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3일 (7년 대 환란의 중심)
9월 23일은 왕님께서 수차례 강조하신 하늘에서 이적이 나타나는 날입니다.
바로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그 이적이 9월 23일에 나타납니다.
이에 본인은 왕님의 말씀을 근거로 요한계시록 12장에 기록된 이적을 중심으로 섭리적
이해를 도와보고자 합니다.
하늘에는 12수를 상징하는 12별자리가 있습니다.(태양을 중심한 황도 12궁 참조)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GwtW/37
그 열두 별자리 중 여성을 상징하는 별자리는 오직 하나뿐입니다.
그런데 그 처녀 별자리는 9월 경에 볼 수 있으며 처녀 별자리 바로 위에 사자
별자리가 위치합니다.
원래 사자 별자리는 9개의 별로 구성되어 있는데 9월 23일에는 금성, 화성, 수성이
나란히 사자 별자리 밑에 위치하게 되어 모두 12개로 보이게 됩니다.
그리고 처녀 별자리 자궁의 자리에 목성(왕 행성)이 1월부터 9개월간 자리 잡고 있다가 나오게
됩니다.
거기에다 처녀 별자리 어깨 윗부분에 태양이 위치하게 되고 발 아랫부분에 달이 위치하는
천문학상 7000년 만에 처음 있는 이적이 일어나는 날입니다.

이러한 하늘의 이적을 요한은 2000년 전에 환상과 계시를 받아 기록을 해 놓았고
왕님은 그 이적을 중심한 섭리가 어떻게 전개될 것인지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요한계시록 12장을 보면
먼저 하늘의 큰 용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를 낳으려는 것을 알고 그 아이를
삼키려고 한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여자가 광야로 도망을 가서 1260일 동안 하나님이 예비하신 곳에서
지냅니다.(계 12:6)
왕님께서는 광야로 도망을 간 여자는 원래 어머님이 되셔야 했지만 어머님의 타락으로 강
순회사님이 대신 미국(광야)에 가셔서 하나님이 준비하신 천일궁에 입궁하신 것이라 하셨습니다.(왕님 수요 한국어 예배 말씀,하나님왕국의 전쟁
참조)
여기서 1260일은 약 3년 반의 기간으로 7년 대 환란의 중간 지점이어서 가장 큰
하늘과 사탄의 싸움이 일어난다고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당연히 9월 23일을 기점으로 다시 3년 반이라는 치열한 싸움이 계속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왕님은 9월 23일 이후 더욱 격렬한 하늘과 사탄 편의 싸움이 있다고 하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9월 23일은 어린 양을 상징하는 목성이 자궁에서 나오는 날이기도 합니다.
이는 어린 양이신 왕님이 철장으로 만국을 다스릴 남자로 탄생하시는 의미 있는 날이기 때문에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는 날이 되기도 하는 것입니다. 우연의 일치인가요, 왕님의 탄신일은 9월 26일입니다.
요한계시록 13장 4,5절에 용이 짐승에게 42개월간 싸울 권세를 주었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42개월(1260일)은 3년 반입니다.
그러므로 이 42개월간 용으로부터 권세를 받은 짐승들과 성도들 간에 치열한 싸움이
전개되는 것입니다. (계 13:6-10)
이것을 정리해 보면 2017년 9월 23일을 기점으로 3년 반 전(2014년 3월)에
7년 대 환란이 시작되었고, 2021년 3월에 7년 대 환란이 끝이 난다는 것입니다.
즉 왕님이 광야로 내쫓긴 때부터 7년 대 환란이 시작되었고, 9월 23일 이후 다시
3년 반이 지난 2021년 3월에 환난이 끝이 나는 것입니다. 9월 23일 어린 양이신 왕님(목성)이 만왕의 왕으로 등극하시고 철장으로 세상 왕들을 쳐부수는 격렬한 전쟁이 3년 반 동안 진행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14장에 환난이 끝이 나고 144000무리가 이마에 어린 양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을 쓴 것이 있도다 했습니다. (계 14:1)
그 무리는 어린 양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자며 사람 가운데서 구속을 받아 처음
익은 열매로 하나님과 어린 양에 속한 자들이라고 했습니다.(계 14:4)
어린 양, 즉 왕님이 어디로 인도하든지 따라가는 모습이 되어야 환란을 극복하고 처음
익은 열매가 될 수 있습니다. 아버님은 7년 대 환란이 오는 이유는 참다운 아들딸을 찾기 위해서라고 말씀하셨습니다.(7년 대환란 말씀
참조)
그렇습니다.
7년 대환란이 끝이 나고 살아남은 참다운 아들딸들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미 성전 용사들은 어린 양의 이름과 아버지의 이름을 쓴 왕관을 쓰고 종족 왕
대관식을 했습니다.
그 용사들이 왕님(어린 양)과 절대 하나 되어 삼대왕권을 지키고 보호하여 환란을
극복하고 살아남아서 환란이 끝난 뒤에 첫째 부활에 참예해야 하는 것입니다.
성전 용사는 오직 왕님만 절대 받들어 모시고 따라 감으로 7년 대 환란을 극복하고
첫째 부활인 어린 양 잔치에 참여하여야 참다운 아들딸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때까지 인내와 믿음으로 지옥에 떨어지는 고통을 느끼더라도 끝까지 견뎌 승리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참아들딸입니다.
