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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짐을 본다면 중동 전쟁 상황이 3차 대전의 전조가 아닌가 하여 본다.
조짐을 본다면 중동 전쟁상황이 삼차대전의 전조가 아닌가 하여본다
아무래도 작금의 중동에서 벌어지는 전쟁 상황이 조짐이 좋지 않은 그런 상황을 되는 것 아닌가 그러니까 말하자면은 3차 대전의 전조가 아닌가 이런 생각이 지금 스쳐 지나간다.
이런 말씀이야. 저 전쟁이 쉽게 끝나지 않고 이리저리 물고 늘어지고 결국에 가서는 분명히 핵 투하를 하게 시리 몰아가게 될 것이다.
이런 뜻이야. 핵 투하를 하게 되면은 결국 3차 3차 대전이 일어나게 된다는 것이다.
이런 뜻이야.
지금 트럼프하고 네타냐후하고 이제 전쟁해가지고서 한창 피로한 입장 아니야.
그런데 지금 트럼프 입장으로 [네타냐후는 별 볼 일 없고] 아주 그만 거기 몰려 들어가 가지고서 혼자 고군분투하는 모습 누가 도움의 손길을 주지 않는 모습이다.
서구라파 아이들도 다 자기들 코가 석 자라서 말하자면 트럼프가 전쟁을 일으킨 것에 대하여 반가워하지 않고 절대 협조해 줄 수 없다 이런 식으로 나오는 것 아닌가.
그러니까 그 [저 비행기가 또 갑니다.녹화중 비행기 가는 소리]
전쟁 상황이 쉽게 끝나질 않고 계속 그렇게 물고 늘어지려고 할 거다.
이런 말씀이야. 서기 2천년도 들어와 가지고 그 2천이라고 하는 숫자를 풀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 썩 좋지 못한 그런 조짐을 말해주는 거다.
이런 말씀이야. 서쪽에 무슨 상(商)나라라고 하는데 지금으로 본다면 그 상업적인 일 석유 이권 갖고 그렇게 싸움질을 벌이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석유 판매니까 뭐 장사하는 거나 진바 없는 것 아니야.
상인들이 거래하는 것은 다 장사치가 되는 거야. 상술(商術) 그렇게 이제 그 장사치로 인해 가지고 서쪽 땅덩어리 서쪽 지방 미령(未寧)하다 편치 못한 사정이 벌어지는데 그렇게 그렇게 상처를 입어서 그거 아물어 가지고 개딱지 허물이 떨어져서 이 말하자면 유희 연극이 끝나게 된다니 아직도 멀었다.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 숫자 속 내용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대지 땅덩어리 어머니가 어려운 사정에 봉착한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대지 어머니가 어려움을 주관하는 그런 상황이 벌어지는 모습 어떻게 발쿼 볼 수가 없다.
곧게 만들어 보기가 불가(不可)하다 이렇게 말하거든. 그것은 왜 그렇게 되는가 하면은 말하자면 온전치도 못하는 그렇게 칠푼이들을 칠푼이들이 그렇게 뭔가 서로가 못마땅해서 싸움을 벌이는 거 구제할 수 없는 그런 형편으로 말하자면 그 하는 일을 쫓는 것을 본다 하면 그렇다 이런 뜻이야 구원해 줄 수도 없는 그런 처지로 움직이는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그러면서 그 전부 다 불쾌하게 여긴다고 그 중심들이 뭐 일 건 건수마다 그 중심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그렇게 상쾌치 못한 일을 갖고서 그따위 짓을 한다는 거지.
말하자면 그러니 뭐 썩 좋은 모습을 그리는 건 아니잖아.
전부 다 그러니까 칠푼이 행위를 한다는 거요. 온전치 못한 말하잠 사람들 사람들이 약간 모자르는 사람들을 갖다가 칠푼이라고 그러잖아.
민하게 나대는 거 바보처럼 바보 같은 짓을 한다 이거야.
전쟁 벌이는 것 그 사항들이 그러면서 그렇게 어 칠푼이를 누가 좋아해 그러니까 그렇게 70 먹은 말하자 노병 숙량홀리 같은 그런 사람이 그렇게 마누라를 얻어가지고서 말하자면 자식을 생산해내려고 하는 그런 모습을 띤다는 거지.
그래서 그걸 갖다가 봄철에 베어 넘긴 마른 버들에 그에 싹이 돋으려한다는 것 아니야 마른 버들이 싹이 터 가지고서 말하자면 생(生)손(孫)영생(永生)해가지고 그렇게 뿌리내린다.
