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와 전면전 중인 우크라이나 몇몇 과학대에 문의를 했는데 역시 답변이 없네요.
우크라이나가
최근에 급속도로 전면전 중에 군사과학기술 분야에 성과를 내고 있어서,
그리고
이 전파무기나 V2K 기술이 미국 청문회 영상 내용에 나온 것으로는 최초 개발자는
러시아 과학자라고 나왔다보니
그렇게 되면 당연히 우크라이나도 곧바로 연관 국가라서
여러 가지 상황 고려해서
몇몇 우크라이나 과학대에 문의를 해봤는데
답변은 안 오네요.
우크라이나는 나토가 아니라 혹시나 해서 연락을 해봤는데 반응은 같네요.
당연히 확실한 건 아니고
최초 개발자가 누구였건 간에
현재 미국 외교관이나 정치인을 타겟 삼은 국가들 제외하고
다른 나라들은 오히려
미국 주도하에
당연히 한국도 협력하고 있고 나토 정부들도 포함인 것 같네요.
과거 CIA 내부 고발 자료 영상 보면 나토 정부들도 다 포함되었습니다. 참고로.
다시 말하자면 한국 쪽의 전파무기 및 V2K 피해 상황은
한국 정부에 권한이 없다는 것으로 추측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유럽과 한국, 일본 포함 아시아에서 이 피해 사실을 알고 있는
굉장히 극소수의 관계 정부인들, 정치인들은
알고도 무시하고 있는 것이고
저번처럼 미국 청문회나 CIA 관련 사실이 계속 밝혀지거나
또 다른 미국 기관의 내용이 밝혀져야
할 것 같습니다.
몇 년 사이에 밝혀지고 진행되고 있는 것들도
결국엔 미국이 가지고 있는 기술을 다른 반미국가들도 비슷하게 개발하게 되면서
미국 본인들도 표적이 되니까 그때서야 조금씩 알려지고 있는 상황입니다.
호언장담하여 드릴 수 있는 말씀은
기본적 전파무기 뿐만 아니라
V2K 피해로 인지되는
AI의 한국어 유창성과
반응과, 상호 의사소통 들은
한국이라는 나라가 가지고 있는 과학기술과 AI 기술로 개발할 수 있는 수준이
전혀 아닙니다.
아시다시피
이 피해 상황은 굳이 다른 국가 언급하지 않아도
한국 내부 피해 자체적으로도 오래되었는데
그 당시 연도에
한국에는 그럴 만한 기술 역량은 추호도 없었습니다.
왜 이 이야기를 하느냐면
피해 관련으로 국정원 이야기를 어떻게 말하고 해도
제 생각에는 큰 의미가 없는 것 같아서 그렇습니다.
한국 기관에서만 세부적으로 추측하고 추적하자하면
국정원이 실제로 연관되었을 확률이 높지만
국정원에 권한이 없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판단하고 있습니다.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한국 포함 미국 연관 국가들은 미국 정부에게 대부분의 실질적 권한이 있는 것이나 다름없고
러시아나 중국 등 다른 동맹은 본인들이 가지고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러니 하바나 신드롬이 일어나고 밝혀졌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