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고 선한 일에 몰두해야 종교인으로써 존중받으련만!
20세기 이후, 국가 체제를 갖춘 문명권에서 최고 권력자와 그 부인이 함께 형무소에 들어간 사례가 없는데------, 국힘당 출신 윤석열 부부는 함께 감옥에 들어감 으로써 , 근세사에 세계적인 기록을 세웠다!
이런 한국형 루이 16세와 마리앙뜨와 네뜨 부부를 배출한 집단이라면, 우리 사회에 해를끼치는 종류와 크기에 있어 , 산적보다 더 흉악한 사회적인 적대세력으로 간주되어야 하련만 ----- 그리고 매일 매일 국힘당은 국민들에게 사죄하는 겸손한 모습을 보여야하련만 ---.
윤석열이란 80년 미군 주둔이 길러낸 역작 중 하나이겠다. 그리고 미국 정부의 요구와 뜻을 고분고분 잘듣는 특성이 있겠다. 미국 정부가 그래서 호감있게 윤석열부부를 여긴다는 단 그 하나 이유 때문에 , 올공 성조기든 참여자들, 국힘당 사람들 , 정신줄을 놓아버린 일부 기독교인들이 이 범죄 부부를 지지하고 칭찬하는 것이 아닐까?!
무릇 한 나라의 통치자가 국민을 향해 온유하고, 정직하고, 성실하면 , 바보라고 무시당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반대로 온 국민이 진심으로 존경과 지지를 하는 축복이 뒤 따르는데---- 화류계 출신 마누라 단 하나를 위해, 그런 축복받는 길을 걷어 차 버리다니 ! 공인으로써 공익을 존중하기에 이타적으로까지 보이는 공인의 아름다운 면모는 전혀 없어 보인다. 그래서 표독스럽고 이기적으로 제 마누라만 위하다가 부부가 셑트를 이루어 교도소에 간 흉한 인물이란 평이 따를 수밖에 없나보다.
이런 흉물을 아직도 훌륭하다고 찬양하는 무리들에게 과연 눈꼽만이라도 존중받을 희망이 있을까 ? 어제 올공 집회 영상보니, 참여자들이 그냥 관성에 의해 집회 형식을 유지하는 것으로 보이던데 ! 이들을 이런 상태로 몰아 넣은 정당인들, 목사들, 이들을 돈벌이 매개체로 이용하는 악당들 후손들에게 꼭 죄갚음의 빚이 쌓여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