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온갖 찌라시들이 나서서 북한의 식량난 운운하며
마치 북한이 당장이라도 망할듯이 떠들어 대왔지만.....
그러나 우리 카페에서는 여러 관련 정황 증거들을 들어
현재 북한경제는 매우 호황상태임에 틀림없어 보인다고
이미 상당히 오래전부터 주장해왔었지요.
그런데 이제 드디어 연합뉴스가 현재 북한경제는
엄청난 호황이라고 보도하는 지경까지 이르렀군요.
그것은 곧 우리 카페의 대북정보 판단들이
무슨 "북한 찬양"적인 것이 아니라, 사실은
우리 카페의 대북정보 판단이 얼마나 "정확"한 것인가를
여실히 입증해주는 것에 다름 아니지요.
어쨌든.....
북한경제의 엄청난 호황상황은
현재 주저앉은 남한 내수 경제와는 매우 대조적인 모습이로군요.
<북한판 '시장경제'> ②불붙은 내수, 경제성장 견인
2014/09/10 07:10
'시장 원리' 작동해 내수 경기 촉진…해외송출 인력도 '촉매제'
(서울=연합뉴스) 최선영 기자 = "북한 내수 경기는 활활 타오르는 중이다."
북한을 오가는 무역업자나 북한 주민과 연결된 소식통들이 전하는 북한 경제의 한 모습이다.
13억 달러라고 해보았자....남한 경제규모로서는
아주 작은 금액에 불과하지요.
그러나 경제규모가 작은 북한에게는 13억 달러면
매우 큰 금액으로서 북한경제에 더욱 활력을 불어넣기에
충분한 금액이지요.
이번 북중박람회에서 북한 부스들이 모두 한산하다며
마치 이번 박람회에서 북한에 투자유치에 실패할듯이
찌라시들이 떠들어대더니만....
놀랍게도 무려 13억 달러나 유치했다니....
ㅉㅉㅉ
찌라시들이 아무리 그렇게 한산한 모습의 사진을 찍어서
떠들어 본다고 해서....북한경제의 실상이
가려질 수 있는 것은 결코 아니지요.
北,단둥서 연 北·中 박람회서 13억달러 유치
최종수정 2014.10.21 06:38 기사입력 2014.10.21 06:38
[아시아경제 박희준 외교·통일 선임기자]북한과 중국 교육의 중심지인 중국 단둥에서 열린
북-중 종합 박람회에서 적어도 13억 달러 이상의 무역·투자의향서가 체결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중국 관영 ‘신화통신’은 20일 랴오닝성 단둥에서 열린
제3차 조중경제무역문화관광박람회에서 다양한 교역과 투자관련 계약이 체결됐다고 전했다.
신화통신은 주최 측 관계자들을 인용해 북한과 중국 업체들이 60건, 12억 6000만달러 상당의 무역·투자의향서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고 전했다.
또 다른 나라 업체들과 북한 사이에도 1160만 달러 상당의 무역과 1억 달러에 이르는 8건의 투자의향서 계약이 체결됐다고 통신은 보도했다.
지난 16일 개막된 이번 박람회가 대부분 20일 종료됐으며 21일 공식 폐막된다.
쉬광 단둥시장은 통신에 100개의 북한 전시관과 러시아, 인도, 타이완, 홍콩에서 96개 업체, 중국에서 210개 업체들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으며 20개 나라와 지역에서 연인원 25만 명이 방문했다고 밝혔다.
중국 측은 지난해 2차 박람회 때 총 93건 16억 달러 상당의 무역·투자의향서가 체결됐다고 발표한 바 있다.
북한은 이번 박람회에 500명의 대표단을 보내 대대적인 투자 유치전을 벌였다.
북한측 조선경제개발협회의 관리인 김종식은 신화통신에 경제특구 개발은 어떤 나라에도 문이 열려있다면서 30개 이상의 나라와 무역과 투자 보호에 관한 양자 협약을 체결했고 관련법을 투자 친화적으로 운용하고 있다고 홍보에 열을 올렸다.
북한 정부는 지난해 민간급 단체로 조선경제개발협회를 출범시키며 경제 특구 등에 대해 전방위 홍보를 펼치고 있지만 북한의 핵과 미사일 개발에 따른 유엔과 국제사회의 제재에 막혀 별 진전이 없는 상태이다.
http://www.asiae.co.kr/news/view.htm?idxno=2014102106304880038&sec=sisa1
사실 위와 같은 북중 경제교류는 어디까지나 민간차원의 일이고
북중 정부간 차원의 교류는 현재 완전히 막혀버린 것 같습니다.
그대신 북한은 현재 러시아와 매우 긴밀한 경제 및 외교 관계를
구축해나고 있는 것 같습니다.
北 리수용 외무상, 러시아 극동개발장관 면담
노컷뉴스 | 입력2014.10.21 07:51
북한 리수용 외무상이 20일 평양 만수대의사당에서 알렉산드르 갈루슈카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을 만나 담화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중앙통신은 두 사람의 대화 내용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밝히지 않았다.
갈루슈카 장관은 지난 1일 모스크바에서 러시아를 방문한 리 외무상을 면담하고
자신을 포함한 정부 인사·기업인 대표단이 20∼24일 북한을 방문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당시 그는 방북 러시아 대표단이 북측과 개성공단 및 새로 조성될 청진공단 등에 러시아 기업이 진출하는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난 6월 블라디보스토크에서 알렉산드르 갈루쉬크 러시아 극동개발부 장관과 북한의 리용남 대외경제부 장관 사이의 회의에서 장기복수비자를 발급하기로 합의했다.
6월 회담에서는 또 "러시아 회사의 지불방식을 러시아 루블화로 전환하는 것과 러시아 기업투자가들에 휴대전화와 인터넷 사용을 허가하기로 했다.
이 기사 주소 http://media.daum.net/v/20141021075102915
러시아도 북러 경제교류에 적극적으로 달려들고 있는 모습입니다.
따라서 아마도 적어도 당분간은 북한경제가 상당히 활황일
가능성이 매우 클 것이라고 예측됩니다.
그에 반하여, 현재 남한 경제는 완전히 내수가 죽어
죽쑤고 있는데.....
그런 실정인데도......북한에 식량난 때문에 기아와 영양실조가
문제라느니 등을 아직도 떠들어대고 있는 찌라시들이 많은 실정이죠.
참으로 어처구니 없는 일입니다.
아니, 당장 자기 발 등에 떨어진 불을 끄기에도 바쁜 인간들이
대북지원에 무관심한 자들이 북한 못되는 것에만
그토록 관심을 갖고 있다니.....ㅉㅉㅉ
첫댓글 경제고 뭐고 온통 犬사발 난 상황에 시선을 엉뚱한 곳으로 회피하려 쥐수작에만 열을 올리니....기껏 긴장조성으로..
기레기들을 총출동시켜 ~~~鷄바르광중~~~
삭제된 댓글 입니다.
어쩌면 영영 불구의 행군일지도~~~~
삭제된 댓글 입니다.
붙고 말고에 앞서, 그저 "구토" 나올 역겨운 꼬라..쥐...입.니다~~
허구헌날 거짓 아니면 사기,... 아니면 조작,과장,추측,왜곡,축소.....이루 다 말로서....ㅉㅉㅉ~~