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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2.17.동아고17기 동기회총회
* 98 /100
동기회를 이끄는 벗님들 / 2024년 본연도 회장 정경퇴. 2025년 회장 박옥봉, 양정량 부회장 , 양경석 총무
본연도 2024년도 회장 정경퇴님 인사말씀,회고사
총무 양경석님 사회
2025년도 동기회 박옥봉 변호사님 인사말씀
초원농원 장식미술
"종이 울었다. 다른 길은 없다. 우느냐 울지않느냐" 박판식, <나는 들었다> 중
동기회는 다른 길은 없다. 참석하느냐, 오지않느냐~
촬영 편집 / 이재익 부회장 (學亭시인)
⬇️ 이하 전체 핸드폰 사진
운명이란 게 있다.
가장 운이 나쁜 사람중 한 사람은 그리스의 3대비극작가중 1인인 아이스킬로스
그는 집이 무너져 죽는다는 예언을 두려워하여 옥외에서 살았지만 소용 없었다. 하늘을 나는 독수리의 발에서 떨어진 거북의 등딱지에 맞아서 죽었다.
그러니,
우리는 사는 날 까지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 가며 매일 매일은 선물이며 축배를 드는 마음으로 살아가자.
"매일 매일을 그대의 최후의 날로 생각하라. 그러면 그대가 기대하지 않았던 시간을 감사로써 맞이하리라" 호라티우스, 서간시집
"왜 우리는이렇듯 짧은 인생에 그렇듯 많은 일을 하려하는가? " 호라티우스
참석자 49명
권기원/ 권녕순/ 권정수/ 김금출/ 김병길/ 김복수/ 김성봉 /김영용/ 김용택/ 김일강/ 김종문/ 김종태/ 류진태/ 민성기/ 박경병/ 박남운/ 박영욱/ 박옥봉/ 박재갑/ 박재평/ 박태열/ 배창근/ 백규현/ 손동규/ 손화용/ 신명재/ 신명식/ 신영도/ 안범두/ 안상해/ 양경석/ 양정량/ 오성관/ 오윤표/ 이근영/ 이승학/ 이병호/ 이재익/ 이재태/ 정경퇴/ 정용호/ 정상수/ 정진구/ 조용필/ 조정래/ 최갑호/ 최현욱/ 한진섭/ 한창진//
오늘 참석한 동기들 개인 표정
권기원
"정녕 인간이란 놀라우리만큼 공허하고 다양하며 변덕스러운 존재이다." 몽테뉴
권녕순
"가벼운 걱정은 다변이지만 무거운 걱정은 무언이다." 세네카
권정수
"나는 격렬한 감정에 사로잡히는 일이 좀처럼 없다. 나는 태어날 때부터 감성이 둔하다. 날마다 이성으로 한층 더 그것을 무디게 하고 두꺼운 거죽을 그것에 씌우고 있다." 몽테뉴.
김금출
성베드로 성당 건립을 위해 면죄부를 대대적으로 판매하다가 종교개혁의 빌미를 주었던 교황(1475~ 1521) 이 프랑스와 오랫동안 항쟁하며 1521년 루터를 파문하였다. 이 교황이 열망하고 있던 밀라노 점령의 보고를 받고 기뻐 흥분된 나머지 죽었다고 한다.
이와같은 예들을 들면서 몽테뉴는 위와 같은 말을 하였다. 너무 슬픔은 물론 기쁨에도 들뜬 나머지 죽을 수 있다고 한다.
김금출/ 정상수/ 박태열
몽테뉴는 기억력이 약하다고 실토했다. 그 약점을 활용하여 장점으로 변화시켜, 사상가가 됐다.
"자연은 나의 이 능력(기억력)이 쇠약해짐에 따라 내속에 있는 다른 능력을 그만큼 강하게 해주었다. 만약 기억의 힘으로 타인의 창의나 의견이 내 속에 만연하고 있었더라면, 나의 정신과 나의 판단력은 세상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자신의 힘을 작용시키지 않고 칠칠치 못하게 타인의 발자취를 뒤따라가고 있었을 것이다." 몽테뉴
김금출 / 박재갑
히이야~ 먹어도 되나?