이거 봄철은 이렇게 부지깽이도 꼽아놓으면 싹이 튼다고 그랬어.
그러니 그 꺽꼬지 할 적 봐. 미루나무 버드나무 봄철에 어지간한 나무는 그렇게 꺾꼿이 하면 다 그렇게 싹이 튼다고 그랬어.
그 싹이 트게 되면 자연히 뿌리내리면은 그게 뭐 거기서 열매 맺고 꽃이 피고 열매 맺고 그리 하면 자식 생산하는 거나 마찬가지 아니냐 이런 뜻이지.
그런 상황을 이제 사람에 비유해 가지고 글쎄 나이 먹은 많은 등걸토막같이 오래된 고목이 나이 많이 먹은 거 아니야 그래서 나이 많이 먹으 그런 고목이 쓰러져 가지고 뭐 새움이 나는 모습이라 그러니까 젊은 여성을 얻어가지고 말하 말하자면 봄철이라 하는 젊은 여성을 얻어가지고 자식 내를 하는 모습이다.
자식을 생산해 내는 모습이다 이런 뜻인데 그리고 칠푼이 행동하는 게 뭐 좋은 게 뭐 있어 그 자식 생산하는 게 뭐 전쟁 상황 자식 생산해 내는 거랑 같은 거지 그러면서 큰 허물이라 그랬잖아.
큰 허물을 짓는 것이라고 그래서 이제 큰 허물을 짓는 것을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거기는 기둥이 휘어 가지고 대들보 같은 게 휘어서 언제 무너질지 모르니 붕괴될지 모르니 어서 빨리 거기서 베기지 말고 도망가거라 이렇게 되잖아.
그런 이제 2천년도 행운이 그런 거여. 그러니 썩 좋지 못한 거지.
그럼 이제 2천년도는 말하자면은 100년을 아니라 그러니까 서기 천년도는 천년을 맡은 거고 2천년도는 2천년을 맡은 거라 이런 말씀이야.
그럼 이제 이걸 또 2천년도에서도 또 10 단위로 끊는다 하면은 100년 말하자면 2100년까지 맞는 거고 또 10 단위로 끊는다 하면 2010년까지 맞고 2020년까지 맞고 이런 식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럼 지금 2026년인데 2020년 상황 말하자면 팬데믹 현상이 일어나는 그런 상황 흐름과 거의 비슷한 것이 되는데 그 원래 저기 주제는 그러니까 말하자면 동동거리고 왕래할 정도로 말하자면 그렇게 바삐 돌아치는 것이지만은 2020년이라는 뜻이 그러고 그 우한 폐렴이 역시 우리지역으로 본다 할 것 같은 서쪽에서 일어난 것 아니야 특히 상(商)나라 그래 중국이 원래 그 은나라 상나라 하는 그 후예(後裔) 아니야 상나라 태(兌)방(方) 서방이 말하자면 편치 못한 사정이 일어가지고 글쎄 그 상처가 아물라 하면은 개딱지 허물이 떨어지는 그런 연극 유희가 되어야 된다 이러는 거 아니야.
그러니까 백신 맞고 뭐 하고 뭔가 그 주실을 다 떨어야지만 말하자면 상처 난 거 아물어서 개딱지 떨어지는 것 같은 그런 형태가 된다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그 면역 체계를 사람이 가지려면 얼마나 고달팠겠어 많은 사람들도 죽어지면서 남은 사람들은 그렇게 이제 면역을 갖춰 가지고 풍토병이 되다시피 된 것 아니더냐 이런 말씀이야.
그러면서 이제 그중에서 이제 2026년 지금 올해 왔는데 7일에 거듭 돌아온다고 꼭 똑같은 현상을 말하자면 그 주제가 돼서 그 서쪽 상황이 편치 못한 상황이 벌어지는 것이 지금 중동 상황이라 이런 말씀이지.
중동에서 벌어지는 여기서 우리가 극동에서 볼 때 중동이 서쪽 아니야 중앙(中央) 무기(戊己) 토(土)가 동쪽으로 달아나려 하는 그런 모양새의 땅덩어리가 중동 화약고 생김이다 이런 뜻이기도 하다.
이런 뜻이야. 그런데 26이라 하는 그 숫자를 본다 할 것 같으면 같으면 역시 큰 허물을 짓는 역상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 기둥이 휘어진 데에서는 빨리 도망가라 언제 붕괴될지 모르니까 대들보가 기둥이 휘었다 하는 것에 좋은 게 뭐 있겠어 언제든지 무너질 판이지 그러면서 그렇게 편치 못한 사정이 벌어진다고 그러는 거 아니야.
