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우주론
우주론
시간제로 공간제로 현상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뭐 항상 그 그 조시지 뭐 말하자면 박힌 이미지처럼 사진처럼 그대로 가만히 있을 거다.
이런 말씀이야. 변함이 없이 그렇지만 이제 시간 유로 공간 유로 이렇게 하여서 이 우주를 말하게 되는 것 아닌가 현생 우주 이전에 과거 몇 겁의 우주가 또 있었다.
그것을 겹쳐 누적시키면은 다중 우주론 또 이렇게 되잖아.
다중 우주론이 그렇게 말하자면 확 퍼지듯 부채살 퍼지듯 이렇게 퍼뜨려 놓으면은 한 군락이 옹기종기 모여서 사는 마을들 집들처럼 그렇게 또 되어져 보일 수도 있고 천태만상 삼라 만상의 그림을 그릴 수도 있고 그런 것이 다중 우주 현상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와중에도 이제 그 우주를 제쳐놓고 사물계 우주를 제쳐놓고 비사물계 형용(形容)되는 우주가 있을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럼 비사물계 우주는 시간제로 공간 제로 현상일 수도 있는데 거기는 불멸(不滅)의 세상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에여.
시간적으로 공간 유로 하는 세상에는 멸자(滅字)의 세상이지만은 그렇게 불멸의 세상에는 모든 형용(形容)되는 그려지는 것이 다 그렇게 천태만상으로 삼라만상이 형용되어 있다는 거지.
그런 것을 갖다가 각 이 자신을 대표하는 것을 갖다 무량 포인트라 하는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런 무량 포인트들이 뭐 그러니까 무량 헤아릴 수 없는 많은 포인트들이 그렇게 현생 우주나 모든 다중 우주가 형성되기 이전에 형용화되어서 형이상학적(形而上學的)으로 있었던 것을 형이하학적(形而下學的) 그릇으로 드러내 보여라 하는 초상화를 그려내 보여라 하는 것이 바로 현생 우주처럼 이렇게 드러나 보인다.
무슨 오감각 이외의 다른 감각으로도 그렇게 알아볼 수 있게 실이 그려진 것이 바로 우주이다.
이런 뜻이야. 그런 것을 이제 그려내 보여 줘라. 명을 받은 것 명을 받은 자가 누구야 그림을 그리는 붓쟁이지.
화가(畵家)이지 그런데 부쟁이 화가라는 놈이 제대로 말하자면 명을 받아놓고선 그려내 놓지 못하고 심사 비뚤렁하게 자기의 의도를 거기다가 말하자면 가미를 시켜서 그려내 놓은 것이 현생 우주의 모습으로서 말하자면은 저질 붓쟁이 역할을 한 것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가지고서 우주니까 온갖 말하자면 별들의 세계가 그려지면서 그런 중 와중에 우리 지구라 하는 별도 생겨나게 되어서 그려지게 되었는데, 그것이 몇 억 겁의 세월이 흘러가면서 그렇게 시간과 공간에 의해서 말하자 오대양 육대주 땅덩어리 판게 생김이 합쳤다 떨어졌다 합쳤다 떨어졌다 하는 모습을 그려내 놔주면서 여러 가지 애환(哀歡)을 거기다가 그려놓는 모습이 저질 붓쟁이가 평화롭고 아름답고 극락 천당 즐거운 곳만을 그리는 것이 아니라 숱한 고해 도탄 신음 하는 거 생태계들이 그렇게 말하자 어려움, 곤란 이런 것에 처해 가지고 비참한 삶을 살게 하고 이런 것을 그려내서 말하자면 심어놓고 보여주고 또 신경이란 계통 각(覺)을 말하자 심어가지고선 모든 생태계 사물들이 고통 속에 허메이게 한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옳은 놈이 아니지 저질 붓쟁이 놈이 그러니까 별들이 세계의 별들이 서로 전쟁하여서 먹히고 말하잠 그런데도 다 양육강식 적자생존 논리는 다 통해 먹히고 먹고 이런 식으로 그리고 결국은 앞서도 여러분들에게 강론 드렸지 먹고 먹히고 하다가 커다란 두 놈이 남았는데 한 놈이 말하자면 싸움에서 승리해서 쾌재를 부르며 다른 한 놈을 잡아먹고 나니까 더는 먹을 것이 없어서 허기진 배를 움켜쥐고 있다가 죽어진 모습, 시체의 모습 그려놓은 것이 현 세상 별들의 세상 우주 현상이라고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한번 펼친 적이 있습니다.