"노인들은 지난 일을 잘 기억하여 자기가 그것을 되풀이해서 이야기 한다는 사실을 잊고 있다. 나는 매우 재미있는 이야기가 어느 노공의 입을 통해서 나오면 몹시 따분해지는 것을 보았다." 몽테뉴
김병길
"기억력에 자신이 없는 사람은 거짓말을 할 생각을 하지 말라는 속담이 있지만 그것은 이유 없는 말은 아니다.
문법학자들이 [거짓을 말한다] 와 [거짓말을 한다] 사이에 구별을 두고 있다.
[거짓을 말한다]는 것은 틀린 것을 말하는 것이긴 하지만 본인은 그것을 정말로 생각하고 있을 때이다.
[거짓말을 한다]는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사실과는 반대의 사실을 말한다]는 의미를 갖고 있다."
김성봉
꽃지고 잎지고, 눈오는 계절
그렇다고 바깥 나서지 않으면 손이 운다.
흔들었던 손이 문풍지처럼 울면,
다리도 따라 운다.
김영용 / 2025년 일칠산우회 회장
"지붕도, 들판도, 산도, 온 세상이 흰데
하늘은 파랗게 시치미를 뗀다
아이들은 개와 함께 뛰놀고
어른은 괜스레 장작을 패면서도
보리 풍년을 내심으로 반긴다."
▪️이재익 <눈온 날> 중
김용택
"눈이 좋아서, 그대가 좋아서
눈이 와서 그대가 더 좋아서 편지한다."
▪️이재익 <눈온 날> 중
김일강(울산)
"문전작라門前雀羅* 라는 말도 모른 체
싸리바지개 참새잡이 덫을 놓고
연날리기, 눈사람 풍경도 그리고
아직 오지 않은 날은 마음속에 그렸다."
▪️이재익 <눈온 날> 중
김종문
"이제와 회고하건데,
누구나 좋아할 만큼의 양量으로
분별分別하며 살지 못했네." //
▪️이재익 <눈온 날> 중
김종태
* 문전작라門前雀羅 ; 문전성시門前成市와 반대되는 말.
손님이 없어 대문앞에 참새 그물을 쳐도 되겠다는 뜻으로 출전은 사마천의 사기史記 급.정열전汲.鄭列傳이다.
전한前漢 무제 때 두 어진 신하였던 급암汲黯과 정당시鄭當時 열전에서, 하비의 적공이야기를 하면서, 현달했을 때 성시를 이루던 문전이 관직에서 물러나고 형편이 나빠지자 방문객의 발길이 뚝 끊겼다. 박절한 세상인심을 잘 표현하고 있는 고사성어이다.
김용택 / 류진태
멜토닌은 없으면 안돼고 많으면 부작용,
가장 중요한 역할로 활성산소를 제거하여, 호흡에 사용되는 산소의 독성을 중화한다.
부정적인 측면은 신체 컨디션을 떨어뜨리며 심리적으로도 위축되게 하여 자신감 저하, 우울감, 불안감, 권태감 등을 유발한다.
민성기
청대같은(잎푸른 대나무같이 싱싱한) 인생.이제 한갓진(조용하고 일없는) 세월의 우리들! 그래도 힘차게 굳세게~
박옥봉 (2025년 동기회 회장) / 양경석 / 박경병
[몽테뉴(1533~92)]
프랑스 르네상스기의 사상가. 남프랑스 페리고르 지방의 몽테뉴 성에서 신흥귀족의 아들로 태어났다.
우리나라 임진왜란이 일어나던 해 1592년에 죽었다는게 인상적이다.
부친의 독특한 교육방침으로 유년시절부터 그리스ㆍ로마의 고전을 익혔다.
보르도 고등법원의 평정관을 역임했으며(1556~70), 시장으로도 두번 재직했다.(1571, 83).