그리고 그 뭐 뭐 뭘로 편치 못해 그렇게 남성 남근석이 말하지 발기 돼 가지고 벌떡 서 있는 모습 그런 건 전부 다 토마호크 미사일 같은 거 폭탄 날아가는 거 이런 거 다 사내 연장처럼 생긴 거라고 그런 것이 가가지고 두들겨 패는 거지 말하잠 땅을 발정난 암넘 삼아선 짝짓기 땅에다 대고 그러니 그게 좋을 리가 있겠어 그래 이제 맞는 그런 거 토마호크 미사일 같은 거 맞는 거지 말하자면 그렇게 뭐 누가 그 짝짓기 하는데 그렇게 상대방이 주는 음식을 먹으라고 쏟아버려서 죄 지은 얼굴이 되어서 상기돼 가지고 얼굴에 얼굴이 상기되어서 뻘거지면서 땀을 뻘뻘 흘리는 모습이라고 그거 뭐 좋은 게 뭐 있어?
말하자면 애 가진 것을 유산한 거나 마찬가지인데 몸가짐을 제대로 하지 못해 가지고 발을 접질르든지 해 가지고 넘어지게 되면 그렇게 유산하기가 쉽잖아.
그런 그런 형국이 되어 버렸다 이런 뜻이야.
내가 여기서 무슨 역상(易象) 이야기를 이렇게 그 이름 같은 거 이런 걸 여기다가 자꾸 말해서 말하면은 이 전문 용어가 돼 가지고 이 기계가 텍스트 할 적에 하나도 못 알아듣고 엉뚱한 글자를 써버린다고 그래서 그렇게 전문 용어를 아니하고 그 풀어지는 내용만 갖고서 이렇게 강론을 하는 것이야.
그렇다면 이제 우리라 국명(國名) 이런 걸 갖고서 이제 논해 보기로 합니다.
이란이라고 하는 것은 그 26이요. ‘이’자(字)는 두 획이고 ‘란’자(字)는 여섯 획이여.
우리나라 말씀은 훈민정음 말하잠 소리 글자 그 숫자 초성 중성 종성 이런 걸 말하잠.
합해놓은 그 글자 형성 횟수가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그럼 이자는 두 획이고 란자는 여섯 핵인데 이제 앞에 글자는 10단이야.
뒤에 글자는 단단히 한 다음에 26이라고 그래서 역시 큰 허물을 짓는 그런 역상이 된다.
말하자면 대과 꾀[대과(大過)괘]가 된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까 그 좋을 리가 있겠어 그 땅 생김을 봐 그 이리 늑대 이런 식으로도 풀이했지만 뭐 대략 어떤 사람들은 그렇게 달팽이가 더드미를 내고서 나와 움직이는 모습으로도 말들을 하잖아.
그럼 달팽이가 집을 짊어진 거 등이 휘어 돌아간 것이 기둥이 흰 것처럼 말하자면 그런 모습을 띠고 또 호르무즈 해협도 그렇게 휘어 돌아가 있지 않아.
말하자면 싸우자 하는 사우디가 그렇게 짚세기 신발 예멘 오만의 아랍 에미레이트 짚세기 신발 스케이트 칼날 다른 것을 닫고 조인트 까듯 발로 차게 해서 그 아프다고 쏙 들어가는 모습으로 돌아간 모습이 호르무즈 해협인데 그렇게 기둥이 흰 것처럼 흰 모습이다.
그러니까 곧은 거는 아이[I]고 흰 것은 s라인이라 그래서 is 중동 그 지방에서 지역에서 is가 그렇게 말하자면 마호맷 급진파 is가 생겨났잖아.
곧기도 하고 굽어지기도 한 놈들이다.
이런 뜻도 다 거기에 다 포함되어 있는 뜻이기도 하여 그래 갖다 붙일 탓이지 이현령 비현령 식으로 그런데 그 26이라는 것은 거기 말하자 그 풀어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아주 지혜로운 병법가(兵法家)라는 뜻이야.
그 숫자가 병법가가 말하자면 있다는 표현이다. 이런 뜻이지 그 교련수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어떤 병법가냐 바로 육도삼략을 말하는 강태공이 같은 사람 지혜로운 자가 거기 존재한다 주제를 한다.
