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성산 속 호수 마을 고성교회입니다.
지난 3년 여름을 생각하며 동숭카페을 방문니다.
안녕하십니까?
뵙고 싶은 마음을 늘 가지고 있습니다.
기회가 되면 한번 올라가려고 합니다.
주 안에서 기대하면서
충남 공주 정안 고성리 고성교회 성 시일 목사
첫댓글 와아~~함께 예배 드리는 감격을 맛보고 싶습니다!!저는 지금 상해라 힘들겠지만..^^:: 아버지 안에서 기쁜 만남 되시기를 소망합니다!!
첫댓글 와아~~함께 예배 드리는 감격을 맛보고 싶습니다!!저는 지금 상해라 힘들겠지만..^^:: 아버지 안에서 기쁜 만남 되시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