띄어쓰기의 중요성
옳은예 : 서울시 체육회
나쁜예 : 서울 시체 육회
옳은예 : 서울시 장애인 복지관
나쁜예 : 서울시장 애인 복지관
옳은예 : 무지개 같은 사장님
나쁜예 : 무지 개같은 사장님
옳은예 : 김경호의 사랑 했지만
나쁜예 : 김경호 의사랑 했지만
옳은예 : 게임하는데 자꾸만 져요
나쁜예 : 게임하는데 자꾸 만져요
커플과 솔로의 차이점
커플 : 사랑해, 보고싶어
솔로 : 사랑, 해보고싶어
이세상에서 어려운일 두가지가 있는데...
첫번째가 내 생각을 남의 머리에 넣는일이고.
두번째가 남의 돈을 내주머니에 넣는 일이다.
첫번째 일을 하는 사람을 선생님이라 부르고..
두번째 일을 하는 사람을 사장님이라 부른다.
그리고 이 어려운 두가지일을
한방에 다하는 사람을 '마누라'라고 부른다.
그러므로
선생님에게 대드는것은 배우기 싫은것이고..
사장님에게 대드는것은 돈벌기 싫은것이고..
마누라에게 대드는것은..... 살기 싫은 것이다.
남자의 노화 수준
(샤워 후, 거울에 비친 자신의 어느 부위를 보느냐에 따라 연령 대를 구분한다는데….)
10대 : 얼굴을 본다.
20대 : 가슴근육을 본다.
30대 : 복근을 본다.
40대 : 나온 배를 본다.
50대 : 이마주름을 본다.
60대 : 안 본다.
할머니들의 쿵쿵따
서울 할머니 : 계란
경상도할머니 : 란닝구 (런닝셔츠)
서울 할머니 : ...
경상도할머니 : 와예??
서울 할머니 : 외래어는 쓰면 안돼요
경상도할머니 : 그라믄 다시 합시더
서울 할머니 : 타조
경상도할머니 :조~오 쪼가리~(종이 쪽지)
서울 할머니 :단어는 한개만 사용해야 되요
경상도할머니 : 알았슴니더 다시 해보소
서울 할머니 : 장롱
경상도할머니 : 롱갈라묵끼(나눠먹기)
서울 할머니 : 사투리도 쓰면 안돼요
경상도할머니 : 그라마 함마 더해봅시더
서울 할머니 : 노을
경상도할머니 : 을라!!!(아이)
서울 할머니 : 집어쳐!
경상도할머니 : 다시
서울 할매 : 우비
경상도할매 : 비른빡(벽)
서울할매 : ?????!!!!!!
경상도 방언능력 검증시험은
8개의 경상도 말을 표준어로 바꾸는 시험임.
정답을 다 맞히면토종 경상도 사람으로 인증해 줍니다.
자기는 몇점짜리 경상도 사람인지테스트 해 보세요..^^*
1. 발까 주차뿔라
① 밖에 주차했니?
② 밖에 주차하세요
③ 발로 주차했니?
④ 발로 차버릴까보다
2. 맥지 이캐놨네
① 괜히 이렇게 해놨네
② 보기좋게 이렇게 해놨네
③ 재빨리 이렇게 해놨네
④ 겨우 이렇게 해놨네
3. 아가 와그래 깰받노?
① 애가 왜그리 덤벙대니?
② 애가 왜그리 게으르니?
③ 애가 왜그리 재미있니?
④ 애가 왜그리 바보같니?
4. 인자 마카 다 엉성시럽다
① 이젠 모두 다 부끄럽다
② 이젠 모두 다 지긋지긋하다
③ 이젠 점점 힘들다
④ 이젠 점점 부끄럽다
5. 이거 낑가가 공가놔라
① 이거 들어서 받쳐놔라
② 이거 들어서 올려놔라
③ 이거 끼워서 올려놔라
④ 이거 끼워서 받쳐놔라
6. 아구 샤구랍어래이∼
① 아이구 셔
② 아이구 쉬워
③ 아이구 힘들어
④ 아이구 잠 와
7. 단디 해라이
① 요령껏 하거라
② 대충 하거라
③ 제대로 하거라
④ 빨리 하거라
8. 발까 이래이래이래 문때라
① 발로 이렇게 표시해라
② 발로 이렇게 문질러라
③ 밖에 이렇게 물어보아라
④ 밖에 이렇게 말해라
<정답>
1.④ 2.① 3.② 4.② 5.④ 6.① 7.③ 8.②
한 사람이 정신병원 원장에게
어떻게 정상인과 비정상인을 결정하느냐고 물었다.
"먼저 욕조에 물을 채우고 욕조를 비우도록 차 숟가락과 찻잔과 바켓을 줍니다."
"아하...알겠습니다.
그러니까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숟가락보다 큰 바켓을 택하겠군요"
그러자 원장 왈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욕조 배수구 마개를 제거합니다."
죽어라고 돈만 모으던 구두쇠 할아버지가 더 늙기전에 돈도 좀 쓰고
외국 여행이라도 함 가볼까하고 외환은행을 갔다.
은행창구에서 직원 아가씨에게
할아버지 : 아가씨 돈좀 바꿔줘요.
아가씨 :네~ 애나(앤화) 드릴까요? 딸나(달러) 드릴까요?
