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tv.media.daum.net/news/general/200804/07/newsen/v8594925.html
대충 내용이 이런데요....
남자 입장으로써, 형돈의 입장은 충분히 이해가 갑니다........
농구 할 때, 그 농구에만 심취해서, 그 짜릿한 느낌에 집중하고
싶은 마음 다 압니다....
근데, 두 가지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컨셉 아니면, 진짜 성격......
컨셉이, 나머지 3명이 별난 ??? 커플이라서..
(크라운 J나 서인영... 같은 커플도 많이 존재 하지만,
신애 vs 알렉스 같은 사람은..... 그들만의 세계가 있는 거 같은 느낌이고.
좀 비현실 적이자나요....)
가장 많이 싸우는 게, 형돈-사오리 같은
상황이라고 생각합니다...
내 여자라고 확신하는 순간 함부로 대한다랄까????
아님, 마치 사오리가.... 형돈 한테 매달려서 형돈이 그냥 사귀어 주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어요..
여기서 드는 생각이....
정형돈에게, 김태희 씨를 붙여 줬다면 어떻게 했을 까
궁금해요... 결코 사오리 한테 했던 행동처럼 할 수는
없을 거라는 확신이 들어요...
그치만,
결혼생활 중, 가장 리얼 한 것이
형돈-사오리 부부 같은 경우라는 생각이 들면서
이 두 부부가, 자칫 똑같은 패턴에, 3커플에
리얼리티를 부가 하므로써,
적절히 믹스 됨으로, 프로그램에
인기를 도모하는 거 같애요..
어찌 되었건 간에, 형돈의
실제 성격이 조금씩 보여요........
다음에는
김태희나, 아님 적어도
신애를 맺어 준다면,
어떻게 변할 지 궁금해요..
(근데 프로그램이 다 대본이라
생각하면, 정형돈이 희생한 거죠
프로그램 살릴 려고.... 욕 먹으면서 까지도..)
첫댓글 자주 안봤었는데 인기가 많아지네요~ 시청해야겠다는...;
제가보기에도 조금은 오바하는것같습니다. 네명 남자중에 그런 희생적인 파트는 형돈이 형꺼가 될 확률이 젤만차나요 ㅠ 형돈이형도 알꺼에요 그렇게 대하는건 아니라는거 .... ;;;;
어차피 짜고치는거...ㅡㅡ;;
글쵸 다 컨셉-_-;;
방송은 전부다 철저하게 계획되어있죠..
근데 얼마나 심하게 했길래...........재밌다......근데 형돈이 왤케 심하냐 이런반응이 나오는거죠 ㅋㅋㅋ
정형돈이 잘하는 거죠,,,정형돈은 방송을 전략적으로 이용해 자신을 어필할줄 아는 친구입니다,,굉장히 똑똑한 친구죠,,로맨스적인 부분은 볼수록 질립니다,,말할거리가 많게 만드는 내용과 생각할게 많은 내용은 정형돈 사오리 에피소드가 딱이죠,,
저도............4커플중에 돈돈-오리 커플만 봐요 그것만 좀 현실적이고 재밌는거 같고...........나머지는 너무 이벤트에..쩝
동감입니다.. 알렉스 같은 친구.. 현실적으로.. 거의 없다고.. 봐도.. 무방할 정도임...
전 상당히 걱정스럽더군요 이 프로그램. 많은 여자들이 알렉스처럼 안해준다고 남자분들에게 꼬장 부리지 않을런지.... 일단 제 예비신부부터.... 쿨럭..;;
우리 와이프 못보게 하고 있습니다... 뭔 놈의 이벤트는 그리도 많이 하는지...
솔직 형돈이는 결혼한 10년차 부부님들 같고 신혼부부는 솔비랑 앤디커플이랑 비슷할꺼 같네요. 안해봐서 몰르지만. 알렉스는 신부랑 안친해보이고.
정형돈이 있어서 다른 커플들이 유지된다고 생각합니다. 정형돈 커플을 빼고보면 이건 뭐 만화 속 판타지죠.
어짜피 다 짜고 치는거죠 근데 알렉스 가끔 느끼한것 같다는...
다 컨셉이라고 생각하구요^^ 뭐 그래도 재미도 있고 뭔가 도움도 되네요^^
알렉스처럼 하면 진짜 부지런하거나 정말 가식적이거나 둘중하나...
정형돈이 가장현실적이기도하고 재밌기도하죠~ 다른커들들은 걍 그려려니ㅋㅋ
진짜 구질구질하더라구요..프로그램이.ㅋㅋ
저질 프로그램..
저질은 아니고.. 한국 쇼프로그램치곤 참신한 내용이죠 ㅋ 하지만 몇몇 커플이 개념이 없는 짓과 환상같은 걸 보여주니까 문제;
이프로 설날 특집때였나 언제 하고 이거 정규편성 하면 뜰꺼같다고 생각 했었는데 신선하고 잼있더군요..
그 프로 괜찮다고 생각은 드는데, 착각해서는 안되는게 다큐멘터리가 아닌 오락프로그램에서 하는 모든 말은 대본에 적혀있는 대사입니다. 피디가 기획을 하고 작가가 써준걸 갖고 연기하는거죠. 그걸 가지고 진짜 성격까지는;;;
전혀 몰입 안되더군요.결혼이란 타이틀 보다,`연애`라는 타이틀로 가고 `동거`개념으로 가는게 보는 입장에선 몰입이 될것 같더군요.손도 못잡는데,결혼이란 배경은 뭔지...;;;;
운동 얘기는 이해가지만 좀 전체적으로 정형돈씨가 너무 상대에 대한 배려가 없긴 하죠. 그래도 짝인 사오리가 잘 참아주고 받아주니까 유지되는것이지... 만약 서인영씨와 짝을했다면 벌써 깨졌을듯..ㅋㅋㅋ 정형돈씨에 비해 논쟁은 덜하지만 서인영씨 캐릭터도 참 난감하더군요..;; 이쪽도 결국 크라운J쪽이 잘 받아주고 져주니까 유지되는 커플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알렉스씨쪽은 역시.. 좀 .. 부담스럽다는 생각도 들고.. 너무 꾸민듯한 모습이 현실적으로 다가오진 안구요. 좋아보이기는 솔비네가 괜찮던데 ㅎㅎ
전 그 프로보면서 서인영씨 안티가 되버릴것 같더군요. 캐릭터가 너무 4가지 없고 개념 없어보이는;;
운좋으시네요 이런여자 안만나보신듯. 이런여자 괴에에에엥장히 많습니다.
크라운제이 .울려고하던데.안됐음.ㅋㅋ
다 짜고 치는 겁니다. 제일 충격이었던것이 예전 '브레인 서바이버'할 당시 그 모든 것이 대본에 있는 '설정'이었다는 것을 알고 부터였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