종교전쟁의 와중에서 많은 시련을 겪었으며, 페스트로부터 시민들을 보호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
박남운
[몽테뉴]
不可知論을 나타낸 유명한 문구 [나는 무엇을 아는가 ]로 대표되는 그의 사상의 근저에는 '인간의 지식은 그것을 사용하는 사람에 따라 그 가치가 결정된다'는 사고방식이 흐르고 있다. 인간성에 대한 관찰과 자기자신을 추구하는 정신은 프랑스 모럴리스트 문학의 기원을 이루었다.
1572년경부터 수상록(隨想錄)을 엮기 시작했으며, 이 책은 세익스피어와 프랜시스 베이컨에게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박영욱
씨억한(씩씩한) 일생이 인자하게 우리 곁에 서시다.
박재갑
잔풍한(바람이 잔잔한) 모습이 좋아요.
박태열
아구센(힘이 들어가는) 말씀은 귀담이 듣자.
배창근 / 양정량
어둑발이 내리니 더 다정해진다.
배창근
직수굿하게(고분고분하게) 단정하시다
백규현
믿거나 말거나 오래 산 사람은 구약성경에 나온다. 므두셀라
그는 노아의 조부라고 하는데, 969년을 살았다고 한다.
손동규
"지혜는 획득하는 것만으로는 충분치 않다.
그것을 활용해야 한다."
키케로, 선악의 한계에 대하여.
손화룡
"나는 내가 어떤 하나의 틀에 구속되어 있다는 것을 느끼지만, 누구나 다 그러듯이 그것을 세상 사람들에게 강요하지는 않는다. 또한 서로 상반되는 생활방식이 많이 있다는 것을 알고 있으며 그렇게 이해하고 있다. 그리고 일반의 방식과는 반대로 우리들 사이의 유사한 점보다도 상이한 점을 쉽게 받아들인다." 몽테뉴
신명식
"자아는
이미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선택을 통해 계속해서
만들어 가는 것이다."
-존 듀이-
신명재
"진실의 가장 큰 친구는 시간이고,
진실의 가장 큰 적은 편견이며,
진실의 영원한 반려자는 겸손이다."
-찰스 칼렙콜튼-
신영도
"자신의 지혜에 대해
지나치게 확신하는 것은
현명하지 못한 일이다.
가장 강한 것도 약해질 수 있고,
가장 지혜로운 것도 틀릴 수도 있음을
상기하는 것이 건강하다."
-마하트마 간디-
안범두
말랑말랑 곶감이 맛있다. 곶감에 하얀 분을
시설(枾雪)이라고 한다. 우리들의 머릿칼에도 시설이 내렸다.
안상해
옛날 나의 직장 동료 이름이 잊히지 않고 생각난다. 고기만
양경석
"모을 수 있을 때 장미봉오리를 모아라 "
(17세기 영국 로버트 헤릭, 시간을 놓치지 말라는 뜻)
"모을 수 있을 때 미소를 모아라. 그러면 오늘이라는 선물을 받으리라"
(학정).
오성관
<딘장> 전문
보골보골 끓는
딘장캉
뽁딱뽁딱 끓는
딘장캉
짜박짜박끓는
딘장캉은
서로가
어떻게 다를까?
▪️상희구 (시인수첩) 2014 봄호
오윤표 / 백규현
▪️오윤표 시인 《가람문학》제33집(2024)
에 수록된 5편의 시중 한편 소개함 ⬇️
▪️이재익 오윤표, 한국가람문학회 회원
<치자 꽃 앞에서> / 오윤표
갓 피어난 꽃잎 위로
햇살이 내리 비친다
스쳐가는 바람에
자유롭게 춤을 춘다
순수한 빛깔을 응시하고
달콤한 향기의 속삭임에
귀 기울인다
아름다움은
가장 작은 것에서
피어난다는 것을
하지만
곧 시들어 떨어지고
그 자리에서 새로운 생명이 싹틀 것이다
순간의 아름다움이 지나가듯
피고 지는 삶은
무상의 미학이다
꽃의 언어는
언제나 내 안의 정원을 가꾸는
조용한 시가 된다
이근영(특별히 소개, 건배사 협회 회장)
<나무서점 방문기> 부분
숲은 신간으로 그득하다.