가만히 듣고 있던 할아버지! 아니,내가 돈이 많다는걸 어떻해 알고~
나이도 젊은 아가씨가 참 당돌도 하네... 생각했지만
그래도 젊고 이쁜 아가씨가
애나 드릴까요? 딸나 드릴까요?
하니 내심 기쁘고 흐믓해서 할아버지!
아가씨에게 얼른 말했다.
아가씨~이왕이면 아들을 나줘 !!!
ㅋㅋㅋㅋㅋㅋㅋㅋ
자기 휴대폰번호 끝4자리 차례대로 연결해 봐요 완전 재미있어요
첫자리!
0 내일 저녁에
1 애인 생일날에
2 비오는 날에
3 야심한 밤에
4 주말에
5 성질 더러울 때
6 술 먹고
7 날마다
8 흥분할 때마다
9 첫눈이 내리는 날에
둘째자리!
0 도로 한복판에서
1 명동 한복판에서
2 피씨방에서
3 침대에서
4 지하철에서
5 회사에서
6 한강다리에서
7 놀이동산에서
8 산속에서
9 화장실에서
세째자리!
0 바바리맨과
1 사장님 부인과
2 장동건과
3 혼자
4 애인과
5 친구 애인과
6 김태희와
7 옆집 똥개와
8 친한 친구와
9 국회의원과
네째자리!
0 쎄쎄쎄를 한다
1 바퀴벌레를 씹어먹는다
2 야동을 같이 본다
3 결혼한다
4 뜨거운 밤을 보낸다
5 강렬한 키스를 한다
6 맞다이를 뜬다
7 술을먹는다
8 꽃을 꽂고 뛰어다닌다
9 똥을 싼다
받아쓰기 시험
어느 초등학교 1학년 국어시간에 받아쓰기 시험을 보았습니다.
선생님이 말했습니다.
“'넘어지다.'를 소리 나는 대로 쓰세요.”
학생들이 정답을 받아 써 내려갔습니다.
한 학생이 다음과 같이 썼습니다. “꽝!”
다른 학생은 이렇게 썼습니다. “꽈당!”
애교로 넘길 말실수들
1 .슈퍼에 함께간 친구가 라면코너에서
한참을 뒤적이더니 아줌마에게 한다는 말이
"아줌마" 여기 너구리 순진한 맛 어딨어요~?
2 . 아는 사람의 아들이 교통사고를 당해서
식물인간이 된거야...
그래서 문병을 갔는데 위로의 말을 건넨다는게
식물인간이란 단어가 생각이 나질않아
한다는 말이 "어이쿠 야채인간이 되어서 어떡하냐"???
3. 치킨집에 전화를해서 주문을 하는데
그게 머지 생각을 하다가 문뜩 떠오른 그말...
"살없는 치킨 한마리요"!!!
4. 동사무에서 민증 재발급 받아 나오면서
인사를 한다는게 "많이 파세요"!!!!!
5.아이스크림 먹자는 회사언니에게
순간 바닐라 맛이 생각이 나질 않아
"저는 아이보리 맛이요"
6.집에 전화를 했는데 엄마가 전활 받았다.
순간 "엄마" 지금 어디야???
7 . 오랜만에 짧은 치마를 입고 외출하려는
나를 본 울엄마 왈 " 오!!! 치마나 너무 스타트한데"
엄마 타이트겠지!!!
8.배가 넘 출출해서 떡뽁이집 아줌마에게
"아줌마" 오뎅 천원어치 얼마에요???
9 .여직원이 커피를 타다 전화를 받았다.
네!!! 감사합니다, 설탕입니다!!!
10.친구집에 전화를 했는데 친구 어머님이
전화를 받았다...
순간 친구 이름이 갑자기 생각이 않나서
"아틀있어요"???
지혜로운 여자
유람선이 태평양을 지나가다 풍랑을 만나 좌초됐다.
그래서 구조헬기가 와서 사다리를 내리니 여자 1명에 남자 10명이 사다리를 잡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헬기는 딱 10명까지만 구할 수 있다.
그래서 기장이 부탁을 했다.
“제발 한 명만 놓으세요. 한 명만…. 안 그러면 우리 다 죽습니다.”
“줄을 놓으실 분 손 들어 보세요.”
이때 여자가 이렇게 이야기 했다.
“나는 평생을 남편을 위해 희생하고,자식들을 위해 희생하고 살았는데
이번 한번 더 희생 못할 게 뭐가 있겠습니까? 제가 놓겠습니다.”
그 말에 남자들이 박수 치다가 다 떨어졌다.
들깨
술을 먹다가 한분이 말을 꺼내시더라고요...
"술을 먹고 난뒤에 해장국집에 들어가서 해장국을 시킨뒤에는 절대로 들깨 가루를 넣어서 먹으면 안되!!"
그러자 친구들이" 헐 나는 맨날 넣어먹었는데...왜?"
그러자 말을 먼저 꺼낸 친구가 " 술이 들깨"
수술을 마치고 늦게 귀가하던 의사가
너무 배가 고파 레스토랑에 들어갔다.
"음..., 뭘 먹을가? 넘 시장하다"
그때 웨이터가 메뉴판을 들고 다가오는데....
폼이,,영 어정쩡한 것이 엉덩이 쪽이 불편해 보였다.
의사가 웨이터를 보며 말했다. "혹시 치질 있습니까?"
웨이터 왈,,," 메뉴판에 있는 것만 시키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