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NG Season 2 ep 19: Manhunt
베타조이 여인들은 중년에 접어들면 성욕이 4배 이상 치솟는 단계를 겪는데, 디애나 어머니 롹사나가 바로 그 단계에 접어들어서 엔터프라이즈에 승선하여 성욕을 해소하고 궁극적으로는 배우자가 될 사람을 찾는다. 이 상태를 표현하는 적절한 단어로는 "발정"이라는 단어이외 다른 단어를 찾지 못하겠다. 발정난 롹사나를 피해 피카드는 홀로덱으로 숨어들어간다.
한편, 물고기 형상의 외계종족을 워프는 아름다운 종족이라고 느끼지만, 결국 그들은 테러리스트였고 외모로 사람 판단하면 안된다는 교훈을 워프가 받았을까 모르겠다. 몰입도가 떨어지는 에피소드이다.
첫댓글 롹사나 캐릭터를 활용하고 싶은데 스토리가 모자라 서브플롯을 하나 끼워놓은 느낌이었죠. 어릴때 볼때는 롹사나의 대책없는 제멋대로를 싫어했는데, 지금 보니 나름 귀엽더라고요.
롹사나 나오는 에피를 재밌게 봅니다.
단지 로덴베리 빽으로 출연한게 아니라는 걸 보여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