이런 뜻이야. 그 나라 이름으로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강태공이가 위수가에 말하자면 70이 넘어 80이 다 가까워 오도록 그렇게 때를 기다린 거 아니야.[강자아가 낚시하면읊은 시가바로교련26과(課)이다 붉은해는 하늘을 눈부시도록 가렷고 푸른 잔디는땅을 덮어 초원일 이뤘고나 어옹이 한가롭게 고동낚시질하면 오로지 록을 자연으로부 지니게 되는 고나 이렇게 시를 읊조리잖아 26, 紅日遮天綠莎蓋地(홍일차천록사개지)漁月隱坐專祿自持(어월은좌전록자지)]
그래서 그걸 말하자면 포태법에 장사 지내는 방(方)을 지나서 절(絶)태(胎)하는 이 폭 파여 끊어지듯 잘룩한 방(方)까지 나간 걸 말하는 것이거든.
그래서 80에 그렇게 자기를 알아주는 자를 만났다.
서백(西白) 창(昌)을 만났다. 서백(西白)이 창(昌) 아니야.
창발하는 유리옥에 갇혀 가지고 주역점을 치던 그런 창을 만난 걸 만난 것이 70 80에 가서 만났다는 것이지.
그래서 꽃가마 태워 가지고 간다고 그걸 이제 절(絶)처(處)라고 그러잖아.
포대법에서 절태 양생하는 그래 절처봉생(絶處逢生)이라 그러는 거 아니야 절처에서 삶을 생을 만난 모습이다.
생기(生氣)를 띠는 걸 만난 모습이다 이런 뜻이에요. 그래 절처봉생이라는 것이 명당 풍수 쓰는 데도 많이 사용하는 그런 수법 논리이기도 해.
그래 풍수 이야기는 여기서 다 하려면 너무 말하자 말이 길어질 것이고, 그렇게 이제 이란이라 하는 의미는 그렇게 병가(兵家) 지혜로운 자 그래가지고 그렇게 창이가 그렇게 꽃가마 태워 가지고 모셔가 가지고 말하잠 군을 통서솔하게 하잖아.
군을 통솔하게 해 가지고 결국은 말하자면 상나라를 무너뜨리고 서백이 주나라를 크게 세우는데 천하를 통일하는데 아주 그 앞장선 장수가 되는 것 아니야 그래 소설 봉신방에 그렇게 다 나오잖아.
강태공 강태공 여망(呂望)이 그렇게 말하자면 주(周) 나라를 도우는데 뭐 저 젊어서 소시 적에 뭐 하는 일마다 다 안 돼.
이 밀가루 장사까지 했는데도 다 안 되잖아. 마누라까지 고만 이혼가는 것[나중에 강자아 성공햇다는 말 듣고가선 다시 살자하니깐 그렇게 물을 떠오라 해갖고 엎질러 놓고선 주워 담으라 하니 못줏어 담잖아 한번 쏟아 진물 못줏어 담는 거와 같다 하는 것 그 마누라가 바보여얼른 걸레 갖고 묻쳐선 쥐어짜 담음 될텐데 마누라 그럴줄 알고선 맨땅에 부엇을 거란 거지 그럼 땅속에 다 스며들 것 아닌가 그런 못 줘 담아 그렇다해도 흙까지 그릇에다 담음 되잖아 주변머리가 그렇게 없으니 젊은 날 같이 살면서 숫하게 고생 하고선 결국 영회를 볼적에 같이 못살게 되는 거지 그래선 조강지처(糟糠之妻)란 말이 생기게 되는 거다] 그렇게 해서 위수가에서 고등 낙시질만 하다가 때를 만나서 자기를 알아주는 창이를 만나가지고 그렇게 한 번 세상을 들었다 놓게 되는 거 아니야 그래가지고서 말하자면 3대 그 아들 발(發)이 말하자면 발(發)이 까지 말하자면 도와줘 또 그 밑에 또 또 아들 또 있잖아. 강왕(康王)
3대까지 도와줬어. 그러면서 그 나중에 그 공로로 이제 산둥성 쪽에 제나라라는 그 나라의 제후의 봉작을 받아가지고 그리고 제나라 시조(始祖)가 돼서 제나라가 그렇게 강태공의 자손들이라이라고 그러는 건 아니여.
그런 식으로 그런 병가가 거기 그렇게 이란에 이란 명칭으로 지혜로운 병법가가 있게 된다는 의미다.
이런 뜻이야.
그럼 그것은 이제 상대성으로 대칭해서 싸움질을 벌이는 이스라엘 유태 시온주의자 무리들 그 이스라엘이라는 국명은 뭐 어떻게 돼 풀이가 되느냐 교련수(巧連數)에서 본다 할 것 같으면 그게 이제 207이라고 그래서 207이라고 그래가지고서 득의 불가재왕이라 그랬어.
