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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설병을 두는 상(출애굽기 25장 23~30절) - 성소의 떡상
지난주에는 증거궤를 만드는 모습을 말씀드렸는데
증거궤는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교회를 어떻게 사랑해 주셨는지
증거해 주는 것이 증거궤라 말씀드렸고
증거궤에 넣는 증거 판인 두 번째 돌판은
예수님의 아내인 교회가 십계명을 모두 지킨다고 서약한 것을
남편인 예수님이 파기하고
그 죄를 십자가에서 담당해 주시고 주신 것으로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증거하는 돌판이라 말씀드렸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약속하신 말씀을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시고 죽으시고 부활 승천하신 것을
목격한 자들이 속죄소 위에 있는 두 그룹으로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들을 때에 성령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예수님의 모습을
바라보게 하심으로 믿음의 용사로 거듭나게 되는
교회의 모습을 그려주고 있습니다.
이렇게 해서 거듭나게 되어 저와 여러분이
하나님을 뵙게(구원) 된다는 의미로
속죄소 위에서 여호와 하나님을 만나고
거기서 하나님이 말씀하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와 여러분이 어떻게 구원받게 되는지
증거궤를 만드는 말씀을 통하여 말씀드렸습니다.
이 말씀에 이어서 오늘은
진설병을 두는 상을 만드는 방법을 설명하는데 ....
본문 23절을 보면 .....
출25:23 <진설병을 두는 상>
너는 조각목으로 상을 만들되 길이는 두 규빗,
너비는 한 규빗, 높이는 한 규빗 반이 되게 하고
진설병을 두는 상도 증거궤를 만드는 것처럼
조각목으로 만들라 말합니다.
조각목은 싯딤나무로 아카시아나무와 같은 나무인데
사람에게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아
이스라엘 백성에게 버림받은 예수님을 상징합니다.
이 모습은 마치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이 만나가 싫다며
애굽에서 먹던 것을 달라는 것과 같이 백성들이 싫어하는
만나가 상징하는 것이 조각목으로 예수님을 말합니다.
그럼 광야 이스라엘 백성에게 버림받은 모습을
그리고 있는 민수기 11장 5~6절을 봅니다.
민11:5 우리가 애굽에 있을 때에는 값없이 생선과
오이와 참외와 부추와 파와 마늘들을 먹은 것이 생각나거늘
민11:6 이제는 우리의 기력이 다하여
이 만나 외에는 보이는 것이 아무 것도 없도다 하니
여호와 하나님은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을
약속의 땅으로 인도하기 위하여 모든 죄를
사함 받을 수 있는 복음을 상징하는 만나를 먹이신 것입니다.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는 이 만나를 먹고 믿어야
약속의 땅에 들어가게 되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이를 배척하고 애굽에서 먹던 것을 달라는 것입니다.
애굽에서 먹던 것은 세상 사람들이 자신이 원하는 것을
얻으려고 우상을 섬기는 것과 같이 자신이 소원을
이루려고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긴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처럼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어 주지 않는
예수님을 배척하는 모습이 조각목이 상징하는
예수님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러나 이 하찮은 음식인 복음의 말씀을 먹어야
구원받게 된다고 성경은 말씀하고 있는데 ....
민수기 21장 5~9절을 보면 ....
민21:5 백성이 하나님과 모세를 향하여 원망하되
어찌하여 우리를 애굽에서 인도해 내어 이 광야에서
죽게 하는가 이 곳에는 먹을 것도 없고 물도 없도다
우리 마음이 이 하찮은 음식을 싫어하노라 하매
광야 이스라엘 백성이 약속의 땅에 들어가려면
반드시 먹어야 하는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는 만나를
하찮은 음식으로 여기며 애굽을 그리워하고 있습니다.
이처럼 광야 이스라엘 백성들도 자신들을
구원하실 예수님을 아무 쓸모 없는
조각목으로 여기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이 시대에도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만 전하면 하찮은 조각목으로 여기고
꿀을 넣어 전하는 말씀을 더 따르고 있는 것입니다.
이렇게 복음의 말씀을 쓸모없는 조각목으로 여기면
심판을 받게 된다는 의미로
이어지는 6절은 이렇게 행하시게 되는데 ....
