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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마음이 청결하면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마 5:8)
2025, 11/9 설교문
오늘 하나님께서 저와 여러분들에게 주시는 말씀은 마 5:8절 말씀으로“마음이 청결하면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이런 제목으로 말씀 전할 때 주의 크신 은혜와 사랑이 이곳에 함께하길 원합니다.
지난 달 22일이 소설이고 오늘이 절기상 눈이 많이 온다는 대설입니다. 매년 11월 하순에 첫눈이 내리는데 올해는 좀 늦어서 3일 전에 첫눈이 왔고 추위도 늦게 왔습니다. 우리나라가 더워지는 영향 때문인지, 어쩌다 한번 이런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쨌든 계절이 정상을 이탈하는 것은 좋은 일이 아닙니다.
우리는 시대를 보면서 하나님의 때를 분별하며 경계하고 기도해야 할 것입니다.
한 주간 평안하셨는지요? 우리 인사 나누겠습니다. 사랑합니다. 반갑습니다.
하나님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다음과 같은 3가지로 은혜를 주셨습니다.
첫째로, 마음의 청결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단순한 마음입니다.(8절)
둘째로, 마음이 청결한 것은 정직과 진실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8절)
셋째로, 그래서 마음의 청결하면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8절)
사랑하는 여러분!!!
오늘“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요”라고 말씀하셨는데, 예수님이 말씀하신 팔복 중 6번째로 마음이 청결하다는 것은 단지 도덕적으로 깨끗하게 사는 걸 말하는 게 아니라, 하나님 앞에서 내면의 순전함과 진실함을 강조한 말씀입니다.
우리는 흔히 외적인 청결에 관심이 많아서 깨끗한 옷, 정돈된 집, 위생적인 생활을 추구하는데, 이런 건 건강을 위해서도 좋고, 다른 사람에게도 좋은 인상을 줍니다. 그러나 성경은 이런 외적인 청결보다 마음의 청결을 말씀합니다. 다시 말해 겉모습이 아무리 단정하고 깨끗해도 마음이 욕심과 거짓으로 가득하다면 하나님을 볼 수 없다는 것입니다. 시 24:3-4절은 "여호와의 산에 오를 자 누구며 그의 거룩한 곳에 설 자가 누구인가.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하지 아니하는 자로다"라고 말씀합니다.
하나님께 가까이 나아가는 길은 마음의 청결이 필수임을 보여줍니다.
그럼에도 오늘날 우리는 수많은 유혹과 혼탁함 속에 놓여있습니다. 세상은 성공과 돈, 명예와 쾌락을 추구하라고 끊임없이 유혹하지만, 주님은 마음을 온전히 하나님께 드리고, 진실 정직하며, 거룩함을 추구하여 하나님을 바라보라고 말씀합니다. 농부가 밭을 갈 때 집중하면 밭고랑이 곧게 갈아지지만, 눈이 흔들리면 밭고랑도 삐뚤어집니다. 우리 마음도 하나님께로 고정될 때 곧게 나아가지만, 반대로 세상 유혹과 복잡함에 흔들리면 삐뚤어지고 맙니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는 이 말씀을 통해서 단순하게 하나님만 섬기고, 정직하고 진실할 때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것을 본문 말씀을 따라가면서 살펴보겠습니다.
첫째로, 마음의 청결한 것은 하나님을 향한 단순한 마음입니다.(8절)
본문 8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아멘.
오늘 주님은 6번째로 마음이 청결한 자가 하나님을 볼 것이라 말씀하셨는데, 일반적으로 청결은‘순수함, 깨끗함’을 말하는데, 주님이 말씀하신 청결과 다릅니다.
어떤 이는 청결을‘욕심이 없는 빈 마음’이라고 말하지만, 그런 개념은 인본주의적 사고, 또는 종교관에서 기인된 것입니다.
불교나 다른 종교에서는 아무 생각 없이 마음을 비우는 것, 즉 무념무상의 마음을 가지면 온갖 고뇌에서 해방된다고 가르치는데, 이런 주장들은 생각이 많고, 복잡하고, 고단한 현대인들에게 큰 영향을 주고 있는 것도 사실입니다.
