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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약함이 축복이라
이효진 지음 / 규장 펴냄
하나님 아이로 키워라
박현숙 지음 / 규장 펴냄
우리 부부는 사랑하는 박현숙 간사님을 아주 오랫동안 알고 지내왔다. 그녀가 결혼을 하고, 자녀를 양육하며, 남편과 함께 기쁘게 사역하는 모습을 가까이서 지켜보며 감동하고 응원하는 가운데 오늘에 이르렀다. 그들의 목회와 삶이 얼마나 아름다운 조화를 이루는지 모른다. 나는 하나님나라의 맥락에서 자녀를 선물로 여기는 저자의 태도에 깊은 감명을 받았다. 저자의 자녀들은 그들 부부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선물임이 확실하다. 그들의 어린 자녀들이 커가면서 이제는 하나님나라의 확장을 위해 하나님께 드려지는 귀한 선물이 되고 있다.저자의 양육법은 매우 성경적이며 영향력 있는 조언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데, 자녀가 하나님께 감사하고, 조부모님과 어른들 그리고 가족과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을 키워가도록 양육한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자녀들에게 어려서부터 감사하는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는 것은 분명 후에 세상에서 승리하는 비결이 될 것이다. 무엇보다 하나님의 부르심을 이루는 과정에서 청소년들을 탈선하도록 만드는 반신적인(anti-God) 세속적 문화와 사탄의 계획을 이겨내도록 돕는 무기가 될 것이다. 나는 세상의 모든 부모들과 예비 부모들이 이 책을 읽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변화시키기 위해 사용하실 새로운 세대를 양육하기로 헌신한 모든 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라고 생각하기에 확신에 찬 기쁨으로 강력하게 추천한다.
만화로보는 신천지 사기 포교법
이단상담소 지음 / 기독교포털뉴스 펴냄
신천지가 어떻게 포교하기에 성도들이 꾸준히 당할까?
신천지가 이단세미나를 연다. 이단이 웬, 이단 세미나? 신천지에 빠져 고통당하는 엄마까지 미혹하기 위해 신천지에서 세미나를 준비한다. 신천지가 취직도 시켜준다. 신천지 교인의 회사에 ‘백수’로 지내는 교인들을 취업시켜 준다. 주일 성수, 음주·흡연 전무한 좋은 회사인 듯 보인다. 그러나 사장은 신천지 교인. 아침마다 업무 전 큐티를 시작한다. 겉으로만 봐서는 흠잡을 데 없는 기독교회사. 그런데 큐티 내용에 신천지 말씀을 살짝살짝 섞어 놓는다. 군대 간 형제를 교회 누나가 지극 정성으로 챙겨줬다. 군생활 힘들 때마다 교회 누나가 보내 준 편지는 큰 힘이 됐다. 때로 면회까지 와서 3단 도시락을 선물했고 생일이면 잊지 않고 선물을 보내줬다. 제대했다. 누나가 축하한다며 믿음을 갖고 말씀을 보며 신앙의 확신을 키우고 사회생활을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의심할 수도 거절할 수도 없다. 소개받은 전도사와 성경공부를 하게 됐는데 그는 신천지측 전도사였다. 1984년 10여명, 2007년 4만 5천명, 2014년 13만명. 무슨 숫자일까? 한국교회가 10년 동안 가장 주의할 이단이라고 지목해온 신천지예수교증거장막성전(총회장 이만희 씨)의 성장세다. 2014년(신천기 31년) 6월, 신천지 바로알자신천지 카페(cafe.naver.com/soscj)에 올라온 신천지 신도 현황표에 따르면 그들은 2014년 6월 기준 13만4천명에 달하고 있다. 10여년동안 이단대처를 해왔음에도 끊임없이 신천지가 성장하는 이유는 그들의 ‘사기성’ 짙은 포교가 현장에서 여전히, 아직도, 통하고 있다는 증거다. 도대체 신천지가 어떻게 포교하기에 성도들이 꾸준히 당하고 있을까? 모든 영역에서 그들은 신천지로 미혹하기 위한 전략전술을 적재적소에 맞게 활용하고 있어서다. 이 전략을 모르고 당하는 성도들이 너무도 많은 게 현실이다. 더 이상 신천지에 미혹되는 성도들이 없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한국기독교이단상담소협회(대표회장 진용식 목사) 광주상담소(소장 강신유 목사·임웅기 전도사)와 소속 청년들이 힘을 합쳤다. 신천지 신도들의 사기 포교 방법을 총 망라해서 만화로 그렸다. 한국교회의 대표적인 목회자들, 고명진·김요셉·김학중·오정호·원팔연·최홍준 목사가 기쁜 마음으로 추천했다.
