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1. 8. 수요일
임은미(유니스) 선교사 묵상
최고의 날 ~ "나는 어제 무엇을 보았고 무엇을 배웠는가?" 잠언 24장
어제는 내가 잠언서 24장을 묵상했어야 하는 날인데 25장을 했다.
그러니 한 장을 내가 뛰어넘은 것이다.
그랬더니 어떤 분이 왜 24장을 하지 않았냐고 질문이 왔다고 한다.
나는 이렇게 관심 가져주시는 식구들 너무나 감사드린다.
제 묵상을 매일 같이 읽는 분들 다시 한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
어제는 밤에 거의 한 시간 잤을까 말았을까??
이런저런 기도할 것이 왜 그렇게 많았는지..
어제는 젊은 두 전도사를 만나서 멘토링을 했는데 둘 다 나 만나러 오기까지 영적 공격을 많이 받았던 것 같다.
한 전도사님은 너무 몸이 안 좋아서 아침에 병원까지 다녀오고..
사실 이럴 때는 "만남 약속"을 취소해야 하나? 그런 마음이 들 수밖에 없는데 이럴 때는 "꼭 만나야 하는 만남"인지라 마귀가 기승을 부린다고 생각하는 것이 올바른 영적 해석이 될 것이다.
3시간 넘는 멘토링을 해주고 기도해 주었다.
나도 1대1 맞춤으로 "멘토링" 해주는 것이 쉬운 일은 아니지만, 그러나 꼭 필요한 사역이라고 생각하기에 감사함으로 감당하고 있다.
개역한글 잠언 24장
32.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었노라
I applied my heart to what I observed
and learned a lesson from what I saw:
내 카톡 프사의 프로필에 있는 글은 항상 동일하다.
"내게 주어진 모든 일은 "하나님의 나 사랑함"을 깨닫게 하심임을 감사합니다"
어떤 분은 이 프사의 글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자기 프사에도 같은 글을 올렸다는 말을 해 주었다.
내가 좋아하는 말을 그 누군가 함께 좋아한다는 것이 나는 감사하다!
오늘 묵상 구절은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었노라"라는 말씀이다.
나는 무엇을 보았는가?
그 본 것을 통하여 나는 무엇을 배웠는가?
나는 어떤 "관계"에 어려움이 있다는 생각이 감지될 때는 꼭 내가 이럴 때 어떤 감정이고 그 사람은 어떤 감정일 것이라는 생각이 사실 앞서지만, 그것을 자의로 자제하려고 한다.
그리고는 나는 이 상황에서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신다는 것"을 어떻게 깨달을 수 있는가? 그 생각을 먼저 하려고 의도적으로 노력한다.
"예수께 시선을 집중하라!"라는 말은 내가 내 멘티들에게 자주 해 주는 말 중 하나인데 우리는 "주님께 시선과 생각을 집중"하지 않으면 대부분 내 생각의 주인이 내가 될 때가 많은 것 같다.
그러면 나의 감정이 다른 사람들의 감정보다 더 우선시로 중요하게 생각된다.
그럴 때면 남들이 나로 인하여 아픈 것보다는 내가 그 사람으로부터 마음 아픈 나의 마음에 더 무게를 싣게 되기도 한다.
하나님이 항상 나에게 원하는 마음은 무엇일까?
나는 이럴 때는 빌립보서에 "생각"에 대한 성경 구절을 묵상하려고 노력한다.
개역한글 빌립보서 4장
8. 종말로 형제들아
무엇에든지 참되며
무엇에든지 경건하며
무엇에든지 옳으며
무엇에든지 정결하며
무엇에든지 사랑할만하며
무엇에든지 칭찬할만하며
무슨 덕이 있든지
무슨 기림이 있든지
이것들을 생각하라
이렇게 성경적으로 내가 생각하고 있는 생각들을 점검해 보면 내가 지금 내 생각에서 어떤 것들을 "걸러야" 하는지를 알게 된다.
주님 오늘도 최고의 날입니다!
오늘 저는 성경 말씀을 통하여
내가 보는 것들을 통하여
나는 무엇을 교훈 받아야 할까? 를 생각할 수 있어서 감사드립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생각을 갖고 그 생각에 적합한 감정을 제가 갖기를 원합니다.
마음을 다스릴 수 없으면 마음에 성벽이 없는 것과 같다는 말씀을 기억합니다.
싸움하는 사람이 성벽이 없이 싸움하면 그 싸움은 느을 패배의 싸움이 될 수밖에 없겠지요!
성경에는 우리가 마주하는 모든 영적 전쟁에 어떻게 항상 "승리"할 수 있는지 그 방법을 알려 주셨습니다.
성경을 잘 읽으면 됩니다. ㅎㅎ
그리고 그대로 실천하면 되지요!
나는 죽고
예수로 매일 매일 거듭나는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늘은 고후나비라는 회사의 시무식 설교를 하러 갑니다.
새로운 해에 회사 모든 직원이 하나님께 예배를 먼저 드리고 회사의 모든 일을 맡기려고 하는 그 마음이 참 귀하다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아침 설교 이후에 저에게 이어지는 일들이 있는데 모든 사역에 "하나님의 사랑"을 잘 전달하는 제가 될 수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주님 사랑합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오늘도 우리 주님 저를 보시면서 하루 종일 기쁘시면 참 좋겠습니다.
그리고 기쁨을 넘어서 감동이 되었으면 더더욱 좋겠습니다!
외울 말씀
개역한글 잠언 24장
32. 내가 보고 생각이 깊었고 내가 보고 훈계를 받았었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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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랑하는 그대여 💕
2025. 1. 8.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하는 그대여~
출. 석. 부르고 있습니다.
대답하셔야죠?
저희 케냐에는
강대상 그러니까 강단
강단에서 설교하기 전에
설교자가 항상 하는
말이 있습니다.
“God is good!” 그러면
모든 성도님이
“All the time!”
그러면 이 강단에 선 설교자가
“All the time!” 이러면
모든 성도님이
“God is good!”
한국말로 하면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항상 선하십니다.
항상 선하십니다.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이러한 고백들이 되는데요.
사랑하는 그대여
하나님은 그대에게 선하십니까?
하나님은 그대에게
어제도 선하셨습니까?
하나님은 그대에게
항상 선하신 분이라고
그대는 그렇게 생각되십니까?
그렇게 생각되지 않는다면
그렇게 생각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은 선하신 분이십니다.
God is good!
항상 그러하십니다.
All the time!
All the time!
항상 그러하십니다.
God is good!
하나님은 선하십니다.
하나님의 선하심을
묵상하는 그대가
되기를 축복합니다.
하나님께서는 그대의
과거를 아시고
현재를 아시고
미래를 아십니다.
그래서 하나님이 어제
그 일을 허락하셨습니다.
그대를 위함입니다.
그대에게 끝까지 선하신
하나님으로 남아 있으실
우리 여호와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사랑합니다.
사랑하는 그대여 축복합니다.
오늘도 그대의 최고의 날입니다.
(* '사랑하는 그대여' 말은 '사랑하는 그리스도의 대사여'를 줄여서 말하는 것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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