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하다 하다 72키로 배불뚝이가
깨알만한 "벼룩이자리" 끝물을 만나 쭈구리고 앉았다..
쪼맨하기도 하지...ㅎ
첫댓글 작고 사랑스러운 아이이쁘게도 담으셨습니다저희는 오전에 가니까 피질 않아 그냥 왔습니다
첫댓글 작고 사랑스러운 아이
이쁘게도 담으셨습니다
저희는 오전에 가니까 피질 않아 그냥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