그것이 하나님과 아버님, 삼대왕권 앞에 최고의 효일 것입니다.
(아래 7년 대 환란에 대한 아버님 말씀 발췌해서 올렸사오니 다시 한 번 정독하시기
바랍니다.)
말씀
7년 대 환란(모시고
싶은 아버지 말씀 중 발췌)
하나님은
인류
앞에
끝날이
되면
7년
대환란이
있을
것이라고
예고하셨습니다.
이
환란시기는
6천년
역사노정에
있어서
하늘의
슬픈
곡절이
성도들에게
부딪히는
때입니다.
인간들의
인연이
다
깨져
나가고
믿을
수
없는
환경에
부딪히는
때입니다.
자기가
아무리
양심적으로
올바로
산다
해도
그
양심으로
자기의
생애를
주장할
수
없는
때입니다.
뜻을
품고
생각이
있는
자일수록
바라보는
곳곳마다
고통을
느끼는
때입니다.
그런 때가 끝날 7년 대환란의 때입니다.
그때는 소망이 흔들리는 때요, 우리가 믿고
있는 신앙의 중심이 흔들리는 때요, 믿고 따라 나가던 지도자가 흔들리는 때입니다.
주의는 물론 종교, 양심, 부모의 심정까지도 전부가...
다 흔들리는
때입니다.
그러면 하나님은 왜 그런 세상을 만들어 놓으셔야 되느냐?
그것은 참다운 하나님, 역사적으로 수고한 하나님과 동참했다고 하는 가치를 주기
위해서입니다.
하나님은 6천년동안 수많은 참상을 보아왔고,
수많은 곡절을 당하셨기에 끝날에 있어서는 양심이니 주의니 신앙이니 하는 것을 가지고 중심을 세울 수
없는 환경에 부딪히게 하는 것입니다.
그런 환란 가운데서도 하나님을 사랑한다는,
그런 어려운 자리에서도 하나님과 더불어 산다는 참다운 아들딸을 찾기 위하여 그런 때가 온다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여러분은
교회가
흔들리는
것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어떠한
주의가
동요하는
것을
보고
슬퍼하지
말고,
자기의
부모가
변한다고
슬퍼하지
말고,
자기의
형제가
변해
떨어진다고
슬퍼하지
마십시오.
의지하고
믿고
있던
세상의
모든
것이
동요되더라도
여러분의
마음은
태연해야
됩니다.
하나님은
동요되지
않고
이
시간도
나를
찾아오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이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것을
당신의
귀한
한
날,
당신이
거쳐온
고통의
인연을
우리에게
맺어주기
위한
크나큰
약속이라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그런
자리에서
하늘을
붙안고
같이
갑시다.
같이
싸웁시다.
같이
행동합시다
라고
부르짖고
나서는
사람을
찾기
위하여
그런
세상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그러니
여러분들,
나아가는
길이
막혔다고
낙망하지
마십시오.
이
나라가
어지러워진다고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이
세계가
아무리
뒤끓는다고
하더라도
낙심하지
마십시오.
하나님은
죽지
않았습니다.
하나님은
반드시
찾아오실
것입니다.
모든 것이 동요되더라도 하늘 대한
일편단심만은 동요되지 마십시오.
하늘을 의지하고 바라보는 소망의 마음만은
변하지 마십시오.
그 마음을 변하게 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여러분을 어떠한 고통의 자리에 처넣는다 할지라도 그 자리에서 아버지를 부를 수 있는 간곡한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어떠한 자리에 떨어지더라도 그 자리에서
하늘의 심정의 줄을 붙들고 올라가기를 애써야 합니다.
지옥에 떨어지는 고통을 느끼는 한이 있다 할지라도 아버지와 함께 동참하는 자리에 서서 아버지의 고통을
내가 알아주고,
그 아버지는 나의 고통을 알아줄 것을 믿고,
그런 자리라도 가겠다는 책임과 의무를 느끼고 나간다 할진대 여러분들은 망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날
수많은
기독교인들이
있지만
그러한
신자가
과연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우리는아버지를 모시는 데 있어서 천상의 보좌에 앉자 계시는 그 아버지를 내 아버지로
알고, 그 아버지의 사정을 내 사정으로 하고, 그 아버지의 심정을 내 심정으로 하고 그 아버지의 소원을 내 소원으로 하여 찾아 오시는 아버지
앞에 늠름하게 나아가 '당신의 아들을 찾는 것이 당신의 소망인 것을 알았고, 잃어버린 아들을 붙안고 사랑하고 싶은 것이 당신의 심정인 것을
알았습니다.
어떠한 도탄과 환란과 어려움 가운데 있다 할지라도
제가 당신의 소망의 실체요, 사정의 실체요, 심정의 실체이옵니다' 하고 자신있게 나설 수 있어야 합니다.
이러한 자라야만 아버지의 아들이요,
또 그 아버지를 모실 수 있는 자가 된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알아야
되겠습니다.
말씀선집
제11권
97쪽,
1961.02.12 (일)
전본부교회에서
출처: http://cafe.daum.net/rainbowKINGDOM/HcXx/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