그럼에도 살아냅시다
김양재 지음 / 두란노 펴냄
고난의 대홍수를 어떻게 돌파하는가?
세상 방식대로 살다 돈, 건강, 사람 모든 것을 쓸어버리는 홍수를 만났는가? 홍수로 쓸어버릴 수밖에 없는 죄악이 나에게 있다. 하나님은 그 악함을 회개하고 예수 방주를 타라고 하신다. 힘든 환경에서 어떻게 반응하는가? 하나님만 바라볼 수 밖에 없는 것이 최고의 은혜다. 500년 동안 아들이 없었으며, 극심한 생활고에 시달리다가 조롱과 수치를 당하던 노아에게서 구원의 길을 배우라. 죄를 수장시키고 힘든 현실을 돌파하는 힘을 얻으라.
사람의 끝은 하나님의 시작이다
죄로 멸망 당해 폐허가 된 세상에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무것도 없다. 절망의 끝에서 하나님이 시작하신다. 역사를 일으키신다. 홍수 이후 펼쳐지는 새로운 세상에서 하나님이 노아의 자손에게 복을 주시며 번성케 하셨듯이, 고난 속에서도 언약을 허락하심으로 나뿐만 아니라 우리 자녀, 후손까지 책임져 주신다. 보이는 현실의 환경이 결코 끝이 아니다. 그렇기에 인생은 참을 만한 것이다.
살아 있는 날의 은혜를 경험하라
이 땅은 다시 죄악으로 가득 차게 되지만 하나님은 셋의 자손을 선택하여 구속사의 계보를 이어 가신다. 되는 일이 없는 환경, 어떤 고난에도 하나님 안에 있으면 소망이 있다. 하나님을 만난 사람은 인생의 고난이 있어도, 어떤 사건이 와도 견딜 수 있다. 세상과 다른 하나님의 형통을 허락하신다. 몸도 마음도 지칠 때 주님을 바라보라. 하나님은 내가 고통 속에서 수고하는 것을 아신다. 힘들어도 살아만 있으면 하나님이 다시 시작하신다
답 없는 너에게
손봉호
, 옥명호 지음 / 홍성사 펴냄
거덕거리는 관계 때문에 마음이 힘겨울 때, 하고 싶지도 않은 걸 마지못해 해야 할 때,
How?알쏭달쏭한 의문이 머릿속에서 아우성칠 때, 세상 가치관과 신앙 가치관이 충돌할 때…
이럴 땐 어떻게 해야 하죠?
"답을 찾는 그 길에 이미 답이 있단다!"
인간관계, 공부, 신앙… 무엇 하나 쉬운 게 없다! 이리저리 머리를 굴려 봐도, 뒤집어 보고 거꾸로 보고 물구나무를 서서 보아도 도무지 알 수 없고 답을 찾을 수 없는 고달픈 10대의 인생 고민! 도대체 정답은 어디에 있는 걸까? 답 없는 10대의 물음표에 70대 노철학자 손봉호 교수가 응답했다. 답 없는 10대들의 막막한 물음표를 시원한 느낌표로 바꾸어 줄 책. 손봉호 할아버지의 포근한 인생 편지 열다섯 통, 그 속에 답이 있다!
1. 책 들여다보기이 시대의 노장 멘토가 선사하는 인생 나침반“답을 찾다 길을 잃으면 이 나침반을 따라가렴!”사방이 벽으로 둘러싸인 복잡한 미로, 그 안에 길 잃은 누군가가 있다. 목청 높여 도와달라고 소리쳐 보지만 공허한 메아리만 돌아올 뿐, 누구 하나 응답하는 이 없다. 길 잃은 이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나침반’이다. 극적으로 다가오는 구원의 손길 없어도 스스로 길을 헤쳐 나갈 수 있는 유일한 도구인 것이다. 여기, 아무리 소리쳐 불러도 돌아오는 응답 없어 길을 헤매는 10대들을 위한 나침반이 있다. 노철학자 손봉호 교수가 선사하는 인생 나침반이다.
