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20일전에 오이지 50개
담은거 15개씩 3번 무침하여
다먹었기에
장마지기 전에
한번 더 하려고 월요일
저녁무렵 마트갔더니
오이지 오이가
다 떨어지고 없어 그냥오기
그래서
초롱무가 있기에 한박스 사와
무김치 세가지 했어요
여름에는 무가 맛없는데
초롱무라 괜찮을거
같기도 해서 담았는데
다행이 맛있게 되었네요..ㅎㅎ
2시간 지난후 절인 무를 소쿠리에 건져 놓은후
김치통 맨 밑에 양념 보자기를
넣은 후에 절여진 무놓고 그위에 실파(쪽파 도 됨)펴넣고
또 절인무 넣고 이렇게 차례대로 한후 소금물 만들어
놓은걸 부었어요
* 소금물 재료 *
생수물에 소금, 새우젓(국물만) 3큰술, 소주(종이컵)하나,매실액 한컵,
풀쑨거 한컵,사이다 작은거 한캔
(간은 약간 짭잘하게
해야 나중에 간이 맞을거에요)
김치통에 소금물 부은후 패트병에 물담아 눌러 놓고
여름날이라 실온에 하루있다
김치냉장고에 넣었어요
남은 초롱무 2개는 뚝뚝 썰어 석밖지 담았어요
(아까 물김치
절인물을 안버리고 거기에 천일염 한줌 더 넣고 석박지 무를 절였는데 절대로 씻지 말고 그냥 건져서 양념에 버무려야 합니다.. ㅎㅎ)
무2개로 무생채도 했어요
(무도 채썰어 천일염 약간, 뉴스가 약간 넣어 살짝 절인후
물나온거 반만 버리고)
고추가루로 먼저 색깔을 낸후
소금,다진마늘, 생강청,실파(쪽파), 매실액,
설탕, 2배식초 한큰술,깨소금 넣고 했더니 아주 맛있게 되었네요~^^
저는 무생채 할때 마지막에
식초를 한수저 넣고 버무리면 무 풋내도 안나고 더 맛있어서
저만의 비법이에요..
오랜만에 여성방님들께
인사드리며 금요일 여성방
정모때 반가웁게 뵈올께요~^^
고운꿈 꾸세요~~~
❤️🩷🧡💛💚💙🩵💜💕❣️
첫댓글 초롱무로 석박지를 담아서
아주 맛있겠네요..
래시피 까지 자세히 올려주셔서
누구나 이대로 담그어 드시면
좋겠네요.^^
저도 오늘 일을 많이 했어요..^^
언니도 오늘 음식 만드느라 밤늦게까지 힘들었지요?
솜씨 좀 보여주시와요~~🫠
물김치는 좀더 숙성된 후 맛있게
먹을 수 있어 석박지, 무생채 맛있다고
한 이틀 먹고나니
남편 왈!
열무김치 없어?
하네요..ㅎㅎ
깔끔 하고 맛난
요리 박사님들!!!
비법.. . 💓👍💯🎶🎶🎊
수샨님! 오랜만에
방가방가 입니다~^^
잘지내고 계시지요?
엄마들은 모두 요리사 빰치는 실력 자식을위한 사랑가득한 마음들 대단합니다 👍🏻👍🏻👍🏻
저도 요즘은 음식 만드는게 슬슬
꾀가 나는데 식구들이 맛있다고 하면
힘이나서 이것저것 하게되네요..ㅎㅎ
아구
어제 밑반찬 만드느라 수고몽땅 하셨네요
저는 초롱무 제일 탐나고 먹고싶네요
시원하게
한번도 안해봤는데
따라 해볼까나 ㅎㅎ
열무김치, 오이지 계속 먹었고 제가 유독 무김치 좋아해 마침 초롱무가 보여 했더니 다행이 맛있게 되었네요~^^
솜씨도 좋으셔라~~
그렇데 이렇게 많이하면
다 드시나요?
저희는 남편만 주로 먹으니
많이 하면 다 먹지를
못 해요.
조금씩 한다고 해도 그게
잘 안되 어렵네요.^^
남편과 아들이 김치를 잘 먹고
저는 친정엄마도
드리고 가까이 사는 시누이도 조금 주려고 좀 많이해요..ㅎㅎ
보라님 오랫만에 김치 담근거 올려주시네요~^^
반가워요,
보라님은 살림 왕~~^^
멋쪄유~^^
제가 몇달간만 이라도 눈 관리 한다고 헨폰 자중하고,
여성방에는 언니들께서 활동을 많이 하시니 여성방에 뜸 했네요..ㅎㅎ
언니 내일 반가웁게 만나요~~♡♡♡
보라님은
주부9단 이시라
척 척 다 잘해
내시네요
침 넘어가네요
맛있게 보입니다
음식 솜씨는 엄마
많이 닮는다더니
친정엄마께서 솜씨가 좋았고
음식을 많이 해서
나눔하시는걸 보아서 그런지 저도 음식을 하면
친정, 시댁 식구들에게 주면 다들 맛있다는 말에 자꾸 하게되네요..ㅎㅎ
@보 라
가끔 홍초 감식초 등 그때 내가 만든 양파 식초 도 그때 그때 저는 식초 첨가 를 즐겨요~~^^
저만의 비법
식초 사용 하는거
저는 악마식초 사용 합니다.
파인애플식초 그게 악마식초
상표 달고 나왔어요.
보라님
솜씨 보기만 했는데
침이 고여요.
언니께서도 식초
활용 하시는군요~^^
상표 달고 나온
악마식초!! 파인애플식초 검색 들어갑니다~~😄
아궁~~ 요리사야? ㅎ
맛있겠네.
보기만해도 비주얼이 만점!^^
침 넘어간다이~~ 어쩔!
섬아친구도
한 요리 할거 같은데?
솜씨 좀 보여주라이~~~~🥰
보라님 이 축축한 장마에 산뜻하고 눈과 입맛 도는 비주얼에 김치법에 놀랍네요
요즘 달랑무로 어쩌면 저리 맛깔난 김치를 잘 담그시는지요
솜씨쟁이 보라님 솜씨 보니 입가에 침이 도네요
다음에 잘 보고 따라 해야겠어요
팻트병 한수 배움니다
비가 엄청 많이 오네요
성당에서 비 때문에 미사 끝나고 못오고 다시 기도하고 좀전에 왔네요
봄에 서니언니 백김치 네시피 보고 알배기 배추와 무 썰어 담갔더니 저는 무를 아삭아삭 더 맛있게 먹어서 초롱무 보니 먹고
싶어서 해봤는데
아직 숙성이 덜되어 맛은 어떨지 모르겠네요..
그런데 석박지와 무생채는 지금 먹고 있는데 개운한게 참 맛있네요..ㅎㅎ
오이지 야무지게도 짜서 맛나게 무치셨네요
고추장에 밥 비벼서 먹어보고 싶은 비주얼이네요
요즘 다들 오이지
짤순이 사서 하는데 일년에 몇번 안쓰는거
사기도 그래서
그냥 배보자기에
넣어 제가 손으로
알맞게 조절해가면서 짜서 하니 오독오독 밥도둑이라 50개
금방 먹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