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취침시 몸에다 끈적이는 본드 같은 약품을 바르고 두피에는 정체불명의 약품을 바르는데, 그 약품 공격을 받으면 머리가 많이 빠집니다. 아마도 수도물에 사용하는 염소계 살균제가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저의 경험에 의하면 가해자들이 약물공격에 주로 사용하는 약품은 일반적으로 수도물에 사용하는 염소계 살균제가 가장 광범위 하게 쓰이는 것 같습니다.
염소계 살균제를 음식물에 물에 약간 희석하여 사용하는데, 무색, 무취, 무맛이기에 무슨 약품이 들어간 것인지 일반적으로 잘 알아차리기 어렵습니다.
김치에 살균제가 들어가면 고추가루의 붉은색이 약간 탈색이 되고 김치의 무나 배추가 생생한 기가 없어지고 시들해 집니다.
살균제를 물에 희석하여 김치에 부어 놓기 때문에 갑자기 김치통에 국물이 많아지게 됩니다.
그리고 고추장도 탈색이 일어나 찌게를 하면 붉은 빛이 아닌 주황빛을 띄게 됩니다.
양파에도 살균제를 써서 썩게 만드는데, 양파의 정중앙 줄기가 있던 꼭지 부분이 있습니다. 주로 그 부분에다 살균제를 부어놓으면 시간이 가면서 양파가 가운데 부분부터 썩게 됩니다.
미늘이 갈변되는 것도 같은 이치입니다, 살균제를 물에 풀어 약간씩 묻혀 놓으면 갈변이 되고, 과일 꼭지 부분에 주사기로 주입하는지 살균제 주입하면 과일 속살 색이 거뭇거뭇 변하고, 먹어보면 과일에 물이 비정상적으로 많아집니다. 아마도 과육의 산화가 일어나는 것 같아요. 계란 껍질에도 발라 놓는데 계란을 삶아서 까보면 흰자 부분이 여기저기 손상이 일어난 것을 볼 수 있습니다.
고기, 생선에도 뿌려놀으면 살이 흐물거리고 농도를 높게해서 뿌려놓으면 고기에서 핏물이 심하게 빠지며 고기가 녹는 현상도 일어 납니다.
이런 이치로 살균제를 농도를 높게 해서 음료수나 음식물에 타 놓으면 무맛, 무취, 무색이기에 모르고 먹고 위내벽이 상해서 급성 위궤양이 생기고, 위 출혈을 하게 되어 흑변을 보게 되고 빈혈이 와 응급실에 가서 위세척을 하고 수혈을 받게 됩니다.
이 살균제를 두피에도 발라서 머리를 다량으로 빠지게 하는 것이 아닌가 생각하고 있습니다. 두피로 살균제 성분이 스며들면 뇌혈관에도 영향을 미칠 것 같구요.
그리고 두 번째로 주로 사용하는 약물은 끈적이는 본드 같은 약물입니다.
이 약물은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히고 혈압을 높여 놓아 심혈관 질환이나 뇌혈관 질환 유발시키기 위한 목적으로 주로 사용합니다.
끈적이는 약물은 수도물에도 녹는 성분으로 마찬가지로 무색, 무취, 무맛입니다.
씻고 목욕할 때나 걸레를 빨때 주로 사용하고 걸래에 끈적이는 약품이 묻게해 그 걸레로 집안 청소를 하면 온 집안 바닥이 끈적이게 됩니다. 발바닥으로 그 약품 흡수시키는 것이지요.
그리고 취침시 무슨 약품을 입속에다 넣고 가는 것인지 자다 깨서 입맛이 이상해 침을 뱉어 보면 갈색이나 누런 빛의 침이 나옵니다. 예전에 집안 곳곳에 묻혀 놓았던 본드 성분의 약품이 있었는데, 그 약품의 색깔이 갈색이어서 그런 성분이 아닐까 자꾸만 연상이 되네요. 예전에도 정상이던 혈압을 높히고 콜레스테롤 수치 높혔을 때 취침후 이러한 누런 빛의 침이 나왔었습니다.
사진 설명
1. 누런 침 뱉은 동영상
2. 속옷 가슴 부분에 배인 누런 약품 성분. 가슴 부분에( 주로 심장 부분 ) 누런 끈적이는 약품 발랐을 때 아침에 속옷을 보니 속옷에도 약품이 배어 있었습니다.
3. 왼쪽 가슴 심장 부위에 누런 약품을 발라 놓은 사진. 평소에도 심장 부분에 약품을 자주 발라서 그 부분 피부가 점 같은 얼룩이 많이 생기고 뽀루지 같은 것이 많이 나 있습니다.
4. 복숭아에 살균제로 추정되는 약물 주사한 사진
5. 찧어 놓은 마늘 노란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