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달재목각공원
박달이와 금봉이의 한풀이를 위해 박달재에 두 인물 중심의 목각 공원이 조성되어 있다.
아기를 목마 태운 박달이와 금봉이가 환생한 듯 다정히 숲길을 거닐기도 하며, 성각스님의 손끝을 통해 과거에 못다 한 사랑을 현대에서 실현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조각들은 기다림과 그리움에 해학적으로 목이 길게 빠지거나 눈이 튀어나온 모습으로 그들의 마음이 직관적으로 전달된다.
공원에서 100m 가량 아래쪽에는 수백 년 된 느티나무에 불상을 조각한 목굴암과 오백나한상 전시관이 있다.
포레스트 리숨 제천
첫댓글 우리집앞 당수나무가 생각나노
당수나무든 팽나무고 이 나무는 느티나무라더만...
하긴 그나무나 이나무나 다 나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