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얼마 전에 정신병원에 제 발로 가게된 이유와 가해 교장들을 언급한 내용의 글을 올리고 엄청난 고통을 받았어요.
전파 공격을 받은 것은 말할 것도 없고, 일전의 글에서 수도물 공격에 대한 말을 조금 했었는데, 그 이후로 또다시 수도물 공격이 시작되었어요. 수도물 공격을 받게 되면 물을 마실 수도 없고 음식을 해 먹을 수도 없고 마음대로 씻을 수도 없으니 그 고통은 전파 공격 만큼이나 고통스럽고 피할 길이 없는 공격이예요.
싱크대 수도에서는 누런 빛의 수도물이 급수되어 밥을 하면 밥이 누렇고, 야채나 과일을 씻으면 물빛이 누러니 야채, 과일을 씻으면서 나온 혼탁한 물과 합쳐져 거의 꾸정물 수준의 물빛이 되곤 했어요. 행주를 아무리 여러 번 빨아도 맑은 물이 안 나오고 누런 물만 나왔어요.
생수를 사와도 나를 미행해 제가 살만한 마트에 미리 약품을 탄 생수를 준비해 매대에 올려 놓아 정상적인 물을 구할 수 없었어요.
아무 것도 해 먹지 못 하고 이루 사다 먹으려니 날은 덥고, 장애인들이 내가 해 주지 않으면 아무 것도 할 수 없으니 혼자서 고생한 것은 이루 다 말로 할 수 없네요.
수도물에 타져 있는 약품은 예전에는 주로 석회가루를 타 놓고 말을 하면 물속의 미네랄 성분이라고 우기기도 했었고 ,수도물에 기본적으로 사용하는 염소계 살균제가 있는데 그 살균제 성분이 허용된 수치보댜 더 많이 타져 있곤 해서 물을 받아 놓으면 스텐 냄비의 때가 락스물로 닦은 것처럼 싹 벗겨지고 채소의 초록색 엽록소가 빠지고 고구마의 자주색 물이 빠지곤 했어요.
이번에도 과다한 살균제로 인한 똑 같은 경험을 했는데, 이번의 누런 물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알 수가 없네요.
혹시 본드 성분이 아닐까 싶어 집에서 혼자말을 했는데( 혼자말하면 다 알아 들어요.) , 그 말을 하고 전파공격을 엄청 더 받았네요.
더욱이나 식재료나 과일, 음식에까지 손을 대, 돈 들여서 사다 놓으면 취침시 침입하여 약품 타 놓아 다 먹을 수 없게 해 놓으니, 그동안 버린 음식이나 과일 , 식재료들이 엄청나고, 돈을 물 쓰듯 하고 살았네요.
제가 사용하는 화장품에도 손을 대 로션이 엄청나게 끈끈해져서 새로 사왔더니 새로 사온 로션을 바르면 로션이 묽어지고 입술을 통해 단맛이 느껴지기에 못 쓰고 있네요. 1회용으로 포장된 화장품 샘플, 포장된 마스크 팩 등도 포장을 새로 해 놓아 원래 모양이 아니게 해 놓았기에 못 쓰고 말았어요.
최종적으로 제 몸에도 손을 대 , 주로 가슴 부위에 수도물과 같은 누런 빛이 나는 약품을 발라 놓았어요. 목, 손바닥, 손등, 왼쪽 얼굴 엉덩이등에서도 끈적이며 누런 빛이 나기에, 처음엔 간이 나빠져 얼굴색이 누렇게 되었나 했는데, 씻었더니 심하게 누렇던 색은 사라졌는데, 그래도 노란 빛이 남아 있어요. 가슴 부분부터 너무 끈끈해 목욕을 하고 싶어도 수도물이 문제가 있어 목욕을 하지 못하고 그 성분을 다 심장 부분으로, 몸속으로 흡수시켰네요.
찜질방이라도 가서 씻으면 좋은데, 지적장애인 아이를 24시간 보고 있으려니 틈을 내기가 어려워 하는 수가 없었어요.
기절시키고 성폭행 한다고 해서 어떻게 그런 일이 가능할까 했더니 가슴에다 그렇게 약품을 바르고 가도 아무 것도 모르고 잤으니 저의 생명은 가해자 놈들 손에 잡혀 있다는 것을 실감했어요.
가해자들이 이런 가해를 하는 이유는 자신들의 범죄 행위를 발설하지 말고, 정신과 약을 먹으라는 거예요.
동생이 변사를 당하고, 지적장애인 아이의 팔뼈와 쇠골뼈가 부러지고, 독극물을 음식을 통해 두 번을 먹었고 응급실에서 두 번 위세척을 했고, 정신병자 누명을 쓰고 전파 공격을 당하며 약을 먹었고, 18년 동안 가해자들의 지배를 받으며 하라는 대로 하고 살아 왔습니다.
그런데 가해를 끝낼 기미는 보이지 않고 염증수치 올리기 위해 얼굴 피부 와 입술 공격하며 계속 알러지성 피부염을 만들어 10달 동안 스테로이드, 접촉성 피부염 약 먹으며 너무 고통스러워 다시는 정신과 약 먹으며 가해자 말 따르지 않겠다고 결심을 했습니다. 그리고 가해자들의 범죄 행위에 대해서 진정서를 쓰고 , 카페에 마음대로 들어가지도 못하다가 일전에 가해 당한 내용의 글을 올렸더니 또다시 이런 난리를 치는 것입니다.
