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복은 2009년 삼성 2차 7라운드로 프로에 입단해 NC를 거쳐 2015년 6월 트레이트를 통해 KT에 둥지를 틀었다. 2016년 96경기 타율 .304를 시작으로 지난해 81경기 타율 .354의 상승세를 탔지만 종아리 부상으로 흐름이 꺾였다. 올 시즌에는 5경기에 나서 7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김동욱은 2007년 삼성 1차 지명으로 프로에 발을 내디뎠다. 이후 KT 창단 때 특별지명으로 팀을 옮겨 2015시즌부터 본격적으로 이름을 알렸다. 지난해 83경기 타율 .287로 알을 깨고 나왔지만 올해 11경기 타율 .091에 그쳤다.
올레올레올레 오정복 올레~ 응원가가 아직도 생생한데 결국 외야수 포화 및 부상으로 방출당하네요. 은퇴할 기량은 절대 아닌만큼 다른팀에서 훨훨 날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김동욱(구 김동명)은 이제 은퇴하는걸로...
첫댓글 김민하보다 잘할거같은데 한화야..
김동명은 결국 안터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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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은 도대체 언제 나오나요?
슈퍼소닉 ㅋㅋ
트레이드도 안될 정도인가봐요...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