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푸른 시의 방
카페 가입하기
 
 
 
 

친구 카페

 
 
카페 게시글
손님방 [부음] 이성부 (李盛夫) 시인, 2월 28일 별세
강인한 추천 0 조회 692 12.03.01 07:0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12.03.01 10:27

    첫댓글 삼가 명복을 빕니다 이성부 시인님 시5편 모셔갑니다 감사합니다

  • 12.03.01 17:53

    <우리들의 양식>, 1967년도 작품이라니, 지금 읽어도 세련된 형식과 이미지들, 당시엔 대단했겠어요.
    너무 일찍 가시다니,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03.02 00:51

    삼가 조의를 표합니다.

  • 12.03.02 11:18

    나무아미타불 ()()()

  • 12.03.02 18:20

    삼가 명복을 빕니다 좋은 시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 12.03.02 19:29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03.02 22:57

    명복을 빕니다.

  • 12.03.04 03:5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03.04 14:00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03.05 13:32

    삼가 명복을 빕니다.

  • 12.03.08 09:56

    시인님, 시인님, 시인님! 하늘나라에 가서도 아름다운 시 쓰셔서 별빛으로 반짝이며 저희와 함께 하셔요. 거기선 아프지 않으시길 빕니다. 오래오래 빛날 님의 시들을 사랑합니다.

  • 12.03.10 16:23

    푸른 시의 방 회원이, 1,277명. 참 많은 숫자인데...거대한 세계가 사라지는 한 시인의 죽음에, 이리도 무관심하다니..., 가시는 길 먼곳은 아니여도, 동구 밖 까지 배웅한다는 의미에서 댓글이라도 많이 달아드렸으면...시를 쓰는 사람이, 최소한의 시인의 삶에 이토록 무관심하다니...참 쓸쓸하고 무정한 세상.

  • 12.03.23 00:1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12.03.26 11:53

    삼가 명복을 빕니다.시를 쓰고 사는 일이 힘든 이 세상에서 시 쓰시느라고 수고 많으셨습니다. 좋은 시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