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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2010년 9월 6일(월), 한국 경기 가평 천정궁 * 아침 훈독회 말씀
효율이는 잘 끝났어? 「예. 주 사장님 아침에 떠나시기 전에 훈독회 참석했습니다. (김효율)」 「앉으세요. (어머님)」 아침에 일찍 떠나야 되나? 「좀 그렇습니다.」 좀 그래? 배짱 있게 냅다 밀라고. 「예.」 너무 끌지 말고. 사람들이…. 변호사 한꺼번에 모으자고. 알겠어? 「예.」 약속해서 끌어오라고. 이놈 변호사들 내가 중간에 서야 되겠어. 세상에. 무서운 세상이 아니라 못된 세상이야. 이놈의 세상이. 그놈의 자식들 다 알면서도 그러고 있어. 쌍놈의 자식들.
(경배) 「서울 강남에서 왔습니다. (석준호)」 강남. 강남 사람 전국 촌놈 「서울 강남.」 전국에는 이제부터 평화대사들만 데려오라고. 「예.」 전체. 한 도별로. 알겠어? 언제나 이 끼리끼리 분담해 만날 수 없어. 이제는. 꼭대기에서 내려 훑어야 되겠어. 사람들이 정신을 좀 차리게 정신에 기합을 좀 넣어줘야 되겠어. 가만둬 두니까 안 되겠다고.
박상권이 왔나? 박상권이 주동문이 만나고 가요. 시간 있으면. 「예. 알겠습니다.」 불러 가지고 연락하면서. 북한,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 생각하는데, 안팎에 북한 대사, 우리 한국 대사, 유엔에 있는 유엔에 나오는 북한 대사, 한국 연합해서 교육해서 교육한 사람들에 대해서 그 가정에 대해서 도와줄 수 있는, 그건 내가 종교 연합 세계 종교를 연합해서 그 길을 벌써 준비했는데, 다음은 많은 후원 부대, 전체 한국 경제 분야에도 도울 수 있는 길이 얼마든지 있는 거라고. 젊은 사람들이 세상을 몰라 가지고 앉아 가지고 자기들이 제일이라고 생각해. 세상은 물보다 높은 자리에 있습니다. 그걸 알아야 돼.
황선조. 「예.」 정신 차렸나? 「예.」 승화식 폐지할 것 알아? 승화식. 승화식은 죽어서 하는 거 아니야. 죽기 전에 다 하고 가야 돼. 그렇기 때문에 중생 승화식, 부활 승화식. 중생 부활식은 승화식이 필요 없어. 다 하니까. 영육계에 이미 자기 조상을 움직일 수 있고 땅에 자기 일족을 움직일 수 있고, 이 민족을 움직일 수 있는 단계에 있기 때문에 영계 전체는, 영계는 이미 동원된 거라고. 성인세계 전체가 이미 축복해 준 지가 언제야, 내가. 몇 년 됐나? 30년이 넘어.
그 전에 너희들이 그걸 받아들여서 활용할 수 있었으면 우리 뜻이 얼마나 발전했는지 몰라. 너희들 앉아서 늙었어. 다. 가만 보면 쓸만한 사람이 없어. 빠른 시일 내에 우리가 여기에 학교를 만들어서. 학교. 우리가 병원도 이제 세계 최고의 의술계에 어느 나라의 최고 권위자를 불러 잡아 올 수 있어. 왜? 유엔 병원이 돼. 아벨 유엔 병원이 돼. 그런 병원이 없다고. 유엔에 관련된 병원이 없다고. 그러니 빨리 해 가지고 가인 아벨 유엔, 그리고 학자 모두, 모든 분야의 꼭대기를 우리가 빨리 만들어야 되겠어요.
그러면 대한민국 자체가 자기들 구상하던 모든 것을 포기하고 내 뒤따라와야 돼. 너희들도 그래. 쓸데없는 생각했으면 다 쫓아버려. 어디 갔나? 유정옥이. 「예.」 작업 빨리 교육하라고. 「예.」 다 나 따라가지? 「예.」 여수 순천 가서 속초서도 온다고. 속초서 온 사람 여기 있지? 잤나? 안 왔나? 오게 되어 있다고. 모아서 거기서 교육할 것을 여기서 교육하라고. 시일이 바빠.
변호사들을 신속히 모아 기합을 넣고 담대하게 일을 밀어붙여야 한다
전국 평화대사들을 도별로 소집해 위에서부터 아래로 정신을 개조하겠다
북한 대사들과 한국 대사들을 연합 교육하고 종교 연합을 통해 경제적으로 도울 길을 마련하라
승화식은 죽기 전 영육계와 일족을 움직이는 단계에서 미리 마쳐야 하며 이미 성인세계는 축복을 완료했다
최고 권위자를 영입한 아벨 유엔 병원과 학교를 조속히 건립하여 모든 분야의 정점을 만들어야 한다
세상이 선생님 뒤를 따르도록 사람들을 신속히 모아 교육하고 바쁜 시일에 맞춰 작업을 서두르라
내가 또 진짜 이제는 미국 가야 되겠어. 주동문. 「예.」 내가 가서 일 할 수 있게끔 불러오라는 사람, 불러오라고. 「예.」 알겠어? 안 하면 내가 찾아가려고 그래. 내가. 곽정환이도 그놈의 집의 둥지에 들어가서 폭파시켜 버릴 거야. 이놈의 자식들이. 내가 안 둬 두면 끝장나는 거야. 안 두어 둬. 알겠나? 최후 처리를 내가 손대야 되겠어.
지지리 몇 년씩이야, 이게. 그 바람에 손해를 얼마나…. 뜻 앞에 얼마나 가져왔나. 너희들은 모르지만. 타격이 커. 수십억의 손해를 봤어. 알면서도. 눈 감고 모른 척하고 살고 있어. 이 쌍것들 전부 다. 젊은 놈들이 알아차려서 구멍을 파고들어 와서 자기들 격파할 수 있는 책임지겠다는 녀석 한 마리도 없어. 그러면 너 자리가 다 빼앗겨 버립니다. 일본 사람 갖다 쓰고, 미국 사람, 독일 사람, 불란서 사람 잡아다 쓰는 거야. 너희들 실력보다 나은 사람들.
그렇게 알고 정신 차려. 통일교라 해서 너희들 발 아래 밟히는 교회가 아니야. 사다리가 얼마나 높은 걸 몰라. 알도록 박사 아니야. 박사 대장들. 총장 자리도 와서 물어보면 따라가기 힘들어. 내가 냈다 밀면 3년 못 참고 도망가 버려. 선생님이 모르고 앉아서 이 놀음하고 있는 거 아니거든. 알겠나? 「예.」
오늘 훈독회는, 훈독회 하자. 빨리. 이제는 훈독회도 여러분들, 감동을 줄 수 있게끔 이 사람들이 하는 감동적인 심정권 이상에 올라서야 되는 거야. 여기는 우리만이 안 모입니다. 이 몇 개월 만에 모이는 여기에 한국에 와 있는 외국 식구들, 외국 식구들을 전부 다 연합 시켜 가지고 그들도 한국말을 배워줘야 되고 하나님 뜻을 가르쳐 줘야 돼. 왔던 사람들. 안 놓쳐버려.
그런 거, 효율이. 「예.」 우리 뜻 가운데 있는 서양 사람들, 우리 여자들하고 결혼한 사람들 여기 데려다 훈련시키라고. 알겠어? 「예. 한국말.」 응. 한국말 배우기 시작했거든. 배워져야 돼. 우리가 배워 줘 가지고 한국말 이해하고 일본말 이해하고 영어, 3개국은 이해해야 돼. 그러면 편리하거든. 그럼. 한국말 너무나 어려워. 어렵다고. 박자가 어렵다고.
일할 수 있게 사람들을 불러오지 않으면 내가 직접 찾아가 곽정환과 그 무리를 끝장내겠다
그동안 눈 감고 참아왔지만 수십억의 손해와 뜻 앞에 입힌 타격이 너무 크다
젊은 놈들 중 책임지는 자가 없으니 실력 있는 외국 사람들을 데려다 쓰겠다
훈독회도 심정권 이상의 감동을 줄 수 있어야 하며 한국에 온 외국 식구들에게 한국말과 뜻을 가르쳐 연합시켜야 한다
서양 식구들을 훈련해 한국어, 일본어, 영어를 이해하게 만들어라
제목 똑똑히 불러. 제목. 「예. 오늘은 말씀선집 제12권에 36페이지입니다. (정원주)」 12권에 들어갔어요. 11권, 12권의 다리입니다. 40년 이상에 된 얘기한 얘기가 지금 와 딱 다리가 돼. 다리가 되어 있어. 그러니까 이 말씀이 무서운 거야. 말씀을 연결해 거둬 치우지 못합니다. 그러면 다 막혀버려. 자, 그렇게 알고 잘 들으라고.
*「제목은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정원주)」 몇 년도야, 그게? 「이 말씀은 1962년 7월 16일 월요일 오후 저녁 8시에 주셨습니다. (정원주)」 선생님 몇 살 때야? 「마흔두 살. (어머님)」 젊은 너희들보다도 젊었지. 마흔두 살 때. 이야, 마흔두 살 때 그 세계에 헤엄치는 데 있어서의 영계나 육계나 나를 모르는 사람 없습니다. 높이 도는 사람은 나를 다 알아요. 똥개 같은 것은 모르지만. 눈시깔이 어둡고 코가 막혔고, 입이 막혔고, 귀가 막혔어. 목이 막혔다고.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말씀 전문은 블로그 ‘천일국산책길’에 포스팅 되어있고, 이 글 하단에도 첨부되어 있음.)
자. 좀 크게 하라고. 뒤에서 잘 들려? 「예.」 잘 들리나? 조는 사람 있으면 옆에서 이제는 침을 가지고 다녀. 궁둥이 침. 만들어 주라고. 옆에서 찌르게. 이놈의 자식, 한 몸뚱이가 무슨 말을 듣고 있는데 졸아? 있을 수 없어. 자.
(훈독 시작 ;… 40일 수련에 들어와서 여러분은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이곳 본부의 스승들 앞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또는 오늘 이 자리를 떠나면서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맞는 말입니다. 무슨 냄새를, 똥내를 피우러 다녀? 정신 차려야 돼. 나 그런 사람 좋아 안 합니다. 안 만나. 이제는 내 본색을 드러낼 때가 왔어. 본색을 누구에게도 드러내지, 누구도 몰랐어.
내가 라스베이거스라든가 세계에 유흥 단체를 안 거친 데가 없습니다. 몰라. 자기들 비밀을 다 알고 다니면서도. 지금도 그래. 이번에 라스베이거스를 스물아홉에 서른하나, 서른둘, 서른셋, 34, 36고개를 넘기고 왔어요. 37고개는 요술하는 사람들이 잡아 사는 세계야. 그런 거 다 모르잖아.
하늘이 통일교회를 앞세운 것은 그렇기 때문에 앞세워. 문 총재한테 다 물어보게 되어 있어. 죽고 사는 문제, 국가의 판단 문제, 세계의 운명 문제. 거기에 결론을 지어 나가는 선생님의 역사를 참관해 보라고. 속이는 놀음이 어디 있나. 다 필요한 거지. 전부 기록을 남겨야 되고, 사지백체에 세포 분야에 구조적 구조 몇백 갈래가 연결되어 한 체제에 연결되어 있어. 우주도 마찬가지야. 그걸 지금 이야기하기 시작…. 하라고.
선생님의 1962년 말씀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는 40년 이상의 세월을 넘어 오늘날의 상황과 철저히 연결된다
마흔두 살 젊은 시절부터 선생님은 영계와 육계 전반에 이름을 떨치며 세계 운명을 주도해 왔다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라는 화두(話頭)에 답할 수 있는 삶을 살아야 한다
선생님은 세상의 모든 비밀을 꿰뚫고 있으며 이제 본연의 정체를 드러내어 우주적 체제를 바로잡으려 한다
(훈독 계속 ;… 과거의 선열들이나 또 오늘날의 사람들은 너나 할 것 없이 더 이상적인 것을 지양하고 있습니다.) 마흔두 살 이상 난 사람 손 들어봐요. 손 들어봐요. 다지. 대다수지. 너희 동생 같은 연령에 나이에 말한 겁니다. 지금 문 선생이 말한 거 아니에요. 그 전에 이상의 수십 년 전에 이런 일을 개척해 나가기 위해서 얼마나 수고했다는 것을 몰라. 너희들은 몰라. 그거 모르면 안 됩니다. 그 세계를 알기 위한 이런 영계의 조상들이 와서 가르쳐 줘요. 물어보면 답해주고, 모르면 둘러 울타리 되어주고.
그래, 조상들의 보호를 받고 살아야 할 것이 인간의 후손들입니다. 대한민국이 조상들이 본 민족을 얼마나 갖고 있어요? 없습니다. 대한민국에 조상이 없어. 미국의 조상도. 통일교 조상의 자리를 내가 잡기 위해서 지금 가고 있어요. 자리 못 잡습니다. 떠나 버려요. 이 쌍것들아.
