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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불교일련정종연합회(동개신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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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은어강, 행사】 법화경은 ‘후생의 의복’-(4)맺음말
손득춘 추천 1 조회 56 26.03.19 02:00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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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9 05:17

    첫댓글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19 06:05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19 06:12

    같은 수치(羞恥)일지라도 금생(今生)의 수치(羞恥)는 대단치 않으며, 다만 후생(後生)의 수치(羞恥)야말로 중요(重要)하니라, 옥졸(獄卒)·탈의바(奪衣婆) 현의옹(懸衣翁)이 삼도(三途)의 강(江)가에서 의복(衣服)을 벗길 때를 생각하시어 법화경(法華經)의 도량(道場)으로 가실지어다, 법화경(法華經)은 후생(後生)의 수치(羞恥)를 가려 주는 의복(衣服)이니라, 경(經)에 가로되 「나자(裸者)가 의복(衣服)을 얻은 것과 같도다」 운운(云云).

  • 작성자 26.03.19 06:12

    이 어본존(御本尊)이야말로 명도(冥途)의 의복(衣服)이로다, 깊이 깊이 믿으실지어다. 남편(男便)의 살갗을 가리지 않으려는 여인(女人)이 있을소냐, 자식의 추위를 안타까워하지 않을 어버이가 있겠느뇨. 석가불(釋迦佛)·법화경(法華經)은 아내와 어버이와도 같은 것이외다, 니치렌(日蓮)을 도와 주시는 것은 금생(今生)의 수치(羞恥)를 감추어 주시는 사람이며 후생(後生)은 또한 니치렌(日蓮)이 그대의 수치(羞恥)를 감춰 드리겠노라, 어제는 남의 신상(身上)·오늘은 나의 신상(身上)이로다, 꽃이 피면 열매가 맺고·며느리가 시어머니로 되는 법입니다, 신심(信心)을 게을리함 없이 남묘호렌게쿄(南無妙法蓮華經)라고 부르시라, 여러번의 서신(書信) 말로 다하기 어렵소이다, 이 사연을 자쿠니치보(寂日房)가 상세(詳細)히 말씀하시라.

  • 26.03.19 18:02

    감사합니다.

  • 작성자 26.03.20 05:27

    감사합니다.

  • 26.03.20 06:41

    법화경은 ‘후생의 의복’이라는 말씀에 오늘은 더 용기를 가지고 하루를 시작하겠습니다 ~
    감사합니다 ~^^

  • 작성자 26.03.22 07:00

    「다만 우리가 대성인의 어명(御命)에 대하여
    그 근본에서 벗어나는 일이 있다면
    이를 아주 부끄럽게 여겨야 할 것입니다」(대일련(大日蓮) 569호)라는
    어법주 닛켄 상인 예하의 어지남을 받들어
    대한민국의 올바른 광포를 위해 용맹전진 합시다..

  • 26.03.25 09:53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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