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양 6대주 해안선 생김은 동물 생김이다
오대양 6대주 해안선 생김은 동물 생김이다
지구 5대양 6대주 생김에서 대륙을 볼 것이 아니라 바다 형성된 모양 생김을 봐야 된다 이거야.
모든 생태계는 바다로부터 이 말하자 생겨난 것 아니야 형성된 것 생물들이 다 바닷물에서부터 나오게 된 거다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바다에 말하자면 육지에 살고 있는 동식물 및 그 동물 특히 동물 생김이 많은 거요.
여기 글쎄 이제 싸우자 하는 사우디아라비아 발차기 하는 게 페르시아만 홍해가 양뿔따귀처럼 생기고 인도 하고 아프리카 아프리카 사이에 그렇게 양 한 마리가 코를 삐쭉하게 해 가지고 있는데 그리고 이것이 양 생김이요.
그럼 이제 요 앞에 인도하고 태국에는 뭔 생김이야 바다가 벵골만이라 하는 게 잘 보면 알 거야.
돼지 한 마리여 돼지 한 마리가 이렇게 생겨 있어. 바다 생김이 꼬리는 여기 레카 다이브해 쪽으로 꼬리를 이렇게 돼지 꼬리가 나와 있잖아. 어..
그러니까 육지만 육지를 보려 할 거 아니라 바다 생김을 봐야 된다.
나는 돼지다 하고서 이제 조금 더 키워보면 이렇게 이제 토끼 같은 것도 형성돼.
이제 이렇게 하면은 이제 여기 버마 해 쪽 버마 태국 상간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모습이요.
나는 돼지다 하고 이렇게 가르치는 모습. 여러분들 이 바다 생김을 봐야 되지 육지 볼 것 없어 그러면 이제 이 타이만을 잘 봅시다.
남중국해에서부터 어떠한 사람처럼 생긴 거야? 말하자면 우리나라 조선시대 상투 상투 짠 사람 타이만 사람이 어디를 쳐다보고 있느냐 하면 바로 캄보디아를 고개를 돌려 쳐다보는 모양새의 남중국해에서 커다란 몸뚱이가 돼서 헤엄을 치는 모습.
헤엄치는 발 모습 뒷발 모습이 바로 태국하고 중국 사이에 있는 그 바다 생김이요.
앞발 생김이라할수도있고 그걸 손이라 해도 되고 발이라 해도 되고 꼬리는 이렇게 동중국해로 나아가는 말하자면 여기 그러니까 대만인가 이 섬 상간으로 이렇게 나가잖아 그게 꼴이라고 참 이상하게 생겼어. 사람이 헤엄을 치려면 머리털이 시야 장애가 됨으로 이렇게 오래도록헤엄치면 묶는다고 그게 이제 상투처럼 보이는 거지 아님 커다란 물범 종류가 헤어치는 모습이기도하고
전부 다 바다의 말하잠.
바다 모양이 다 짐승 모양을 그려 완전히 상투 찐 사람이 상투 짠 사람이 바다에 헤엄을 치면서 캄보디아를 바라보고 있는 그 모습이 사람들이 막 헤엄을 치면서 고개를 이렇게 번쩍 들어서 뒤로 바라보잖아.
누가 날 따라오는가 하고서 그 모습이 바로 여기 타이만 머리를 쳐든 모습이라.
잘 들여다봐요. 이 필리핀 상간에 거하고 말레시아, 베트남 이렇게 쓴 그 바다 생김이 커다란 사람이 헤엄을 치는 모습으로 되어 있으면서 타이만이 상투 튼 사람이 고개를 쳐들고서 누가 날 따라오는가 하면서 뒤돌아보는 거 캄보디아 쪽으로 바라보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야. 그럼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서해와 중국의 사이는 뭐냐 바로 토끼와 꼭대기는 멍멍거리는 산둥반도 이쪽 중국을 향해 멍멍거리는 개 한 마리가 있어 개가 입을 쫙 벌리고 멍멍멍멍 하는 모습이라.
그런데 그 밑에는 그 멍멍거리는 것을 너풀거리는 귀를 삼아서 토끼가 우리나라 쪽을 향해서 보고 있는 모습이야.
그래서 개술 토끼묘 묘술합화(卯戌合火) 역시 여기서 묘술 합화가 된다.
그러면 동해는 뭘로 생겼느냐? 커다란 야수(野獸)가 입을 딱 벌리고 말하자면 조선 팔도를 집어먹자 하는 모습 입을 크게 벌리고 잘 보시길 바랍니다.