그러나 주께서 말씀하신‘청결한 마음’은 이런 것과는 다릅니다. 마음을 하나로 모아 하나님께로 향한 것을 말합니다. 그러니까 청결은 빈 마음이 아니라 주님으로 가득 채우는 마음으로, 마음에 하나님만을 모시고 하나님만 섬기는 마음이 곧 청결한 마음입니다.
불교는 아무 것도 없는 무념무상의 빈 마음이 해탈을 이룬다고 말하지만, 주님은 오히려 귀신들의 거주하는‘아파트’가 될 뿐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마 12:43-45)
여러분!!! 카멜레온은 세상에서 유일하게 두 눈으로 각각 다른 사물을 볼 수 있답니다. 카멜레온은 적이 나타나면 자신의 몸을 주변의 색과 같이 변색시켜 자신을 보호하는 것은 알고 있는데, 눈의 초점이 다양해서 한 눈으로는 높은 곳의 먹이를 보면서, 다른 눈으로는 물에 떠 있는 곤충을 볼 수 있다는 것을 안 사람은 많지 않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이게 안 됩니다. 소리도 두 개의 내용을 동시에 파악하기 어렵고, 생각도 동시에 두 개에 몰입할 수 없습니다. 그럼에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두 눈을 주신 이유가 뭘까요? 카멜레온처럼 두 곳 이상을 보면서 많은 생각을 가지고 복잡하게 살라고 주신 게 아니라, 한 물체를 볼 때 입체감으로 정확하게 보라고 주신 것입니다. 이것저것을 보고 마음 복잡하게 살라고 주신 게 결코 아니라는 겁니다. 그럼에도 사람들은 심지어 신앙인들까지도 여러 곳에 마음을 주는 다초점 인생을 산다는 것입니다. 즉 한 눈으로는 하나님을 바라보고, 한 눈으로는 불의한 세상을 바라본다는 것입니다.
이런 자세는 신앙인에게 결코 옳은 일이 아닙니다.(골3:1-6) 주님 당시 종교 지도자들이 하나님과 재물을 동시에 추구하다 주님께 책망을 받았는데, 마6:24절에 "한 사람이 두 주인을 섬기지 못할 것이니 혹 이를 미워하고 저를 사랑하거나 혹 이를 중히 여기고 저를 경히 여김이라 너희가 하나님과 재물을 겸하여 섬기지 못하느니라." 이렇게 말씀했던 것입니다.
이렇게 하나님도 포기 못하고, 세상 재물과 권력과 명예도 포기할 수 없다 보니 각종 불의와 이권에 결탁되고, 자신들의 종교적 기득권을 지키기 위해 애써 메시야를 부인하다가 결국은 십자가에 못 박아 죽여버렸던 것입니다.
약 4:8절에 "...죄인들아 손을 깨끗이 하라 두 마음을 품은 자들아 마음을 성결하게 하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러니까 두 마음을 품어 마음이 복잡한 것은 마음이 청결하지 못하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인데, 이러면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여러분!!! 두 마음을 품고 세상 제물과 권세를 지향하는 자는 하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래서 두 마음을 품었던 가롯 유다가 부활하신 주님을 보지도 못하고 비참하게 죽었습니다. 그러나 오직 한 마음으로 주님을 쫓은 제자들은 주님이 하나님 되심을 똑똑하게 확인하게 됩니다. 시편 86:11절에 "여호와여 내 마음을 하나로 모아 주의 이름을 경외하게 하소서."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그러므로 우리 신앙인은 마음이 단순해야 합니다. 생각이 복잡하면 안 됩니다. 그냥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곳으로 가라면 가고, 서라면 서야 합니다. 따지고 계산하고 내 생각과 다르면 배척할 게 아니라, 내 생각과 달라도 그냥 단순하게 하나님을 믿고 순종할 때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
여러분!!! 주님은 당신만을 사랑하며 믿음으로 살아가는 분들에게 당신의 모습을 보여주십니다.(요 14:21) 어느 왕이든 권력자든 두 마음을 품은 신하를 계속 용납할 수는 없습니다. 주님도 마찬가지로 세상도 바라보고 주님도 바라보는 다초점 신앙인을 용납하지 않고, 오직 당신께 눈을 고정시켜 바라보는 마음이 청결하고 단순한 사람을 사랑하십니다. 그런 복을 받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둘째로, 마음이 청결한 것은 정직과 진실한 삶을 사는 것입니다.(8절)
본문 8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아멘.