이제는 내가 고운 말 안 할 거야. 누굴 대하더라도. 여기 앞에 있는 녀석들. 후려갈겨. 이 자식들. 정신 못 차려서 세월을 얼마나 잃어버렸어. 다 잃어버렸지? 석준호. 「예.」 많은 세월 잃어버렸지. 또 황선조. 「예.」 잃어버린 것을 찾아 … 되어야 돼. 윤정로. 「예.」 잃어버렸나, 안 잃어버렸나? 「잃어버렸습니다.」 선생님이 얼마나 잃어버렸어? 얼마나 잃어버리는 놀음 하면서 마음대로 하게 된다면 드러내면 이 땅 위에 나를 둬 두지 않습니다. 통일원리를 가르쳐 줬으니 할 수 없이 따라가지. 할 수 없이 따라가지.
자기가 나쁜 생각을 하면 손이 움직여지지 않고 몸이 움직여지지 않아. 우리 같은 사람은 어디 가려면 발이 이리 가. 그리 가면 좋지 않아. 눈이 이리 가. 그것 맞추기가 하루에 열두 번도 변해야 되는 거야. 그런 어려운 생애노정을 어떻게 바를 수 있는 실적 위에 내가 섰느냐 하는 문제가 지극히 생사지권이 달려있는 문제입니다. 이만한 한 점 위에 서야 돼. 한 점 위에. 그러지 않으면 날아가 버려.
선생님이 사는 것은 어머니도 잘 모르지. 얘기를 안 하니까. 같이 산다고 해서 같이 살고 있지만 나는 나대로 살아가는 거야. 어머니는 못 따라가. 언제나 각도가, 이 각도를 누가 내? 내가 만들어 줘야 돼요. 보여주고. 미리 가서 가르쳐 줄 길을 개척해 가지고 끌어당겨 주는 거야. 그래서 줄이 있어. 줄이. 줄. 어머니도 못 끊어버려요. 혼자 외로워서 못 살아. 떨어지면 그래. 따라가야지. 너희들도 그래. 선생님 따라가다가 없어져 버리면 이야, 못 찾아가. 그 얘기를 하는 겁니다. 이게.
그러니까 내가 90이 넘었으니까 40년이면 얼마야? 몇 년 전인가? 「48년 전입니다.」 전에 있어서 너희들 나이보다 많지. 그때 지금, 지금도 이렇게 개척의 길을…. 문용명입니다. 내 이름이. 문명이야. 문안은 누가 밝히느냐? 하나님이 안 밝혀. 예언자가 안 되고, 책에 없습니다. 백과사전에 하나도 없어. 그것을 밝혀 왔어. 내가. 문용명이라는 사람이. 용명이야.
과거 선열들과 현대인 모두 이상을 지향하나 너희는 수십 년 전부터 이 길을 개척해 온 수고를 모른다
영계 조상들의 가르침과 보호를 받아야 함에도 대한민국과 미국에는 참된 조상이 없으니 내가 그 자리를 잡으려 한다
나쁜 생각을 하면 몸이 움직이지 않을 만큼 생사지권이 달린 험난한 노정을 걸어왔다
어머니조차 내 삶을 다 알지 못하며 내가 앞서 길을 닦고 이끌어야만 따라올 수 있다
아흔이 넘은 선생님은 문용명이라는 이름으로 하나님도 백과사전도 밝히지 못한 진리를 스스로 밝혀왔다
공중세계 사탄세계와 일생동안 싸워 나왔어. 거기는 나 이상 전문가가 없는 거예요. 찾아봐. 알아보라고. 기도해 보라고. 그러니 이제 공중 세상에 공중에 사는 용이야, 용. 사탄별이야. 집이 없습니다. 하나님 품 떠났어. 인간들의 도리의 길을 어기는 자리에 가기 때문에 인간 세계 떠나 있으면 공중 권세를 잡는 거예요. 그게. 말씀 가운데 공중 권세 잡는 거야. 공중 권세 잡은 사람은 그냥 땅 권세도 모르고 공중도 모르고 두 갈래 가진 관계를 모르고 있어. 다 미지의 세상이야. 새빨갛게 미지의 세상이야.
그 세계에 손을 대 가지고 이야, 부활, 중생, 중생 뭐라고? 승화식이 있지. 부활 승화식, 영생 승화식이에요. 죽어 가지고 승화식 하는 거 아닙니다. 나기 전부터 다 중생이 필요 없고, 부활의 승화식이 필요 없고, 영계의 승화식이 필요 없는 겁니다. 완전한 것인데 타락 때문에.
타락이 뭐야? 핏줄이 잘못된 거야. 핏줄. 핏줄을 몰라. 너희 핏줄이 사탄의 핏줄이 먼저 연결이 되었으면 그 사탄이 핏줄이 뿌레기 된 줄 모르거든. 그거 안다는 것이 하나님을 굴복시키기 전에는 하나님이 안 가르쳐 줘. 사탄도 못 가르쳐 줘. 완전히 접어놓은 거야. 누가? 아담 참부모 대신 될 수 있는 그때까지, 열일곱 살까지…. 이제 3년, 몇 달만 있으면 결혼할 수 있습니다.
내가 그때는 우리 아버지 열두 살 때, 우리 어머니가 열여섯 살 때 석 달 남겨놓은 열일곱 살을 향해서 결혼 장가갔다는 거야. 열두 살까지. 그러니 조그만 사람이, 열두 살 사람이 아줌마 같은 색시를 얻으러 가는데 그거 전부 다, 다 그렇게 일찍 결혼해. 일찍 결혼 안 하면 왜놈들이 잡아갔어. 남자 다 잡아갔다고. 더욱이나 애국지사의 가정들은 미리 잡아다 교육을 시켜서 반대 환경을 몰아내기 위해서….
우리 역사적으로 특별한 가문입니다. 내가 얘기를 안 하지. 문 총재 무슨 출신인지 모르잖아요? 자라기를 어떻게 자라고, 역사의 배후를 모르지. 그건 나만이 알아. 나만이. 우리 어머니가 나를 부르고 지금까지 얘기 못 한 것이 많습니다. 영적으로 본 것은 우리 어머니가 영계를 몰랐어. 실체 몸은 일하면서 얘기하면서 그렇게 살았어. 내가 앞으로 뭘 해야 되고, 어떻게 해야 되고, 가르치고 다 보여줬어. 벌써 열 살 전부터 내 갈 길 다 찾아온 사람이에요.
여러분들 듣지 못하는 오관이 다 살아있어. 음악이 들려와. 어느 동네에서 바람이 불었는데 곡소리가 들려와. 이야, 나 얼마나 처음에는 무서웠는지 몰라. 그게 나를 보호하기 위한 교육이었다는 것을 알았어. 이야! 그러니까 그런 세계. 모진 골짜기, 영계의 골짜기, 이 세상 안 된 것 안 간 데를 찾아가는 거야. 상대적으로. 다 거쳤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알기 때문에 수술하지. 폐암이나 무슨 암이 있더라도 심장도 이거 밀리미터 내에서 재서 그 분야를, 그 분야 상대적 기준까지 연구해. 그것만 끊어놓으면 낫거든. 간단한 겁니다. 주체 대상 관계가 있기 때문에 발전하는 거야. 악한 주체만 없으면 발전 안 되면 필요 없이 자동적으로 하나님의 아들딸로 살아가게 돼.
일생 동안 사탄 세계와 싸우며 공중 권세의 실체를 파악했다
타락으로 핏줄이 잘못되었기에 중생과 부활의 승화식이 필요해졌다
아담이 참부모가 될 때까지 감춰진 이 비밀을 하나님을 굴복시킨 뒤에야 알아냈다
일찍 결혼하던 시대 배경 속에 특별한 가문에서 자라며 내 갈 길을 스스로 찾아왔다
영적인 오관이 살아나 연단 과정을 거쳤으며 영계의 골짜기까지 모두 경험했다
이제 문제의 핵심을 정확히 알아 악한 주체만 끊어내면 하나님의 자녀로 살 수 있다
이걸, 이런 원통한 길을 잊어버리고 자고 있고, 놀고 있고, 세월 다 늙어 죽겠다고 할 때 아무것도 모르고 죽음에 대해 탁 춤을 추면서 뒹굴고 사는 사람들 누가 구해주겠어요? 이제 선생님이 세계적 자리만 잡혀보라는 거야. 태풍이 붑니다. 내가 태풍을 불 수 있어. 최고의 … 지금도 한 마디만 하면 세계 문제 돼요. 그거 다 모르지. 안 따라가는 사람은 문 총재가 무슨 발표하는가를 기다리고 있어요. 너희들보다도. 그 사람들이 들어오면 너희들 어디로 밀려날 거야? 그거 대비하기에 바빠. 내가. 대비하기에.
그래도 우리 통일교회 사건, 어려운 이런 사건을 선생님이 해결하는데 이런 거 너희들이 우리가 해결하지 못한 거 다 해결하고 다 그것이 책이 나와 있고 다 기록되어 있어. 백과사전. 영국의 백과사전 35퍼센트, 40퍼센트 우리 백과사전 나옵니다. 완전히 몰라. 그것도. 그거 공개할 수 있는 거 다 되어 있어. 일주일 이내면 출판해요.
그러면 그 싸움을 말릴 사람이 없어요. 나 혼자. 나 혼자 좋아하는 사람이 몇 사람이야, 세계에? 너희들 나를 좋아해? 「예.」 좋아해, 미워해? 「좋아합니다.」 시기하고 있어, 질투해? 만나면 좋은 말 하고 칭찬 안 해놓고 무슨 몇십 년 들어도 듣기 싫은 말만, 전부 다 새로운 말 새로운 길을 가르쳐, 듣기 싫은 말 좋다는 것은 거짓말이야. 듣기 싫은 말을 들었는데 안 하나니까 욕을…. 욕은 자동적인 결론이야. 그거 소화 못 하는 사람은 떨어집니다.
똑똑한 사람, 3개월도 못 가서 선생님이 가르치는 것을 물어보고 답변하면 들이 젖혀 놓으면 도망가 버려요. 세상에, 천하에 자기들 누구도 굴복하고도 선생이라 모실 줄 알았는데 문 총재는 늙어 죽음 문까지 가고 있는 양반이 저렇게 무서울 수 있어? 우리 할아버지, 우리 세상, 우리 성인, 자기 아는 세계에는 없거든. 없지만 별스러운 사람이거든. 별스러운 사람인데 미친 사람은 아니야. 미치지는 않았어. 물어보면 말씀 들어보면 놀랄 일이 자꾸 나오거든.
내 반사체와 같이 딱 하나였던 반사체와 같은 여기에 전파가 온 각도를 전부 다 나가랍니다. 나도 배워요. 나도 배워요. 세 번만 하면 나는 잊어버리지 않아요. 동서남북 삼 방에 하나, 둘, 셋. 이 기준에 나하고 관계 맺어서 같은 내용은 누가 못 뺏어가. 내가 주인이 되는 거야. 째까닥 하거든. 그걸 맞추기 위한 놀음은 나밖에 없으니까.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그래서 나라는 것이 제일 자리에 서고 싶어. 내. 내가 서 있으니 앞을 중심삼고 좌우, 이 수평선 여기는 바른쪽입니다. 거꾸로 하면 하늘 쪽 위쪽이에요. 이쪽에 오면 이쪽 바른쪽에 돌아서면 왼쪽까지 돌아서요. 이렇게 해서 다 돌아서 380도의 방향을 맞출 줄 알면 갈 길, 내려갈 길이 없어. 올라갈 길밖에 없다는 거야. 이 자리가 또 옮겨줍니다. 올라가도록. 여기 자리 있다가 옮겨가고 올라가고 또 옮겨 가.
세상은 비참한 현실을 잊고 방탕하게 살며 죽음을 향해 춤추고 있다
선생님이 세계적 기반을 잡고 한 마디만 하면 태풍이 불어 세계적인 문제가 될 것이다
외부 사람들은 선생님의 발표를 기다리고 있으며 그들이 몰려올 때를 대비해 너희를 챙기느라 바쁘다
우리가 겪은 어려운 사건들을 해결한 기록은 이미 백과사전으로 정리되어 출판할 준비가 끝났다
선생님을 시기하고 질투하며 듣기 싫은 소리를 소화하지 못하는 자는 떨어진다
똑똑한 자들도 선생님의 무서운 기세와 놀라운 가르침 앞에서는 굴복하거나 도망치기 마련이다
선생님은 배운 것을 잊지 않고 중심을 잡아 주인이 되며 세상의 방향을 맞춘다
선생님이 선 자리를 중심으로 수평과 수직의 방향을 맞추면 오직 올라갈 길만 남게 된다
선생님이 선 자리는 계속해서 더 높은 곳으로 옮겨가며 상승하게 된다
그래서 내가 자리를 잡아 가지고 횡만이 아닙니다. 기둥이 없어. 기둥. 기둥 해봐요. 기둥. 「기둥.」 너희들 마음의 기둥이 있어? 마음이 자리 잡았어? 몸이 자리 잡았어? 기둥이 떠돌이야. 이 패들. 이거. 기둥을 알아야 돼. 기둥이 이렇게는 안 되어 있습니다. 이렇게. 이렇게는 안 되어 있어요. 엇갈려 있어. 엇갈려. 엇갈려 있는데 이것을 흐리는 게 아니라 이것을 키우기 위해서 엇갈려 있어요. 이 몸뚱이를. 몸뚱이야. 이게. 엇갈려 있거든.
