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autiful Dreamer a poem by Stephen Foster
Beautiful dreamer, wake unto me,
Starlight and dewdrops are waiting for thee;
Sounds of the rude world heard in the day,
Lull'd by the moonlight have all pass'd away!
Beautiful dreamer, queen of my song,
List while I woo thee with soft melody;
Gone are the cares of life's busy throng.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Beautiful dreamer, out on the sea,
Mermaids are chaunting the wild lorelie;
Over the streamlet vapors are borne,
Waiting to fade at the bright coming morn.
Beautiful dreamer, beam on my heart,
E'en as the morn on the streamlet and sea;
Then will all clouds of sorrow depart,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Beautiful dreamer, awake unto me!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여, 날 일깨워 주세요.
별빛과 이슬방울 들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낮에 들었던 거친 세상의 소리가,
달빛에 가라앉고 모두 사라졌어요.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여, 내 노래를 기다리세요.
부드러운 선율로 그대에게 구애할 때까지..
복잡한 삶의 근심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여, 내가 깨닫게 해주세요.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여, 내 노래를 기다리세요.
부드러운 선율로 그대에게 구애할 때까지..
복잡한 삶의 근심 걱정이 사라졌습니다.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깨닫게 해주세요.
아름다운 꿈을 꾸는이여, 깨닫게 해주세요.
Stephen Foster : Beautiful Dreamer / James Griffett, tenor
# 한국에서 실제 불리우는 Beautiful dreamer 의 한글 가사.
아름다운 꿈 깨어나서 하늘의 별빛을 바라보라
한갖 헛되이 해는지나 이맘에 남모를 허공있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들어주게 나의 고운노래
부질없었던 근심걱정 다함께 사라져 물러가면
벗이여 꿈깨어 내게오라 ~
바닷가 멀리 들려오는 내 노래 소리를 들어보라
아득한 강변 안개끼어 아침해 비치어 아롱지네
꿈길에 보는 귀여운 벗 날은 밝아 하늘 아득한데
슬픔은 이미 사라지고 그대의 얼굴에 미소띠면
벗이여 꿈깨어 내게오라 ~
첫댓글 학창시절에 '꿈꾸는 가인'이란 제목으로 이 곡을 배웠었지요?
위의 번역은 제가 한 것이 아니라 뭐라 말할 자격도 없지만
그래도 좀 더 세련된 한국어 번역이 필요할 것만 같아요. ^^*
이렇게 아름답게 정성을 드리셨는데
왜 음악이 안 들리는지요?
저만 그런가요?
어제 늦은밤에는 분명 안 들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는 잘 들리네요.
이 음원은 러시아DVD 음반회사의 음원을
링크시켜 소리가 나게 구성되어 있어서인지 가끔
이렇게 한동안 소리가 안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
어쩜 이렇게나.......
어린 시절 이 곡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었겠지요..
지금도..
그 아련한 추억을 회상하며..
아, 이 노래 너무 좋아해요.
부르기도요, 요즘도 가끔 기타 드르륵~ 훑으면서 불러요...ㅎ
심박님, 게시물은 완전 예술입니다.ㅎ
합창곡도 한번 찾아보아야겠어요^^
예전이나 별로 달라진게 없어요.
비행기 안 태워도 그냥 내 할일은 묵묵히 하는 사람입지요.
그나저나 꽃별님의 동분서주가 눈이 부십니다.
고마워요. ^^*
왜 이리 울고 싶은지..!
지나온 세월과 함께 그 순수했던 시절을 잃어버린 것만 같은..
내가 지금 어디에서 이렇게 서성이고 있는지
새삼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저를 울리네요.
그래도 마음의 거울만은 맑게 간직하고 싶었는데..
철모르고 꿈 많던 학창시절로 달려갑니다.
얼마나 아름다웠던 노래였는지...얼마나 불렀는지..!
맑은 밤하늘의 별빛처럼 반짝이며 고왔던 시절입니다.
시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네요.
꿈처럼 닥아 오는 아련한 그리움에 이끌려
꿈을 꿉니다.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여, 날 일깨워 주세요.
별빛과 이슬방울 들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낮에 들었던 거친 세상의 소리가,
달빛에 가라앉고 모두 사라졌어요.
꿈꾸는 마음은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고운 밤이시길...!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내 친구 고금이라는 괴짜가 있는데
이 양반은 흥이 솟으면 이런 꼬리글을 한번에 연달아 10개도
더 올려요. (그것도 한 게시물이 글자제한에 걸릴때까지 써서)
꼬리글이 30개인가? 50개인가?
여하튼 꼬리글에도 1,2,3 으로 넘기는 기호가 붙기도 해요.
이 친구 요즘 잠수중. ^^*
왜 안 들ㄹ릴까??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