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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페 주일 예배 찬양 어찌하여야 (arr. Russell Mauldin) - 3월22일
고대용 추천 0 조회 46 26.03.22 18:43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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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3.22 18:49

    첫댓글 ‘나의 찬미’는 미국 가스펠 작곡가 Andraé Crouch가 1971년에 작곡한 대표적인 현대 가스펠 곡 ‘My Tribute (To God Be the Glory)’의 한국어 번역 제목이다. 한국 교회에서는 ‘나의 찬미’라는 제목으로 널리 불리며, 개인 간증과 감사 예배에서 자주 사용되는 찬양이다.
    작곡가 Andraé Crouch(1942–2015)는 현대 가스펠 음악의 선구자로 평가받으며 ‘현대 가스펠의 아버지’라고 불린다. 그는 전통 흑인 가스펠에 재즈, 팝, 소울 요소를 결합하여 현대 CCM 발전에 큰 영향을 미쳤다.
    이 곡은 작곡가가 음악 사역으로 유명해지면서 사람들의 칭찬이 자신에게 집중되는 상황에서 ‘모든 영광은 하나님께 돌려야 한다’는 신앙적 고민 속에서 만들어졌다. 그는 “내가 하나님께 무엇을 드릴 수 있을까?”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고 그 답이 바로 ‘찬양’이라는 결론에 이르렀다. 따라서 이 곡의 핵심 메시지는 다음과 같다.
    “내가 하나님께 드릴 수 있는 것은 오직 찬양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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