그건 뭔 뜻이냐 이런 전문 용어 하면 이거 다 못 알아들어서 엉뚱한 글자가 막 그렇게 만들어져 그런 걸 이제 내가 이거 다 교정 오타 교정해야 됩니다.
사람이 뭔가 말하자면 힘을 얻거나 기운을 얻어서 상대방을 제압하면 득의양양(得意揚揚)한다 그러잖아 득의양양하는 모습이다.
이스라엘 지금 다스리는 네타냐후놈이 전쟁할 때마다 승리해 가지고 말하자면 그거 뭐 전쟁을 얼마나 많이 했어 뭐 이집트하고도 전쟁하고 사방 전쟁해서 시나이 반도도 막 침범해서 빼앗고 이 따위 못된 짓을 막 하잖아.
거기서 말한 2차 대전 후에 거기 자리를 잡고 들어가서 앉아가지고 레바논 쪽으로 연신 두들겨 패버리고 뭐 그 하마스들도 막 두들겨 패고 뭐 얼마나 두들겨 패는 짓을 얼마나 많이 많이 해 그래 득의양양하는 모습이나 재벌 추진해 가는 것은 옳지 않은 모습이다.207, 得意不可再往(득의불가재왕)
불가 재왕이니라 이렇게 말하는 거야. 두 번 다시 그런 일을 추진할 거는 못 되나니라 옳다 할 수는 없나니라 이렇게 말하잖아.
그런데도 자꾸 그렇게 추진하고 추진하고 해가지고 득의양양한다 이런 말씀이지 남아(男兒)가 뜻을 얻으니 득의양양하는구나 이렇게 말들을 하는 거 아니여 책자에서는 그렇지만 결국은 그게 큰 허물이 되는 것은 것이나 마찬가지다.
이런 뜻이야. 그 이스라엘은 ‘이’ 자는 두 획이고 ‘스’자는 세 획이며 ‘라’자는 다섯 획이고 ‘엘’자는 몇 획이냐 일곱획이여.
그래서 그걸 이제 이렇게 숫자를 나열해 가지고 단위를 이제 높인다 하면 끝 좌(左)석부터 이렇게 앞으로 높인다 하면 그러니까 그게 뭐여 내 넉 자(字)니까 늑자니까 천 단위까지 되는 것 아니야 아 그래서 그걸 나누게 되면 그렇게 2357이렇게 되잖아.
그러니 그걸 215로 나누게 되면은 그렇게 말하자면은 나머지 207이란 숫자가 나와 가지고 글쎄 득의양양하는 모습이 된다는 거지 역상으로 그 가운데 수리 백단위 십단위를 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뭐여 이 썩 좋은 그림을 그리는 건 아니야 그 말하자 수레 둥개[수뢰둔괘(水雷屯卦)라고 삼지존괘가 돼가지고 하늘 땅 다음에 세 번째 높은 높으다 하는 삼지존괘 영웅괘 용득수(龍得水) 용이 여의주를 얻은 모습 용이 여의주를 얻는다 하는 것은 용이 물을 얻어야지만 활동을 벌이는 거 아니야.
그 용생 두각(頭角) 연후(然後)에 등천(登天)이라고 여의주를 얻는 모습이 득수(得水)한 모습이다.
이런 뜻이야. 그래서 말하잠 운종룡풍종호(雲從龍風從虎)라 그러잖아.
구름이 맨 물기 아니야.
그러니까 용은 구름을 쫓고 범은 바람을 쫓는구나.
풍종호로구나 이렇게 말하는 건 아니야. 그러니까 그렇게 용이 말하잠 물을 얻은 격이 되어 있다 이거야.
그러니까 뭔가 여의주를 얻었다 하는 것은 그만한 먹거리가 사방으로 널브러져 있는 모습이다.
자기네들 마음대로 의도대로 할 수 있는 그렇지만 그놈의 여의주가 얼마나 가겠어.
세상에 영원한 것은 없잖아. 꽃도 한 번 피 엇다하면 십일홍이라고 백일홍도 있지만은 봄철에 꽃 피는거야.
열흘이 가면은 그 안에 다 시들어지고 말잖아. 무슨 매화꽃이든지 살구꽃이든지 복사꽃이든지 벚꽃이든지 그렇게 한 번 활짝 피었다가 시들어지게 마련이지 계속 끌고 있느냐 이런 뜻이여.
그런데도 득의양양해가지고 자꾸 일을 추진하다 보면 결국은 뭐야 그렇게 감당치 못할 형편 되면 뭐 지금 세상에 제일 무섭다고 쓰는 무기는 핵무기밖에 더 있어.
