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J3 클럽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두건 9정맥11차<34>낙동4(피나무재~이티재)) 57.29km.. 그 타는 듯한 목마름으로..
두건(頭巾) 추천 0 조회 407 26.07.14 00:09 댓글 37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7.14 05:36

    첫댓글 무더위속에 정맥팀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피나무재 예전기억이 떠오릅니다
    다음구간도 무탈하게 진행하시길 기원합니다

  • 작성자 26.07.14 10:13

    많은 분들이 피나무재에 유독 진한 추억이 많은 것 같습니다.
    162지맥 끝내고 나니 허전하시죠? ㅎㅎ

  • 26.07.14 06:02

    고생많으셨습니다
    9정맥 언제 졸업예정이예요?
    저희보다 빨리 할것 같네요
    저희는 10월을 목표는 계획중입니다

  • 작성자 26.07.14 10:17

    우린 8/22-23 졸업 예정입니다. 클럽모임 전주이고요.^^

  • 26.07.14 09:01

    한여름 고생많이 하십니다.
    그래도 부러워요
    그렇게 할수 있다 는게
    자연에 파묻혀 살수 있다는것이 ~~
    멋 져 요

  • 작성자 26.07.14 10:18

    😂 너무 더웠어요~

  • 26.07.14 10:05

    선배님 말을 들어야 했는데 후회중

  • 작성자 26.07.14 10:19

    ㅋㅋ

  • 26.07.14 10:39

    무더위가 장난이 아닙니다
    건강관리 잘하시길! ..

  • 작성자 26.07.15 12:50

    그러게요~ 초복인 오늘도 장난이 아니네요.
    초복 날 보양식 드시고 건강 챙기시길요^^

  • 26.07.14 10:40

    정맥길 잘 봅니다.

  • 작성자 26.07.15 12:52

    감사합니다. 멀어보이던 정맥도 끝이 다가옵니다.
    이번주에는 신낙남정맥이나 걸어볼까 합니다. ㅎㅎ
    무더운 여름 건강조심하세요^^

  • 26.07.14 10:48

    더위가 찾아오긴 했나봐요..
    작년 여름에도 지나는곳마다 수도가 있는곳이라면 그냥 엎드리고 봤는데, 올 여름에도 수도가 어디에 있는지 두리번 거리게 되네요.. 질고개 농막에서의 오아시스~~ 정말 고마운 분이셨어요..
    더워도 갈길은 가야하고..
    졸업이 다가오고 있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7.15 12:55

    기억이 남는 구간이었네요..
    저녁에 첫 능선길에 불어오는 바람은 정말 좋았죠 ㅎㅎ
    이리재에서 끝나서 셀은 좀 아쉬웠을 듯...
    초복인데 삼계탕이라도 한 그릇 하세요^^

  • 26.07.14 11:34

    두건님은 어지간한 종주길은 걸어보신거?
    어찌 그리 종주길 코스들도 잘 아셔서 후기 속에 녹여 놓으실까요^^
    이번엔 치토스님이 맛난 밥도 찬조해주시고
    함께 걸어서 화기애애했을 듯 합니다.
    더위에 무리들 하지 마시고 슬슬 조금은 즐기는 산행하시길요.
    더운 날 다들 고생 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6.07.15 12:59

    언급하는 종주 길은 대부분은 걸어보았고, 간혹 안 걸어본 길도 있죠.
    그런 길은 걸어야 할 길이라 더 관심이 가고 공부도 하는 편입니다.
    치토스님의 전복 영양밥이 정말 맛있더군요 ㅎㅎ
    안그래도 너무 더워 거리를 조금 조정하기로 했습니다.
    무더운 초복 보양식 한 그릇하세요^^

  • 26.07.14 12:11

    쉬는날이라 겁없이 함께한 걸음에 폭염 때문인지 아직 부족한 몸뚱아리 때문인지 통점재에서 탈출 안한것을 후회하며 점점 천불나는 몸에 점점 털리는 저를 가사령까지 걸음하신다고 속으론 천불 쫌 나셨죠..
    그래도 귀하다는 솔나리도 만났고
    초반 자작나무 숲도 넘 예뻤고
    예상지 못한 산골 지하수 세례는 천국의 맛이였고
    계란판 향은 더 신의 한수 였습니다..

    처음 들어보는 폭염중대경보 날씨에 모두들 수고하셨고 안전하고 행복한 걸음 되시길 바랍니다...

  • 26.07.14 13:01

    전복넣은 찰밥~~ 간이 딱 맞아 반찬없이도 술술 잘 넘어가데요..
    볶아온 볶음김치~ 찰밥과 딱 어우러진 맛이 참으로 맛났습니다..
    감사히 잘 먹었습니다..♡
    졸업산행때는 날머리까지 같이 가입시다요..^^
    대간길 잘 다녀오세요..^^

  • 26.07.14 18:48

    @셀레네 맛나게 드셔서 감사해요..기회 만들어 볼께요..