마음의 청결한 것이 내적으로는 단순하게 하나님께 마음을 두고 살아가는 것이라면, 그것이 밖으로 나타날 때는 정직과 진실한 삶으로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시 24편에는 "손이 깨끗하고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데 두지 아니하는 자"가 하나님께 나아갈 수 있다고 말씀하시는데 이게 바로 정직과 진실한 태도를 말합니다.
그러나 여러분!!! 여러분도 생활 속에서 숱하게 느끼겠지만 이 정직하고 진실하게 산다는 게 생각보다 쉽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이 다‘노’라고 하는데 나 혼자‘예스’라고 하기가 어렵습니다. 그래서 세상이 악할수록 세상과 다른 삶, 다시 말해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정직과 진실의 삶을 사는 게 그만큼 어렵습니다.
회사나 사회생활을 할 때 사람들이 불법이나 편법을 강요할 때가 있습니다. 이런 걸 수용하면 당장은 사람들에게 능력이 있다고 인정받고, 득이 될지 몰라도 점점 더 깊은 수렁 속에 빠져 수습 불가가 되고, 혼자 책임을 져야 하며, 더 큰 상처와 아픔을 겪게 됩니다. 정직과 진실을 떠나면 사상누각과 같아서 바람이 불고 창수가 나면 금방 무너지고 맙니다.
반면에 정직과 진실한 삶은 당장은 알아주는 이 없어 고달프고 힘들어도 뒤탈이 없고, 내 맘이 편하고 하나님이 기뻐하십니다. 미국 16대 대통령 링컨은‘정직은 최고의 정책’이라며, 정치적 손해를 감수하면서도 진실 쪽을 택해 대통령도 되고‘정직한 에이브’라는 별명도 얻게 됩니다.
요즘 SNS나 온라인 활동을 많이 하는데, 온라인에서 나와 실제 내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이것도 진실과 정직에 비춰볼 때 바람직 하지 않는 모습입니다.
히12:14절에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이 말씀도 우리의 청결한 마음, 정직과 진실을 주를 보는 것과 연결시킨 말씀입니다.
여러분!!! 우리 신앙인은 이런 청결한 마음과 진실과 정직을 갖기 위해서는 날마다 자기 성찰을 통해 내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고 있는지, 세상 욕망에 무게중심이 쏠려 있는지 점검해야 합니다.
내 속이 정직과 진실함으로, 청결로 가득 차서 그것이 밖으로 흘러나오는 상태가 되어야 합니다. 흘러나오는 것을 사람들이 알 때까지 시간이 좀 걸리다 보니 힘들 수도 있지만, 나중에 사람들에게‘아, 저 사람은 거짓말 하지 않아. 저 사람은 믿을 수 있어.’이런 평가를 받고 나면 그 다음부터는 괜찮아집니다.
그래서 청결한 삶을 살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확실히 믿는 믿음과 용기가 필요합니다. 당시 태양이 지구를 돈다는 천동설에 맞서 지구가 태양을 돈다는 지동설을 주장했던‘코페르니쿠스’‘갈릴레오 갈릴레이’는 자신의 주장에 목숨을 걸었습니다.
하나님은 지금도 살아계셔서 나와 함께 하시며, 어떤 경우에도 하나님이 나를 지키시고 보호하시며, 날마다 나를 푸른 초장과 쉴만한 물가로 인도하시다. 결국 천국으로 이끌어 가신다는 믿음이 없으면 어떤 것도 할 수 없습니다. 순교자들이 기꺼이 자기 목숨을 버릴 수 있었던 것도 바로 이런 믿음과 용기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용기는 이런 믿음을 행동으로 옮길 수 있게 해주는 것입니다.
여러분들은 마음의 청결하여 거짓 없는 삶, 겉과 속이 일치하는 삶을 통해 하나님께 더 가까이 나아가는 여러분 되시기 바랍니다.
셋째로, 그래서 마음의 청결하면 하나님을 볼 수 있습니다.(8절)
본문 8절 말씀 함께 읽겠습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아멘.