그러니까 핵 투하하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지.
그래서 핵투가 핵 투하를 하게 되면은 그 말하자면 3차 대전의 대전이 되기 쉽다 이런 뜻이에요.
그거 핵 투하해서 핵 두들겨 맞은 나라 그 근방의 나라들이 낙진이나 방사능이 다 이동이 될 건데 가만히 있겠느냐 이런 말씀이여.
조그마한 나라 그 깐넘의것 너들 핵 무기 몇 개 가져와서 이란 두들겨 패면 우리한테 피해가 많이 왔으니 너놈도 가만 놔벼둬 둘 수 없어.
지금 말하자면 트럼프가 고군분투하는데 서구라파 아이들 각 나라 마다 편드는 놈 하나도 없고 오히려 영공 통과도 못 시키는 거 아니야 불법적으로 이란 두들겨 팬다고 우리한테 허가 받았느냐 그러면서 왜 우리 터러 우리까지 끌어들이지 못해서 야단이냐 그렇게 되면 네타냐후나 트럼프가 역시 말하자면 이란에 대고 핵 투하한다고 아니하겠어 그럼 말하자면 서구라파나 동그라파 아이들이 가만히 있겠어 그 말이야 말하자면 대기가 동쪽으로 흘러서 중앙아시아 쪽으로 흘러 이렇게 퍼진다 할런지 모르지만 그래도 뭔가 그렇게 낙진이 다 서쪽으로도 퍼질 수가 있는 문제, 방사능이 다 오염될 수 있는 문제다 이런 말씀이야.
그렇게 되면 뭐 토네이도 같은 큰 버섯 구름이 일어난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핵투화해가지고 그놈이 동쪽으로만 그 기운이 가겠어.
서쪽으로도 퍼지고 사방으로 다 퍼져서 말하잠 유태 땅 이스라엘 땅에도 다 낙진이 다 떨어지게 매련이면 저놈들도 다 두들겨 맞게 되는 그런 모습을 그리니 다 그만 이 공룡 멸하듯 인류가 멸한다는 그런 상황까지 도달하지 않겠는가 말하자면 3차 대전의 전조가 지금 하는 전쟁 상황 벌어지는 모습 벌리는 모습이 아닌가 이런 뜻이기도 하다.
이런 말씀이야. 그러니 여기서 우리가 살 길을 어떻게 찾아야 되는가 목전에 석유 파동 에너지 파동 하늘이 높다 어디냐 하고 오른다 이런 것만 생각할 것만 아니다 이거여 그러니까 그렇게 이제 두 나라 이름을 합해 보니까 어떻게 살 길을 찾아야 되느냐 예전에 우리나라 6.25 사변에 뭐 그렇게 십승지지 찾아가지고 돌아다녔다.
하지만은 이제는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살 수는 없다는 거지 어떻게 살아야 되느냐 참호 진지구축 지하도 땅속의 두더지가 되어야 된다는구먼 얼룩무늬 가진 노새같운 두더지 놈이 땅을 파는 걸 본다면 참호를 파듯 한다.
그래 가지고 거기다가 자식들을 말하잠 새끼를 생산해 가지고 길러내는 모습이 다 똑같이 그렇게 능력을 가졌다 재능을 다툰다.이러잖아
18, 鼴鼠點驢有技有能(언서점려유기유능)考其實迹能子爭技(고기실적능자쟁기) 재능을 가진 똑같은 재능을 가진 모습이더라. 참호를 잘 파가지고 말하자면 사는 모습 지금 화성과 목성사이 소성대 깨진 것이 그렇게 별들의 전쟁 인류 문명보다 더 한 문명이기(文明利器)들이 전쟁을 벌여서 소행성 대가 되어 가지고 있는 모습이고, 깨져가지고 화성이 저렇게 불모지대 붉은 별이 된 것은 분명히 그 속에 지금 생명체들이 땅 두더지처럼 들어앉아가지고 살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3차 대전이 일어나면 살 길은 그것뿐이다.
허공 중에 올라가서 다른 별로 이동하지 않는 이상은 땅속 깊이 파고들어가 가지고 두더지처럼 생활을 해야 될 그런 처지가 도래하지 않겠느냐 이런 뜻이기도 하여 그러니까 높은 곳보다 될 수 있으면 낮은 곳 땅속 말하자면 요새 말하자면 피란처나 마찬가지는 지하철 속에 이렇게 다 지하철역이 다 땅속으로 다 되어 있잖아...
