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장인이 운다 1 .옛날이야기 장미자
숨쉬는그대 몇천년이 지나도 원형그대로 있는그대 장인의 숨소리가 들린다. 몇천년 지난 세월에도 같이 숨을 쉬고 있다. 시대가 바뀌었다. 동안 인간에게 얼마나 수많은 세월을 아니 일억년도 더 되되죠 그것은 고대유적을 발굴하니 나오죠 지나간 세월이 학자들은 인간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이 3억년이 나 되었다고 발표를 했다.
모든 생물은 바다에서 나와 진화가 되었다고 한다.그런 설이 꾸준히 나온다. 지금까지도 야기시대로 들어가서 논리적으로 맞는것 같다. 인간은 소금을 못 먹으면 죽는다. 사실이다. 말라비틀어 없어 젔어도 삶이란 힘들다 오늘날 문명이 발달 되었어도 힘든 삶이다. 먼 옛날
날고기로 생을 이어가던 인간은 이빨이 취약하고 턱관절에 어려움과 위생에 취약했다
한다. 사실 그때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어느날 지진 벼락으로 동물의 사체가 불에 데고 구어 나뒹구는 시대어 그들은 그것을 먹으니 소화도 잘되고 생(生) 고기보다 맛있고 풍미가 나고 냄새도 좋고 보관도 오래가고 그러다 보니 음식을 익혀 먹기 시작과 당시는 모두 생(生) 고기를 먹는 시절에 불에 자연 훈제가 된 것을 먹으니 맛있어 그때부터 가급적 구워 먹엇다 한다. 그렇수 밖에 그러니 자연이 훈제가 되어 불맛으로 더 맛있다,
원시시대 의 이야기 나날이 발전으로 원시인들도 그릇에 담아 끓여먹어야 하니 보관하고 5천년전 의 항아리에서 꿀과 포도주 등이 보관 되어 나오다. 물론 발굴 도중이다. 내가 무엇을 알겟냐다. 얼마나 중요한 역할을 인간에게 원시시대에 그들은 했겟냐 만은 떠돌이 생활에 커다란 육식동물에 쫒기던 그들도 언제부터인지 모여서 집단생활에 농경사회로 이어지고 자꾸 개발에 청동기 시대로 접어들고 그들도 모여 살기 시작으로 차츰 안정이 되고하니 자꾸 개발이라는 것을 하여 옹기가 세계적으로 발굴시 많이 나온다.
그안에 몇천년이 지나서 썩고 꿀은 지금까지도 건제하게 3000년이 지났어도 내용물이 그대로 있다 한다. 수렵 생활에서 얻은 지혜를 옹기를 만들에 사용하고 보관으로 지금까지 남아있다 대단하다. 물론 상류 생활을 했던 가정이나 고의 공직자들의 묘지에서 더러 발굴이 된다 한다. 얼마나 문명이 발전이 되었으면 3000년전의 수세식 화장실이 있엇다 신기하다. 물론 흐르는 물옆으로 지어서 거르는 것 없이 자연으로 흘러 간다.
원형극장 수만명이 들어가는 입장객에 검투사들의 대기실 며칠 굶긴 야생의 육식 동물들 모두 그냥 리얼이다. 검투사가 죽는냐 사나운 짐승이 죽는냐 얼마나 치열 했냐다. 생각으로 상상 만 해도 슬프고 무섭다 모두 삶의 현장에서 치열하게 옛날이나 지금이나 마찬가지다. 숨쉬고 있는 옹기 그후 철기시대로 주방용기와 마차등을 만들어 좀 편해진 세상에 전쟁도구도 모두 만들엇다.
물론 갑옷부터 창 칼 무기등 이다 중요한 것은 옹기다 사이즈는 그때마다 편리한 대로 만들어 사용 했다. 포도주 저장용기는 얼마나 큰지 대단하다. 인간이 지구상에 나타난 것이 3억년전 이라니 지구의 변화와 지각 변동으로 큰 재해와 빙하기로 공룡이고 죽엇다는 설도 인류 학자들의 이론이다. 그들은 추운 북극보다 남극 북극에서 해저 수천 몇터로 바다 바닥의 지층을 파 내어 관찰과 층으로 묻힌 지층으로 어떻게 아는지 지구에서 지각 변동으로 일어난 일들을 모두 언다. 물론 dna검사도 하고 문명의 발전으로 신속 정확하게 이루어진다. 학술 발표회때 끈임없이 지구의 이론에 대해 학계로 알리고 세상에 알린다. 고대 유럽인 들은 무거운 돌로 못하는게 없다. 어떻게 이동을 했을까다.
그 무거운 돌들을 신을 모시는 신전이나 궁궐 교회 집 등등 지어놓는 것이 너무 잘해놓고 빈틈이 없다. 오늘날 수천년이 지나도 끄덕 없고 잘지었다 .당시의 수학자 디자인 설계사 등 등 너무 존경스럽다. 몇 천년이 지난 오늘날에도 인간의 한계는 어다까지 인가다 .고대 유럽과 아시아의 문명국에서 흙을 구어 도자기를 만들고 쪼가리로 그림을 그려 변하지 않게 만들어 벽에 붙여놓은 모자이크 방식의 구운 도자기 너무 경외와 존경 스럽다 .수천년이 지나도 변함없이 그대로다. 오늘날 문명의 발전으로 지금 21세기다.
그러나 몇천년전 의 인간의 아니 몇 억년전 인간은 많은 변함이 있었다. 인류의 진화에 많은 변화는 있엇지만 인생사 살다 가는 것은 마찬 가지다. 그때나 지금이나 인류애(愛)는 동성동본은 지켜야 한다고 한다. 그것은 같은 DNA 에서는 인간이 모자라고 지적장애인이 나온다 한다 .인류학자들 의 다년간 인간 연구결과다.그래서 동성 동본의 근친상간을 막는다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