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순신장군 동상 보이제?.. 저거 초딩5땐가.. 6땐가 세웠는데.. 학교 옆 산성 다리 아래 도랑에서 세숫대와 비료푸대에 돌 담아 나르던 기억이 생생하다... 동상 옆 제일 오른 쪽 교실이 1학년 교실이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 왼쪽으로 쭉 돌아가서..마지막으로 제일 윗 사진 제일 왼쪽이 6학년 교실이 되면 졸업이지.. 옛날 학교 운동장 빙 둘러 오래된 벗나무가 있어 참 멋있었는데...
아.. 그 샘.. '정성철' 샘 아이가.. 1학년 때 담임했던 배말순 샘이 3학년 초에도 담임을 했는데.. 전근 가시고...3학년 때.. 체육샘이었는지.. 늘 체육만 안했나?.. 4학년 때는 더 무서운 샘 아니었나.. '박재권' 샘.. 험악하게 생겼었지..강당에 차렷 자세로 세워 놓고.. 움직이면 나오라 해가 때리고.. 그때가 언제고.. 30년 전이다.. 그 샘들은 다 우째 살꼬..?... 아 그라고 우리 1학년 때 어느 샘이 젖도 먹이고 안 그랬나?.. 기억 안나나? 그기 누구였더라.. 기출이였던강...
첫댓글 햐.. 요것이 뭔일 이데여.. 참말로 울 핵꼬 맞나... 요앞을 자주 들락날락 하먼서도 안들어가봤네... 함가봐야쥐...
병옥이너그 학교 맞나 ~~~
생림초등학교가 이렇게 바뀌었나? 인조잔디인가 보네... 이작초는 아직 아닐껀데.... 애들 놀기 좋네..
생림국민학교 나온 친구들은 감회가 새롭것다야
생림초...성공한 졸업생이 많나벼... 저 넓은 운동장을 잔디로 쫙~~~ 학교 발전 기금은 그의 동문에서 나오던데.... 학교가 참 이뿌네..아담하니~~
생림면에 하나 시범 설치 했다 아이가 면사무소 가깝다는 이유로?
말뽄새 하고는 일마야 면사무소 가까바서 그런기 아이고 능력이 있어서 그러타.. 식이헌티 물어바라 울들은 기금을 한달에 일만원씩 자동이체다..알간..ㅋㅋ
병옥이 니는 1만원 밖에 정립 안하나?.. 나는 2만원 내는데..
기출이는 3만원 한다허네...ㅋㅋ
내는 일만원..ㅎㅎ
기금?....한달에?...일년이 아이고?
이순신장군 동상 보이제?.. 저거 초딩5땐가.. 6땐가 세웠는데.. 학교 옆 산성 다리 아래 도랑에서 세숫대와 비료푸대에 돌 담아 나르던 기억이 생생하다... 동상 옆 제일 오른 쪽 교실이 1학년 교실이었는데, 학년이 올라가면 왼쪽으로 쭉 돌아가서..마지막으로 제일 윗 사진 제일 왼쪽이 6학년 교실이 되면 졸업이지.. 옛날 학교 운동장 빙 둘러 오래된 벗나무가 있어 참 멋있었는데...
지금 생각허니 선상이 무식하기는 무식혔다. 아이들 들어가 풍금에 내팽기 치뿔고 시간쪼개 돌나르고 거것도 모자라 솔방울 쭈로 다니고..올매나 추버서 벌벌떨었노...애구~
식아 너도 기역할끼다.. 슬리퍼 신은채로 휙 위래 던져 받으면서 슬리퍼로 아이들 뺨을확때렸지.. 지금생각하먼 때리 쥑이고도 싶은디.. 그때는 부모님들도 선생이라 카먼꺼벅꺼벅 안죽었나.... 넌 착해서 안맞았찌..ㅎㅎ
아.. 그 샘.. '정성철' 샘 아이가.. 1학년 때 담임했던 배말순 샘이 3학년 초에도 담임을 했는데.. 전근 가시고...3학년 때.. 체육샘이었는지.. 늘 체육만 안했나?.. 4학년 때는 더 무서운 샘 아니었나.. '박재권' 샘.. 험악하게 생겼었지..강당에 차렷 자세로 세워 놓고.. 움직이면 나오라 해가 때리고.. 그때가 언제고.. 30년 전이다.. 그 샘들은 다 우째 살꼬..?... 아 그라고 우리 1학년 때 어느 샘이 젖도 먹이고 안 그랬나?.. 기억 안나나? 그기 누구였더라.. 기출이였던강...
이순신 장군 동상 우리 친구들이 세웠네 ㅎㅎ 욕봤다
ㅋㅋ 옛날 생각나니 조쿠나... 울핵교 밑이 나무판으로 되었는디.. 밑으로 들어가먼 연필.던. 지우개..엄는게 엄서찌... 한마디로 보물창고 였는디.. 근디 들어갈때는 겨우 한몸 비틀어야 들어가는디 암생각 엄시 들어갔다가는 큰일나제.. 들어가다 보먼 암것두 안보이는기라.. 한참 헤메다 종치먼 나왔던 기역이....ㅠㅠ
솔방울 주워서 난로도 피웠는데..........
나무판 마루판 밑으로 왜 갔노 그기 니 차 수리 할때 차 밑에 들어가는 예행 연습이었나
교실 바깥에서 교실 바닥 밑으로 들어가는 구멍이 있었는데... 학교마다 전설 안있나. 생림초등 그자리는 공동묘지 자리인데.. 교실 아래에 사람 뼈가 있다는 이야기가 있었다. 병옥아 뼈 못봤나?
정말로 뼈나왔다..
그라고 울친구들은 알끼다.. 어느날 오전수업중 친구들허구 놀다가 내가 똥통 뚜껑 열어논줄 몰고 빠져버렸지.. 시작종은 울리고 맴은 급하고 대충씻고 들어가서 모른척 하고 앉아있는디 친구들이 전부다 코를 비틀고 난리가 났제..ㅋㅋ 내는 눈만 멀뚱멀뚱 하고있어니..선상왈.. 니 오딜보고있노.. 지는예.. 천장보고있어예~~ 퍼떡 집에가라 혀서 오후쭈욱 재껴 버렸지... 암만생각혀도 내가 좀 밸라기는 밸라는 갑따...ㅋㅋ
전라도 말로 빠구리 (땡땡이)쳤네
생림초 가시나들 떵통에 다 빠져뿐나...이러케 쪽수가 딸려서야원~~ 성질 더러븐 금란가 와야 역전이 될낀데..아쉽따..ㅎㅎ
금란한테 전화 하던지 문자 넣어라....
이작초등학교는 양희와 봉이가 있는데...........생림초등학교는 병옥이와 00가 있어야 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