지하도 터널 이런 거 그런 식으로 피란처를 만들어 놓는데 요즘은 뭐 그 땅을 파고드는 벙커 퍼스터 폭탄인가 하는 거 그놈이 뭐 50m 100m도 뚫고 들어가 터진다는구먼 그렇게 해제 키면 뭐 이거 그러니까 무슨 전철역 같은 건 아무것도 아니다는 거지 깨버리는 건 그러니까 그것보다도 더 깊이 땅굴을 파고들어가서 두더지처럼 생활을 해야 된다.
이런 뜻이 아니야.
지금 이란에서 큰소리 치는 거 무슨 뭐 전쟁 무기 만드는 공장 다 미국이 파괴했다 폭탄 두들겨서 그런데도 그렇지 않다고 큰소리 빵빵 치잖아 너희 놈들이 알 수 없는 그런 무기 만드는 공장이 저 땅속 깊게 깊이 숨어 있다 이렇게 큰소리 치면서 날마다 지금 생산해내 가지고 말하자면 너희 놈들 말하자면 골탕 주겠다 이스라엘에다 걸프육국 말하자면 무인드론 띄우고 그 비싼 미사일 막 쏴가지고 백린탄인가 집속탄인가 막 터지게 해서 우린 수천 명 죽었는데 너희는 아직 단 몇백 명도 안 뒈졌으니까 죽어봐라 하고 자꾸 끊임없이 전쟁하다 보면 결국은 못 감당하게 되면 핵 투하하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여.
그러니까 지금 전조가 좋지 못한 것 3차 대전을 일으키려 하는 조짐이 아니던가 이런 생각이 들어서 이렇게 여러 가지 말들을 들어 가지고서 이번에는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전조가 좋지 못하다. 그냥 스스로 슬그머니 꽁무니 뺄 수 없는 그런 처지로 몰리는 것이 바로 네타냐후나 트럼프 입장이 아니던가.
누구 하나 거기 좋다고 편 들어주는 놈 하나도 없잖아.
지금 전부 다들 자기네 코가 석 자리에서 달러당 그 뭐 일 배럴당 1달러를 지금 내라는 거 아니야 거기 통과세를 그러면은 그게 뭐 배 한 척에 30억씩 된다는구먼.
그러니 그렇게 통행료를 내고서 또 하면 다 그게 모든 나라에 그게 말하자면 그 물가 값을 올리는 거 그런 형국이 되니 사람들 국민들 삶이 점점 더 팍팍하고 어려운 모습을 그리는 것 아니야 그러니까 트럼프하고 네타냐후 때문에 온 인류들이 고통을 겪게 되어 있다 이런 뜻이기도 해요.
뭐 내가 마음[마호멧] 살아선[사라센] 제국 아이들 편들려고 하는 건 아니야.
그렇지만 그놈들 하는 꼬락산이[꼬락서니]가 그렇다 이거 하도 그런데 맛을 들이다 보니 이라크 두들겨 가지고 석유 이권 뺐고 베네주엘라 두들겨서 석유 이권 뺐고 그런데 재미 들리다 보니까 베트남에서 패전하고 아프가니스탄에서 패전했어 했다 할는지 모르지만 그래도 이권이 큰 것이 걸리다 보니까 그렇게 자꾸 두들겨 패서 이권 챙기는 게 크다 보니까 이번에도 그렇게 이란을 호구 잡고 호갱 잡아 만만히 보고서 두들겨 패려 했으나 결국은 이제 두 놈도 빼도 박도 못하는 양뿔이 말하자면 호르모즈 해협.
폐르샤만가 홍해가 글쎄 인도양 양 생김 양뿔이 돼가지고 울타리를 들이받고 있는 모습 아니야 그래 들이받고서 빼도 박도 못하는 처지로 된 모습이 아니더냐 아 네타냐후가 한 뿔을 잡고 트럼프가 한 뿔을 잡고서 한 뿔이 되어 가지고서 거기 울타리를 들이받고 서는 뿔따구가 걸려서 빠져나오지도 못하는 모습.
뭐 그 상간에 울타리를 하는 건 싸우자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반도 발차기 식으로 되어 있어
그러니까 발로 차고 뿔로 뜨고 또 검은 대륙 소머리처럼 된 게 소뿔 소말리아 거기서 또 뿔로 뜨고 하는 모습이 바로 중동땅 사람처럼 생긴 땅덩어리.
