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스키 [종류]:말티즈 [성별]:숫컷 [연령]:6살(추정나이) [무게]:3.5KG
[특징]:배변습관 잘 되어있음(패드이용), 온순하며 친화적인 성품
마음 같아서는 겨우내 데리고 있다 따뜻한 봄에 보내고 싶지만, 미리 부지런을 떨어야 할 것 같아요.
새로 가입하시는 회원 분들도 많은 듯 하고, 예쁜 모습 간직할 게 아니라 많이 보여드려야겠네요^^

스키는 주말에 호동이와 함께 격정의 산책했네요.
저도 고상하게 산책하고 싶었는데...사진으로도 속도감 보이시죠?
"니들은 아직 그리 걸으면 안되는 처지여!!"
호동이는 나무도보고, 다른 개도 보고, 사람도 보고, 하는데
스키는 오로지 직진입니다. 직진!!!

그리 걸으니 힘이 들지....

'뭐..주나..' 싶어서 빠스락 거리면 저리 벌름거리네요^^

너무 예쁘게 쉬고 있어서 한장 남겼네요.
지 몸 힘드니까 찍거나,,,말거나,,,
역시 산책이 최고인 듯 해요^^

장난타임!!!
앙칼지게 앙앙거리면서 놀아주네요.

어이구...무시라....

헐~진짜 피곤하긴 했나봐요.
놀다가 잠깐하는 순간 잠이 드네요.

오늘은 고단했나봐요.
개중년 스키.

깨알출연: 개어린이도 힘들긴 마찬가지네요.
호동이는 신비주의를 위해...다음 시간에...
첫댓글 스키~산책후 떡실신하셨네요~~^^자는모습이넘이뿝니다~
아이들 자는 모습은 정말 다 예쁜 것 같아요...마음이는 이제 괜찮은지요...
스키 엉아 많이 이뻐졌어요. 뭐니뭐니해도 애들에겐 산책이 최고에요
많이 예뻐졌지요? 저도 요즘 물고빨고..ㅋㅋ 산책에 맛들려서 매일 끙끙거려요^^
다솜언니 수고많으십니다~
아이들 덕분에 제가 매일 웃습니다^^
호동이와 스키 신나게 산책했네요~ 아이들에겐 산책이 최고죠^^
네 정말 절실히 느껴요!!!!호동인 눈뜨면 나가자고 해서 힘들어 죽겠어요 ㅠㅠ
헐 스키 완전 개 귀요미 ㅋㅋㅋㅋㅋㅋㅋ 놀다가 자는게 어딧어~~~~
개 귀엽죠?? 저 진짜 뻘쭘했어요ㅠㅠ 갑자기 훅 가서.....
스키... 누가 널 중년이라고 하니? ㅋ 넘~ 귀요미^^* 호동아 글케 피곤했어? 코...;;; 자요..
호동이 코호..자는 모습 너무 귀여워서 한동안 옆을 못 떠났어요. 구수한 발냄새도 전 넘 사랑스러워요^^
ㅎㅎ 호동이, 스키 떡실신...왜케 귀여워요^^
ㅋㅋㅋ 귀엽지요? 한 1년 반 개가 많이 그리웠는데, 겸둥이들이 제게 왔네요^^
예뻐라... 둘 다 어쩜...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