어떻게 생각을 하고 관점을 두느냐에 따라서 이렇게도 보여지고 저렇게도 보여지는 거지 현생 우주 저질 붓쟁이가 그려놓은 것이 될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야 이런 말씀이야. 그런 와중에서도 그렇게 사방 곳곳이 그렇게 쌈박질하는 전쟁하는 모양새를 그려서 편할 날이 없게 시리 이렇게 만들어 놓은 것이다.
말하자면은 개라 하는 짐승은 그렇게 고해 도탄을 건넬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고, 거기에 말하자면 방향타 어느 곳으로 갈 줄 모르는 것을 방향타를 잡는 놈이 바로 무슨 짐승이냐 토끼라 이런 말씀이야.큰 대자(大字)는 별 뼈대형(形) 큰 별 옆에 작은 별 붙은 것이 개 견자(犬字)형(形)어퍼놓음 클 태자(太字)형(形) 그렇게해선 뱔들의 세계는 개들이 세상 태양(太陽)을 항성(恒星)이라 하는 것 우주 는별등의 군집(群集)체(體)다 이렇게 말했다
그 반달 노래도 있잖아. 노도 없고 삿대도 없이 잘도 간다.
서쪽 나라로 이렇게 하면서 토끼 한 마리가 올라타 가지고 있는 그림도 있고 그래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토끼가 방향타를 잡고 있는 모습이다.
그래서 토끼와 개가 말하잠 서로 합심을 해 가지고 합체의 몸이 돼 가지고 즉 묘술합화(卯戌合火) 고해 도탄을 건너는 모습인데, 토끼는 나무라 하고 개는 말하자면 흙이라고 하는데, 나무와 흙이 서로 합체의 몸이 되면은 무엇이 되는가 하면 밝고 뜨겁고 하는 불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그 불은 무엇을 상징하나 밝은 세상을 상징하기도 하면서 불이 너무 뜨겁다고 하면 모든 것을 다 태워버리는 그런 전쟁을 상징하는 그런 의미를 갖고 있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서 사방 지구 5대양 6대주로 형성된 것을 보면 거의가 그렇게 토끼와 개 그림이 서로 이렇게 합체가 된 모습으로 보여줘.
극동 지도 도러시아 오오츠크해 캄차카 반도가 토끼 귀바퀴가 돼가지고 엎어진 토끼가 돼서 당근을 먹는 모습 폭탄 당근을 먹는 모습이 그 베링해가 앞이고, 또 그것을 바라보는 것이 바로 나는 개다 하는 캐나다 북미 입장의 숫개가 되어 있고, 저 귀백주가 암케머리가 되어 있는 모습.
그래서 와이오밍주등 세개주(州) 상간 그 호수가 접미(接尾) 붙는데 실상은 귀백주 말하자면은 암캐라 하는 놈이 토끼 방위 나무방이 동방을 향해 있어서 그놈이 맨 토끼나 마찬가지 역할을 해서 토끼하고 말하자면 알레스카 쪽의 수캐 머리 커다란 개하고 그렇게 합체의 몸이 되어 있는 모습 말하자 토끼와 토끼끼리 접하지 않고 짝짓지 않고 토끼하고 개하고 짝짓기를 하는 모습으로 붙어 있는 모습이 북미라고 앞서서 여러분들에게 강론 드렸습니다.
*
그렇게 해가지고 그놈이 극성을 떨다 못해 밝 못해 전쟁을 일으키는 모습이 온 세상에다 그렇게 사납게 불질을 해제해서 여기저기 막 사방 곳곳 시간을 두고 공간에서 그렇게 전쟁을 벌이는 과정에 지금 그렇게 현 시점에서는 중동 화약고가 돼 가지고 거기 그렇게 싸움질을 벌이는 모습이기도 하다 이런 뜻입니다.
그래 싸우자 하는 우리 사우디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발차기 생긴 뭐 스케이트 칼날을 앞발에다 달아가지고 조인트 차듯이 팍팍 차니까 음 호르무즈 해협이라는 것이 생겨 쑥 들어가 이란 쪽으로 이란 그게 그렇게 발차기 계속 말하자면 스케이트 날 가지고 발차기 하면 얼마나 아프겠어 그래서 쑥 들어가서 그 아프다 하는 그런 저항 정신을 갖고 있는 것이지 바로 대어 들려고 하는 모습이 지금 현 상황이다.