그렇게 조지아 쪽으로 머리를 산발해서 동구라파 쪽으로 막 기운이 뻗어져 나가고 이란 요르단을 소매로 해서 이라크를 부채손 삼아 이란을 나팔 소매로 삼아 가지고 쭉 중앙아시아 쪽으로 막 퍼뜨리려 하고 드리키에 왼쪽 손으로 저 이탈리아나 스페인을 말하자면 잡으려 하는 모습 휘저을려 하는 모습 이런 식으로 사람모습 생긴 거고 사우디는 하체 치마 입은 모습 발차기 모습이 되어 있는 모습이고 그러니 그렇게 엉덩이 차이고 뿔로 뜨이고 아프다고 그만 도망가려 하는 모습이 중동 땅이라 이거야 동쪽으로 도망가려 하는 사람 각주구검 칼춤 추다 바다에 추락시키고 뱃전에 금을 그어 찾으려하는 월(越)나라 사람의 모습을 그리고 있다.
앞서도 여러분들에게 그렇게 강론 드렸습니다. 그러니까 도주하려는 월나라라 사람이더라.
달아날 주(走) 위에 무기(戊己)하는 천간(天干) 무자(戊字) 말하자면 창칼 무기를 갖고 도망가려는 모습이더라.
뭐 거기는 더 이상 아파서 못 살겠어서 이렇게 이 또 이 강론을 한번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마칠까 합니다. 3차 대전의 조짐이기 쉽다 이런 뜻이야 쉽게 말하자면.
上六. 羝羊觸藩 不能退 不能遂. 无攸利 艱則吉. 象曰. 不能退不能遂 不詳也. 難則吉 咎不長也.
上九. 自天祐之. 吉无不利. 象曰. 大有上吉. 自天祐也.
祐=시(示)우(右) 상형(象形)을 보라 석(石)에 뿔난 것 성깔난 것 우(右)다 왼쪽 뿌다귀 아니고 오른뿔따귀 페르샤만을 보라 거기 석유(石油)가 여성 오줌구멍 자궁에서 나오듯한다 고 앞사도 여러분들에 강론 드렸습니다 갑록재인(甲祿在寅) 범이 벌러 누워 자빠진 것이 유(由)다 이것을 임체적으로 분기탱천하는 일목탱천 하는 무술(戊戌)기해(己亥) 평전(平田)일수목(一秀木)으로 본다 밭가운데 나무 전못대 선 것처럼 보여진다
수변(水邊)이므로 물범이 잔뜩먹고 벌렁 누워 있는 모습 다시 벌떡 일어나면 갑(甲) ,수(水)는 반대로 일어낫음으로 화(火)가 될터 두미(頭尾)가 얼룩얼룩 문늬 일색(一色)이 포효 어흥!하는 성깔내는 호랑이 다 석유가 불붙어 훨훨 타는 모습이 그렇찮아 이권(利權)이 그렇게 불나는 전쟁을 일으키는 것 사람은 명예를 남기고 범은 가죽을 남긴다고 갑(甲)이 깝질 갑(甲)자(字) 범 가죽이다 화(火)변(邊)에 갑(甲)글자이다 炠 =압 ,불타는 것을 상징하는 글자이다 불로 말리는 것을 뜻하기도 한다
지구를 불로 탄압 지져버리듯 함 생기는 다 말라 비틀어지고 수기(水氣)는 대기권 밖으로 날아가 버리고 붉은 별 화성처럼 되는 것이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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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고 이준경 선생님 비결을전에봤는데그렇게 峀=산속에 터놀 구멍처럼 집을 짓고 살아야 한다 해선 집 대(臺)자(字)파자(破字) 길을 위로한 관이 이른다 하는 취지의 글자 길우계이관지(吉于系而冠至)이렇 적어놨는데 손바닥만한 필사본인데 일본이 패망하고 물가값이 올라가고 이런 것을 다표현 옛어른 말씀 흉년이면 쌀 서되하고 논한마지기 하고 물물교환식으로 바꿔먹는다 햇어 배가 고픈데 땅이 무슨 소용이야 목구멍이 포도청이라고 양식이 첮째지 경인사변후에 돈은 가졌어 양식을 마음대로 구할 수가 없엇다고 당장 우리 돌아가신 백부가 그렇게 말씀하셨다 먹는 것에 대해 통제가 심했다는 거지 ,북한모냥 배급제식 먹는 것을 갖고선 사람을 부려 먹는 것이거든 ... 당장 내가 겪은 것 박정희 시절도 이중곡가제 혼합곡도 한포대 더이상 못가져가게 형사가 쌀가게 앞에 눈을 부라리고 서있다 쌀가게 주인이나 매수 하려는 사람이나 입장 난처 곤란한 수가 많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