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가족 첫인사를 한 날이라 마음이 너무 설레고 벅찹니다.
두달전 상속자들을 보면서 입덕하게 됐습니다 .
순서는 살짝 다를수도 있지만 신의, 개인의 취향, 푸른 바다의 전설, 별들에게 물어봐, 강남1970, 시티헌터, 빠징코등을 수십번씩 돌려보면서 너무 행복했습니다. 특히 신의를 보면서 민호님의 그 깊은 눈빛은 잊을수가 없어 가슴을 설레게 하고 시티헌터를 보면서는 드러낼수 없는 사랑의 감정을 억누르는 모습에 안타까웠습니다.
이제 우리 배우님의 연기는 무르익어 만개하고 있으니 분명 롱 런하는 배우님이 될것이라고 확신합니다.
첫댓글 민트숙님 반갑 습니다.
그리고 가입을 환영 합니다.
고맙습니다 자주 인사드릴께요
민호님께 빠지면 출구가 없다지요~~
데이브에 오신걸 환영합니다~~^^
감사해요 늘 함께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