민21:6 여호와께서 불뱀들을 백성 중에 보내어
백성을 물게 하시므로 이스라엘 백성 중에 죽은 자가 많은지라
불뱀에 물렸다는 것은 하와가 뱀의 유혹에 넘어가
지옥불에 들어갈 처지에 놓인 모습과 같이
복음의 말씀을 상징하는 만나를 배척하면
다른 복음을 전하는 뱀의 유혹에 넘어간 자로
지옥불에 들어가게 됨을 모형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자들을 구원하시려고 예수님은
아버지께 간절히 구하여 예수님 자신이 진노의 심판을 받고
백성의 생명을 구원하게 되는데 ....
이어지는 7절을 보면 ....
민21:7 백성이 모세에게 이르러 말하되
우리가 여호와와 당신을 향하여 원망함으로 범죄하였사오니
여호와께 기도하여 이 뱀들을 우리에게서 떠나게 하소서
모세가 백성을 위하여 기도하매
복음을 알지 못해 심판받아 마땅한 죄인들을 구원하시려고
예수님이 아버지께 기도하는 모습을
모세가 기도하는 모습을 통하여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은 창세 전에 약속한 말씀대로
타락한 백성을 구원하시려고
예수님을 십자가에 내어주시는 모습을
이어지는 8절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민2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아라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살리라
불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매달라는 것은
창세기 3장 15절에 약속하신 말씀대로 십자가에서
뱀의 머리를 밟고 구원하신다는 것으로
약속하신 말씀대로 예수님을 보내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을 전하여 마음의 눈으로
십자가를 바라보게 해서 구원해 주신다는 의미가
불뱀에 물린 자마다 그것을 보면 산다는 말씀입니다.
그럼 어떻게 십자가를 바라보게 해서 구원해 주시는지
스가랴 12장 10절을 보면 ....
슥12:10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주리니
그들이 그 찌른 바 그를 바라보고 그를 위하여
애통하기를 독자를 위하여 애통하듯 하며
그를 위하여 통곡하기를 장자를 위하여 통곡하듯 하리로다
내가 다윗의 집과 예루살렘 주민에게 은총과
간구하는 심령을 부어 준다는 것은
성령을 보내어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신다는 것이며
이렇게 진리의 길로 인도해 주심으로
들은 복음의 말씀을 통하여 내 죄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었다는 것을 알고
애통하는 심령을 갖게 한다는 것입니다.
이 모습은 마치 로마 군병들이 예수님을 십자가에 못 박고
그를 바라보며 그의 옷을 제비 뽑아
나누어 가지는 모습과 같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예수님은 불뱀을 심판하기 위하여
십자가에 달리시는 모습을
이어지는 9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민21:9 모세가 놋뱀을 만들어 장대 위에 다니
뱀에게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더라
여호와 하나님은 불뱀을 장대 위에 달라고 말씀하셨는데
모세는 놋뱀을 달은 것으로
불뱀이 심판받는 모습을 그리고 있는 것인데
창세기 3장 15절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셨다는 뜻입니다.
그러자 불뱀에 물린 자가
놋뱀을 쳐다본즉 모두 살았다는 것으로
뱀의 유혹에 넘어가 만나를 배척하고
다른복음을 따르던 저와 여러분에게 성령이 임하셔서
복음의 말씀을 듣고 믿게 되어 십자가를 바라보게 되므로
구원받게 되었다는 뜻입니다.
이처럼 자신에게 아무런 유익이 없을 것으로 여기는
복음의 말씀이 우리의 생명을 살리게 됨을
말씀하는 것이 조각목의 의미입니다.
이러한 조각목을 어떻게 하라는 것인지
이어지는 본문 24~25절을 보면 ....
출25:24 순금으로 싸고 주위에 금 테를 두르고
출25:25 그 주위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고
그 턱 주위에 금으로 테를 만들고
순금으로 조각목을 싸라는 것인데
순금은 흠이 없으신 예수님을 말하는 것으로
흠이 없으신 예수님이 타락한 자신의 백성의 모든 죄를 지고
십자가에서 대속해 주셔서 구원해 주실 것을 말합니다.
