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지방 뉴스를 듣다보니 (엠비씨)에서 버스기사 처후개선에 대
해서방송이 나오더군요.
준공영제가 되면 버스기사님들의 처후가 개선 된다기에
귀기울여 들어본 결과는.
월급 제때 나오고 정년퇴직까지 임기보장하고 그리고, 또
근로 시간 단축으로 인한 기사들의 처후가 개선된다는 소리에
어이가 없었습니다.
시기적으로 근로를 하고싶어도 할수 없는 현실인데, 근로시간까지
단축한다면 그에 대한 임금 보상은 누가 해줄것인가요 ?
그리고, 근로를 제공하였다면 임금은 당연한것이고
정년 또한 보장은 당연한것인데. 무엇이 어떻게 처후가
개선되었는가 궁금하군요.
근로의 시간은 줄어도, 임금은 보장 될때만이 처후가 개선되는것이 아닌가요?
당연한 일을 가지고 처후가 개선되었다하니. 기가 막힐 노릇입니다 .
진정한 처후개선을 위한 대구시의. 앞으로의 3월 단체협상을 지켜보겠습니다.
준 공영제의 시행의 시스템이. 완벽 할수는 있어도, 그 결과는.
모든 종사자가 한 가족 처럼. 적극적인 동참이 있을때 만이 그
결과가 흡족한 결과로 나타 난다는것을 시장님은 잘 알고
계시리라 믿고 싶습니다.
항상, 시민의 가장 높으신 으른신 으로써, 자식의 마음을
모를리 없다고여겨 지기에.. 깊은 마음을 몰라 보는것은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조그마한 배려의 마음을
가지고 계신다면 실망이 기사로서 너무 크겠지요..
대구시 행정에 노고가 많으신줄은 알고 있습니다. 기사님들의
진정한 처우개선을 바라는 마음에 이렇게 한자 올려 보았습니다.
감사 합니다.
첫댓글 허락없이 버스사진 사용(계시)하여 죄송합니다. 메니아님/
준 공영제를 성공으로 이끄는 제일 중요한 문제는 일선의 기사님들이 정말 마음놓고 일 할수있게, 진정으로 마음에서 우러 나오는 친절을 베풀 수 있을때 가능합니다...무엇보다 먼저 가장 큰 주역들인 기사님들의 근로조건과개선과 환경및 처우개선이 뒤따를 때 가능하다고 생각합니다.
뉴스를 들으면서 적으신글과 공감 했습니다... 참으로 답답하네요... 저는 원래 언론이라는 매체는 신뢰하지는 않지만 너무도 생각없이 내보내는 것 같습니다... 준공영제 실시가 희망이 보이기 보다는 막연한 불한감 이 드는 것은 왜 일까요?
행정에 권위는 아직 80년대인것 같습니다 머슴이 주인을 다스리려고하니 아직은 우리나라 좋은나라는 먼것 같습니다
좀 달라져야 할탠데요 저들이 우리같은 사람들 자기집 강아지 반만큼 만이라도 생각한다면 이렇진 않아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