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어쩔 수 없이 침실에 본존님을 안치했는데…. ☞음성으로듣기☜
본존님은 경배하기에 가장 적합한 장소에 모셔야 합니다.
그러나 가정과 주거 사정으로 설사 침실에 본존님을 안치한다 해도 불단 앞을 언제나 청결하게 하고 상쾌하게 본존님을 배알할 수 있다면 문제는 없습니다.
어디까지나 중요한 것은 본존님을 소중히 하는 마음입니다. 침실은 특히 먼지가 많으리라 생각되므로 불단 청소는 자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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