그리고 그 주위에 손바닥 넓이만한 턱을 만들라는 것은
떡상을 만드는데 평평하게 만들지 말고 진설된 떡이
미끄러져 떨어지지 않도록 4면 끝부분에
손바닥 높이로 턱을(난간을) 만들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만들라는 의미는 제사장은 반드시
성경 전체를 풀어서 진리의 말씀만 전해야
백성의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뜻으로
구약에서 약속하시고 약속하신 말씀대로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전해 주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을 신명기 22장 8절은 또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신22:8 네가 새 집을 지을 때에
지붕에 난간을 만들어 사람이 떨어지지 않게 하라
그 피가 네 집에 돌아갈까 하노라
새 집을 짓는 것은
율법이라는 집에서 살고 있는 자에게 복음을 전해서
믿음이라는 집을 짓고 살게 하려는 것을 말하는데
지붕에 난간을 만들라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데
예수님만 믿으면 구원받는다고 전하지 말고
구약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자세히 풀어서 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 모습은 마치 온 땅에 기근이 심해지자
요셉의 형들이 양식을 구하러 애굽에 있는 요셉을 찾았고
요셉은 형들을 정탐꾼이라 말하며
베냐민을 데리고 오라는 말씀과 동일한 것입니다.
베냐민을 데리고 오지 않은 형들의 모습은
성경 말씀대로만 살면 구원받는다고 생각한 것이며
예수님을 믿고 교회만 다니면
구원받는다고 생각하는 모습과 같습니다.
그런데 베냐민을 데리고 오라는 것은
구약에서 약속하시고 약속하신 말씀을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아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렇게 베냐민을 데리고 와야 생명을 보전할 수 있다는 것으로
구약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전해 주어야 한다는 뜻으로
지붕에 난간을 만들라는 것이며
오늘 본문에서는
떡상의 끝부분에 난간을 만들라 말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떡상을 옮길 수 있는 고리와 채를 만들게 되는데
이어지는 본문 26~28절을 보면 .....
출25:26 그것을 위하여 금 고리 넷을 만들어
그 네 발 위 네 모퉁이에 달되
출25:27 턱 곁에 붙이라 이는 상을 멜 채를 꿸 곳이며
출25:28 또 조각목으로 그 채를 만들고 금으로 싸라
상을 이것으로 멜 것이니라
증거궤를 만드는 모습과 다른 것은
채를 궤의 고리에 꿴 대로 두고 빼내지 말라는
말씀이 없는 것입니다.
떡 상은 지성소가 아닌 성소에 있는 것으로
복음의 말씀을 모르는 자들에게 복음의 말씀을 전해서
구원받게 해야 하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진설된 떡을 먹을 수 있는
도구들을 만들게 되는데 ....
출25:29 너는 대접과 숟가락과 병과
붓는 잔을 만들되 순금으로 만들며
출25:30 상 위에 진설병을 두어 항상 내 앞에 있게 할지니라
대접과 숟가락은 진설된 떡을
먹을 수 있는 도구를 말하며
병과 붓는 잔은 포도주와
포도주를 나누어 마시는 잔을(십자가 대속의 잔을) 말합니다.
그래서 떡과 포도주는 예수님이 마지막 만찬에서
이것은 내 몸이라며 주신 떡과
언약의 피라며 잔을 마시라고 제자들에게 주신 것이 생각납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떡 상에 진설하는 진설병은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함을 알 수 있습니다.
이처럼 예수님의 살과 피를 상징하는 복음의 말씀을
항상 상 위에 진설하라는 것은
백성에게 복음을 전하는 제사장은
예수님의 살과 피인 복음의 말씀만 전해야 한다는 것이며
듣는 교회는 이렇게 전해 준
복음의 말씀만 먹어야 생명을 얻게 된다는 뜻입니다.
그럼 상위에 떡을 진설하는 모습을 말씀하고 있는
레위기 24잘 5~9절을 보고 마칩니다.
레24:5 <여호와 앞에 진설할 떡>
너는 고운 가루를 가져다가 떡 열두 개를 굽되
각 덩이를 십분의 이 에바로 하여
고운 가루는 우리의 죄를 전가 받은 예수님이
많는 고난과 고통을 받으시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복음을 말합니다.
이것으로 떡 열두 개를 만들라는 것은
모든 하나님 백성을 상징하는 12지파에게 먹일
떡을 만들라는 뜻이며
각 덩이를 십 분의 이 에바로 하라는 것은
유대인에게 먹일 생명의 떡인 십 분의 일과(십일조)
이방인에게 먹일 십 분의 일을(십일조를) 만들라는 뜻입니다.