이 엇갈려 있는 것이 자기들의 생활이야. 몸뚱이 자체 엇갈리는 것을 막기 위한 것을 몰라. 한 시간 두 시간 맞춰 주다가는 몸뚱이가 사탄 지배권 내에 있기 때문에 그걸 끊어버려. 끊어버리면 이을 수 없거든. 끊어버리면 나는 높은 자리에 가서 이어야 돼. 그렇기 때문에 끊어버려도 잇고, 끊어버려도 잇고,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 레버런 문이?
그래,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은 나를 알고 있어. 이야. 여러분, 밤의 하나님 모릅니다. 낮밤이라고 해요, 밤낮이라고 해요? 「밤낮.」 왜 밤이 먼저야? 상하라고 해요, 하상이라고 해요? 「상하.」 왜 상이 올라갔어? 좌우가 먼저요, 우좌가 먼저요? 「좌우.」 동양사상은 상하, 좌우. 후유! (휘파람 부심) 이걸 누가 갖다 놨어, 이게? 상하 우좌 전후는 돌고 돌고, 한 중심에 돌 길이 없습니다. 상하, 우와! 우좌가 여기 왔으니 이게 틀어지니까 도는 것이 중심이 매번 달라집니다. 1학년짜리, 2학년짜리, 10년 뒤, 20년 뒤 달라요. 욕심이 크면 클수록 탈선해 버려. 궤도가 없어. 수평선이 궤도입니다.
눈도 오른눈이. 왜? 바꿔치지 못합니다. 중심이 돌아. 코도 둘로 갈라졌어. 바꿔치지 못해. 중심이 돌아. 입 이것은 이렇게 되어 있지만 이거 종적인 입 중심삼은 입 중심이 입이 여기 있으니 중심이야. 입 중심은 달라요. 핵이 다릅니다. 눈, 코, 입, 귀. 핵이 달라.
핵이 하나에 집중되어 연결된 것을 연결시키는 것이 없습니다. 코를 내가, 코 한번 잡아보라고. 하 해봐요. 공기를 다, 나갑니다. 눈으로도 나가고 이리로 나가고 궁둥이로도 나가요. 통하는데 내 몸과 영이 통하지 않아. 마음과 몸이 통하지 않아. 싸우고 있어. 몸 마음 싸우지요? 몸 마음 싸우는 거 가짜야. 가짜. 몸 마음 통일이 안 되면 천국 못 가요. 절대 공식이 되어 있어. 죽어보라고. 문 총재 거짓말했나. 그 길 찾아가야지.
천만 고생을 해도 기둥 자리, 기둥이 제일 기둥 밑이 되려면, 맨 뼈와 기둥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피살이 연결되나요, 연결 안 되나요? 피살이 연결됩니다. 가죽하고 살하고 피살 관계. 그게 안 하면 괴로워요.
마음과 몸의 기둥이 자리 잡지 못하고 떠돌고 있다
몸뚱이는 사탄의 지배권 내에서 서로 엇갈려 싸우며 생활한다
선생님은 이 끊어진 관계를 높은 자리에서 다시 잇는 사람이다
밤의 하나님과 낮의 하나님은 선생님을 알며 상하, 좌우, 전후는 중심을 축으로 회전한다
욕심이 크면 궤도를 이탈하므로 수평선을 지켜야 한다
몸과 영, 마음과 몸이 통일되지 않으면 천국에 갈 수 없다
천만 고생을 하더라도 뼈와 기둥이 피와 살로 연결된 그 자리를 찾아가야 한다
우리 같은 사람은 그렇게 되면 요즘에는 내가 현재 주사를 맞았기 때문에 가렵기 시작하면 피가 나옵니다. 핏자국이 나와야 가려운 게 식~ 달아나. 여러분은 모를 거예요. 순식간에 3분 이내에 죽은 피가 모여. 그걸 뽑아 버려. 또 그것이 흡수시켜. 흡수시키니까 살지, 흡수 못 하면 자꾸 쌓여서 꼬꾸라집니다. 여기 피가 터져요. 골수에 올라갔다가 돌지 못하면 터집니다. 암만 하더라도 세 시간 이내면 모였던 것이 헤칠 수 있는 조직이 되어 있기 때문에 살아요.
내 비료 공장에서 일하면서 온 몸뚱이에 암모니아의 물을 쓴 몸뚱이야. 긁게 되면 한 데로 피로 모여. 피로 모이면 바늘로 뚫으면 피를 다 뽑으면 그거 풀려요. 빨리 해소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의료가 필요해. 과학적인 인간의 처리 방법을 대치시킬 수 있는 놀음을 내가 압니다. 나는 종교인이었지만 과학을 존중시했어. 의사들을 존중시했어. 그거 다 하늘이 세운 것을 알았어. 야야, 너, 의사는 너를 모르지만, 너 만나봐라. 약 먹는 것을 먹어봐라. 하면 그 사람 약 먹으면 나아. 왜 그 사람이 그 자리에 섰어? 대치 약을 책임진 소명이 있기 때문에 그 약은 하늘이 인정하니까 인정되는 겁니다.
하늘이 인정하는 역사적 실적 기반이 없지. 갖고 있어, 없어? 하나도 없잖아. 마음에 갖고 있으나 몸이 없으면 가짜입니다. 가짜는 없어요. 없어집니다. 구름도 상대가 없어지면 바람과 모든 공기가 화학에 맞지만 없어져요. 아무리 태풍이 검은 구름이 있더라도 세상을 덮었더라도 그 상대권에 기후 온도가 아래 맞추면 위에 맞추면 달라지고 위로 올라가고 아래 오면 빠져나가고, 이쪽에서 오면 자기 좋은 대로 흘러가게 되면 없어지는 겁니다.
우주는 자기 상대 세계를 찾아서 왕래하지만 인간의 마음은 이거 엉켜버렸어. 피가 엉깁니다. 피가 굳어지기 때문에 한 데 엉켜버리니 엉켜버린 것이 두 꺼풀, 세 꺼풀 죽어. 젊어서도 조상의 핏줄이 뼈와 살과 피와 손 가죽이 3층이 화합되어야 됩니다. 눈하고 코하고 3층이 아니야. 4층이 아니야. 이거 7층 기준에 들어가 있어. 하나, 둘, 셋, 넷, 다섯 잡았지만 이건 하나에요. 횡적으로 되어 있어. 이건. 횡적으로. 횡적으로 되어 있으면서 이것은 어디나 맞출 수 있어. 어디나 맞출 수 있습니다.
이거 다 눈 다 감고 이것만 있으면 안 죽습니다. 듣지 않아도 살아요. 보지 않아도 살아요. 코에 숨은 쉬어도 입만 열면 살아요. 그거 알아요? 입이 얼마나 귀한 거야. 그렇기 때문에 입을 감춰 놨어. 수염, 남자는. 눈썹도 남자 눈썹은 덮어놨어. 입하고 눈하고. ‘귀 이(耳)’ 자 변에 입은 ‘귀 이(耳)’ 자에 이 네 귀둥이 떼면 입하고 눈입니다. 입하고 눈은 대번에 알아. 귀 소리를 누가 아냐면 눈이 알고, 눈의 소리를 누가 아느냐 하면 눈이 안 보이게 되면 입이 알아. 입의 명령에 순응해서 모양을 뜯어, 여기 ‘눈 목(目)’ 자 네 귀둥이 뜯게 되면 ‘귀 이(耳)’ 자가 눈이 됩니다.
그래, 성(聖) 자가 왜 ‘귀 이(耳)’ 변에 입을 했느냐? 이것이 상형문자의 조상이야. 이게. 근본이야. 글이 그렇게 생겼어. 입하나 귀하고 디귿, 니은, 리을, 그리고 미음 다 있습니다. 기역 다 있어요. 기역. 다 있어. 시옷 다 있어. 지읒 다 있고, 치읓 다 있고, 카에 이렇게 잡았어. 카. 타. 타 다 있어. 이 위에 3단계. 여기로 보면 하나, 둘, 셋, 턱이 삼고개 넘어갑니다. 타. 카, 타, 때려눕혀. 파, 깨쳐 가지고 하하하하, 없어지는 겁니다.
누가? 누가 가야? 내가 가입니다. 가, 나. 다가 누구야? 내가 가서 찾아서. 다 찾아 가지고 다 라, 벌러 놔. 라. 마. 그다음은 사방에 귀퉁이 있는 존재 위에 수평을 찾아야 됩니다. 라. 마. 바. 사. 사람을 했으니 삼각지대 사람이야. 사랑이 있으니 이거 기둥을 세울 수 있어. 밑창에 꽂든가 이거 붙어 있으면 틀림없이 사가 됩니다.
아라는 것이 이것만 잡아 가지고 중심잡고 뺑 돌리면 아가 생겨나요. 기둥 중심삼고 아가 생기지. 그걸 모르고 살아. 마음 중심과 몸이 기둥이 되어야 된다는 것을 몰랐어. 몸 마음이 기둥이 안 되고 갈라졌으니 너희들도 싸워. 몸 마음이 싸우지요? 싸워, 안 싸워, 이 자식들아? 「싸웁니다.」 안 싸우는 사람 손 들어. 상 줄게.
몸에 독소가 쌓여 가려우면 피를 뽑아 해소해야 하며 인간의 지혜인 의술과 과학은 하늘이 세운 것이니 존중해야 한다
마음만 있고 몸의 실적 기반이 없으면 가짜이며 우주는 상대 세계를 찾아 순환하지만 타락한 인간의 마음은 엉켜버렸다
몸과 마음의 층위가 조화를 이루어야 생존하며 얼굴의 입과 눈과 귀는 유기적인 관계를 맺으며 성스러운 근본을 이룬다
글자의 획과 소리는 존재의 수평과 기둥을 찾는 과정이며 마음을 중심삼고 몸이 기둥이 되어 하나로 일치되어야 싸움이 멈춘다
문 총재는 근본에서 풀기 시작했어. 이거 다. 가, 나, 다, 라, 마, 바, 사, 일곱 번째입니다. 일곱 수. 일곱 번째를 중심삼아 가지고 아, 자, 차, 카, 타, 파, 하! 이거 만나야 돼요. 혼자 일 못합니다. 왼손 가지고 좌익 절대주의, 하나님의 사상 없어 가지고 이거 폈다, 펼 수는 있지만 갑을 칠 수가 없어. 상대가 없어. 주고받을 수 없어. 바른쪽도 주고받을 수 없습니다. 해봐요.
이런다고 일해 가지고 이것 가지고 일할 때 이 바른쪽 중심삼고 하나가 되고 못 움직입니다. 이건 연결이 되어 있는데 여기서 이렇게 이것 찾아 가지고 이거 다 못 펴요. 못 폅니다. 이것 하게 되고 이것 못 이겨요. 올라가지. 올라가기 전에 떨어지지. 못 끌어내립니다. 그러나 이렇게 나게 되면 음~~ 끌어내려 가는 거야. 왼손도 벌써 알아요.
도박장에 가보면 그건 내가 전문가입니다. 도박장에 이것이 21, 서른한 점 가지고 패권 … 하는 거예요. 도박장에서 카드놀이에 에이스만 하면 왜 인슈어런스라는 말이 나와? 보험 해라, 보험 해라. 안 하면 전멸한다. 왕이든 아버지든 누구든, 하나님이든 똥이든 무엇이든지 다 내면 없어진다 이거야. 그거 알아요? 카드놀이 다 알겠구먼.
왜 21수를 맞춰야, 왜 아홉에서 열수, 이야 에이스에 열이 가도 둘이 하게 될 때는 블랙잭입니다. 스물은 여러 사람이 하더라도 스물 몇백 명이 되더라도 하늘땅이 블랙잭을 막을 수 없어. 에이스만 쥐게 되면 딜러는 인슈어런스 하면 예스야, 노야? 노 하게 되면 넘어가지만, 거기에 20자 안 나오면 인슈어런스 한 것이 배 이상 못해, 절반 이상 못 합니다. 50퍼센트 이상. 천불 댔으면 5백 불 대. 인슈어런스 되면.
우와, 에이스에 수에 맞게 했으니 주인이 누구냐 하면 주인이 먼저 한 사람이 주인이지 딜러는 나중에 왔으니 이걸 갚아줘야 돼요. 갚고 나서 오~ 떼보니까, 자기 떼보니까 갚고 나서 이것 먼저 갚고 나보니까 우 나도 21이야. 지불해도 찾아 못 갑니다. 그거 알아요? 알아, 몰라?
딜러 주인 된 자리 있으면 영원히 그만두자는 얘기 못 합니다. 하늘이 그러지 않아. 딜러는 변동해. 동서남북으로 마음대로 앉을 수 있지만, 플레이어는 말이야. 딜러는 중앙에 기둥 자리에 앉아야 되기 때문에 동서남북을 중심삼고 플레이어가 있는데 그만둘 수 있는 권한이 없습니다. 우주가 그렇게 안 생겼어. 선취권이.
선취권 얘기해 봐요. 「선취권.」 통일교회 위대한 것이 선취권을 알아. 위에 가 있거들랑 선취권이 뭐냐, 아래를 결정 안 하게 되면 그 위에는 억만 개 있더라도 없어집니다. 왜? 너희들이 한 자리 내놓고 바라고 있는데 두 자리 세 자리 들어가고 싶어? 똥개 새끼도 자기한테 지고 싶지 않습니다. 사람, 만물의 영장이 지고 싶은 사람 있어요, 없어요?