봄비가 가장 먼저 초록 시집을 읽는다.
전생 과거시험 심사관이었는지
잎눈마다 물방울 방점 찍으며 읽는다.
여름바람은 전직 은행원이었는지
돈 세듯 읽고 다른 서점으로 사라진다.
▪️반칠환 《서정시학》2014 가을호,중에서
이병호
<나무서점 방문기> 부분
태양은 제 빛에 눈이 나빠졌는지
돋보기로 읽는다.
오래 읽으면 책이 타들어간다.
자벌레 청년은 고시 공부하던 습관인지
중요한 구절을 우물우물 삼킨다.
거위벌레는 신갈나무 백과를 대놓고 절취하니
곧 가위벌레라 불릴 것이다.
▪️반칠환 《서정시학》2014 가을호, 중에서
이승학 감사
<나무서점 방문기> 부분
가을서리는 열렬한 독서광이다.
읽는 책마다 노랗게 붉게 형광 빛으로 칠한다. 형편이 어려운지 읽기만 하고 사지는 않는다. 가을바람은 그 해의 신간을 몽땅 사지만 한 장도 읽지 않고 폐지상에 넘긴다.
▪️반칠환 《서정시학》2014 가을호. 중에서
이재태
<나무서점 방문기> 부분
겨울 눈도 진시황의 후예인지
문자를 지워 백지로 만든다.
그러나 폭설의 분서속에도
언제나 맵푸른 활자가 눈뜨고 있는 법이다.//
▪️반칠환 《서정시학》2014 가을호. 중에서
정경퇴 2024년 본연도 회장
*️⃣ <꽃잎 스치는 바람소리>
이재익
웃고 싶을 때 햇살이 도와주고
울고 싶을 때 빗물이 도와주고
감추고 싶을 때 운무가 도와주었지.
장미꽃을 스친 바람이
아무도 듣지 못하는 꽃의 소리를
그 오묘한 표정으로 전해준다
기암(奇岩)을 스친 바람이
아무도 느끼지 못하는 바위의 말을
그 경탄(驚歎)하는 몸짓으로 전해준다
한량없는 자연의 혜택,
위대한 성현의 말씀, 그 복받은 인생이여!
그리움의 마음편지 여운 남기고
못다 이룬 소망도 외쳐서 날려버린다
물에 어린 이팝나무 그림자처럼
사라진다해도 서럽지 않나니.
정상수
<상처> 부분
나무줄기에 깊어진
검은 칼자국 틈으로 달빛이 고인다.
암흑의 시초에는 늘
바닥 모를 두려움이 웅크리고 있다.
나이고 싶은 나와
나일 수밖에 없는 나의 싸움조차도 그렇다.
햇빛, 바람, 강물
▪️손종호<문학마당> 2017 가을호
정용호
<상처> 부분
움직이는 것들에는 생명이 있다.
숨결 고운 노래도 숨어 있다.
어둠, 절벽, 웅덩이의 물
그대 없이는 나도 없는 것을
▪️손종호<문학마당> 2014 가을호
정진구
<상처> 부분
나는 늘 나의 눈으로만 세상을 본다
밖으로부터 시작되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모든 길은 나로부터 시작되어
나에게로 돌아온다.
고통이 깊어지면 껍질을 만든다.
칼자국 틈에 고인 달빛마저
껍질이 된다.//
▪️손종호<문학마당> 2014 가을호
조용필
<낙엽> 부분
김희영
나도 예전엔 푸른 새싹이었고
꿈이 부푼 구름이었다.