동해가 그렇게 생겨서 꼬리를 길게 해 가지고 이렇게 이렇게 우측 끝 해까지 이렇게 말하자 한몸덩이가 돼가지고 이렇게 일본으로 내려오는 그 땅 오츠크에서 내려오는 그 땅 생김이 섬생김이.
말하자면 커다란 야수가 뭔가 상처를 입었다든가 그런 표현이 바로 개딱지가 앉은 모습이 대륙 섬들 쭉 내려오는 생김이요.
그래가지고 오츠크 해가 바로 커다란 야수가 뒷 몸둥이 발이 이렇게 구부려 가지고 있으면서 꼬리 쪽은 이렇게 캄차카 반도 사이가 꼬리가 된단 말이여.
그러면서 거기 어떤 여성 커다란 여성이 커다란 여성 머리가 있는 여성이 그렇게 아이고 나 좀 살려주십시오.
커다랗게 치마를 입고 오츠크 해가 치마 입은 모습이야.
그래서 그거 말하잠 캄차코 반도 있는 대로 손을 내밀어 붙잡고서 말하자면 나 이 바다에 떨어져 죽을 판이니 살려달라 하는 모습이 여성 모습이라.
그것이 말하자면 이렇게 말하자면 야수 몸덩이 하체 다리발과 말하자면 꼬리 부분이 된다.
이런 말씀이야 잘 보시길 바랍니다. 틀림없어. 조선 팔도를 잡아먹겠다고 동해가 입을 쫙 벌리고 조선 놈들 잡아먹자 하고 오츠키해 바다 전체 큰 틀이 야수가 되어 있는 모습이다.
말하자면 캄차카 반도 그것이 육지로 이 토끼 귓바퀴가 되어 있는 거 아니야 육지로 본다면 그렇게 돼서 있는 모습이다
그러니까 여기도 맨 또 묘술합화(卯戌合火)다. 토끼가 엎어진 것도 토끼는 토끼 아니야 토끼 귀바퀴[캄차가반도] 아니 토끼 귀바퀴 토끼가 이렇게 러시아 동쪽이 말이야.
토끼가 넝어져선 캄차카반도를 귀바퀴를 삼아 가지고 넘어져가지고 포탄이라 하는 말하자면 당근을 먹고 있는 모습이야.
그러니까 이래나 저래나 다 묘술합화(卯戌合火)여 그렇게 말하자 토끼하고 개하고 말하잠.
합해서 밝은 세상을 만들 열어보자.
그렇게 밝다 못해 뜨거워지니까 말하자면 전쟁 상황이 벌어지 말하자면 캐나다 나는 개다 하는 뜻으로 캐나다 하는 알레스카가 개의 숫넘 주둥어리가 돼서 베링헤건너 러시아 동쪽을 바라보며 너 토끼야 당근 먹냐 폭탄 당근 먹냐 나도 좀 다고 하고 하는 모습을 그려놔 가지고서 말하잠 암개는 어디 있느냐 퀴백주가 암개 머리가 돼가지고 접미(接尾) 붙는 접미하는 곳이 지금 미국이라 여기 써 있는 데가 와이오밍주 삼(三)주(主)가 합쳐져 있는 그 중간에 말이야.
거기 섬이 아니고 호수가 있어 호수가 거기서 접을 붙여가지고 이게 셈세미를 붓는 거 교미를 하는 모습.
근데 저기 앉는 개가 동쪽으로 머리를 뒀으니 거기 역시 또 말하자면 토끼방이라 동쪽을 토끼방 묘방(卯方)이라 하잖아.
그러니까 묘술합(卯戌合) 역시 거기도 북미도 개하고 토키하고 합하는 모습이다 이런 말씀이여.
그럼 그리란드는 뭔가 바로 토끼 잡아놓은 토끼 가죽이야 허연게 틀림없지 뭐 내가 말하는 게 하나도 틀리지 않아 이게 토끼 가죽을 토끼를 잡았잖아.
그럼 토끼를 가죽을 쓰려면 벽에다가 이렇게 다가 말립니다.
쫙 펴 가죽으로 이 토끼 가죽이지 허여 버린 게 그린란드라고 써 있지요 그린란드가 서 있는 게 바로 토끼가 토끼 가족이야.
토끼를 잡아먹고서 이제 이렇게 가죽을 말려서 이제 겨울 이 팔아먹잖아.
귀마개를 만들어 쓰고 예전에는 추울 지경에 이 짐승 털 가죽이 얼마나 그 보온 효과를 가져와 그래 그런 걸 막아 가지고 말하자면 여우 가죽이나 뭐 여우 목도리 하는 식으로 다 옷을 해 입잖아.