문 총재는 근본부터 문제를 풀며 일곱 수를 중심삼고 마지막 단계까지 화합을 강조했다
좌익이나 우익 어느 한쪽만으로는 상대를 칠 수도 주고받을 수도 없어 홀로 일하지 못한다
좌우가 하나 되어야만 힘을 쓰며 바르게 연결되어야 상대를 끌어내려 이길 수 있다
도박판의 블랙잭에서 에이스를 쥐면 보험이 필요할 만큼 강력한 패권과 수의 이치가 작동한다
에이스를 가진 선취자가 주인이 되며 딜러가 나중에 같은 수를 맞춰도 지불한 것은 되찾지 못한다
중앙의 딜러는 그만둘 권한이 없으며 우주는 먼저 취하는 선취권의 원리로 이루어져 있다
통일교회는 선취권을 알기에 아래를 결정해야 위가 존재하며 만물은 누구에게도 지고 싶어 하지 않는다
너희들이 여기 와서 문 총재 말 들으면 뭘 욕을 먹으러 와? 한번 먹어도 도망가지 않고. 도망갔더라도 말을 들어보면 말이 재미있거든. 이야, 나 그거 필요한 말을 해서 그다음에는 무슨 말이야, 그다음에 무슨 말이 처음 얘기를 설명하고 쓸 수 있는 기둥이 생겨나는 것을 알았어. 그거 알게 되면 못 떨어집니다. 영원히 못 떨어져. 문 총재.
통일교회, 늙어 죽게 된 사람 통일교회 미련이 있어서 선생님이 찾으면 죽지만 선생님 사람들이 방문하는 것을 받아들이지를 못해요. 마음으로 받아들이지만 몸뚱이가 못 받아들여. 그걸 허용 못 합니다. 그러니까 경계선이 언제나, 너와 나 사이에 경계선이 언제나 남아 있기 때문에 평화의 논리는 영원히 없는 것이다 이거야. 평화가 없습니다. 마음이 하나
이건 우리 둘이 차이 있으면 1점, 2점 차이 있으면 병이 생깁니다. 치료해야 돼. 코가 나면 치료해야 됩니다. 할 거야, 안 할 거야? 정상적이라고 코 … 다닐 수 있어? 입 찌그러져서 안 되는 거야. 정상. 귀도 맞부딪히는 소리가 한 바퀴 빙 돌았던 것도 돌아와서 맞부딪혀야 먼저 들어와 한 바퀴 들어왔어도 이것을 누르고 위에 없기 때문에 이 여기서 출발한 것이 위에 따라 맞춰 주는 거야. 자동적으로.
아래로 들어오면 큰놈이 아래로 들어오면 아래로 맞춰 주고 이러니까 컸다 작았다 나는 올라왔다 길을 수평, 올라왔다 내려갔다 하면서 이 수평의 큰 것을 세상에 보다 못한 거다 이러면서 어느 가닥에 남아 가지고 수평이 서 있는 그 그늘 아래서 죽어가기 때문에 영계 가보니 지옥이 없고 천국은 완연히 있는 거야. 이론적으로 나를 막아보라고.
달에도 달무늬가 있다. 달무늬 있어, 없어? 「있습니다.」 별에도 달무늬가 있어. 이것도 밤하고 달무늬 있습니다. 문 총재면 문 총재에 있어서의 그림자가 있어. 문 총재 그림자는 문 총재 닮았어. 달무늬하고 그 본체하고 어느 게 귀해? 하나님은 달 자체가 귀한 것이요, 우리는 상대적 필요한데 달무늬가 없으면 하나님을 몰라. 달무늬를 거쳐 가지고 하나님을.
8월 추석 달에는 추석이야. 가을에. 가을에 낮과 밤이 … 아니에요. 6개월 차이. 남쪽 나라 북쪽 나라가 그 기둥이 되는 거야. 기둥이. 이거 모릅니다. 이렇게 누워서 돌리면 기둥이 되어야 돼. 남쪽 간 것 뿌레기면 남쪽 간 뿌레기가 없으면 이 기둥도 남쪽 갔으면 따라가서 기둥이 되어서 이렇게 도는 거예요.
그래서 너희들 마음이 이것이 이렇게 되어 있기 때문에 엇갈렸기 때문에 이건 언제나 엑스(⨉)입니다. 엑스(⨉). 엑스(⨉)에는 영원히 오(〇)가 들어갈 수 없는 전제가 안 되어 있어요. 선취권이. 엑스(⨉)에는 아무리 작은 것도 들어갈 수 없다. 하하하. 기둥 설 자리는 어디에 서야 되냐? 엑스(⨉) 가운데 이것이 딱 닿는 그것 중심삼고 떼어 가지고 둘이 뻗어질 수 없게끔 긴 나야만 오(〇)가 자리 잡아요. 그거 알아요?
처음 듣는 말입니다. 그렇게 되어 있어. 그것은 선생님은 아니라고 할 수 없는, 그렇게 살았기 때문에 죽은 망하는 세상에 흥해 가지고 세계 문제의 인물로 등장했습니다. 선생님의 역사를 찾아보라고. 컴퓨터. 아마 백과사전 못해도 한 20장 나올 거예요. 백과사전 기록이. 문 총재 역사가.
욕을 먹어도 선생님 말을 들으면 필요한 이치를 알게 되어 영원히 떠나지 못한다
마음으로 받아들여도 몸이 거부하여 너와 나 사이에 경계가 남으면 평화의 논리는 존재하지 않는다
차이가 생기면 병이 되니 수평을 맞춰 정상으로 돌아가야 한다
수평의 그늘 아래서 죽어 영계에 가보면 지옥은 없고 천국만이 완연하다
본체와 달무늬는 상대적으로 필요한데 무늬를 거쳐야 하나님을 알 수 있다.
세상이 엇갈려 엑스(X)가 되면 오(O)가 들어설 수 없으니 중심을 바로 세워야 한다
선생님은 그렇게 살았기에 망하는 세상에서 흥해 세계적 인물이 되었다
요즘 아이들 컴퓨터 다 있지요? 선생님의 비밀에 있어서 종교의, ‘종교 지도자 문선명’하고 찾아보면, 그러면 종교 지도자로서의 문선명 하나에서부터 오늘날까지 다 나와 있습니다. 나 그거 보고 이야, 나 죽은 줄 알았더니 나보다도 살아날 수 있는 결론을 짓고 있구먼. 나 걱정 안 합니다. 문 총재를 안 사람은 딴 데 갈 데 없어. 지옥 갈 수 없어. 천당 안 갈 수 없습니다. 그러면 됐지.
됐지가 뭐야? 다섯 대. 한 홉짜리로 댔고 열대가 한 말이 되게 되면 열대 대어야 되고, 반말이면 다섯 대. 열대 댄 것이 다섯 번이면 딱 금 긋게 되면 밀알 하나도 떨어지지 않습니다. 그냥 열대 두 말짜리도 다섯 대 두 말 딱 하면 한 말 … 차이가 없어. 다 같아. 그래서 댔지. 됐지 하게 되면 우리 한국 사람 말은 중국 땅이 다 나와 하나 됐다. 한민족은 아시아의 기둥민족이라는 말이 나옵니다. 이해돼요?
한국 사람, 한국은 놀라운 것이 뭐냐면 하나님도 몰랐어. 지금까지는. 하나님 문화세계 창조로부터 역사의 기록을 하면서부터 문화가 시작할 때 하나님을 한님이라고 했습니다. 한님. 하나, 둘도 몰라. 그때는. 한님. 한님은 문화를 중심삼고 상대를 중심삼고 보니 나 하나, 너 둘, 그래 별 셀 때도 별 하나 나 하나, 별 둘 나 둘. 별도 이렇게 세지요? 그거 맞는 말이야. 이야, 우주의 놀음놀이를 그렇게 했어.
한님이야. 너희들은 그거 무슨 말인지 모를 거야. 한님. 하나님도 모르니까 없지. 한 분인데 한 분이면 어디 있냐면 자기의 아버지 어머니밖에 없습니다. 아버지가 가정에 가진 한님으로 모셨어. 하나님이 아닙니다. 어머니도 여자를 대신해 자기들의 한 분 되는 님, 주인 양반이야. 그 주인하고 반대하는 녀석은 없어지는 겁니다. 어디서 뿌레기 나오고, 어디서 살이 나와? 그 두 분 가운데서 내몸이 생겼는데 그걸 부정하는 사람은 천리 이치에 없어져야 돼.
어머니 아버지를 싫다는 녀석은 없어집니다. 그 아들딸이 천만 되더라도 지옥밖에 갈 데가 없습니다. 맞는 말이야. 한님 중심삼고 가정에 중심삼고 아버지가 가정의 중심이지. 어머니보다도. 어머니 중심되면 이것은 그 집 아들딸은 세상에도 가서 오래 못 삽니다. 폐물이 돼. 그 아들딸들도 백 살, 구십 살, 환갑 넘는 사람 없다는 거야. 다 중도에 떨어져 없어진다는 거야. 그렇게 돼. 찾아보라고. 내 말이 아닌가.
통일교 반대하던 찾아보라고. 다 죽었더라. 죽으라는 말이 나쁜 것만이 아니야. 죽어서 어디 가느냐? 영계에 가는 거야. 주거지가. 어디 가느냐, 높은 데 가느냐, 낮은 데 가느냐. 딱 확실히 갈라집니다. 통일교 미국 가서도 반대 받고 우와 한국 와서도…. 레버런 문은 주거지는 어디야? 한국에 이상향이 없거들랑 미국에 이상향이 있을 거야. 미국에 이상향이 있으면 한 핏줄이, 같은 피가 꼭대기가 한 머리카락에 통하던 것이 발꿈치에 무좀 나는 병 줄이 될 수도 있어요. 그 막혀줘야 되거든. 한 줄기에 메여있어요. 한 줄기에. 그걸 다 조정해.
문선명 총재를 검색해 보면 그가 지옥에 갈 수 없는 존재임이 드러난다
과거 한국인은 하나님을 한 분인 '한님'으로 불렀으며 이는 우주의 이치와 맞닿아 있다
가정의 한님인 부모로부터 몸이 생겨났기에 부모를 부정하는 자는 천리 원칙에 따라 사라진다
가정의 중심인 아버지를 거스르면 자녀도 온전치 못하며 통일교를 반대하던 이들도 결국 영계로 갔다
레버런 문은 한국과 미국의 이상향을 하나로 잇고 조정하며 인류를 한 줄기로 연결한다
나는 감옥 안에서 폐병도 낫고 말라리아도 48일, 50 며칠을 앓더라도 약을 안 먹고 극복이야. 점점 무서워하는데 25 고개까지는 내가 끌려다니는데 27부터는 내가 누웠는데 머리를 베개를 베고서 자기 시작하더라고. 우와, 40째 되니까 내가 자지 않고 새벽 되게 되면 사방을 돌아보면 어디서 나를 지키던 영인이 보여. 각도 달라져 가지고.
너 누구야? 당신을 지키는 사람입니다. 지키는 몰라. 이 자식아. 지옥 데려가겠다는 천국이 갈라져. 바른쪽에 지키는 사람은 나중에 높이 있고, 아래 있는 사람은 나중서도 내려가 있어. 완연해. 배울 바람은 내가 물어보면 모르는 걸 안다고 해. 나 다 알고 있습니다. 답변해 봐. 너 답변하니까 내가 이러니 내 답변이 맞아, 안 맞아 물어보면 그거 맞지요. 나도 압니다. 그러고 있어. 이야, 속여먹고 사는 거야.
가감승제를 누가 만들었어? 하나님은 못 만듭니다. 불란서의 미녀가 누구? 「모나리자.」 동에서 봐도 없는 미인이요, 서쪽에서 봐도 없는 미인이요, 그러나 40 일색을 봐도 그 미녀 모나리자. 몸의 길을 감추고 앉아 있는 여자. 그년이 세상을 망치는 거야. 그년 한번 선전하게 되면 자기 재산 팔아 입고 그년 이마를 세상이 모시고 남자라는 전부는 전부 다 아담 앞에 해와가 전부 다 미치다가 다 미치게 되어 있어요.
우리 통일교회 교인들은 선생님에 다 미칩니다. 선생님 사랑하기 미쳐보지 못한 사람은 통일교회 못 다녀요. 여자에 있어서 모나리자는 남자들 다 미치게 만들었지만, 문 총재는 미친 모나리자 같은 여자도 문 총재 있으면 미쳐. 나는 미친 것을 조정할 수 있지만, 너희들은 조정 못해. 그러니 선생님이 문제를 쉬지 않고 덤벼봐라. 초청 안 받더라도 먼저 초청해 가지고 대회하는데 상석에 와 앉으니 못 쫓아내겠지. 왜? 식구니까.
