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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세계의 가곡과 모테트 Stephen Foster : Beautiful Dreamer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여)/ James Griffett, tenor
심박 추천 4 조회 369 13.02.05 09:5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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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13.02.05 10:05

    첫댓글 학창시절에 '꿈꾸는 가인'이란 제목으로 이 곡을 배웠었지요?

    위의 번역은 제가 한 것이 아니라 뭐라 말할 자격도 없지만
    그래도 좀 더 세련된 한국어 번역이 필요할 것만 같아요. ^^*

  • 13.02.05 21:28

    이렇게 아름답게 정성을 드리셨는데
    왜 음악이 안 들리는지요?
    저만 그런가요?

  • 작성자 13.02.06 11:42

    어제 늦은밤에는 분명 안 들렸습니다.
    하지만 오늘 아침에는 잘 들리네요.
    이 음원은 러시아DVD 음반회사의 음원을
    링크시켜 소리가 나게 구성되어 있어서인지 가끔
    이렇게 한동안 소리가 안나는 경우가 생기더군요. ^^*

  • 13.02.06 08:36

    어쩜 이렇게나.......
    어린 시절 이 곡을 싫어하는 사람은 없었겠지요..
    지금도..
    그 아련한 추억을 회상하며..

  • 13.02.06 11:38

    아, 이 노래 너무 좋아해요.
    부르기도요, 요즘도 가끔 기타 드르륵~ 훑으면서 불러요...ㅎ

    심박님, 게시물은 완전 예술입니다.ㅎ

    합창곡도 한번 찾아보아야겠어요^^

  • 작성자 13.02.07 11:06

    예전이나 별로 달라진게 없어요.
    비행기 안 태워도 그냥 내 할일은 묵묵히 하는 사람입지요.

    그나저나 꽃별님의 동분서주가 눈이 부십니다.
    고마워요. ^^*

  • 13.02.06 18:42

    왜 이리 울고 싶은지..!
    지나온 세월과 함께 그 순수했던 시절을 잃어버린 것만 같은..
    내가 지금 어디에서 이렇게 서성이고 있는지
    새삼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저를 울리네요.
    그래도 마음의 거울만은 맑게 간직하고 싶었는데..

    철모르고 꿈 많던 학창시절로 달려갑니다.
    얼마나 아름다웠던 노래였는지...얼마나 불렀는지..!
    맑은 밤하늘의 별빛처럼 반짝이며 고왔던 시절입니다.

    시어가 이렇게 아름다운 줄 몰랐네요.
    꿈처럼 닥아 오는 아련한 그리움에 이끌려
    꿈을 꿉니다.


  • 13.02.06 20:51

    아름다운 꿈을 꾸는 이여, 날 일깨워 주세요.
    별빛과 이슬방울 들이 그대를 기다리고 있어요.
    낮에 들었던 거친 세상의 소리가,
    달빛에 가라앉고 모두 사라졌어요.

    꿈꾸는 마음은 이렇게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고운 밤이시길...!

    쓰다보니
    너무 길어져서 죄송합니다.^^

  • 작성자 13.02.07 11:09

    내 친구 고금이라는 괴짜가 있는데
    이 양반은 흥이 솟으면 이런 꼬리글을 한번에 연달아 10개도
    더 올려요. (그것도 한 게시물이 글자제한에 걸릴때까지 써서)

    꼬리글이 30개인가? 50개인가?
    여하튼 꼬리글에도 1,2,3 으로 넘기는 기호가 붙기도 해요.
    이 친구 요즘 잠수중. ^^*

  • 13.02.08 15:02

    왜 안 들ㄹ릴까??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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