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용봉습지에서 시립민속박물관으로 올라가는 나무계단 경계 표시 도색이 지워져서 저녁 운동 및 장년, 노년층의 노화현상으로 경계 표시가 없으면 가장자리가 잘 보이지 않아서 보행하는데 어려움과 낙상 위험을 예방하기 위해 도색이 필요합니다. *현황 및 문제점 용봉 습지 공원에서 시립민속박물관 측면으로 올라가는 나무 계단이 설치되어 광주 문화벨트 관문인 중외공원 생태숲길 산책로를 이용하는 길목으로서 아주 편리하게 이용하고 있다. 인근 쌍용예가, 삼성, 용봉주공, 중흥s클래스, 금호어울림, 엘리체 등의 3,500 여 세대와 비엔날레 정면쪽의 신동아, 용봉 현대 등 아파트 밀집지역 시민들이 주로 이용하는데 위험요소가 도사리고 있다. 계단 옆으로 담장 지주 철골도 파손되어 덜렁거리고 있습니다. *개선방안 1. 저녁나절에 운동코스로 이용하는 사람들이 인근 영구임대 아파트인 용봉주공과 기타 아파트 밀집지역의 노인들의 이용이 더 많은데 나무(데코) 재질 계단의 똑 같은 색깔의 경계석이 없어서 눈이 좋지 않은 어르신들은 경계석 구분이 잘 되지 않아 헛발을 내딛는 등 어지러워서 낙상이나 계단에서 구르는 위험을 느낀다고 하신다. 그리 길지 않은 계단이긴 하지만 경사 각도가 상당히 높기 때문에 계단 가장자리에 경계표시 도색를 하여 분간이 잘 되지 않아 발을 헛딛어 넘어지는 인명 사고를 예방할 수 있어서 보다 더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기대효과 2013년부터 5년째 꾸준히 안전 점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노력한 결과 신주경계석은 예산소요가 높아서 페인트로 대체했으나 확연히 이용하기 편리하다. - 나무결 모양이 똑같은 색상의 계단이 어지러워 이용을 꺼리게 하는 불편함이 해소된다면 고령화 시대의 안전한 운동과 산책경로를 제공할 수 있다. -시민들의 작은 안전에도 대처해주는 시 당국에 늘 감사하는 마음으로 광주시민으로서 행복지수가 높아진 것을 감사 인사로도 확인할 수 있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