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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 게시판 수도물 공격과 음식 약물 공격을 받고 있어요.
물처럼바람처럼 추천 1 조회 258 26.08.15 16:34 댓글 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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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5 17:25

    첫댓글 왜그렇게까지 가해하죠? 저도약먹고 살았고요 전무당보살을 찾아가라는데 (짠거같아요) 병원으로가서 약늘려먹고 과학적 방법을따르기로했습니다. 엄마아빠도 통신주파수로 꼭두각시처럼 움직여요 그래서 엄마아빠말씀 안듣고 제자의로 행동하고 일하면재발시켜서 4시간일만하고있습니다. 저말고 그런사람이 많고.. 거기다 지적장애인케어에 남동생변고에 많이함드시겠어요 전 ㅈㅅ도하려다가 마음고쳐먹고 이겨내고살아요 저만 그런게 아니라 많은사람들이 가스라이팅 조작 이상한주파수공격 쇼핑대출유도 배달음식 먹게하고..옷도 신호가골라준옷입게하고 저보러 성폭행한다고 모탤비준다며 오라고도 환청했어요 그래서 결국안가고 전만신창이되었지만 저만당하는게아니라 많이 당하고있어 위안이됩니다.. 저만당하는듯한세상에 엄마아빠도 남의편이라.. 그래도 제가 이상해질까봐 지켜보라고하긴했어요.. 많이당하고아픕니다 이겨내라는말도못하겠어요 소금물 차폐 하시고 여러방법써보세요 아이봉 이란 안구씻는거좋고 반신욕사우나도 하시고.. 저도 왜사는지모르고삽니다 그들은 이단이라고하더라고요 서로를신이라부르며 그쪽교회에오게하고 안오면 성폭행등하고 처녀? 이런여자제물화하고요 통일교 피가름쳐보면 이상한집단잠자리 나오듯이 그들이 다 한국교회폐해고

  • 26.08.15 17:26

    이단의수준입니다.
    저도 집에찾아와서 거짓말하면서 어떤여자가 정수기고장나서 사람불렀더니 만지는척하면서 약물타는지 의심스럽더라고요 말은못하고 혼자생각하고있습니다

  • 26.08.15 17:43

    약간 유전자 우월해도 건들더라고요 (실험한다고하고 납치위험도받고요) 현실은아둔해도 잘살아가는 소시민 건들기도합니다 신은있어요 힘내시고 탈출구 찾으세요 이상한데 소속되지마시고

  • 26.08.17 14:44

    님이 받는 공격을 조금 기술적, 과학적인 방법으로 생각하시면 정신적으로는 덜 피곤해질 것 같아요.


    **“특정 주파수의 에너지를 물질에 가하면 화학적 변화가 일어날 수 있다”**

    ** 주파수에 따라 분자의 진동·전자 상태가 변하고, 충분한 에너지가 있으면 특정 광화학 반응이 일어날 수 있다.**


    라디오파·마이크로파 → 주파수 낮음 → 일반적으로 분자 결합을 끊을 만큼의 에너지는 부족

    적외선 → 분자의 진동을 일으킬 수 있음

    가시광선 → 일부 분자의 전자 상태를 변화시킬 수 있음

    자외선 → 화학 결합을 끊거나 광화학 반응을 일으킬 수 있음

    X선·감마선 → 훨씬 높은 에너지 → 이온화 및 화학적 변화 가능

    전자기파의 주파수 → 광자 에너지 → 분자와 상호작용 → 경우에 따라 화학 변화
    라는 연결로 이해하면 정확하다.

    가택침입이나 약품처리, 약물주입 같은 방법으로는 절대 고문하지 않고, 위에 기술한 에너지파 공격을 통해 원격으로 행해집니다.

    저 또한 님처럼 약 18년동안 피해를 받고 있는데 우리가 당하는 공격은 모두 전파 음파 등 에너지파 공격입니다.

    그 기술에 대해 공부한 적이 없어 잘 모르지만 상식적으로 뻔하잖아요.

  • 작성자 26.08.17 20:56

    전파, 음파만의 공격이 아니라 실제로 주택 침입합니다.
    옷, 신발도 망가뜨리고 며칠 전에는 현관 바닥에 정체 불명의 검은 분말을 뿌려 놓았더군요. 요사이 두 번을 그런 가해를 당했네요.
    예전에는 자주 귀중품이 들어 있는 지갑의 내용물을 뒤죽박죽 만들어 놓기도 했었는데 , 아마 불안하게 해 주려는 의도였던 것 같아요.요사이는 현관 비번을 밤마다 바꿔 놓곤 하는데, 어디로 어떻게 침입하는 건지 아직 모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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