천국의 섬, 증도
유승준 지음 / 홍성사 펴냄
증도에 뿌려진 순교의 씨앗,섬 전체에 꽃으로 피어나다
주민 90퍼센트 이상이 예수를 믿는 섬 증도 이야기
정태기 목사(크리스천치유상담연구원 원장), 오정현 목사(사랑의 교회),김양재 목사(우리들교회), 이정익 목사(신촌성결교회),크고 작은 1,004개의 섬으로만 이루어진 전남 신안은 파도와 바람이 빚어낸 절경으로 가득한 고장이다. 아름다운 천사의 섬 가운데 ‘천국의 섬’이라 불리는 작은 섬, 증도가 있다. 아시아 최초로 슬로시티로 지정될 만큼 천혜의 자연경관이 잘 보존되어 있으며, 남녀노소 누구나 천천히 걷기 좋아 올레길, 둘레길이 부럽지 않은 걷기 명소다. 남도의 깨끗한 바다와 소금 꽃 피어나는 태평염전, 짱뚱어와 농게가 뛰노는 건강한 개펄이 어우러진 섬을 5년 전 처음 찾은 저자는 이러한 섬의 외형뿐 아니라 섬사람들의 독특한 내면세계에 주목했다. 2,200여 명이 살고 있는 섬에 교회는 열한 개나 되지만, 사찰은 물론 굿당이나 성황당 하나 없다. 풍파가 몰아치는 바다를 일터로 사는 섬마을에 그 흔한 풍어제 한 번 열리지 않는다. 주민 90퍼센트 이상이 예수를 믿는 섬 주민들에게 산다는 것과 예수를 믿는다는 것은 구분될 수 없는 것이었다.저자는 신앙이 곧 삶 자체인 이들의 삶과 신앙의 길에 궁금증이 일어 취재를 시작했다. 그리고 이곳에서 문준경이라는 한 여인최일도 목사(다일공동체), 최종진 교수(전 서울신학대학교 총장) 등 추천!!
순교자 문준경의 신앙과 삶
주승민 지음 / 킹덤북스 펴냄
천국의 섬 증도를 밟아 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의 헌신적인 사역을 통해 인구 90%가 하나님을 경배하고 찬양하는 사람들로 넘치는 것을 목격하고 큰 충격을 받고 깊은 상념에 잠기게 될 것이다. 그동안 이 아름답고 자랑스러운 한국의 작은 꽃 테레사(아빌라)의 사람의 전모에 갈증을 안아왔던 차에 주승민 교수의 수고로 너무나 기다리던 책이 출간된 것을 진심으로 기뻐하는 바입니다. 나는 자신의 무기력한 신앙의 부활을 갈망하는 분들과 거룩한 영적 부흥에 목말라 하는 모든 분들에게 이 책을 기도와 함께 추천하고 싶습니다.- 이동원 목사 (지구촌교회)
우리 모두가 기다리고, 한국교회가 반드시 필요로 하는 책자가 드디어 우리 손에 들려지게 되었습니다. 이것은 매우 감사한 일이며 축복된 일입니다. 저는 수년전부터 문준경 전도사님의 주님 사랑과 복음의 열정에 흠뻑 빠져 제가 섬기는 새로남 교회의 교역자 수련회와 당회원 수련회를 증도에서 열기도 하였습니다. 한국교회의 여성 사역자로서 사도바울과 같은 문전도사님의 인격과 사역이 후세에 널리 알려져 한국교회의 본질을 회복하는 일에 크게 기여 하리라 확신하여 기쁘게 추천합니다
.- 오정호 목사(대전 새로남교회 담임목사 / 대전광역시 기독교연합회 회장)
"순교자의 피는 교회부흥의 씨앗"이라고 교부 터툴리안은 말했다. 한국 성결교회사에서 그리고 한국 교회사에서 순교자 문준경 전도사는 그와 같은 명제에 합당한 삶과 순교자로서의 열매를 보여주고 있다. 이번에 출간된 주승민 교수의 <순교자 문준경의 신앙과 삶>이란 저서를 통해 한국 교회는 새로운 신앙적 안내를 접할 수 있을 것이다.
- 이정익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증경 총회장, 현 CBS방송국 이사장, 신촌성결교회 담임목사)
"한국교회의 신앙은 경건성에 입각한 복음주의 신앙이다." 그러한 신앙적 모습을 순교자 문중경 전도사는 잘 보여준다. 그동안 우리는 한반도 서남해 지역에서 성공적인 교회성장을 이룬 문 전도사의 순교 이야기를 현대적 상황에 걸맞게 저술한 책을 기다렸다. 주승민 교수의 저서는 우리의 이런 거룩한 열망을 충족시켜 주는 좋은 기회를 제공해 주고 있다. 또한 성결교회 안에서도 주기철 목사와 손양원 목사와 같은 순교영성의 꽃을 피운 믿음의 사람 문준경 전도사의 이야기를 통해 독자들은 많은 감동을 받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주남석 목사 (기독교대한성결교회 부총회장, 세한성결교회 담임목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