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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이야기방] 롯데그룹 [롯데]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최악의 면접!! 롯데!!
푼수때기뽕 추천 0 조회 3,687 05.11.22 20:47 댓글 4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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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5.11.22 20:29

    첫댓글 떨어지길 잘 했네요..구직자 수요 초과를 악용하는 비열한...

  • 05.11.22 20:30

    이런 걸로 답글 잘 안다는 사람인데요... 의도된 질문인지는 모르겠지만 마지막에 싸구려 양복은 면접관님이 잘못하셨네요... 그건 압박면접이 아니라 인신공격입니다. -_-

  • 05.11.22 20:30

    그러게요....그 면접관이 롯데 임원이 아니길...ㅡㅡ;

  • 05.11.22 20:33

    압박면접인데... 그런거 기분나빠도 어떻게 대답하는가 보는거죠.

  • 05.11.22 20:37

    롯데가 악덕기업이라는 건 좀... 윗 분 말씀처럼 압박면접하면 면접자 아주 기분 안좋게 하죠. 하지만 그 때 얼마나 잘 대처하는가가 중요한거예요. 예전에 티비에서 구직자대상으로 하는 프로그램에서 압박면접하는거 보여줬는데 정말 사람 기분 더럽게 하던데... 다 면접의 한 방식이니 기분 푸세요...

  • 05.11.22 20:55

    그건 압박이 아니라 인신공격...확실!! 잘하셨삼. 소리나 지르고 오시징!

  • 05.11.22 20:56

    압박이라기엔 도가 지나쳤네요..마지막 질문..진짜 짜증입니다..

  • 05.11.22 21:00

    아무리 압박이라지만 인간적으로 건드리지 말아야 할 부분을 건드리는 건 어떤 이유로든 자신들의 인성을 되돌아봐야할 일입니다.

  • 저는 다른 계열산데 면접관이 막 반말하고 면접관 3명중 면접중 2명이 전화받고 나가고.. 완전 어이없었습니다. 안되는 기업은 이유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면접에서 분위기 그러니 실무에서는 오죽하겠습니까

  • 05.11.22 21:03

    저건 압박이 아닙니다. 대처하는 법을 본다고 하더라도 하지 말아야할 말이 있습니다.

  • 05.11.22 21:06

    진짜 더럽네요...롯데...

  • 05.11.22 21:10

    저 면접관 이삭줍기로 뽑혔을꺼야 ㅎㅎ

  • 05.11.22 21:15

    솔직히 전 제 자신이 면접관 보다 훨씬 더 스펙도 좋고 엘리트 라고 생각하지만 지금 최악의 시대에 취업을 위해 굽신거려야 하는 게 좀 그렇더군요. 특히 좀 거만떠는 면접관 보면......참...

  • 05.11.22 21:18

    아직 정식발표 안났으니까, 기다려봐요.... 마지막은 아무도 몰라요^^

  • 05.11.22 21:40

    사회인이 되면 그 면접때 받았던 님의 말대로 소위 인신공격 압박보다 더한 굴욕과 모멸을 당할 수도 있습니다. 그 때 과연 이 사람이 어떻게 대처할 것인가? 그럴 만한 자질이 있는가를 미리 알아보려는 것이지 너무 나쁘게 생각지는 마십시오. 순간 기분은 나쁘셨겠지만 그렇게 생각하시고 다음을 또 기약하시기 바랍니다

  • 05.11.22 21:40

    예전에 외국계 제약사 인사담당자분이 학교에 오셔서 모의면접 진행하셨는데 헤어스타일 걸고 넘어지더군요 "그따위 헤어스타일로 회사 다닐 생각이에요?" "아니, 공부했다면서 제일 첫장에 나오는 개념을 어떻게 모를 수 있어요? 얼마나 공부했어요?" 뭐 이런 질문들..그치만 싸구려 운운하신 건 면접관님 잘못인 듯.

  • 05.11.22 21:40

    면접관이 싸가지가 없네요..저같으면 저런 면접받고 1차 합격했다고해도 기분이 썩 좋지는 않을듯 싶네요. 우리도 고객인데..

  • 05.11.22 21:53

    면접관의 횡포네....없어져라~~~~~~~!!!!1

  • 05.11.22 21:53

    마지막 질문 정말 상식 밖이네여..압박면접은 예상밖의 질문으로 인해 지원자의 순발력과 재치를 판단하려 기업에서 많이 사용하는 면접의 한 방식으로만 알고 있었는데 앞으로 롯데 면접관님들 이런질문 계속 던지시려면 서류전형에 선호하는 브랜드나 구입처등을 미리 표기하게 하심이 어떠실런지?