누군가 나에게 시원한 생수도 줘서
마시면서 큰 꿈을 꾸기도 했지
바람은 내게 늘 시원한 존재였고
나의 맘을 읽는 전자파 였다
조정래
<낙엽> 김희영 / 부분
어느날 나의 꿈이 꺾이는 시련이 다가왔고
난 뿌리 깊이 깊이 땅속으로 자리를 잡기 시작했지
땅속으로 들어갈수록 육지에서 얻을 수 없는
엄청난 물을 만날 수 있었다
최갑호
<낙엽> 김희영 / 부분
그렇게 난 쓰러지지 않기 위해 버티고 버티면서 60이라는 고목이 되었고
내 어린 잎사귀들은 나이가 들어 가을이 되면
멋진 낙엽으로 물들게 되었다
낙엽 속에는 푸른 노오란 빨강색의 온 우주가 담겨져 있었다
어느새 나는 멋진 화가가 되어 있었다
내가 언제 새싹이었을까 하는 까마득한 기억 너머로.//
최기환
<낙엽 산시계> / 이재익
우수수 낙엽진 이후
산시계는 낙엽 위에 돌아간다.
산토끼, 고라니가 킁킁 냄새를 맡고
사람들은 바스락바스락 詩를 읊는다.
흩뿌리는 가을비가 먼지를 씻고
하얀 눈이 이불이다가
얇은 햇살과 매서운 한풍寒風에
덕장의 황태가 된다.
스멀스멀 여린 새싹이 관통 할 때
기꺼이 썩는 그 보람으로
낙엽은 이제 깃털 가벼운 새가 된다.//
최현욱
"판단력의 역할은 자신에게 가장 좋다고 생각되는 길을 선택하는 일이다. 운명으로 주어진 길은 받아들인다.
무엇보다 전체는 나에겐 보이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에게 그것을 보여주겠다고 약속하는 사람들도 역시 전체를 보고있지 않다.
나는 하나만을 붙잡아 어느때는 단지 훝어보기만 하고, 어느때는 만져보기도 하며, 어느때는 뼛속까지 찔러보기도 한다." /
몽테뉴
한진섭
"말을 판단하려면 경마장에서 달리는 모습뿐만 아니라 보통걸음으로 가는 모습과 마굿간에서 쉬고 있는 모습도 볼 필요가 있다."/
몽테뉴
한창진
<데모크리토스와 헤라클레이토스에 대하여> 중 에서, (몽테뉴)
"데모크리토스와 헤라클레이토스는 둘 다 철학자였지만, 전자는 인간의 본성을 공허하고 우스광스러운 것이라고 생각하여 사람들 앞
에 나설 때는 언제나 비웃는 듯한 표정을 지었으며,
후자는 이와 똑같은 우리의 본성에 연민과 동정을 갖고 있었으므로 언제나 슬픈 얼
굴을 하고 눈에는 눈물을 글성이고 있었다."
▪️한발짝 집 밖으로 나갈 때마다 한 사람은 웃고 한 사람은 그와 반대로 우는 것이였다.
(유베날리스 <풍자시집>)
▪️"우리의 내부에는 불행이 있다기보다는 오히려 공허가 있다고 나는 생각한다.
사악이 있다기보다는 오히려 어리석음이 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불행에 가득차 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덧없음에 가득차 있는 것이다. 우리는 비참한 것이 아니라 오히려 비루한 것이다."
(몽테뉴)
초원농원 장식미술
박옥봉/ 양경석
배창근/ 양정량
박옥봉/ 양경석 / 민성기
박경병 / 박영욱
김용택/ 류진태 / 민성기
정상수 / 박태열
조용필 / 손동규
배창근 / 신영도
신영도 / 김종문
신명재/ 안상해 / 김일강/ 양경석
권녕순 /이병호
조용필 / 손동규
이병호 / 김종태 / 신명재
조용필 / 정용호 / 손동규
신명식 / 김일강
안범두 / 박영욱 / 정용호
오윤표 / 백규현
김용택 / 류진태 / 민성기
김병길 / 정용호
중앙 신영도
▣ 이날 참석했는데,혹 사진이 빠진 분이 계시는 지요? 어떤 사진이라도 좋으니 본인의 사진을 저에게 보내주시면 함께 올리겠습니다. 이재익(010-6626-1707)
이 번에 못오신분도 다음 모임에 많이 참석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늘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2024년 마무리 잘 하시고, 2025년 새해에 복받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