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테이블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교회,지구촌 뉴스. 교황 프란체스코 1세와 말라키의 예언
주님과의 로맨스~ 추천 3 조회 4,624 13.03.14 13:56 댓글 18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3.03.14 15:53

    첫댓글 참 궁금했던 해석이었는데요... 놀랍고 감사합니다.

  • 13.03.14 18:36

    해석이었는데 알려주시면 감사합니다..

  • 13.03.14 19:50

    알송달송하지만 놀랍고 감사합니다.

  • 13.03.14 23:55

    감사합니다. 잘 알겠습니다.

  • 13.03.15 15:52

    꿰어 마춘건 아니겠지요,,,,근데 111번째가 마지막이아면 지금 112번째 교황은 교황이 아닌가요~~~?!

  • 13.03.15 21:31

    왜,사람들은 저승의 힘도 감히 교회를 무너트리지 못할것이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보다 예언이라는 것에 마음이
    쏠릴까요?

  • 13.03.17 10:18

    제가 보기엔 말라키의 예언이 적중해서 맞았다고 하기 보단 일부러 고의적으로 그 예언에 맞춘듯합니다.때문에 말라키예언이 아니고 말라키프로젝트라고 생각되어집니다.

  • 13.03.19 02:11

    성경보다 사모하는 말라키 예언인가요? 베리칩이고 뭐고 성경보다 위에 말라키 예언을 두니 이거야 말로 베리칩이 아니라 사단의표를 받겠다고 줄서있는 모습 아닌가요? 여러분들 말라키고 마이키고 간에 엉뚱한것을 성경에도 없는 예언서를 사모하시니 주님을기다리는 신부가 아니시고 이미 사단에게 넘어가 예수사랑이 아닌 하나님을 상대로 감히 자기자신의 구원 놀이를 하고 계신줄 아십시오. 무서우면 예수님! 편안하면 이것도 그럴싸 한데? ...그런 생각들 이십니까? 베리칩 인정 안하면 이단취급하면서 본인은 세대를 분별하고 주님을 맞이할신부인냥 확신들 하시고 계십니

  • 13.03.19 01:12

    까? wcc도 베리칩을 몰라도 새벽부터 전도하려고 다니시는 분들은 이단인가요? 통합측이리고 해서 그안에서 탄식하는 분들은 없다고 생각하세요? 솔찍히 이 카페가 선한뜻으로 시작되었다지만 시대분별은 이해가가는데 성경이외 의 예언에 솔낏들 하시다니 놀랍습니다. 이제보니 오히려 wcc나 베리칩 모르고 하나님일에 자기자신을 비난 속에사도 던지시는 젊은세대들이 손까락질하는 386세대의 믿음이 하나님 보시기에 합당할것같습니다. 혼합잡동 wcc나 이 카페에서 말라키 계시물이나 둘다 똑같으며 하나님보시기엔양쪽다 불의한것 아니겠습니까? 저부터가 부족하지만 감히 권면드립니다

  • 13.03.19 01:29

    주님의 신부는 말씀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잘생각해보세요. 우는 사자와같이 삼킬자를 찾고 있는데 카페가 갈수록 아상해지고 이미 이 카페 2013년 부산 wcc는 계최도 안했는데 이미 이카페 안에 wcc가 계최하고 있는것 같습니다.. 성경은 호기심 천국천국이 아닙니다.... 여러분 성경 읽으십니까? 정말로 답답하기 짝이없습니다. 카페주인께 말씀드립니다. 터미네이터 라인이라는 책출판으로 게런티라도 받으십니까? 카페에서 눈에 보이는 이런 이단적 글이 난무하는데 제제 아니 하시고 뭐하고계시냔말입니다. 터미네이터 라인 도서가 첫페이지 하기 보단 말라키 같은 성경을 부정하는 거짓들에 속지

  • 13.03.19 01:41

    말자고 문구를 바꿔야 하지 않나요? 터미네이터 라인이라는 도서가 경각심을 일깨워 줄수 있을지 몰라도 하나님의 길은 제시 할수없음을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지식을 구하고자하면 이것 저것 무엇이든 됩니다. 하지만 진리를 구하고자 하신다면 성경뿐입니다. 카페가 이렇게 혼합잡동 wcc의 축소판이 되어가는걸 보니 과연 터미네이터 라인이라는 도서를 읽음으로 얻는것이 과연 뭐가 있을까 싶네요.세대를 분별 못하는 능력을 받을까 조금 비꼬아 말해봅니다. 성도님들 성도들의 마지막 시대는 베리칩? 핍박? 뭐그런거라고 생각하실수 있습니다. 성도들의 마지막 전쟁은 진리 전쟁입니다.

