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홍북어린이집으로 신나는 물놀이를 다녀왔습니다. 수영복을 입고 알록달록 수박 미끄럼틀을 타며 시원한 물보라를 일으키고, 노란 튜브 보트에 타서 둥둥 떠다니며 즐겁게 놀았습니다. 공놀이도 하고 대야와 뜰채로 물놀이를 즐기며 친구들과 깔깔 웃는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럽던지 여름날의 행복한 추억을 가득 만들었답니다.
첫댓글 우리 하빈이 너무 행복해보이네요~~!
첫댓글 우리 하빈이 너무 행복해보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