  • 작성자 26.07.15 18:20

    전복이 톡톡 씹히는 영양밥 처음 맛보는 신세계였습니다 ㅎㅎ
    오늘도 무척 덥네요.
    삼계탕 한그릇하시고 대간길 잘 다녀오세요^^

  • 26.07.14 12:09

    17일
    대영호 지부장님 대간하는 날입니다..
    여기로 오시든지요
    .ㅎ

  • 작성자 26.07.14 12:13

    제헌절에 대간을 ?

  • 26.07.14 12:44

    @두건(頭巾) 네 그리 됐습니다..

  • 26.07.14 14:14

    이날 덮긴더웠나 봅니다.
    님들을 생각하면서 짧은체험에도 헤롱헤롱ㅋ

    치토스2님도 함께해주시고
    여리여리한 외모에 깡과 음식솜씨까지
    다시봐야겠어요~(실물본적은 없지만ㅎ)

    낙동도 반을넘었네요~
    다들 대단하시다는 말밖에--
    그중에도 희야님 존경스럽네요^^♡

    아껴놓은 15키로 제헌절날 잘즐기다 오세요^^





  • 26.07.14 18:51

    여리여리 아니고
    한 모타리 합니다..
    많이 배우는 발걸음 이였습니다..

  • 작성자 26.07.15 18:23

    덥고 바람은 없고 ㅋ
    그래도 밤엔 쪼매 불긴하데요.
    초복 보신하시고 더위 가볍게 이기시길요.^^

  • 26.07.14 18:27

    날이 너무 더워서 한구간을 늘리는게 어떨까?
    하는 생각에 정맥 졸업일을 확인하였는데
    변함없이 8월 4째주에 졸업한다고 하더군요.

    이번 산행처럼 거리를 줄이지 않고 계속 간다면
    남은 길이 엄청난 고생길이 될 것 같습니다.
    10차 정맥팀도 많은 눈으로 인해 계획대로 산행을
    하지 못해서 마지막 졸업구간을 많이 걸었습니다.
    마지막 구간에 있는 금정산 구간이 걷기 좋으니까....ㅎ

    오랜만에 보기 힘든 솔나리도 보니 좋네요.
    남은 구간들 안산즐산 하세요.

  • 작성자 26.07.15 18:26

    졸업날은 같지만 거리는 조정 쪼매 합니다.
    졸업날 할랑하게 걸을라 했더니 계획대로 잘 안되네요 ㅎㅎ

  • 26.07.15 00:09

    졸업 때까지 폭염 속을 지나야 할 듯 합니다.
    고통스럽지만 얼마 남지 않은 길 파이팅 하시길.....
    저도 다른 곳에서 고통을 느끼겠습니다.
    대장님 뒷 모습 참 멋있습니다.

  • 작성자 26.07.15 18:33

    잘 계시지요?
    올해는 지난해 보다 더 더운 것 같아요.
    지부장님도 폭염에 아말다말 하시길 바랍니다.
    참~~ 전에 천단 건 여러 정보들 주신 덕분에 기소유예로 잘 끝났습니다.
    감사했습니다^^

  • 26.07.15 12:10

    애고~~~ 더욱데 고생하는 두건이 불씽타~~~

  • 작성자 26.07.15 18:36

    북도사수불수사도북 보다는 훨나았을 것 같은데요 ㅎㅎ
    삼계탕 한그릇하셨나요?
    삼계탕에 수박이 아삼삼하네요. ㅎ

  • 26.07.15 23:38

    앞으로 폭염은 계속 일텐데
    잘 이겨내어요
    솔나리가 그짝에서 납시었네요
    눈에 선합니다
    간장이 녹아 내리면 우째요 ㅎㅎ
    끝이 보이는 길
    ~~~
    더위 잘 견디어 우뚝 서시길 ~♡

  • 작성자 26.07.16 07:28

    더워도 더워도 너무 더워요~ ㅎㅎ
    이래나 저래나... 이제 곧 마지막 길,
    다대포객사에 놀러오세요^^

  • 26.07.16 08:04

    연일 계속되는 장맛비에 폭염까지..
    날씨가 발걸음을 힘들게 짓누르고 있네!

    그래도, 낙동정맥 중간지점! 이라~~ 벼슬재(배실재)도 지나고, 객을 반기는
    화려한 꽃과 눈 맞춤하면서 힘내시길..
    산행보다 더 어렵다는 후기글에 지난 날
    걸었던 기억을 더듬어 보게 되네~~

    힘들어가는 구간 수고 많았고,
    파이팅! 하면서 기다리고 있는 맥길, 무사한 걸음 멀리서 응원한다~\(^ㅇ^)/

  • 작성자 26.07.16 08:11

    반가워~친구~
    오늘 새벽 축구를 보며 또 한 번 감독이 왜 중요한가를 절실이 느낌~

    오늘은 출근 길에 바람이 🎶 너무 시원하게 분다.
    친구도 시원한 하루가 되길~

  • 26.07.16 08:17

    @두건(頭巾) 멋찜! 풍경의 아름다움이 내마음속 깊게 울려퍼진다.
    기분 좋은 하루 되길~~(^-^)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