  • 13.03.19 02:01

    그리고 그 진리 전쟁에서 끝까지 자기옷을 빼앗기지 아니한 신부야 말로 하나님이 인정한 신부임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를 믿는다고 자처하고 자신은 세대를 분별한다고 생각 하지만 실상은 자기의 기름을 빼앗아 가는 줄도 모르는 사람이 아니고 무엇이겠습니까. 언젠가 이런 인터네을 통해서도 예수의 예 자도 성경의 성잗 못쓰게 되는 날이 우리 생전에 온다면 그때 여러분은 말라키를 떠올리시 겠습니까? 사단은 어떻게는 성경을변개하고자 또는 비슷하게 가다가도 흐리게 하거나 합니다. 말라키를 0.0000001%라도 진짠가? 라고 생각하셨다면 하나님 말씀에는 결점이 있는것으로 하나님은 사람과 같이 말바꾸기를 하시나? 성경말고 다른예언

  • 13.03.19 02:17

    도 주셨네. 또 다른건없나? 라는 식이 않습니까? 전능이시자 성경에 기록대로 구별되시고 스스로 있으시다 말씀하신 분이 피조물인 우리 처럼 말바꾸기를 한다는것인가요? 저나 여러분이나 주님이 좌하면 좌하고 우하면 우 하는 겁니다. 성도님들 세대분별에 앞서 항상 기도와 감사와 아담과 하와때에 저주받았던 내머리가 아닌 내머리로 이해하게 마시고 하나님의 긍휼하심으로 어리석은 나를 가르쳐 깨닭게 하시고 세상끝날까지 인도 해달라고 기도 하시는 분들되시길 바랍니다.

  • 13.03.19 14:47

    이카페와 이곳에 오시는 분들,, DaveWeckl님처럼 오직 성경만이 참 진리이고 성경중심이어야 한다는거 다 아신답니다.^^ 다만, 마지막 때 되어지는 일들이 다 성경에 기록될 수는 없쟎아요. 그런데, WCC,,세계를 통합하는일,일루미나티우리가사는 세상에서 생각지도 못한 일들이 이러한 모습으로 일어나고 있는데,,결코,무시할수 만은 없어서 그냥 참조하시라고 올려주셨는데,,저도 다른곳에서 이글 보았답니다.아예근거 없고 헛소리라면 이미 내려갔을 거 같네요.
    내 생각과 맞지 않아도,,그냥 이해해주시고 입술로,글로,,굳이 날카롭게 판단하시거나
    격한 말로 말씀안하시고 부드럽게 권면해 주셔도 좋지 않을까요^^~~

  • 13.03.20 17:01

    참조할 필요도 없는 내용입니다. 참조를 해야된다면 이거야 말로 애큐메니칼 아니갰습니까? 권면은 사람에게 할수 있는것이지만 하나님의 영감으로 성경이 있는것인데 성경에 기록될수없는게 있다니요? 구별된 하나님이 프리메이슨이나 일루미나티 기록치 아니하신것도 오류란 말입니까? NWO같은 단체의 문제가 아니라 또다른 예언. 성경이 온전하지 아니하다는 묵답의 선포인겁니다. 기독교 간판을 달고있는 카페에서 이런글을 참조랍시고 믿는자를 헷갈리게 하는 행위라는걸 모르신단 말입니까? 사람과 사람사이에서 의견이 달라서 다투거나 인상쓸일이 있는게 당연한 걸겁니다. 하지만 성경을 부정하는데 그것도 주님을 기다리는 신부라는

  • 13.03.20 17:22

    카페에서 이건말이 안되는것 아니겠습니까? 제가 뭔가 제자신의 의견이나 제 상식 혹은 제가 아는 지식적 부분의 마찰이 아닌것입니다. 성경 변개 문자자체는 예수라고 읽는데 또 다른 예수...주변에 충분히 있지 않나요?프리메이슨같은 단체는 저도 처음에 몇닐 몇날을 거의 밤샘으로 보고 두근거렸지만 기도중에 은혜로 알게된것이 하루에 한번 성경읽기도 무시하는 내가 마치 프리메이슨외 악학단체를 알게됨으로 오히려 성경을 통해 말씀하신것들은 지키지도 아니하면서 내가 마치 시대분별자인것처럼 잠깐이나마 생각한적이 있었습니다. 저는회계했습니다.시대를 분별할 눈이 있다면 하나님이 말하신 진짜 심부의 모습을 갖추는것만이 정말

  • 13.03.20 17:20

    하나님 앞에 합당합니다. 주여주여 하는 자마다 천국에 갈것이 아니요 아버지뜻대로 하는 자가 천국에 간다 라고 하신 주님말씀을 기억하셨으면 합니다.이 카페 인터넷에서는 기독교카페이듯 세상으로 억지로 비유 해본다면 교회일수 있지 않습니까? 만약에 교회에서 담임목사님께서 말라키 예언을 설교하시고 여러분께 "성도님 참조만 하세요"라고 한다면 이게말이나 되겠습니까? 이런 혼합wcc같은일이 아니라거 소리치는 제가 이상한걸까요?

  • 13.03.25 22:02

    까페가입하고 이곳 글들보면서 왠지모를 답답함이 있었는데, 위 답글 보니까 속이시원하네요~^^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