그러고서 아라비아의 인도와 아프리카 상간에 인도양(印度洋)이라고 해서 그 말하자면 물로 된 양(羊) 계미(癸未)라 그랬어 그래 그놈이 어떻게 생겨 먹엇서 코를 삐쭉하고서 인도를 들이받듯 하면서 정작 페르시아만 홍해가 양뿔따구가 돼 가지고 뿔로 뜨려는 모습 발로 차고 뿔로 뜨고 검은 대륙 병이 들은 아프리카 마르리카 물어보는 대륙은 소말리아 쪽으로 뿔로 역시 중동 사람 생김을 뜨려는 모습이다.[지구 멘틀 위에 상처나 아물어 개딱지 앉은 모습이 이래 저래 생긴 대륙 생긴 모습이고 짓물이 질질 나선 모인곳이 바로 바다 생김이다 지구는 온갖 병마 해일지진 불에 고리등 화산 폭팔등 유성충돌 맞은 것등 상처투성이 그 물르고 짓물러 터지는 모습을 억겁을 두고 표현 하는 모습 각종 생태계 고통 고해도탄 신음 하는 모습 그 이름 조차 아플가 말가 아프리카로 물어 오는 우리말 순수 풀이 언어유희가 되듯 하는 거다]
이렇게 여러분들에게 많은 강론을 드렸습니다. 이렇게 그 중둥 화약고 땅 생긴 풍수가 그렇게 생겨 먹고 거기다 그렇게 힘센넘 마귀 악마표현 자천우지(自天祐之) 하늘이 도와준다 하는 석유(石油)라 하는 수(數) 억겁(億劫)에 그렇게 생물이 침식을 해 가지고 죽은 시체들이 침식을 해가지고 그렇게 기름이라 하는 돌 기름을 만들어 놓은 거 그게 그게 그렇게 모래 속에 다 그렇게 스며들어 있다는 거야.
모래 한 컵에 말하자면 다른 건 들어밀 수가 없지만 물을 부으면 들어간다는 거예여.
그러니 그렇게 모래 사이사이 공간에 찬 것이 바로 석유라 하는 것이라는 거예여.
그런 석유가 그렇게 이권(利權)을 갖고 석유를 갖고서 이권(利權)을 만들어서 거기 파묻어 놓고 그 따위 발차기나 뿔로 뜨는 뿔뜨기나 이런 식으로 말하자면 인간들 심성을 곱지 못하게 만든다는 거지 이권 관계로 그렇게 만들어 놓고 그래서 하늘이 도와준다 하는 도울 우(祐)자(字) 복 우(祐) 자(字)를 본다 하면은 볼 시(示)자(字)변에 오를 우(右)자(字)인데 소위 두 뿔 중에 홍해나 페르사만 뿔 중에 페르사만 뿔 오른쪽 뿔을 보라.
그러면은 옳은 우(右)자는 돌 석(石)위에 뿔이 나서 올라온 것이 옳은 우(右)자(字)다.
그러니까 돌이 뿔이 난 모습 석유가 뿔이 난 모습이다. 용(龍)생(生)두각(頭角)연후(然後)에 등천(登天)이라 하늘에 비룡상천하여선 마구 행악질 조화를 부린다는 거다 화룡(火龍)이 된 모습
이렇게 여러분한테 말씀드렸습니다. 그래 그렇게 석유가 성깔이 뿔이 나 가지고 쌈박질를 벌리게 하는 것이다.
땅속에서 파묻혀 놓고서 그렇게 여성 자궁 중동 사람 여성 모습 아니야 그래 거기 페르시아 만이 오줌 나오고 자식생산하는 자궁(子宮) 말하자 아이가 나오는 곳 그렇게 실이 만들어 놓고 거기 상간에 그렇게 말하자면 석유라 하는 아이가 막 뿜어져 올라오게 만들어 놓고 그 아이가 사람 남성으로 말하면 관살(官殺)이고 여성으로 말하면 상관(傷官)인데 그렇게 말하면 살기를 띄어 가지고 온 세상 사람들을 말하자 고해도탄으로 몰아넣고 있다.
아 이권(利權)을 형성시켜 가지고 석유라는 것이 뭐 에너지도 되지만은 그렇게 모든 화학적 재료가 돼 가지고 섬유도 빼 빼내고 무슨 비료도 빼내고 온갖 말하자면 플라스틱 같은 것도 만들고 그러잖아 그러니까 그런 물질들을 다른 것으로 대체하는 방법이 나오지 않는 이상 계속 그런 이권관계를 형성해 가지고 인간들 심상을 못 떼게 해가지고 말하잠 쌈박질 시켜 놓게 하려는 것이 저질 붓쟁이가 그려놓은 5대양 6대주 지구 환경이 되어 버렸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그 저질 붓쟁이라는 놈이 얼마나 사악한 놈인지 알잖아.
