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 The Garden (찬송가499장)
저 장미꽃 위에 이슬 아직 맺혀있는 그때에
귀에 은은히 소리 들리니 주 음성 분명하다
그 청아한 주의 음성 울던새도 잠잠케 한다
내게 들리던 주의 음성이 늘 귀에 쟁쟁하다
밤 깊도록 동산안에 주와함께 있으려하나
괴론세상에 할일 많아서 날 가라 명하신다
후렴:주가 나와 동행을 하면서 나를 친구 삼으셨네
우리 서로 받은 그 기쁨은 알사람이 없도다
출처: † 에벤에셀 † 원문보기 글쓴이: 빛에스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