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뉴스 원문(’Why you need to worry about the ‘wet-bulb temperature‘) 을 직접 분석하며 폭염과 기후변화가 인간 생활뿐 아니라 폐기물 발생과 분리배출 구조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다각도로 탐구함. 영어 기사 속 wet-bulb temperature 개념을 학교 쓰레기 문제에 접목시켜 ‘개인의 자발성 없이 환경 문제 해결은 가능하지 않다’는 문제의식을 바탕으로 영어 토론 영상에서 설득력 있게 해결방안을 제시함. 추가로 학우들이 내용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영어 토론 영상을 기획·편집하고 배포하는데 도움을 줌으로써, 정보를 영어로 구조화하고 시각화하는 실용 능력을 보여줌. 또한 국제 환경 정책 사례를 비교·분석하며 국가별 환경 문제 대응 방식의 차이를 이해했고 공통영어 1 본문과 영어 원서(Front Desk – Kelly Yang)에서 영감을 받아 핵심 표현과 개념을 선별해 영어 자기소개서를 제작하고 요약문과 빈칸 추론형 문제로 재구성함. 이 문제를 SNS에 공유하고 피드백을 받아 개선하며 학우들의 참여를 효과적으로 이끌어내는 캠페인을 주도적으로 운영함. 활동 전반에 걸쳐 글 분석, 퀴즈 제작, SNS 확산, 영상 편집, 토론 발표까지 읽기·쓰기·말하기·시각 자료 제작의 전 과정을 영어로 수행하며 비판적 사고력과 실용 영어 역량을 함께 발전시킴.이번 활동을 통해 단순히 영어로 의사소통하는 데 그치지 않고, ‘언어’를 매개로 시민참여와 정책 개선이 실효성 있게 연결될 수 있음을 경험하며 향후 공공행정 분야에서도 영어를 실제 문제 해결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겠다는 확신을 가짐.
존경하는 인물 : 루스벨트 대통령 이유 프랭클린 D. 루스벨트 대통령은 미국이 가장 힘들었던 시기인 대공황과 제2차 세계대전을 이끌었던 인물로, 많은 사람들의 존경을 받고 있다. 그는 ‘뉴딜 정책’을 통해 무너진 경제를 살리려 노력했고, ‘노변담화’라는 라디오 연설로 국민과 직접 소통하며 희망을 주었다. 또 그는 소아마비로 하반신이 마비된 어려움 속에서도 포기하지 않고 대통령에 당선되어 무려 4번이나 연임했다. 이런 강한 의지와 국민을 먼저 생각한 태도는 지금까지도 본받을 만한 리더의 모습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