식구라는 간판이 좋긴 좋구먼. 나도 못 쫓아내. 식구 되니까. 식구라는, 밥 먹는데 사람 아래 ‘어질 양(良)’ 자입니다. 이게. 사람이, 좋은 사람이 입을 열고 먹고 있는데, 식구를 어떻게 쫓아내? 아버지라는 사람이 입이 넷이 들어가는 걸 숟가락 쳐 버리고 밥을 빼앗아 먹을 수 없잖아. 어서 먹으라 해야지. 그건 이치에 맞아.
왜 통일교회 가게 되면 왜 이게 통일교 원리를 들었다 하면 10년 전이나 50년 전이나 다 식구라는, 할아버지 식구도 손자 식구도 같아. 밥상은 같이 놔야 되고 놀음터에서 … 잔칫날은 같이 먹고 먹여야지, 따로…. 그러나 반열이 다릅니다. 앉는 자리가. 윗자리냐, 바른쪽에, 왼쪽에, 아랫자리냐. 상하 전후좌우에 선취권을 정해주지.
감옥에서 폐병과 말라리아를 약 없이 극복하며 영적인 세계를 접했다
영계를 접해 처음엔 끌려다녔으나 40일이 지나자 선생님을 지키는 영인들이 보이며 공판의 주도권을 잡았다
영인들과 대화하며 세상의 지식과 진위를 확인했고 모나리자 같은 미색(美色)이 세상을 망치고 사람들을 미치게 함을 알았다
식구는 함께 밥을 먹는 사람들이기에 누구도 쫓아낼 수 없으며 다만 그 안에서 앉는 반열과 자리가 다를 뿐이다
문 총재가 놀라워. 선취권이야. 위가 위에 되기 위해서는 아래에 대한 선취권. 아래가 씨를 뿌리내릴 수 있는 아래를 못 잡아주면 위에는 천만 갈래 있더라도 뿌레기가 없습니다. 알겠어요? 태평양 대국 가운데 판때기 하나에 여기 중앙을 못 잡아. 선생님이 다 가르쳐 줬는데 이것들은 꿈같이 알아 가지고 그거 우리 필요 없습니다. 필요 없다는 거 왜 배워? 필요 없나, 죽어봐. 가정에 들어가 봐. 이게 전통이 없어.
뿌레기가 없으니 뿌레기 보는 하나님의 뿌레기, 하나님을 중심삼은 몸과 마음이 있는데 하나님의 몸뚱이가 뿌레기 될 때 몸뚱이의 살이 뿌레기로 깊이 들어가겠나, 뼈다귀가 깊이 들어가겠나? 답. 솜털이 먼저 들어가겠나, 가죽이 먼저 들어가겠나, 그다음은 살이 들어가겠나, 피가 들어가고 피가 들어가니 뼈다귀가 생겨나는 거 알아요? 이빨도 다 공식적으로 나옵니다. 그거 알아요?
눈이 보이는 것도 여러분 눈도 그래. 47세만 되면 눈이 어두워져요. 여자에도 경수물이 45세에서 45, 90세 절반 고개를 못 넘는 거예요. 틀림없어. 내가. 나 그거 과학적인, 과학을 아는 사람 선생님이 계수과 평가기록을 내가 아는 사람이에요. 틀림없지. 그만큼 해도 몸 마음이 하나 안 되어 있잖아요.
선생님 벌써 문제 생기면 눈도 가게 되면 마음하고 … 어디로 가야 되나? 내 몸뚱이가 이리 돌아가. 아, 그리 가고. 앉았다가 일어서. 말 없더라도 다 압니다. 다리가 이렇게 … 앞으로 뻗어. 뒤로 이렇게 가. 왼다리가 이리가 움직여주는 거야. 그리 가라 이거예요. 그렇게 찾은 원리 말씀입니다. 넌 하나도 모르지 않았어? 어떻게 나온 원리인지 모르잖아.
윤정로도 다 요즘에는 많이 배우지? 「예.」 선생님 앞에 나타나는 게 무서운가 좋은가? 「무섭기도 하고 좋기도 하고. (윤정로)」 나한테 따라오다가는, 다 여기 이 문 들어올 때는 다 도망가 버리더라고. 주동문이도 오게 되면 선생님 방에 가까이 있으면 뭐 가까운 물을까봐 걱정스럽고 어떻게 답변을 확실히 못 하니 가까이하기도 무섭지. 나는 이미 알고 있는데…. 그 질문하게 되면 째까닥 알아.
내 눈이 이렇게 있다가 응! 위로 봐. 거짓말이야. 이렇게 봤는데 나는 내려 봐. 그냥 안 있어. 알아요. 안다고. 틀림없이. 귀신이 곡할 노릇이지 문 총재 모르지 않습니다. 그런 세상, 복잡다단한 60억 인류의 몇천억의 사람들이 문 총재 없애는 데 보탰지만 없어지지 않았습니다.
박계옥이도 지금 왜 또 왔나? 간증시켜 주기를 바라? 간증 참 잘하지. 김진만이 왜 또 왔나? 병신 되어 가지고. 왜 내 하라는 대로 안 하니까 병신 됐어. 그래. 죽습니다. 죽을 때는 승화식을 못 해줘요. 내가. 내가 어머니 아버지 누구 가는 승화식을 못 해줍니다. 내가. 아들딸 죽는 데도 승화식을 못 해 줬어요. 아들딸, 거리를 두고 내가 기억해 가지고 이렇게 저렇게 하라 했지만 나 자신으로서 이제 불러다가 천국 들어가 하루에 승화식을 다 하고 들어갑니다. 여러분도 거기에 참석 못 하면 안 돼요.
위가 위답기 위해서는 아래에 대한 선취권이 있어야 하며 아래가 뿌리내릴 곳을 잡아주지 못하면 위는 존재할 수 없다
하나님을 중심한 몸과 마음의 관계에서도 무엇이 근원인지 알아야 하며 모든 신체 구조와 생리적 현상은 공식에 따라 흐른다
선생님은 과학적 계수와 평가 기록을 아는 사람으로서 몸과 마음이 하나 된 원리를 몸소 체득하여 가르쳐 왔다
선생님의 통찰력은 상대의 속마음을 즉각 꿰뚫기에 사람들은 선생님 앞에서 두려움과 기쁨을 동시에 느낀다
선생님 말을 따르지 않으면 화를 당하게 되니 모두가 승화식에 참여할 수 있도록 법도와 전통을 지켜야 한다
뭐 이대희, 이요한 목사의 대회. 너 이름이 김대희인가 뭐인가? 무슨 희야? 「이대영입니다.」 이대영이라도 그냥 천국 못 가. 승화식 받아야지. 승화식을 죽어서 하는 것이 아니라 출생 시에 승화식, 부활식, 영생식, 필요 없는 하나님 핏줄과 생명이 결착되면 무슨 중생이 필요해? 살아서 다 해결해야 됩니다. 살아서. 영계 알아요? 이 겁쟁이들. 다 이 기록되어 있는 이 책을 몇 번 봤나 할 때는 나도 수십 번을 읽고 또 읽어. 이것은 매일 같이 가지고 다니며 읽어요.
여기에 누군가. 노랑이고 일본 사람들 기억해야 되기 때문에 오늘은 박보희 동생 안 왔구먼. 노희, 출발했나? 「떠난 것 같은데요.」 떠났지? 내가 부탁을 했어. 세상의 아기들과 스승의 … 너희들 부처의, 가인 아벨입니다. 맡기라고.
재향군인이 없어집니다. 응? 재향군인이 누구 군인이야? 하나님의 군인이 아니야. 계급이 하나님의 계급이, 하늘나라의 아들딸의 계급이 아니야! 다시 붙여야지. 6·25전쟁이 50년 전 금년이 마지막입니다. 지났어, 이제는. 그걸 지키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1963년을 지킨 것은 나밖에 없습니다. 이 수첩에 다 있어요. 그거 아니라고 해보라고.
2001년 10월 13일. 천일국을 발표하던 해입니다. 거기에 뭐냐면, 2001년 10월 13일. 10월 13일 한국에서는 뭐냐면 13수도 중요한 수입니다. 열두 고개를 넘어요. 그건 홀수입니다. 홀수. 2001년도 홀수에요. 10월도 시월도 아래 받침이 없습니다. 이것도 하늘나라의 홀수에요. 이건 동서 사방을 그렸어요. 놓으면 어디든지 기울지 않고 놓을 수 있어요. 자빠지지 않습니다. 반드시 중심이 있지. 그게 달라요. 10월 13일.
그리해놓고는 세계통일국개천절이다. 이건 누구나 몰라. 나밖에 몰라요. 개천절. 통일국. 천일국을 시작할 첫째 조상은 나밖에 모릅니다. 그날이 무슨 날이냐, 10월 13일이야. 한국의 개천절이야. 한국이 조상들이 생사를 걸고 죽자 살자 지켜 나오던 개천. 하늘의 독립한 날입니다. 자립한 날이야. 얼마나 귀해.
그러면 문 총재는 어디서 태어났느냐? 여기서 태어났으니 이 작은 나라의 개천 날을 큰 나라의 개천 날로 끌어갈 수 있는 백성이면 끌어서 높여줘야 할 책임이 있기 때문에 세상은 다 몰랐지만, 나만이 여기에 2001년 10월 13일은 세계통일국개천절.
하나의 하나님이 세우는 통일국개천절로써 나는 세운다. 왜? 이거 죽이면 안 돼. 죽이면 내 설 자리가 없는데…. 역사가 없어지거든. 국가의 역사가 없어져. 지상에 남아진 국가 이름이 없지만 사람은 틀림없어. 낮에는 도둑놈이지만, 밤에는 자기 아내야, 아들딸이야. 사람은 틀림없어. 둘 다 고를 수 없기 때문에 그걸 아는 작은 데서 큰 데까지 주인 자리를 내가 맞혀서 메우겠다. 표제가 놀랍습니다.
그래 놓고 그 아래에 1, 2, 3, 4 몇 번까지 나갔느냐 하면 1절, 2절, 3절, 이거 10절까지 나가요. 10절까지. 천지의 사실 다 들어갑니다. 이거 6, 8. 2001년 11월 16일은 세계 지도자 회의 지시 사항. 천일국 가정당. 가정당이 나와요. 가정당이 이제 종족당, 민족당. 가정, 종족, 민족, 5당을 치리해 6당, 7당, 8단계 나갑니다. 다 모르잖아. 하나도 모르는 거야. 듣기를 처음 들어.
2002년 10월 4일은 국제 지도자 회의 지시 사항. 왕가 체제 단일화, 심신 단일화, 심신회 확립. 몸 마음이 단일 되면 세계는 심신화 할 수 있는 확정이 들어간다는 것을 얘기하는 거야. 언론 체제 단일화. 교육 체제 단일화. 다 여기 나와요. 다 이런 거쳐 온 거 다 잊어버렸지? 여러분이 일기 가운데 바람벽에 열두 바람벽에 이거 다 붙이라 했기 때문에 다 붙이고 있었을 거야. 도배하면 다 없애버리지. 하나도 안 없어지고 다 있습니다.
살아서 승화식, 부활식, 영생식을 통해 하나님의 핏줄과 생명이 결착되어 모든 문제를 해결해야 한다
재향군인은 하늘의 계급이 아니므로 다시 세워야 하며 6·25 전쟁의 의미를 아는 이는 선생님뿐이다
2001년 10월 13일 천일국과 세계통일국개천절을 선포했으며 이는 하늘이 자립한 귀한 날이다
한국의 개천절을 세계의 것으로 높여 세웠으며 이를 통해 역사가 사라지지 않도록 주인 자리를 메우고자 한다
천일국 가정당을 시작으로 8단계 체제를 구축하며 심신, 언론, 교육의 단일화를 추진해 왔다
여러분은 잊었을지 모르나 모든 기록은 하나도 없어지지 않고 이 수첩에 고스란히 남아 있다
여기 맨 나중에 서 보라고요. 2003년 1월 하늘의, 2003, 8월 19일. 아이고, 네가 왔네. 야, 학교 가지? 일곱 시 15분 전에 「여섯 시 반이면 가요. (어머님)」 여섯 시 반에 가니 야, 여섯 시면 밥 먹으려면 아버지한테 인사, 키스했지? 「인사는 했는데 키스. (어머님)」 여기 온 손님들, 나는 학교 가니까 학교 선생님 말씀을 내가 박수를 하면 선생님이 정한 그 시간까지는 나도 여러분이 돌아가기를 환영합니다. 박수 한번 하라고. 크게 (박수)
한 시간 반은 내가 걸려야 돼요. 오늘 학교 가더라도 한 시간 반 아빠 엄마가 끝나니까 나도 아빠 엄마 앞에 인사합니다. 한 시간 반 만에. 학교서 인사해야 돼요. 그래야 너도 여기 앉아서 공부한 사람과 같은
이거 태양 딱지야? 「대왕. (어머님)」 대왕 「딱지. (어머님)」 딱지를 (웃음) 찾아라. 이게 아이들은 재산 밑천이야. (웃음) 돈만 있으면 이거 사달라고 야단이야. 야, 이거 하나 주고, 공부 잘해요. 박수해야지. 박수하고 가야지. (박수) 한 시간 이내에 끝나야 됩니다. 한 시간이면 여덟 시 전에는 끝나지요? 「예. (어머님)」 두 시간 잡게 되어 있어. 우리 어머니도 약속했는데, 옆에 떠나더라도, 「감사합니다. (손주님)」 예, 고맙습니다. 다녀와요. 어머니도 다 떠나는 거야.
