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는 따뜻하고
벚꽃은 핀곳이 있고
아직은 피지 않는곳도 있고
붕가이의 맘이 허전하고
떠나고 픈 맘이 굴뚝 갔지만
뱃속이 허전해서
무엇을 먹어볼까 고민중
집근처에 확장이전한 자유식당을 찾아 봅니다
산에 오르기전 따끈한 청국장 한사발로 허기를 달래봅니다
확장이전해서 일단 깨끗하네요^^
1인분에 오천원 가격도 좋습니다
반찬가지수도 이정도면 굿이죠!!
청국장 맛은요~~
짜지않아서 좋구
나물반찬또한 짠맛이 덜해서 붕가이한테는 딱이네요^ㅇ^
싱겁게 드시는 분들에게 이곳을 추천합니다
그렇지 않는 분들에게는 입맛 차이가 있을걸로 생각 되는 군요!!!!!!!!









카페 게시글
다녀왔어요 (전주)
남부시장//자유식당
붕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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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905
14.03.31 14:56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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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오늘 저녁은 청국장 끓여 먹어야겠네요 ^^
끓여서 저도 좀!^^
기본찬에 놀라움이...^^
저정도에 오천원이고요
싱겁게 먹는 저에게는 딱이드라고요!
청국장은 장에도 좋고 술 좋아하는 주당님들 간건강에도 좋습니다..
말밥이죠^^
이전하고는 안가봤는데 가봐야하는데 같이갈 사람이 없어서... 배고파서 횡설수설이네요. ㅎㅎ
왜??? 같이갈사람 수배하면 돼 !
5천원 상차림이 훌륭하네요. ㅋ
오랫만에 가격대비 좋았다구^^
근데 공깃밥추가는 천원 받드라공!
짬뽕값도 안되는데 반찬이 아름답습니다^^
한번 가자잉!!
화려하고 비싼 곳보다 이런 곳이 진정한 맛집이라고 생각하는 1人.... *^^*
넵 좋았답니다
우와~~~반찬가짓수가 엄청난데요ㅋㅋ
이정도면 좋죠
와~점심하기 좋겠는걸? 가격이넘넘착해용~가봐야겠어용
입맛이 다를수 있지요
오후두시쯤 가니까 반찬 몇가지 안주던데요...
그리고 청국장이 제 입맛엔 맹탕이었어요..
여기 맛집보고 일부러 갔는데 실망했어요.
마른반찬은 반찬가게에서 다 사온것 같던데요.
글쎄요^^
저한테만 줬나요??^^
맛의 차이는 다를 줄 압니다 ^^
점심으로 짱이네요
좋지요!!
근데 음식 모두가 싱거워요!!!!
저한테는 좋았답니다
나중에 꼭 기회잡아서 가봐야 것네요
꼭 들리는것보다는
지나가다가 생각 나시면 들려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