예수님은 오늘 본문 말씀을 통해서 마음이 청결하면 하나님을 본다고 말씀하셨는데, 영으로 존재하시는 하나님을 본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아니 보면 바로 죽음을 당하는데 어떻게 하나님을 볼 수 있다고 말씀하셨을까요? 오늘 말씀은 우리의 육안으로 하나님을 본다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해서 마음으로 영으로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니까 마음이 복잡하게 나뉘지 않고 단순하게 하나님만을 바라보며, 진실함과 정직함으로 이 세상을 살아갈 때 우리는 삶 속에서 하나님을 만나게 되는 것입니다.
모세가 시내산에서 하나님을 만나고 얼굴에 광채가 났던 것도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임하셨다는 것을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야곱이 얍복강에서 밤새 하나님의 사자와 씨름했는데 이 또한 하나님을 만난 케이스입니다.
이사야도 성전에서 하나님의 영광을 보고 선지자로 부름을 받았고, 다윗도 하나님과 깊은 교제를 통해 엄혹한 시기를 견뎌냈습니다. 엘리야도 갈멜산에서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들과 대결할 때 하늘에서 임하는 불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합니다. 사도바울과 12 사도들 또 수많은 주의 종들이 사역 속에서 하나님을 만납니다. 이렇게 하나님을 만난 믿음의 선진들이 모두 삶의 방향이 바뀌었는데, 오늘 여러분도 청결한 마음과 간절한 믿음으로 하나님을 찾고 찾으면 만날 것이고,(대상28:9) 그분을 만나면 나의 인생이 바뀌는 변화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여러분!!! 내가 진실과 정직한 마음으로 일편단심 하나님을 바라면 그리스도를 통해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는데, 요14:9절에서 주님은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느니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또한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을 볼 수 있는데, 시편 119:18절에 "내 눈을 열어서 주의 법에서 놀라운 것을 보게 하소서." 이 말씀도 청결한 마음으로 말씀을 묵상하고 기도할 때, 하나님의 임재를 경험하게 된다는 뜻입니다.
또 거룩한 삶을 통해서도 볼 수 있는데, 히12:14절에 "거룩함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 그러니까 마음이 청결하고 진실과 정직한 삶을 추구하면 하나님을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하나님을 가까이 할 때 볼 수 있는데, 약4:8절에 "하나님을 가까이 하라 그리하면 너희를 가까이 하시리라..." 이렇게 말씀합니다. 그리고 천국에서 하나님을 직접 뵈는 영광을 누리게 되는데, 계시록 22:4절에 "그들이 그의 얼굴을 볼 것이요 그의 이름도 그들의 이마에 있으리라." 그러니까 천국에서 우리는 무시로 하나님을 뵙고 만나는 은혜를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 예수님께서 말씀하신“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볼 것이요”라는 이 약속은 단순한 도덕적 교훈이 아니라, 하나님 나라의 비밀을 드러내는 복음의 핵심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는 하나님을 본다고 하셨는데, 이는 장차 영원한 나라에서 하나님을 만나는 것뿐 아니라, 지금 이 땅에서도 하나님을 만나는 것을 말씀합니다. 우리가 기도하고, 말씀을 묵상하며, 공동체 안에서 진실과 정직함으로 형제들과 사랑을 나눌 때 우리는 하나님을 만날 수 있습니다.
그러기 위해서 우리는 수시로 마음을 점검해야 합니다. 내가 혹시 두 마음을 품고 있지는 않은지, 겉과 속이 다른 모습이지는 않는지 말입니다.
또한 욕망과 거짓으로 마음이 흐려져 있지는 않은지도 돌아봐야 합니다.
이렇게 하여 하나님 앞에서 마음을 청결하게 하여 오직 나의 마음이 하나님께로만 향하게 함으로 날마다 하나님을 경험하는 삶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그럴 때 우리는 하나님을 보게 될 것입니다. 하나님을 보는 것은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임재를 경험하며, 그분의 뜻을 깨닫고, 그 뜻에 순종하여 그분의 나라를 누리는 것입니다. 마음의 청결한 자는 이 땅에서도 하나님을 경험하고, 장차 영원한 나라에서도 하나님을 대면하게 될 것입니다.
그런 복을 경험하며 받아 누리는 여러분 되시길 간절히 축원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