자. 역사의 이 책에 다 있습니다. 이거 잃어버리면 큰일 나요. 내 지갑에 떠난, 내 울타리에 떠난 적 없이 안고 살아요. 안고. 비밀창고보다도 금고보다도 자기 지갑 무엇보다 귀한 거야. 이것도 그때 산 것에요. 그때. 딱 맞게끔.
그래 여기 맨 나중에 보라고요. 2003년, 2000, 13일, 20일, 신년의 하나님의 축복이 같이 하시옵소서. 말년 태평성대를 성취하소서. 영광이 될 신재 아담 이상을 이루시옵소서. 아주. 선생님이 축복을 했어.
2004년 1월 원단. 하나님이 조국과 평화 왕국 시대 선포. 천일국 4년이 복이 되시옵소서. 아멘. 거기에 1, 2, 3, 4는 뭐냐면 가정당. 가정맹세 완성화 시대. 이거 가정당이야. 가정당이 비로소 나오는 거야. 이때. 완성시대 특별 성별과 성주 사용 시대. 성주가 어디 가더라도 들어오게 되면 소금과 성염과 성주를 사용해서 성별해서 쓰는 그 시대에요.
그다음에는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안착시대와 일화 통일의 시대. 여기에 셋째 번에 가서는 순결과 순혈과 순애 성 안착시대와 일화 통일의 시대. 하나 되어야 돼. 전부가. 전부 … 4절은 중생 부활 영생시대, 바를 정화 시대. 바른 시대. 말씀 집 … 수용 주는 시대. 말씀을 주는 시대에요. 여기서는 조국 위에 시작 심신. 조국에서부터 시작, 대한민국에서 시작해야 돼. 따라가면 안 되는 거야. 그다음에는 심신 일체화 시대. 다 있어요. 여기. 이거 다 교육하고 다 실천하는데….
2005년 1월 1일. 천일국 5년 1월 1일 원단 표어 뭐야, 천국 완성시대로구나. 천주 평화 통일 왕국 전성시대와 천일국 완성시대. 다 들어가 있어요. 이거. 2006년 1월, 천일국 6년 1월 1일 원단 표어. 아담가정 핏줄이 화합시대. 아담 해와 부부의 핏줄이 화합이 되어야 돼. 천주 평화 이상 모델 치리시대. 6년 차 들어가서는 이제는 완전히 이상시대 치리시대를 중심삼아서 이루어 나가는 거예요.
지갑에 항상 품고 다니는 선생님 수첩의 기록은 금고보다 귀한 역사의 증거이자 보물이다
2003년부터 2006년까지 신년 휘호에는 하나님의 축복과 평화 왕국 시대의 선포가 담겨 있다
가정당의 출범과 성주 사용, 순결과 순혈을 통한 심신 일체의 완성을 강조한다
천일국 완성시대와 아담 가정 핏줄의 화합을 통해 천주 평화 이상 모델을 치리해 나가야 한다
그다음에는 복잡하다. 많다. 2000년 4월. 여기 맨 넘어가서 보자고요. 2007년 11월. 많은 해 됐다. 2008년 원단. 천주평화연합 천일국 쌍합 칠팔 희년시대. 여러분들이 잘못해 쫓겨 갔다가 하룻저녁에 모여 다시 회개하고 연결시키지 않으면 다 갈라져 가지고 통일교회 해산해야 되는 거야. 내가 있으니 살아남았지. 그걸 말해요. 표어.
2009년 원단 표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권 자가 ‘둘레 권(圈)’ 자입니다. ‘권세 권(權)’ 자가 아니에요. 안식권.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권세 권(權) 아래 써 놓고 해놓고 괄호하고 둘레 권(圈) 자. 둘레 권(圈) 위에 나가 써야 된다 이거야. 이거 보면 확실해 지지.
절대성. 절대성 해놓고 첫째는 안식권 둘레 권(圈) 자 있어서의 절대성. 절대성이고 둘째는 절대성밖에 없고 그다음에는 참사랑 참부모 관계 정자.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정자. 무슨 말인지 알겠어요? 참사랑 참아버지 관계. 아버지를 몰랐어. 이때 와 가지고 29년 만에 밝혀지는구먼. 절대성을 알아야만 참사랑의 아버지 관계의 정자를 알게 된다. 그거 알겠어요? 이게 마지막 결론입니다.
절대성 지켜요? 이놈의 자식들. 축복 받아가지고도 바람피운 녀석들 그 홀뚝이 나중에 자기들이 손자들이 뽑아서 불태워서 팔아먹어야 됩니다. 쓸데없는 걸 남길 필요 없어요. 거기에 팔아먹어야 내가 팔아먹은 씨로써 남지, 팔지도 못한 사람은 씨도 없어요. 엄청난 문제예요. 이게.
자, 여기도 그래서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권세 권(權)’ 자인데 나무 십자가에 가까운 데는 사람을, 먼 데는 기둥을 뻗쳤어. 사람 했으면 먼 데 동서남북 기둥이 십자가 넘어지지 않습니다. 가까운 데는 사람 인자는 십자 위에 이렇게 되어 있으면 이렇게 세웠으면 이쪽으로 가지, 이건 더 큰 것으로 안 넘어지게 팔자를 세우는 거야. 그래서 팔자 사람.
2000년부터 2008년 천일국 희년시대까지 많은 시간이 흘렀고 잘못을 회개하여 연결하지 않으면 교회는 해산될 위기였다
2009년 표어는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이며 여기서 권(圈) 자는 권세가 아닌 둘레를 의미한다
절대성을 지켜야만 참사랑과 참아버지 관계의 씨인 정자를 알게 된다는 것이 마지막 결론이다
축복을 받고도 순결을 어긴 자들은 엄중한 심판을 피할 수 없으며 씨조차 남지 못한다
사람은 팔자 기반을 넘어서 사람이 뭐야? 사람은 셋입니다. 하나, 둘, 셋, 넷. 사위기대에요. 4수. 동서남북이고 십자가 그래. 십자가. 사람 인(人) 하고 팔자가 사위기대입니다. 팔자에요. 팔자. 다 들어가 있어요. 거기에 뭐냐면 두 초 두는 나무와 풀을 말해요. 그다음에는 그 아래는 세 척 자인데, 두 사람이 두 입 풀어 세운 기둥을 앞에 세워야 돼. 앞에. 기둥을 바른손이 내가 있어 바른손은 위에서부터 이렇게 섭니다.
바른손 들 때에 이 손 이렇게 수직 긋는 것이 쉬워요, 횡선으로 긋는 게 쉬워요? 횡선은 1도에서부터 90도까지 마음대로 해 가지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 그러나 수직은 힘들어. 그러니까 이렇게 이렇게 이렇게. 그렇기 때문에 너희들도 길 가는 데 있어서 손이 갈 때 이 손이야 치워라 이러지, 이래라 그래? 치워라, 치워라, 치워라….
그래서 귀한 것도 사랑의 이렇게. 점도 낮은 점보다 큰 점이 위에서 좁혀보라 이거야. 그러면 이것을 갓머리 해놓고 이 갓머리 위에 여기는 사람이 이렇게 꽉 집고 여기는 힘 있게 점을 해야 돼. 그리고 ‘마음 심(心)’ 자는 또 올려요. 그다음에는 두 사람입니다. 또 위자 위에 또 사람 올려 가지고 … 두 사람이. 사람 위에 사람. 하나님. 남자 위에 여자, 여자 위에 남자, 사람 위에 하나님이 있다는 거야.
그래서 이 애자에 이 애자가 쫙 해 가지고 이거 사방을 갖추어서 이걸 맞춰서 해서 이것을 중심삼아 가지고 쭉~, 이것이 어디 달려 있느냐, 이게 버텨. 하나가 버텨 주는 거야. 이게 부부입니다. 부부. 하늘땅을 합한 몸 마음, 사지백체 피부 되는 이 ‘사랑 애(愛)’ 자는 이 애자는 이거 중심삼아 해놓고, 여기에 해놓고 이것은 이 수직선에 맞춰 가지고 이게 위에 올라가야 됩니다.
‘사랑 애(愛)’ 자 몇 글씨인지 알아요? 봐. 하나, 둘, 셋, 넷, 다섯, 여섯, 일곱입니다. 꺼부러졌으니까. 여덟, 아홉, 열, 열하나, 열둘, 열셋, 열넷, 열다섯. 15수야. 남자나 여자나 열다섯 살이 되어야 어른이 돼. 남자를 두고 하는 말입니다. 이건. 여자 없어요. 여자는 없는 거라고. 여자 만들어 놓은 시대입니다. 알겠어요?
그래 여자는 이름이 없어. 사람 틀림없다. 시집갈 때 성이 없어지지요? 왜 그래야 돼? 바른손이 쳐버려. 아들딸이 없거든. 결혼하면 아들딸이 있어야 할 텐데 아들딸이 없으면 쫓겨나는 거지. 망하는 거예요. 요즘에 대학을 나오고 학박사 되어서 아들딸 안 갖겠다는, 그건 다 망합니다. 일대에 망해요. 일대로 끝나는 거야. 3대도 못 가. 아버지는 자기들이 2대까지 왔지만 나에서는 3대에서 4대 못 가고 없어지는 겁니다. 맞아요, 안 맞아요? 「맞습니다.」
네 기둥에 다섯에서부터 여덟 기둥을 중심삼아서 12기둥을 갖춰서 … 그림에 집을 짓지 않으면 그 집에 와서 살지 못해요. 이거 이상주의 이상론 없습니다. 이거 거짓말 아니에요. 그놈의 자식 거짓말이면 코를 빼버리고 팔을 잘라버리는 거야. 전부 다.
그래 보라고요. 표어, 천지부모 천주 안식권, 권세 이 ‘둘레 권(圈)’ 자를 없애버리고 ‘권세 권(權)’ 자를 쓰는 거기는 뭐냐면 이 ‘권세 권(權)’이 나와야 절대성이 나와요. 절대라는 절대 가운데는 실 사(糸)와 색을 썼어. 색. 얽어매 가지고 쓰러지지 않게 되는 색이야. 색. 색이 뭐예요? 색시야. 쉽니다. 색시. 어머니가 쉬러 가게 되어 있어.
사람은 사위기대의 4수와 팔자를 기반으로 하며 동서남북 십자가의 이치와 연결된다
글자 형상에는 두 사람이 입을 맞춰 기둥을 세우고 수직의 힘을 바로 세우는 도리가 담겨 있다
사랑 애(愛) 자는 사람 위에 하나님을 모시고 부부가 중심을 잡아 하늘땅을 합한 형상이다
15수로 이루어진 사랑 애(愛) 자는 남자가 성인으로 완성되어 대를 이어야 함을 뜻하며 자녀를 거부하는 삶은 망한다
네 기둥에서 열두 기둥을 갖춘 집을 지어야 이상이 실현되고 절대적인 권세 안에서 색시와 어머니가 안식하며 생명이 이어진다
질궁 뒤에 뭐가 있냐면 자궁이 붙었어. 왜 여자 궁둥이 맨 밑에 달린 것이 왜 여궁이라 하지, 자궁이라 했어? 하나님은 안 속입니다. 자궁이야. 자궁이 애집이 되려면 하나님 꼭대기에 있는 하나님의 몸 마음이 하나 되어서 동해 가지고 사방을 구멍도 많고 뻥 뚫어져 우주 가운데 이야, 모든 것이 솜털부터 가죽으로부터 살부터 뼈가 그 끝에 달려 뭉치기 시작해야 되는 거야.
여러분은 그러한 조상의 솜털과 솜털 위에 살이 붙고, 살 위에 피가 붙고, 피 위에 피가 통해서 피를 받아서 뼈와 살이 고기와 뼈가 피를 받아 연결되어야 되는 거야. 기둥이. 피 위에 내장들이 전부 다 여기에, 여기 있던 모든 전부가 여기에 갖다가 확대해 가지고 전시한 제1 전시장, 제2 전시장, 제3 전시장 사랑의 전시장입니다. 가정이에요. 가정. 사랑의 전시장은 가정밖에 없습니다.
남자 하나가 두 사람, 두 사람을 하나 만들어서 둘이 하나 만들어 꿰찼어. 꿰차서 이것으로 모든 것을 방향을 중심삼아서 이리 못 넘어옵니다. 버티고 있기 때문에. 이것 따라가야 돼요. 이건 부부를 말합니다. 부부 따라가라고. 그러면 만사가 오케이 돼요. 글자가 다 뜻이 있어요.
그래, 표어, 천지부모 천주안식권. ‘권세 권(權)’ 자에 있어서 ‘권세 권(權)’ 자를 ‘둘레 권(圈)’ 자를 괄호 시켜서 ‘권세 권(權)’ 자 만들어 놨으니 무엇이 나오느냐? 절대성이 나와요. 너희들 바람 많이 피워 가지고 여자들하고 다 엮어져 있지? 제멋대로 살았지? 어머니 아버지 삼촌, 이웃 삼촌 전부 정에 대한 인연을 분할시킬 수 없었던 것이 다 분할되어 있어. 너희들도 총각 때는, 나는 이다음에는 색시 우리 삼촌 어머니도 우리 오촌 몇 촌 당숙 될 수 있는 그 아주머니 같은 사람 얻겠다. 자기 마음대로 전부 다 생각하는 거야.