초상화를 그려라 하니까 말하자면 천당 극락보다 더 좋은 초상화를 그려내지 못하고 제 심사 비들어간 것을 거기다 다 이렇게 포함시켜서 그려내는 모습이 그렇다.제넘이 능력이 부실해선 그렇게 밑밥을 까는 그림을 그려 놓고선 아름답게 윤색질하는 재주는 내 없으니 각자 무량 포인트들이 알아선 하라 사악하게 제 부실함을 각종 포인트들에게 떠넘기는 행위를 한 것 아주 못되먹은 저질 붓쟁이지뭐
그러니 그놈을 받들 이유도 없다. 저질 붓쟁이라는 놈이 누구여? 사상이념 팔이 그림 그리는 양묵지도(楊墨之道) 그림
바로 거기 중동의 유태 종족에서 형성된 사상 이념 무슨 뭐 마호멧은 둘째 치고 알라 뭐 이런 건 둘째 치고 야훼라는 놈이 그따짓을 햇다고 자처하는 것 제 작품이라고 .. 이런 뜻이야.
그 야훼라는 놈의 말야 누구야 그 제자 야소(耶蘇)라는 놈의 말하자면 아들을 만들어 놓고 무엇을 생각 생각해 봐.
그 땅 생김이 지중해(地中海)를 골고다 언덕 십자가를 삼고 그 다 땅 지자(地字) 그 풀으면 다 그렇게 나오잖아 평평한 땅 위에 십자가를 세워 놨다 하는 것이 땅 지자(知者) 그런 화두(話頭) 제시다.
그걸 이제 키 열쇠를 꼽아서 여는 모습이 앉은 일곱 칠 엎어진 일곱칠 홈타구 맞아야 합성한 글자 이기 야자(也字)다 앞서도 그렇게 강론 드렸습니다.
그래서 땅 지자(地字)가 된다고 거기 그렇게 매달린 모습이 유태 땅 변기통 레바를 놓는다 하는 악취풍긴다고 소리 악쓰는 국경선 모습 다마스크써 시리아 수도명칭 레바논을 머리통으로 하고 유태를 땅을 몸통으로 했는데 지금 그 껍데기가 그렇게 영혼(靈魂)히 매달려 있는 모습 이스라엘[있으라 ‘엘’] 속 창지 내장이 없는 놈 그러니까 알맹이가 없는 껍데기 쭉정이 영혼히 매달려 있는 모습이 되어 버렸다.
그런 땅덩어리 풍수다. 말하자면 요단강을 창질 맞은 그런 모습 이스라‘엘’ 초성(初聲) 우리나라 말씀 초성(初聲) 글자는 동그란 건 밥통=위장 중성(中聲)에 발음 나는 것은 늑골 갈비뼈 등뼈 밥통을 보호하기 위한 것, 종성(終聲) 리을 받침은 오장육부(五臟六腑)다.
그런 것이 없어진 놈들이니까 말하자 이스라‘엘’이니까 없어졌다 이런 뜻 아니야 그러니까 껍데기 쭉정이 영혼히 그렇게 말하잠 죽어서[뒈져서] 십자가에 들어붙어 휴거(休居)한 형상으로 땅이 생겨가지고 그것을 시나이 반도가 그렇게 드레스 치마 입은 것에 돼서 그것을 들쳐보는 놈이 아프리카 라일강 오른쪽에 유타라는 놈이 말하자면 들쳐보는데 그 머리가 아프리카 두꺼비 같은 놈과 들어붙어 있다.
카이로의 지점에서 그러면서 너 유타야 너 스승 팔아먹은 놈 유타야 그래 드레스를 들쳐보고 뭐 죽었나 안 죽었나 획인 하는 것이냐 하면서 너 혼자만 보냐 나도 좀 보자 하고서 엉덩이 짝을 콱 찌르는 모습이 나일강 휘어 돌아가는 모습이라고 여러분들에게 강론 들었습니다.
