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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50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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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 휴게실 여름 초롱무 김치도 맛있네요~~
보 라 추천 0 조회 416 26.07.09 01:13 댓글 2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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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9 01:20

    첫댓글 초롱무로 석박지를 담아서
    아주 맛있겠네요..
    래시피 까지 자세히 올려주셔서
    누구나 이대로 담그어 드시면
    좋겠네요.^^

    저도 오늘 일을 많이 했어요..^^

  • 작성자 26.07.09 01:23

    언니도 오늘 음식 만드느라 밤늦게까지 힘들었지요?

    솜씨 좀 보여주시와요~~🫠

  • 작성자 26.07.09 10:40

    물김치는 좀더 숙성된 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석박지, 무생채 맛있다고
    한 이틀 먹고나니
    남편 왈!
    열무김치 없어?
    하네요..ㅎㅎ



  • 26.07.09 02:56

    깔끔 하고 맛난
    요리 박사님들!!!
    비법.. . 💓👍💯🎶🎶🎊

  • 작성자 26.07.09 10:41

    수샨님! 오랜만에
    방가방가 입니다~^^
    잘지내고 계시지요?

  • 26.07.09 03:30

    엄마들은 모두 요리사 빰치는 실력 자식을위한 사랑가득한 마음들 대단합니다 👍🏻👍🏻👍🏻

  • 작성자 26.07.09 11:28


    저도 요즘은 음식 만드는게 슬슬
    꾀가 나는데 식구들이 맛있다고 하면
    힘이나서 이것저것 하게되네요..ㅎㅎ

  • 26.07.09 06:17

    아구
    어제 밑반찬 만드느라 수고몽땅 하셨네요

    저는 초롱무 제일 탐나고 먹고싶네요
    시원하게

    한번도 안해봤는데
    따라 해볼까나 ㅎㅎ

  • 작성자 26.07.09 11:32

    열무김치, 오이지 계속 먹었고 제가 유독 무김치 좋아해 마침 초롱무가 보여 했더니 다행이 맛있게 되었네요~^^

  • 26.07.09 07:38

    솜씨도 좋으셔라~~
    그렇데 이렇게 많이하면
    다 드시나요?

    저희는 남편만 주로 먹으니
    많이 하면 다 먹지를
    못 해요.

    조금씩 한다고 해도 그게
    잘 안되 어렵네요.^^

  • 작성자 26.07.09 11:34

    남편과 아들이 김치를 잘 먹고
    저는 친정엄마도
    드리고 가까이 사는 시누이도 조금 주려고 좀 많이해요..ㅎㅎ

  • 26.07.09 07:55

    보라님 오랫만에 김치 담근거 올려주시네요~^^
    반가워요,
    보라님은 살림 왕~~^^
    멋쪄유~^^

  • 작성자 26.07.09 11:38

    제가 몇달간만 이라도 눈 관리 한다고 헨폰 자중하고,

    여성방에는 언니들께서 활동을 많이 하시니 여성방에 뜸 했네요..ㅎㅎ

    언니 내일 반가웁게 만나요~~♡♡♡

  • 26.07.09 08:21

    보라님은
    주부9단 이시라
    척 척 다 잘해
    내시네요
    침 넘어가네요
    맛있게 보입니다

  • 작성자 26.07.09 11:44

    음식 솜씨는 엄마
    많이 닮는다더니
    친정엄마께서 솜씨가 좋았고
    음식을 많이 해서
    나눔하시는걸 보아서 그런지 저도 음식을 하면
    친정, 시댁 식구들에게 주면 다들 맛있다는 말에 자꾸 하게되네요..ㅎㅎ

  • 26.07.09 12:08

    @보 라
    가끔 홍초 감식초 등 그때 내가 만든 양파 식초 도 그때 그때 저는 식초 첨가 를 즐겨요~~^^

  • 26.07.09 10:20

    저만의 비법
    식초 사용 하는거

    저는 악마식초 사용 합니다.
    파인애플식초 그게 악마식초
    상표 달고 나왔어요.

    보라님
    솜씨 보기만 했는데
    침이 고여요.

  • 작성자 26.07.09 11:48

    언니께서도 식초
    활용 하시는군요~^^

    상표 달고 나온
    악마식초!! 파인애플식초 검색 들어갑니다~~😄

  • 26.07.09 11:04

    아궁~~ 요리사야? ㅎ
    맛있겠네.
    보기만해도 비주얼이 만점!^^

    침 넘어간다이~~ 어쩔!

  • 작성자 26.07.09 11:50

    섬아친구도
    한 요리 할거 같은데?
    솜씨 좀 보여주라이~~~~🥰

  • 26.07.09 12:28

    보라님 이 축축한 장마에 산뜻하고 눈과 입맛 도는 비주얼에 김치법에 놀랍네요
    요즘 달랑무로 어쩌면 저리 맛깔난 김치를 잘 담그시는지요
    솜씨쟁이 보라님 솜씨 보니 입가에 침이 도네요
    다음에 잘 보고 따라 해야겠어요
    팻트병 한수 배움니다
    비가 엄청 많이 오네요
    성당에서 비 때문에 미사 끝나고 못오고 다시 기도하고 좀전에 왔네요

  • 작성자 26.07.09 13:09

    봄에 서니언니 백김치 네시피 보고 알배기 배추와 무 썰어 담갔더니 저는 무를 아삭아삭 더 맛있게 먹어서 초롱무 보니 먹고
    싶어서 해봤는데
    아직 숙성이 덜되어 맛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석박지와 무생채는 지금 먹고 있는데 개운한게 참 맛있네요..ㅎㅎ

  • 26.07.09 12:55

    오이지 야무지게도 짜서 맛나게 무치셨네요
    고추장에 밥 비벼서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 작성자 26.07.09 13:12

    요즘 다들 오이지
    짤순이 사서 하는데 일년에 몇번 안쓰는거
    사기도 그래서
    그냥 배보자기에
    넣어 제가 손으로
    알맞게 조절해가면서 짜서 하니 오독오독 밥도둑이라 50개
    금방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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