아담이 해와의 아내 될 사람이 없지요? 하나 택할 수 있는 것이 자기 형제권 이상의 택하는 것은 조상을 유린하는 거야. 후유! (휘파람 부심) 너 가정에 요즘 오만 부정한 이 사탄 세계가 되어 있기 때문에 요즘에는 뭐야? 무슨 시대에요? 성? 해방시대야, 개방시대야? 「개방시대.」 해방시대야, 개방시대야? 「개방시대.」 개방을 내가 했기 때문에 해방이 벌어지지. 이제는 해방도 모르고 개방도 모르고 더 범벅이야.
그래서 핏줄 가운데 동족상간(同族相姦) 관계가 생기는 거야. 일족 가운데 음란행위가 벌어지지 시작하는 거야. 할아버지가 어떻게 손녀하고 살아? 에덴동산에 할아버지 손녀 없었는데 별동부대가 나왔어. 할머니가 요즘에는 손자하고 살아. 에덴동산에는 할머니도 없었고, 손녀도, 손자도, 어떻게 살아? 요사스러운 세상이야, 순리적인 세상이야? 원칙 세상이 아니야!
질궁 뒤의 자궁은 하나님의 몸과 마음이 하나 되어 온 우주의 만물이 응집되어 생명이 형성되는 곳이다
조상의 솜털과 살, 피와 뼈가 연결되어 내장이 자리 잡은 가정은 사랑의 전시장이다
부부는 중심을 지키며 하나 되어 순리대로 살아야 하며 이것이 절대성의 원칙이다
제멋대로 인연을 맺고 성을 개방하여 동족상간(同族相姦)과 음란이 벌어지는 현세는 에덴의 원칙을 벗어난 요사스러운 세상이다
그거 인정해? 「예.」 인정 안 하는 사람은 손 안 들어도 괜찮아. 인정하는 사람 손들어 보라고. 왜 인정해? 손 들어보라고. 이 자식들아. 이 시간이라도 인정하라 이거야. 인정 내가 해도 되겠어? 「예.」 이제부터는 바람피우는 날에는 잡아다 없애버리는 거야. 결론이 간단합니다. 바람만 피우게 되면 동네방네 나라에서 남겨놓고 불살라 버리는 거야.
무슨 불인 줄 알아요? 추석 때 필 때 제일 늴리리 동동 달릴 수 있는, 국수말이 할 수 있는 그 꽃이 무슨 꽃이에요? 하얀 꽃 있지? 「추석 때 피는 꽃. (황선조)」 그 꽃이 무슨 꽃이야? 「메밀꽃.」 모밀꽃이야. 모밀. 모밀이 아니고, 뭐? 「메밀.」 메밀. 메밀. 뫼가 생겼어. 메밀꽃이야.
메밀꽃 그 필 때는 무서운 뱀 독사가 제일 무서운 거야. 눌메기. 알록달록한 눌메기야. 두꺼비가 뱀 잡아먹는 거 알아요? 물뱀들. 새끼들. 개구리는 못 잡아먹습니다. 그거 알아요? 한국에 개구리가 많기 때문에 왕개구리 몇 마리 산 것이 전국에 개구리 떼 없어져 큰 혼란이 벌어져. 올챙이가 없어요. 올챙이. 뱀이 안 나와.
「아버지, 시간 됐대요. 비행기 시간. (어머님)」 내가? 「예. (어머님)」 후유! (휘파람 부심) 「일어나시죠. (어머님)」 가자고? 몇 시야, 비행기? 「여덟 시로 알고 있습니다.」 여덟 시 됐나? 「예.」 나 또 가야 되겠네.
이건 얘기, 너희들 나 따라 가야지? 누가 얘기하겠나? 여자 가운데. 여기 있는 사람들도 교육부 사람은 여수 순천 오라고. 같이 가자 이거예요. 같이 모일 사람은 강제로 오라는 게 아니야. 같이 갈 수 있는, 너희들은 다 그래도 통일교회 다섯, 열두 수에 들어갈 수 있는 패니까 동참할 수 있는, 이제 전체 속초 가 있던 사람들, 남해 북해 동서남북에서 온 사람, 여기 와 있는 한국 사람, 외국 사람 전부 다 교육받게 되어 있어요.
교육 못 받아서 쫓겨나지 말라 이거야. 금년까지 그 교육을 어떻게 완성시키느냐 하는 문제를 지금 생각하고 있어요. 그래 첫 시간이 귀하니까 선생님이 같이 데리고 가려는데 데리고 떠나서 해서 일어서서 가야지. 차 놓치면 곤란해. 내가 곤란하다고. 약속했으니 해야지? 「예.」 해야지? 「예.」
이제부터 바람을 피우면 가차 없이 처단하고 불살라 버릴 것이다.
추석 때 메밀꽃이 필 무렵에는 독사와 눌메기가 가장 무서우며 두꺼비는 뱀을 잡아먹기도 한다
개구리가 사라지면 큰 혼란이 오고 올챙이와 뱀도 보이지 않게 된다
낙오되지 않도록 모두가 교육을 받아야 하며 올해 안에 이를 완성해야 한다
자, 효율아. 「예.」 너도 따라갈래? 「예.」 어저께 주동문이 의논하는데 잘 의논해서, 의논 다 했지? 「예. 거의 얘기 많이 했습니다. (김효율)」 야, 훈모님 있나? 훈모. 훈모 신랑 뚱뚱 아저씨를 내가 어저께 빼창코 만들어, 이놈의 자식 내가 하라는데 몇 년 동안 왜 안 했어, 이 자식아? 훈모님의 남편 자격이 없어. 내가 지시한 냄새를 알았으니 냄새, 너 하겠어, 안 하겠어? 하겠다고. 해봐. 몇 년 가라 하는데 자기 권위도 없이 훈모님이, 훈모님도 선생님 와서 말할 수 없지. 자기 남편이 못해 가지고 수년을 잃어버렸어. 찾아내야 되겠어.
효율이. 「예.」 속초를 개발해야 돼. 남북한, 북한에 돈 대서 개발하게 되면 내가 받아들여야 돼요. 북한 돈 받아야 되겠나, 이북 돈 받아야 되겠나, 남한 돈 받아야 되겠나? 이북 돈 지금 얼마든지 들여올 수 있습니다. 작년에 60만이고 이번에는 94만 불인가 한국에 붙여 와요. 길이 되어 있어.
그래서 굶어 죽게 되어 있는데 지금 죽을 수 있는, 3일 지낼 수 있는 북한에 있는 모든 동포는 밥 굶어서 죽기 전에 사흘만 되게 되면 경계선에 갔다가 천막 치면 일족 열 명이든 재워라. 그 대신 문 총재가 책임질게. 그 경계선 천막에 있는 사람이 자기 일족의 아들딸이고 동족이야. 자기 친척. 종씨들이야.
종씨들이면 이 앞에 남한에 있는 전부 다 폭탄 지뢰를 이제부터 파야 되겠다. 발표하게 되면 네가 우리가 찾아 구해줄 수 있는 마음대로 트럭을 몰고 들어가서라도 먹여 살릴 수 있게끔 지뢰를 없앨 수 있어. 그건 우리의 특권이야. 이렇게 하는 거야. 반대해 보라고. 세계가 저놈의 자식 때려치워 버리자. 데모할 거야. 아벨 유엔 194개국, 193개국, 497가정이 반대할 수 있는 만들어 세계적인 데모를 한꺼번에 해서 냈다 갈라 치워버리는 거야. 시간이 없어.
가만있어. 일어서는데 내가 일어서야지. (웃음) 그러니까 누가 책임자 가겠나? 임도순이 데려가야 되고, 박상권이 너 있구나. 박상권아. 「예.」 네가 가르치는 간증해 가지고 요전에 어저께도 양양, 둘이 같이 갔지? 「예. 아버님 같이 갔습니다.」 오늘도 같이 있으면 네가 이 수련에 대해 읽던 거 다 읽고 필해 가지고 너희들도 둘이 같이 박상권이야. 박상권이까지 데리고 여수로 오라고. 「예.」 알겠어? 저 사람을 놓치지 말고. 「예. 마무리하고 가겠습니다.」 저 사람 권 자가 이게 아들 자자니 큰일 나. 없어집니다. 이제. 선생님의 손 때문에 없어져야 돼. 갖다가 감옥에 처넣어 가지고 형무소에 가도 날려버려야 된다는 거야.
그런 것을 내가 루시엘의 아버지가 아담 아버지고, 루시엘의 아내가 아담의 아내인 것을 내가 알기 때문에, 알겠어? 한 주인이야. 루시엘을 누가 만들었나? 아담이 사촌 형이야. 이야! 그러니까 용서 안 할 수 없어. 나 용서 안 할 수 없어. 이 수많은 사촌 형의 핏줄이 잘못 … 죽여버릴 수 있어? 없어. 내가 형님의 자리에서 용서하고 내가 다 벗겨줄 것이야. 그러니 얼마나 모르는 세상에 얼마나 서러웠겠나? 하나님보다 더 서러운 것이 나입니다. 알겠어요? 알겠나, 이놈의 자식들아. 「예.」
훈모 남편이 지시를 어겨 수년을 허비했으니 이제라도 정신 차리고 책임을 다해 잃어버린 것을 찾아내야 한다
굶주린 북한 동포들을 살리기 위해 경계선의 지뢰를 제거하여 트럭이 자유롭게 오가게 하고 그들을 재우고 먹여라
루시엘과 아담이 한 뿌리임을 알기에 형님의 심정으로 그들을 용서하고 모든 고통을 벗겨주며 서러운 역사를 끝내려 한다
오늘의 심정을 잊지 말고 선생님이 떠나더라도 기쁨으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세계로 나아가자
북쪽 국가들이 연합하여 선생님을 부모로 모시게 되면 너희 할 일은 끝난다
세계에서 선생님을 찾는 이가 아주 많으니 여자들은 집을 잘 지키고 있어야 한다
오늘 심정을 가지고 내 떠나더라도 돌아와서 기쁨으로 만나 가지고, 세계로 갑니다, 이제는. 여기서 안 살아. 내가 어느 북쪽으로 갔다 하면 그 북쪽 몇 개 나라 합해 가지고 나를 연합 초청해야 됩니다. 부모로 모십니다. 그러면 다 끝나는 거예요. 너희들이 할 일이 없어. 똑똑 정신 차리라고.
이제 어디야? 이 행터의 동네야? 「예. 서울 강남입니다. (석준호)」 강남 잘 사는 놈 자식들이구먼. 이놈의 자식들. 정신 차리라고. 알겠나? 「예.」 전부 다 쌍을 들어 박수하라고. (박수) 이런 박수하고 달라. 드러내놓고 하는 박수야.
바쁘겠구먼. 나도. 차 놓치면 걸어가야 되는 거야. 차 안에서 다섯 시간 이상 차를…. 가면 15분, 38분 걸리더라고. 갈 텐데…. 자. 이거 가지고 가려면 가지고 가. 자. 그걸 코를 걸기 전에 당기면 어떡하나? 그거 버티고 서 있는데 이게…. 자, 경배하자. 잘해요. 알겠어? 「예.」 주동문도 남아 있지? 「예.」 갈 때까지. 「예.」 저 임도순은 내가 데리고 간다고 했으니 따라나서라고. 가서 훈련부장을 시킬지 몰라. 알겠나? 「예.」 나서라고. 자. (경배)
그다음에 박 뭣이? 간증도 시키려면 시켜. 「박귀옥. (석준호)」 저 사람 말 들으면 은혜 됩니다. 비밀이 많아. (박수)
지금은 세계가 나를 찾는 사람이 참 많아. 너희들보다 나를 만나고 싶어 하는, 더 많아. 알아야 돼. 집 잘 지키라고. 알겠지? 여자들. 자. (박수) *
*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1962년 7월 16일(월) 오후 8시, 전 본부교회.
<말씀 요지>
여러분은 그동안 원리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을 것입니다. 지금 여기에는 122명이 모였는데, 수는 적어도 여러분 각 개인은 모두가 역사적인 열매입니다.
여러분은 창조원리에서 피조만상과 잘 주고 받을 수 있는 가치적 존재가 되어야 함을 배웠습니다. 여러분 자신들은 선을 바라보고 살아왔다는 과거의 생활 가운데에서 무엇을 남길 수 있습니까? 혹 있다고 할지 모르겠습니다. 또 교회에 들어온 연수에 따라 남길 수 있는 그 무엇이 있다고 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천주 앞에 절대적인 가치를 가지고 나타날 수 있느냐를 생각하게 될 때 지금까지의 ‘나’는 잊어버려야 할 모습임에 분명합니다.
자기와 자기의 위치를 돌아봐야 할 때
40일 수련에 들어와서 여러분은 ‘나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이곳, 본부의 스승들 앞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또는 ‘오늘 이 자리를 떠나면서 무엇을 남기고 갈 것인가’를 생각해 보았습니까? 오히려 ‘이렇게 했더라면….’ 하고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생각해 보십시오. 한 많은 탕감의 운명 길을 가는 여러분은 무엇을 남기고 있는가를. 기쁨이나 영광은 아닐 것입니다.