개 가죽이나 그런 가죽 현상이라 이런 말씀이에요.
토끼 가죽 개가죽 말하자면 이런 가죽 생긴 모습이 그린란드 땅이다.
이런 뜻이야 어째 내 말이 그럴듯하지 여기 이제 이런 이런 바다 말하자면 캐나다 앞에 있는 북서 항해로 허드슨만 쪽이요.
말하자면 배핀만 쪽 이것도 한참 생각해 보면은 다 여기 이제 생각납니다.
그게 무슨 짐승 그림이라는 것이 그리고 이 섬이 많잖아.
이쪽으로 그건 이제 하늘의 천시(天市)라고 천시방이라고 하늘 세상에 사람들이 모여 사는 마을 저자거리라 이런 말씀이여.
시내라 시장이라 이런 뜻이다 이런 뜻이야. 이렇게 전부 다 짐승 그림이 바다 생김이고 육지 생김인데 특히 이 말하자면 아시아 쪽 아프리카 쪽으로 해안선 생김의 모두가 다 그렇게 짐승을 상징해 해묘미(亥卯未) 뭐 이런 거 양(羊)은 미(未) 돼지는 해(亥).
그럼 토끼는 말하자 묘(卯) 그러니까 해묘미(亥卯未) 동방 아시아다.
아 이렇게 다 바다 그림으로 다 가르쳐 준다 이런 말씀이야 이런 걸 이 강사나 들여다보고 이러쿵저러쿵 얘기해 주지 누가 가르쳐 주겠어 참 신기막측한 그림이라 해안선 생김이 예 오늘 아침에는 또 이렇게 해안선 생김 대륙과 바다 맞물림 생김 해안선 생김에 대하여 해안 선생김에 대하여 강론을 펼쳐보았습니다.
카스피해 아가씨가 이 앞에 이건 다 강론 드렸지 우크라이나 흑해 아조프해 악어 악어새가 공생 관계를 하는 모습이고, 여기 지중해는 그렇게 스페인 쪽으로는 울트라 보이야가 발로 이탈리아를 펑 내지르면서 한 주먹 또 치면서 말하자 뒷발 하나는 저기 스페인과 알제리 상간에 지지대를 삼고서 오른팔로 또 다시 한 번 치려고 폼다구를 잡는 모습이고, 이게 이렇게 지중해 리비아 상간에는 저 서구라파를 향해서 무언가 못마땅하게 짖어대려고 입을 삐쭉거리는 삽살개 한 마리가 리비아 쪽에 너플 귀를 너풀거리고 서 이놈의 새끼들 너희들 나쁜 놈들이라 하고서 으르렁 쌍깔을 내보려고 으르렁거리는 모습 그리고 트르키에 쪽으로는 그 뒷발이 된 모습인데 거기를 또 이렇게 열어보면 키프로스 섬이 그렇게 까마귀 눈이 돼가지고 튀르키예를 보고서 투레를 하는 모습이라고 까마귀가 아기가 투레하는 식으로 튀르키예 트르키에 더럽게 나대 더럽게 나대 투레하고선! 우중충해서 비나 잡자꾸 오거라 이렇게 하는 모습이라고 앞서서 앞서서 여러분들께 강론 드렸습니다.
바다 생김이 더 신기하지 뭐 육지 생김보다 바다 생김이 다 있어요.
이렇게 잘 보면 뭐 육지들도 거의 다 그런 식으로 다 동물 그림이야.
동물 동물의 왕국이여. 말하자면 오대양 육대주가 가만히 들여다보면 거의 다 동물을 가르쳐 온갖 동물을 그래서 동물의 왕국 말하자면 동물 공원이다 이런 말씀이야 뭐 식물원 동물원 서울 서울대공원 갈 것도 없어 이 지도를 들여다 보고서 다 보면은 동물들은 서울대공원에 있는 동물들이 다 나오게 돼 있습니다.
잘 이렇게 줌을 잡았다가 늙었다 좁혔다. 해보면은 이번에는 5대양 6대주 특히 해안선 생김, 바다 생김이 전부 다 동물을 가르친다.
생태계는 물로서부터 생겨났기 때문에 그렇게 바다 해안선 생김이 다 거의 동물이라 여기 카스피해 아가씨 아가씨는 동물 아니고 뭐야 사람은 동물 아니고 뭐야 다 동물이지 여기까지 오늘 아침에 강론을 펼쳐봤습니다.
해안선은 모두가 동물이다. 동물처럼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