그 룩소루라는 데를 이렇게 손가락, 엄지손가락으로 두꺼비라는 놈이 유타 엉덩이 짝을 콱 찌르는 모습 아니야
*
그래 풍수 그런 흉악한 풍수 생김을 그렇게 그려놓고 심성이 곱지 못한 그런 걸 거기다 사람 처럼 그림을 그려놓고서 그따위 못된 사상 이념을 온 세상에‘ 나 이렇쏘 ’하는 걸 퍼뜨리려고 하는 무슨 박애(博愛)니 나발 똥꾸영 말하잠 양묵지도(楊墨之道)를 팔아 처먹으려 하는 사상 이론을 전개하게 하는 것이 바로 저질 붓쟁이라는 놈 이 놈이다.
야훼라는 놈의 생각이 그렇게 돌아가 있다 그런 사악한 놈이다 이런 말씀이에여
이강사의 문장이 어느 복음 보다 더 확실하고 휼륭하고 자청 거룩하다 하는 어느 성자(聖者) 뺨치는 문장이다 이런 자만(自滿)에 가까운 깨달음의 전파하는 섭리(燮理) 펼침이다 각(覺) 있고 없고 간에 모든 생턔게는 알아듣고 억측 어림짐작 척하면 삼만구척 캐치해라 이런 취지이기도 하다 .
그런 놈 하나도 우리 말하자면 우주 이전 형용되어 있는 각자 무량 포인트들은 무랑 포이트들은 숭상하고 받들 이유가 하나도 없고 오히려 매를 들어 두들겨 패줘야 할 놈이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렇게 시리 주욱 그 말하자면 현생 우주의 역사 흘러간 거 현생 우주 지금 현생 벌어지는 모습이 그런 논리 전개이기도 하다.
이것을 여러분들에게 이렇게 강론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못된 귀신들이 광분하는 것이 우주 형성 이전에 각자 무량 포인트들이 형용된 우리들 무량 포인트를 골탕 고해 도탄에.
신음하는 모습으로 그려내 놔 놓은 모습이 논 모습이 현생 우주이기도 하고 사악한 못된 놈이 그렇게 신경줄이라하는 것을 심어놓고 제 있음을 자기 있음을 알리려 하는 못된 짓을 하고 있는 모습 그것이 이제 말하자면 임계점에 다다르면 전쟁하는 모습으로 드러나고 또 그러다 보면 결국은 우주가 공멸하고 멸하는 세상이된다 불멸의 세상이 아니고 멸하는 세상으로 그려놓은 것이기 때문에 자꾸만 멸해서 새로운 리셋 현상이 일어나게 된다.
그러니까 결국은 공룡 멸하듯 인류도 멸하고 다음 타자의 생물이 또 리셋을 받아가지고 새로운 우주 경영을 하는 것을 함축성 있게 지구 환경에다가 또 그려서 말하잠 드러내 보여줄 수도 있을것인데 그 심사 고약한 저질 붓쟁이를 밀치고 너는 그만 그려라 하고 다른 붓쟁이 한테 이제 말하자면 맡아서 그리게 해서 올바른 붓쟁이 화가(畵家)가 돼서 멋들어진 좋은 세상을 앞으로 이제 새로운 세상 우주가 그려져 보여질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그러니까 지금 현생 우주는 사악한 놈이 쥐락펴락하라고 호르무즈 거꾸로 읽기 하면 좀 주므르호 그러잖아 마구 주물로 장악한다고 그런 사악한 짓 하는 놈들을 이제 그만 더는 못하게 해야 할 그런 세태가 종말이 온 것 아닌가 뭐 예전서부터 말세라 그러고 종말이라고 하는데 지금 그 시기그런 이런 이야기를 펼쳐주게 하는 것이 아 우주가 이렇게 현생 우주가 생겼구나 하게 알게 하기 위해서 이런 말을 듣게 하게 한 다음에 말하자면 말세를 만들고 종말을 만들어서 만들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다.
그러니까 핵 투하를 하든지 뭐 화성 목성 사이 소행성 대 별들의 전쟁을 벌여서 부서지듯 한 그런 것을 만들어서 새로운 리셋 현상을 일으키려고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합니다. 이번엔 이렇게 길다란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한꺼번에 다 이 강론을 못해 또 촌철살인(寸鐵殺人)이 안 되고... 예 이번에는 현생 우주에 그렇게 못된 저질 화가 그래가지고 온갖 그 우주 그리기 이전 형용(形容)된 비사물 세계의 각자 포인트들을 고통으로 몰아넣으려 하는 그런 모습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그놈을 떠받들 이유가 없고 매를 들어서 두들겨 패줘야 될 우리 각자 무량 포인트들이라는 것을 잊지 말아라.
각자 자기 존엄을 잊지 말아라 잃지 말고 이런 뜻을 갖고 여러분들에게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