그러면 역사와 현세를 바라볼 때 나는 무엇을 남겨야 하며, 무엇을 남기기 위해 살아 나가야 할 것인가?
과거의 선열들이나 또 오늘날의 사람들은 너나할 것 없이 모두가 더 이상적인 것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인간들은 모두가 무엇을 위하여 생을 살았으며 또 살고 있는가? 죄악의 세상을 위해서인가 아니면 다가오는 세계를 위해서인가? 그들은 자신들의 희생의 대가로 오늘 이 세계의 어떤 사람과 새로운 인연을 맺고자 할 것인가? 목적도 모르고 허덕이다 쓰러지는 사람과 인연맺으려 할 것인가? 아니면 어떤 뜻을 세워 형제와 인류를 위해, 그리고 창조주의 뜻을 위해 희생하는 무리와 인연맺으려 할 것인가?
지금까지 인류는 결과적으로 악을 남겨 왔습니다. 그러나 이제는 자기 일신은 망하더라도 새로운 무리들 앞에 상속시켜 줄 수 있는 새로운 이념을 소유해야 하겠습니다.
이 종말시대에 있어서 우리가 해야 할 일은 선조들이 남기고 간 역사적인 죄를 탕감하고, 순교한 선열들이 핏자국을 남기고 간 데 대한 책임을 지는 것입니다. 악의 역사를 등지고 새로운 선의 이념을 갖는 것은 하나님과 모든 선조들과 인류 모두가 바라 온 것입니다.
우리는 지금 사망의 물결에 휩쓸려 죽음의 역사를 이을 것이 아니라, 선을 위해 억울하고 분한 역사를 걸어 나온 선조들의 희생의 터전을 상속 받아야 하는 엄숙한 자리에 있습니다. 여러분은 전자를 박차고 후자를 택하겠다는 맹세를 할 수 있어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인류역사는 가인과 아벨, 하늘 편과 사탄 편이 대결하여 왔습니다. 인류역사는 결과적으로 선과 악이 대결하며 엮어 내려온 것입니다. 악은 자기를 감추거나 드러내놓고 항상 선을 쳤고, 선은 맞으며 내려왔던 것입니다. 우리 삼천만 민족을 놓고 보아도 그렇습니다.
오늘날 우리 민족 가운데에도 남이 모르는 희생의 길을 걷고 있는 무리가 분명히 있습니다. 오늘날 여러분은 악의 조건을 남기는 무리가 되지 말고, 어떤 희생을 치르더라도 후대에 남아질 수 있는 길을 가야 합니다.
여러분은 천리(天理)에 입각한 중대한 사명을 지니고 있습니다. 다시 말하면 역사적인 사명을 지니고 있다는 것입니다. 여러분의 오관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의 눈은 투쟁의 역사에 있어서 원수 사탄을 바라보고 나오시던 하나님의 공분의 눈이 되어야 합니다. 손은 역사적인 선열들, 즉 여호수아와 갈렙, 그리고 모세와 예수와 같은 감각을 가진 손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지금까지의 역사노정과는 달리 새로운 것을 남기는 사람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여러분의 앞길은 알 수가 없습니다.
인계를 하는 데는 심정으로 해야 합니다. 말이나 몸으로 인계하기는 쉬우나 심정으로 인계하기는 어렵습니다.
사람들 중에는 말을 분담한 사람도 있고, 그보다 더 어려운 몸을 분담한 사람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중에는 어떠한 희생도 무릅쓰고 역사에 남을 심정의 노정을 걷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의 선조들은 죽으면서도 후손들에게 이 심정을 인계해 달라고 호소하였습니다. 이것을 실감치 못하면 여러분의 갈 길은 막연할 수밖에 없습니다.
여러분이 상속받고 인계해 주어야 할 것
여러분, 단단히 명심하십시오. ‘나는 역사의 인연을 상속 받았노라.’ 하며 역사적인 인연을 대신한 실체가 되어야 합니다. 그래야만 여러분들이 역사에 남아질 수 있는 실체가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혼자 행동해도 혼자 하는 것이 아닙니다. 보는 것, 먹는 것, 입는 것, 눕는 것, 이 모든 행동은 그것이 아무리 처량한 것이라 하더라도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닙니다. 여러분은 새로운 건설의 길을 가는 무리임을 자부해야 합니다.
선생님은 지금까지 투쟁의 노정을 걸어 나오는 동안 영어(囹圄)살이도 해보았습니다. 인생길을 열어 주는 스승과 지도자를 가진 여러분은 고생하고 있긴 하지만 그래도 행복합니다.
아무리 처량하고 어려운 자리에 처하더라도 여러분은 결코 홀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어떠한 어려운 고비를 넘어갈 때면 ‘선열들이여! 나의 이 어려움이 당신들의 어려움에 비해 어느 정도입니까? 어느 정도 남길 수 있는 것입니까?’ 하며 어느 정도의 가치가 있는 것인지 재 볼 줄 알아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볼 때 우리의 선조들은 흔들렸어도 하나님은 절대 흔들리지 않았습니다. 수많은 선조들은 배반하고 돌아섰지만 하나님께서는 변치 않으셨습니다. 하나님은 그 가운데에서 전통을 세우셨습니다.
한편 우리의 선열들은 악한 세상에서 사라지지 않고 사탄과 대결하여 선의 역사를 이어 나왔습니다.
여러분에게도 어느 한때 총공격 총진군의 명령이 내려질 것입니다. 여러분 일대에 이 악한 세계를 무찌르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역사는 때때로 동요되었지만 우리의 선열들이 닦은 천륜의 실적은 오늘 이 시대에까지 섭리의 역사를 이어 나왔습니다.
육신을 중심한 이 세상은 가면 갈수록 불안과 공포와 혼란 속으로 빠져들게 됩니다. 여러분은 이런 세상 풍조를 거슬러 올라가 무엇을 해야 하는가를 생각해야 합니다.
이제까지의 역사는 투쟁의 역사였습니다. 이제부터는 새로운 역사를 남겨야 합니다. 지금까지의 역사는 잊어야 할 역사였으나 이제부터의 역사는 새로운 역사입니다. 우리는 새로운 개인의 역사, 가정의 역사, 사회의 역사, 종족의 역사, 민족의 역사, 세계의 역사와 하늘땅의 역사를 다 내포한 새로운 세상을 이루어야 합니다. 그 세계는 여러분이 죽고 난 다음에 이루는 것이 아니라 오늘 이때에 다 이루어야 합니다.
기독교는 초대교회 시대에 그 기반이 닦여졌습니다. 새로운 역사도 우리가 가고 난 몇만 년 후에 이루어지게 할 것이 아니라 지금 이 시대에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것은 우리 천추만대 후손들에게 남길 이상세계의 재료입니다.
통일의 이념을 중심삼고 움직이는 선생님의 계획은 몇 대 후에 가서가 아니라 우리 1대에, 죽기 전에 초석을 바로 놓자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역사적인 전통을 세우고 새 역사를 창조하는 데 있어서 본보기가 되어야 합니다. 아담 해와야말로 천추만대에 추모하고 따를 수 있는 본보기로서 새 세계의 역사를 전개하는 주인공이 되어야 했는데, 그렇게 되지 못했습니다. 그러니 비참한 역사가 시작된 것입니다.
이제 이 새로운 사명은 누가 짊어져야 할 것인가? 우리가 져야 합니다.
여러분은 이 시간이 끝나면 일단 가정으로 돌아가게 되는데 이 출발에서부터 달라져야 합니다. 생활과 말과 느끼는 모든 것이 달라져야 합니다.
후손들이 본받고 추모할 수 있는 역사를 남겨야 할 사명이 우리에게 있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은 새 세계를 창조함에 있어서 역사적인 전통을 세우지 않으면 안 됩니다.
여러분의 손, 발, 이목구비 등 가지고 있는 모든 것은 여러분의 것이 아닙니다. 밥 먹는 것, 잠자는 것, 입는 것, 일하는 것도 전부 여러분만을 위한 것이 아니요, 천지를 위한 것입니다.
이제 여러분이 가정으로 돌아가서 반대하는 부모를 보면 동정이 갈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을 동정하기 이전에 하나님의 한이 얼마나 크게 서려있는가를 알아야 합니다.
싸우다 쓰러지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됩니다. 보이는 사탄은 물론이고 저 영계까지 진격하여 보이지 않는 사탄까지 무찌르겠다는 목표 아래 총진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과거의 나는 이러했고 오늘의 나는 이러하니 이제부터는 이러한 내가 되어야겠다는 확실한 계획을 세워야 합니다. 20대에는 무엇을 남기고, 죽을 때에는 무엇을 남길 것인가? 남기는 데는 얼마만큼 가치 있는 것을 남길 것인가?
주기 위해 눈물 흘리는 사람이 되라
지금까지 하나님은 오직 소망 하나를 중심삼고 처참한 투쟁의 역사를 엮어 내려오셨습니다. 눈물어린 슬픔의 노정, 땀 흘리는 슬픔의 노정, 피흘리는 슬픔의 노정을 거쳐오셨습니다. 물론 역사상에는 인격자들도 많았습니다. 아버지께서는 당신의 가치를 무한히 나타내실 수 있는 입장인데도 불구하고 처참한 길을 걸어 나오셨습니다.
과거를 돌아보면 여러분은 지금까지 왔다 간 인격자들보다 못할지도 모르고, 또한 하나님을 영원히 따르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오직 한 가지 다르다고 할 수 있는 것은 과거는 슬펐지만 이제부터는 슬프지 않다는 것입니다.
과거에는 무엇을 찾기 위하여 희생의 길과 슬픔의 길을 걸었으나 지금은 무엇을 주기 위해 희생의 길을 걸어야 합니다. 과거에는 나를 중심삼고 살아왔으나 이제부터는 나를 무한한 가치 앞에 흡수시키고 또 영원히 남길 수 있는 역사를 창조하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은 슬픈 역사를 상속 받았습니다. 죽은 제물에서부터 시작하여 산 제물이 되기까지 나아왔습니다. 하나님도 죽은 제물이 아니라 산 제물을 찾아 나오셨습니다. 여러분은 슬픈 역사의 패자가 되지 말아야 합니다. 이제 소망의 때를 찾았으니 그것을 다른 사람에게 전해 주고 싶어서 눈물 흘리고, 산 제물이 되었으니 만물에게 사랑을 주고 싶어서 눈물을 흘리는 눈물의 소유자가 되어야 합니다. 눈물을 흘리되 역사상에 왔다간 선조들처럼 비참한 눈물을 흘려선 안 됩니다. 차지하기 위한 눈물을 흘려서도 안 됩니다. 주기 위한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여러분의 마음속에는 참부모, 참부부, 참실체가 있습니다. 그러니 여러분은 자신의 실체, 자신의 혈통, 자신의 심정을 자랑해야 합니다. 그리고 주기 위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선생님도 지금까지는 모든 것을 찾아 세우기 위한 기도를 해 왔으나 이제부터는 다릅니다. 주기 위한 기도와 주기 위한 생활을 할 것입니다. 과거에 차지하기 위해 흘린 눈물과 피와 땀은 이제 모두 주기 위한 것이 되어야 합니다. 소망의 한 때를 바라면서 주기 위한 생활을 해야 합니다.
새 역사 노정은 주기 위해서 가야 합니다. 그러려면 여러분의 눈은 통일교인 전체를 대신한 눈이 되어야 하고 선생님을 대신한 눈이 되어야 합니다. 입도 전체를 대신하고 천지를 대신한 공적인 입이 되어야 합니다. 여러분들은 지금까지 역사적인 슬픔을 안고 나왔지만 이제부터는 그렇게 되어선 안 됩니다.
여러분의 눈물은 예수 때의 눈물과 달라야 합니다. 이제부터는 어떠한 처지에서도 슬픔의 눈물을 흘리지 말고 감사의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또한 감사의 땀과 감사의 피를 흘려야 합니다.
오늘은 아무도 이 길을 가는 여러분을 높여 주지 않더라도 후손들은 반드시 손을 들어 여러분을 추모할 것입니다. 예수가 눈물과 피와 땀을 흘리고 통곡했더라도 때가 되면 그로 인하여 사람들이 최고의 공적인 마음을 갖고 감사의 눈물을 흘리게 될 것입니다.
이 삼천리 강산을 바라보고 사망선상에서 울부짖는 저들을 누가 건질 것이냐? 많은 지식을 갖추고 훌륭한 학문을 갖춘 자라고 해서 저들을 구할 수는 없습니다. 저들을 위해 참다운 피와 땀과 눈물을 흘리고 참다운 심정을 심어 주며 참다운 실체를 갖다 줄 자가 바로 저들을 구할 수 있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여러분이 가고 난 후에도 모든 사람이 머리를 숙이고 몸을 굽힐 수 있는 길을 가야 합니다. 돌아가서 다시 생각해 보십시오. 이제 여러분은 참다운 실체로서, 선봉자로서 살아야 하고, 슬픔의 눈물이 아닌 기쁨의 눈물을 흘려야 합니다. 그래야 후대 자손들이 슬픔의 통곡을 하지 않고 찬양을 하게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여러분이 후대에 남겨 주어야 할 최고의 선물인 것입니다. 또 그래야만 이 세계가 이상세계가 되고 새로운 세계가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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