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막여우 입니다.
정말 지난 5년간 일끝나고 집에 오면 쓰러져 자기만 했는데요.
이제 집근처로 이직을 하고 나니 펜쇼에 가볼 여유가 생겼습니다.
오랫만에 펜쇼에 가게되서 설레는 마음에 수리해온 사진기만 만지작거리다 문득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예전에는 써보고 싶은 펜들이 있었는데, 그 맛이 어떤지 머릿속으로 상상만 하던때가 있었죠.
펜쇼에 오시는 분들 중에 과거의 저처럼 생각하시는 분이 계시면 한번 써보시라고 권하고 싶어졌습니다.
사진찍느라 정신이 없을테지만 제가 자리에 있다면 보시고, 머쓱해 하지마시고,
써보세요.
김치가 뭐냐고 묻는 외국인이 있다면 재료를 사다가 같이 담궈서 먹어보고 시간을 들여 묵은지까지 먹어보는 체험을 해야 알게 되겠죠.
그와 별반 다르지 않을겁니다.
펜쇼장에서 뵙겠습니다.
첫댓글 데스크 confirm 되었습니다. ^^고맙습니다. ^^
펜쇼장에서 뵙겠습니다.^^
덕분에 여러 펜 시필해보았어요. 지식과 경험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 ~~
답글이 늦었네요. 제가 보여드리지 못한 워터맨의 기함급을 경험 하시면 나중에 맞는 펜을 고르시는데 도움이 되실것 같아요.
들러주셔서 고맙습니다. ^^
@사막여우 워터맨 시필 기대됩니다. ~~ 가을펜쇼에서 또 뵈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