셨고~~머리숯이 저보다 많아요~~개인차가 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