이것을 떡 상에 진설하라는 것인데
이어지는 6~7절을 보면 ....
레24:6 여호와 앞 순결한 상 위에
두 줄로 한 줄에 여섯씩 진설하고
레24:7 너는 또 정결한 유향을 그 각 줄 위에 두어
기념물로 여호와께 화제를 삼을 것이며
진설된 떡 위에 정결한 유향을 두라는 것은
예수님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창세 전에 약속하신 말씀을
이루게 하셔서 자신의 백성을 구원해 달라고
아버지께 간절히 기도하신 것을 말합니다.
이러한 예수님의 모습과 같이 말씀을 전하는 전도자는
진리의 말씀만 전하게 해달라고 간절히 기도하며
말씀을 준비하고 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러면서 이 떡을 안식일마다 진설하라고
이어지는 8절은 말합니다.
레24:8 안식일마다 이 떡을 여호와 앞에 항상 진설할지니
이는 이스라엘 자손을 위한 것이요 영원한 언약이니라
상에 진설할 진설병은 레위지파 가르무 가문이
안식일 전날 만들어 안식일 날 진설했다고 말합니다.
이처럼 안식일에 진설하라는 것은
안식일 전날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율법을 완전하게 해 주신
복음의 말씀은 안식일에 먹일 생명의 양식임을 말하는 것으로
안식일 날 떡을 진설하라고 말씀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들에게 돌리라고
이어지는 9절은 말합니다.
레24:9 이 떡은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고
그들은 그것을 거룩한 곳에서 먹을지니
이는 여호와의 화제 중 그에게 돌리는 것으로서
지극히 거룩함이니라 이는 영원한 규례니라
떡 상에 진설하는 떡이 지극히 거룩하다는 것은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생명의 말씀이라는 것이며
이 떡을 아론과 그의 자손에게 돌리라는 것은
하나님 백성에게 복음을 전하는 복음 전도자는
반드시 이 거룩한 떡을 먹고 전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야 누룩이 없는 진리의 말씀을 들은 교회에게
성령이 오셔서 믿음을 자라게 하심으로
구원받을 수 있다는 뜻입니다.
이 거룩한 떡을 먹고 생명을 살린 사람이 다윗입니다.
다윗은 사울왕에게 쫓기어 도망할 때 제사장들만
먹을 수 있는 이 떡을 먹고 생명을 살린 것입니다.
사무엘상 21장 6절을 보면 ....
삼상21:6 제사장이 그 거룩한 떡을 주었으니 거기는
진설병 곧 여호와 앞에서 물려 낸 떡밖에 없었음이라
이 떡은 더운 떡을 드리는 날에 물려 낸 것이더라
당시 제사장 아히멜렉은 다윗과 그의 부하들에게
진설되었던 떡을 줘서 먹게 한 것으로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전해 주었던 것입니다.
이처럼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먹음으로 다윗은
성령의 검을 상징하는 골리앗의 칼을 얻게 된 것입니다.
삼상21:9 제사장이 이르되 네가 엘라 골짜기에서 죽인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이 보자기에 싸여
에봇 뒤에 있으니 네가 그것을 가지려거든 가지라
여기는 그것밖에 다른 것이 없느니라 하는지라
다윗이 이르되 그같은 것이 또 없나니 내게 주소서 하더라
블레셋 사람 골리앗의 칼은
다윗이 죽인 골리앗이 가지고 있던 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사탄의 머리를 밟은
노략물인 복음의 말씀을 상징합니다.
이 복음의 말씀을 다윗이 가진 것으로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을 먹음으로 말씀의 검을
가지게 되어 결국 왕의 자리에 오르게 되는 것입니다.
저와 여러분이 이처럼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인
십자가의 은혜와 사랑을 알게 되므로
왕 같은 제사장이 되어 구원받게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은 구약에 기록된
말씀대로 많은 고난과 고통을 받으며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신 것으로
이렇게 준비하신 생명의 떡으로
저와 여러분의 생명을 살려 주신 것입니다.
이러한 예수님에 대하여 더 알아가는 분들이 되어
생명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사사기 입다 딸 무남독녀가 마리아 예표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