  • 05.11.22 21:54

    도대체 지원자의 기본 자질을 판단하는 기준과 브랜드에 어떠한 상관관계가 있는건지 묻고 싶네요... 정말 근래 보기드문 무식한 사고를 가지신 면접관님...브라보! 질문엔 인신공격을 포함한 할인매장을 모함한 발언으로 할인매장 관계자들을 동원해서 테러라도 해얄까보네요..

  • 05.11.22 21:55

    님아..기분 나빠 마세요.. 아마 그냥반 그날 조르지오 애구머니 양복에 늘어진 난닝구, 빵꾸난 양말신고 자격지심에 던진 질문일겁니다.

  • 05.11.22 21:56

    악덕기업이라도 취직하고싶네요 ㅠ)ㅠ

  • 05.11.22 22:06

    이런건 롯데 CEO 님한테 메일이라도 써야하는거 아닌가요.

  • 05.11.22 22:11

    아니죠,.,,엘지패션 TNGT에 연락하는게 더 나을듯...ㅋㅋ

  • 05.11.22 22:12

    우와~~ 나쁘다....

  • 05.11.22 22:15

    기분이 당연히 나뻤을 거 같아요. 하지만 생각해 보면 백화점이라는 곳이 별의 별 상상을 초월하는 고객을 접하면서도 싫은 기색 보이지 않고 고객을 대해야하는 곳이라고 생각해요. 예전에 백화점 알바를 했었는데 그때 교육을 받았을 때도 고객이 아무리 기분 나쁘게 하더라도 절대 싫은 내색을 해서는 안된다고요.

  • 05.11.22 22:18

    푼수때기뽕님 말씀처럼 그리고 여러분들이 공감하는 것처럼, 그리고 제가 그 경우 였더라도 무지 황당하고 기분이 나빳을 거에요. 하지만 면접관님들이 원하는 건 기업 이미지를 깎으려는 게 아니라 더 큰 의도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 너무 마음 상해하지 마세요..

  • 05.11.22 22:21

    의도적으로 그랬을거라는 생각은 안해보셨나요? 이 질문한 면접관님 보다는 리플중에 면접도중 전화받고 나가셨다는 게 더 이해가 안되네요...

  • 05.11.22 22:47

    내 면접관들은 다 착했는데..나도 옷 어디서 샀냐고 물어봤는데 그사람인가??-_-

  • 05.11.22 23:22

    언젠가 신문에 났는데, 면접 볼 때 명품 정장이나 가방 들고가면 안좋은 시선으로 본다더군요. 오히려 잘 보였을 수도 있어요 ^^

  • 05.11.22 23:31

    개들같으니..

  • 05.11.22 23:40

    심하다.....롯데가 그런 곳이라니...

  • 05.11.22 23:49

    윗분 말씀데로라면 오히려 겉으로 자신의 당당함을 밝히심이 더욱 낫지 않았을까 합니다. 저 또한 압박면접과 저의 잘못을 꼬집는 질문을 받았고 그에 대해 저의 당당함을 밝혔습니다. 뒤돌아서서 혼자 생각하시지 마시고 앞에서 모든것을 밝히는것이 다른 기업을 가시더라도 도움이 될듯합니다.

  • 05.11.22 23:52

    압박면접이네요. 위기상황 대처법에 관한 질문 유형 중 하나같군요..

  •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

  • 05.11.23 00:53

    님께선 불합격이 합격으로 바뀌어도 제발 롯데면접에는 오지 말아주세요. 이 글을 보니깐 안오실거라 믿습니다.

  • 05.11.23 01:11

    사람들 웃기네요....우습다.

  • 05.11.23 02:02

    난.. 되게 편하게 해주던데..^^;;

  • 05.11.23 09:12

    제생간엔 저정도의 압박면접은 필요하다고 보는데여..백화점에 워낙 머같은 고객들이 많은..

  • 05.11.23 10:42

    푼수때기 옥봉아...나야...ㅊ ㅅ ..ㅋㅋ 넌 더 좋은데 갈테니 저런...지원자를 무시하는 회산 그만 잊어버려라.. 그리고 롯데 합격하신 분들은 꼭 입사후에 저런 분위긴 바꾸도록 노력해주세요

  • 죄송하지만.... 맞춤법이나 좀 신경쓰셔요. ㅋㅋㅋ이분들이 일부러 이런듯 싶은데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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