당장 밥은 커녕 물도 못 마시게 하고 씻을 수도 없게 하고 , 나가면 스토커는 길에 널렸고, 주차장에 내려가면 전에 없이 2-3대의 자동차가 시동을 켜 놓고 기다리고 있고, 24시간 감시, 컴퓨터 화면 실시간 해킹, 전화 도청, 취침시 전파 공격으로 기절시키고 주택 침입하여 손바닥, 발바닥, 가슴 부위, 두피, 엉덩이, 눈지위,입술 등 몸 여기저기 끈적이는 본드 같은 약품을 바르는 등 저는 당장 생존이 불가능해 지고, 그 어떤 탈출구도 없어졌습니다.
사진설명
1. 싱크대 수도물 끓는 사진 , 동영상도 있는데 업로드가 안 되네요. 정상적인 물은 끓을 때 이렇게 심한 물방울들이 생기지 않습니다. 무언가 불순물이( 약품) 들어간 겁니다.
2. 물 끓인 후 냄비에 생긴 이물질 . 가해자들은 미네랄 성분이라고 우겨대지만 물 두 컵 정도 끓여서는 이런 이물질들이 생기지 않습니다. 석회 가루가 들어간 겁니다. 석회나 염소계 살균제 등은 물에 녹아도 무색 무취 무미의 맛이기에 가해자들이 음식이나 수도물 등으로 약물 공격을 할 때 주로 사용합니다.
3. 삼다수 물 호박잎 엽록소의 녹색 물 빠진 동영상. 제가 생수 사올 만한 마트의 삼다수에 수도물에 사용하는 염소계 살균제를 적정량 이상 풀어 놓으면 야채의 엽록소 녹색 물이 빠지고, 그 물을 먹으면 위장이 약간의 손상을 입는지 고추가루, 마늘 들어간 음식을 먹으면 속이 많이 쓰리고 아픕니다
4. 수도물로 한 밥이 노란 사진
4. 수도물로 한 밥이 노란 사진 5.
첫댓글 왜그렇게까지 가해하죠? 저도약먹고 살았고요 전무당보살을 찾아가라는데 (짠거같아요) 병원으로가서 약늘려먹고 과학적 방법을따르기로했습니다. 엄마아빠도 통신주파수로 꼭두각시처럼 움직여요 그래서 엄마아빠말씀 안듣고 제자의로 행동하고 일하면재발시켜서 4시간일만하고있습니다. 저말고 그런사람이 많고.. 거기다 지적장애인케어에 남동생변고에 많이함드시겠어요 전 ㅈㅅ도하려다가 마음고쳐먹고 이겨내고살아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사람들이 가스라이팅 조작 이상한주파수공격 쇼핑대출유도 배달음식 먹게하고..옷도 신호가골라준옷입게하고 저보러 성폭행한다고 모탤비준다며 오라고도 환청했어요 그래서 결국안가고 전만신창이되었지만 저만당하는게아니라 많이 당하고있어 위안이됩니다.. 저만당하는듯한세상에 엄마아빠도 남의편이라.. 그래도 제가 이상해질까봐 지켜보라고하긴했어요.. 많이당하고아픕니다 이겨내라는말도못하겠어요 소금물 차폐 하시고 여러방법써보세요 아이봉 이란 안구씻는거좋고 반신욕사우나도 하시고.. 저도 왜사는지모르고삽니다 그들은 이단이라고하더라고요 서로를신이라부르며 그쪽교회에오게하고 안오면 성폭행등하고 처녀? 이런여자제물화하고요 통일교 피가름쳐보면 이상한집단잠자리 나오듯이 그들이 다 한국교회폐해고
이단의수준입니다.
저도 집에찾아와서 거짓말하면서 어떤여자가 정수기고장나서 사람불렀더니 만지는척하면서 약물타는지 의심스럽더라고요 말은못하고 혼자생각하고있습니다
약간 유전자 우월해도 건들더라고요 (실험한다고하고 납치위험도받고요) 현실은아둔해도 잘살아가는 소시민 건들기도합니다 신은있어요 힘내시고 탈출구 찾으세요 이상한데 소속되지마시고
님이 받는 공격을 조금 기술적, 과학적인 방법으로 생각하시면 정신적으로는 덜 피곤해질 것 같아요.
**“특정 주파수의 에너지를 물질에 가하면 화학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 주파수에 따라 분자의 진동·전자 상태가 변하고, 충분한 에너지가 있으면 특정 광화학 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라디오파·마이크로파 → 주파수 낮음 → 일반적으로 분자 결합을 끊을 만큼의 에너지는 부족
적외선 → 분자의 진동을 일으킬 수 있음
가시광선 → 일부 분자의 전자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음
자외선 → 화학 결합을 끊거나 광화학 반응을 일으킬 수 있음
X선·감마선 → 훨씬 높은 에너지 → 이온화 및 화학적 변화 가능
전자기파의 주파수 → 광자 에너지 → 분자와 상호작용 → 경우에 따라 화학 변화
라는 연결로 이해하면 정확하다.
가택침입이나 약품처리, 약물주입 같은 방법으로는 절대 고문하지 않고, 위에 기술한 에너지파 공격을 통해 원격으로 행해집니다.
저 또한 님처럼 약 18년동안 피해를 받고 있는데 우리가 당하는 공격은 모두 전파 음파 등 에너지파 공격입니다.
그 기술에 대해 공부한 적이 없어 잘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뻔하잖아요.
전파, 음파만의 공격이 아니라 실제로 주택 침입합니다.
옷, 신발도 망가뜨리고 며칠 전에는 현관 바닥에 정체 불명의 검은 분말을 뿌려 놓았더군요. 요사이 두 번을 그런 가해를 당했네요.
예전에는 자주 귀중품이 들어 있는 지갑의 내용물을 뒤죽박죽 만들어 놓기도 했었는데 , 아마 불안하게 해 주려는 의도였던 것 같아요.요사이는 현관 비번을 밤마다 바꿔 놓곤 하는데, 어디로 어떻게 침입하는 건지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