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오긴 오나보다
연꽃 봉우리가 열리려고 하네
낼 모레쯤은 피지 않을까 ㅎ
가는길에 어느집 담장 너머 높이 뻗은 가지
하늘에 닿는다
긴긴 겨울을 끝내려나 봅니다
도착해서 부지런떨고
청소하고 앉아 쉬다
소장이 또 툴툴거린다 일없다고
가볍다 ~~~
맨날 일 많으면 다 떼부자 됐지 참내
오후엔 일이 없어서 모델정리 해주고 1시 조금넘어 뚝섬으로 마트 들려서 딸기랑 망고 사들고
뚝섬으로 ㅎㅎ 쎄일 하길래
뚝섬일이 정말없다
어르신도 또 빈손이시고 ㅠ.ㅜ
오후도 세개 합 15개나 되려나
그래도 아무소리 안하는 소장 속 터질텐데
조용하다
참 다르다
6시 조금넘어 퇴근 집에오니 이번엔 김스방이
몸보신 해야한다고 삼계탕을 ㅎㅎ
따끈하게 데워놨네 ㅎㅎ
한그릇 뚝딱 먹고는 비빕면 하나 뚝딱 맹그러줘서
다 먹고 출근한다
도착하니 퇴근안한 직원들이 잔뜩 대표 소장도 있네 일할 준비하고 청소하고 시작
한참일하고 있는데 소장이 왔다
애로사항 이것저것 이야기 했는데 봐야지
해결이 될지는
다 끝내니 11시 30분 조금 빨라졌다 ㅎ
퇴근합니다 소리지르고 집으로
302번 버스 타고 왔다
도착하니 12시 넘었네 퍼질러 앉아
어제 남은 치킨 다 먹고 잠시 누웠는데
잠들었다 다시 일어나 정리하고 양치하고
쇼파에서 쪽잠을 ㅎㅎ
힘들게 마감 한다 하루도
내가 하는일이 복되기를 바라며~~~!!
굳~~~럭 !!
카페 게시글
현이방 25
3월 21일 금요일 봄이 오려나 봅니다
정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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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10
25.03.22 10:31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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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현이 일 편하게 하라고 잘 해결해줄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